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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우물물아 솟아나라( 민21:17) 2004-05-26 10:24:22, 조회 : 1,896, 추천 : 306

June 17
Evening

“Then Israel sang this song, Spring up, O well; sing ye unto it”(Numbers 21:17).

  The well in the wilderness was famous because it was the subject of a promise. “That is the well where of the Lord spake unto Moses, Gather the people together, and I will give them water”(Numbers 21:16). The people needed water, and it was promised by their gracious God. We need fresh supplies of heavenly grace. The Lord pledged Himself to give all we require. The well become the cause of a song. Before the water gushed forth, cheerful faith prompted the people to sing. As they saw the crystal fount bubbling up, the music grew even more joyous. We who believe the promise of God should rejoice in the prospect of divine revivals in our souls. As we experience them, our holy joy should overflow. Are we thirsting? Let us not murmur, but sing. Spiritual thirst is bitter to bear, but the promise indicates a well. Let us be encouraged to look for it. The well was the center of prayer. “Spring up, O well.” We must seek after what God promised to give, or we show that we have neither desire nor faith. Thins evening, let us ask that the scripture we have read and our devotional readings may not be an empty formality. Rather, let them be a channel of grace to our souls. The well was the object of effort. “The nobles of the people digged it”(Numbers 21:18). The Lord wants us to be active in obtaining grace. Prayer must not be neglected; the fellowship with other believers must not be forsaken; worship must not be slighted. The Lord will generously give us His grace, but not as a reward for our idleness. Let us seek Him to whom are all our fresh springs of joy.

6월 17일(저녁의 묵상)



제목 : 우물물아 솟아나라



요절 : "그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가로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민21:17)



광야의 우물은 그것이 약속의 주제였기 때문에 유명했습니다.

"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시하시기를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민21:16)

백성들은 물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물)은 은혜로우신 하나님에 의하여 약속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의 공급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친히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주실 것을 서약(보증)하셨습니다. 우물은 노래의 이유(근원)가 되었습니다.

물이 솟아 나오기 전에 기쁜 믿음이 백성들을 노래하게 했습니다. 백성들이 부글부글 솟아 오르는 수정같이 맑은 샘을 보았을 때 음악(노래)은 더욱 더 기쁨이 더해갔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우리는 우리 영혼의 거룩한 부활(소생)을 기대하며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한 부활을 체험할 때 우리의 거룩한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목이 마릅니까? 불평하지 말고 노래합시다. 영적 갈증은 견디기에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한 우물을 가르켜 줍니다.(주1) 그 우물을 찾기 위하여 힘을 냅시다. 그 우물은 기도의 중심입니다.

"오 우물물아 솟아나라"(민21:17)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소망도 믿음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 우리가 읽은 성경과 우리의 신앙을 위한 독서가 다만 빈 형식(허식)이 아닌지 물어 봅시다.

오히려 그들이 우리의 영혼에게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합시다.

그 우물은 노력의 목적(대상)이었습니다.

"백성의 귀인들이 그것을 팠습니다."(민21:18)

하나님은 우리가 은혜를 얻기 위하여 행동(노력)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를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예배는 경시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그의 은혜를 우리에게 아낌없이(많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게으름의 보수로서는 아무 것도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새로운 기쁨의 샘들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구합시다.

주1 여기서 한 우물(a well)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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