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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마침내 참혹한 일이( 삼하 2:26) 2004-05-29 10:55:25, 조회 : 3,153, 추천 : 639

December 30
Evening

"Knowest thou not that it will be bitterness in the latter end?"(2 Samuel 2:26).

   Are you merely religious and not a true possessor of the faith that is in Christ Jesus? You regularly attend a place of worship. You go because others go, not because your heart is right with God. For the next twenty or thirty years, you will probably be permitted to go on as you do now - professing religion by an outward appearance, but having no heart in the matter. I must show you the deathbed of one like you. Let us gaze upon him gently. A clammy sweat is on his brow, and he wakes up crying, "O God, it is hard to die. Did you send for my minister?""Yes, he is coming." The minister comes. "Sir, I fear that I am dying!""Have you any hope?""I cannot say that I have. I fear to stand before my God; oh! pray for me," The prayer is offered for him with sincere earnestness, and the way of salvation is for the ten-thousandth time put before him; but before he has grasped the rope, I see him sink into death. Where is the man now? It is written, "In hell he lift up his eyes, being in torments"(Luke 16:23). Why did he not lift up his eyes before? He was so accustomed to hearing the gospel that his soul slept under it. Let the Savior's own word reveal the suffering: "Father Abraham ... send Lazarus, that he may dip the tip of his finger in water, and cool my tongue; for I am tormented in this flame"(Luke 16:24). There is a frightful meaning in those words. May you never have to experience Jehovah's wrath!

  12월 30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마침내 참혹한 일이


○ 요절: "아브넬이 요압에게 외쳐 가로되 칼이 영영히 사람을 상하겠느냐 마침내 참혹한 일이 생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언제나 무리에게 그 형제 쫓기를 그치라 명하겠느냐."(삼하 2:26)


  그대는 단지 종교인이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는 아닙니까? 그대는 정식으로 예배당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대는 그대의 마음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예배당에 가고 있습니다. 다음 20년이나 30년 동안 아마 그대는 지금하는 것처럼 계속하도록 허락받을지도 모릅니다(즉 방임될지도 모릅니다). - 즉 외관으로는 신앙을 고백하지만 그 본질(내용)에는 마음이 없습니다. 나는 그대같은 사람의 임종을 그대에게 보여 주어야겠습니다. 조용히 그를 응시합시다. 그의 이마 위엔 진땀이 솟습니다. 그리고 그는 잠에서 깨어나서 "아 슬프군요. 죽는 것이 힘듭니다. 목사님을 모셔 오기 위하여 사람을 보냈습니까?" (이때 임종자 옆에 있던 사람이 대답합니다) "예 지금 오시는 중입니다" 목사님이 왔습니다. (임종자가 말합니다). "목사님 나는 죽는 것이 두렵습니다!" (목사님이 질문합니다) "당신은 어떤 소망이 있습니까?" (임종자가 대답합니다) "나는 소망이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나의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두렵습니다. 오!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 임종자를 위하여 진지한 열정의 기도가 드려졌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길이 그 사람 앞에 만번째 주어(놓여)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구원의 밧줄을 붙잡기 전에 나는 그가 죽음에 빠지는 것을 봅니다.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성경에는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었다."(눅 16:23)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그는 생전에(살아 있을 때에) 그의 눈을 들지 않았습니까? 그는 복음을 듣는데 익숙해져서 그의 영혼은 복음 아래에서 잠잤습니다.
  구세주 자신의 말씀으로 하여금 그 고통(지옥의 고통)을 계시하도록 합시다(즉 예수님 자신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눅 16:24) 이 말씀 속에는 소름끼치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대는 결코 여호와의 진노를 경험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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