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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4) 2004-05-29 10:54:18, 조회 : 3,129, 추천 : 521

December 28
Evening

"I came not to send peace, but a sword"(Matthew 10:34).

   The Christian will be sure to make enemies. He will not set out to do this; but if to do what is right and to believe what is true causes him to lose every earthly friend, he will consider it a small loss. His great Friend in heaven will reveal Himself more graciously than ever. Your Master said, "I am come to set a man at variance against his father, and the daughter against her mother. ... And a man's foes shall be they of his own household"(Matthew 10:35-36). Christ is the great Peacemaker; but before peace, He brings war. Where the light enters, the darkness must leave. Where truth is, the lie must flee. If it remains, there will be a stern conflict for the truth cannot and will not lower its standard. If you live so as to stand the test of the final judgment, the world will not speak well of you. He who has the friendship of the world is an enemy to God. If you are true and faithful to the Most High, men will resent your unflinching fidelity since it is a testimony against their iniquities. Fearless of all consequences, you must do what is right. You will need the courage of a lion to pursue a course which will turn your best friend into your fiercest foe. But for the love of Jesus, you must be courageous. To risk your reputation and affection requires a degree of moral strength which only the Spirit of God can work in you. Do not turn your back like a coward. Follow boldly in your Master's steps, for He has traveled this rough way before you. A brief warfare and eternal rest is better than false peace and everlasting torment.

  12월 2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검을 주러 왔노라


○ 요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마 10:34)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원수가 생길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먼저 원수를 맺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의(義)를 행하고 참된 것(진리)을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모든 세상의 친구를 잃게 한 대도, 그는 그것을 작은 손실로 여길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그의 위대한 친구는 어느 때보다 더 은혜롭게 그 자신을 계시하실 것입니다. 그대의 주님은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마 10:35-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위대한 화평자(화평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화평전에 그는 싸움(전쟁)을 가져오십니다. 빛이 들어가는 곳에, 어두움은 떠나야 합니다. 진리가 있는 곳에 거짓은 도망쳐야 합니다. 만일 거짓이 여전히 존재한다면 진리는 그 표준을 낮출 수도 없고 낮추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에 피하지 못할 갈등이 생길 것입니다. 만일 그대가 최후의 심판의 테스트(test)를 견딜 수 있도록 산다면, 세상은 그대를 호평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의 벗을 갖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주1)
  만일 그대가 지존자(至尊者, the Most High)에 대해 신실하다면, 그것이 그들의 불법에 대한 증거(죄를 들어내는 증거)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그대의 불굴의 충성을 불쾌하게 여길 것입니다. 어떤 결과도 두려워 말고, 그대는 옳은 것을 행해야 합니다. 그대의 가장 좋은 친구를 그대의 가장 지독한 원수로 바꾸어 버릴 길(course)을 걸으려면 그대는 사자와 같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그대는 용감해야 합니다. 그대는 명성(덕망)과 호의(남에게서 받아온 사랑)의 희생(위험)을 각오하자면 하나님의 성령만이 그대 안에서 만들 수 있는 어떤 정도의 도덕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겁쟁이처럼 그대의 등을 돌리지 마십시오. 담대하게 그대의 주님의 발걸음을 따르십시오. 왜냐하면 그분이 그대보다 앞서서 이 거친 여정의 길을 걸어가셨기 때문입니다.
  짧은(잠시의) 싸움과 영원한 안식은 거짓된 평화와 영원한 고통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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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약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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