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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 28:20) 2004-05-29 10:53:14, 조회 : 2,895, 추천 : 505

December 26
Evening

"Lo, I am with you alway"(Matthew 28:20).

   The Lord Jesus is in the midst of His Church. He is as surely with us now as He was with the disciples at the lake when they ate fish and bread with Him. Where Jesus is, love becomes inflamed. Of all the things in the world that can set the heart burning, there is nothing like the presence of Jesus! A glimpse of Him overwhelms us, and we are ready to say, "Turn away thine eyes from me, for they have overcome me"(Song of Solomon 6:5). Even the smell of the aloes, the myrrh, and the cassia which drop from His perfumed garments cause the sick and the faint to grow strong. A moment's leaning of the head upon that gracious bosom and a reception of His divine love into our poor, cold hearts causes us to glow with the fire of His love. If we know that Jesus is with us, we will throw ourselves into the Lord's service with all of our heart, soul, and strength. Therefore, the presence of Christ is to be desired above all things. His presence will be most realized by those who are most like Him. If you desire to see Christ, you must grow in conformity to Him. Bring yourself, by the power of the Spirit, into union with Christ's desires, motives, and plans of action, and you will be blessed with His company. His promise is as true as ever. He delights to be with us. If He does not come, it is because we hinder Him by our indifference. He will reveal Himself in answer to our earnest prayers and graciously be detained by our entreaties and tears. These are the golden chains which bind Jesus to His people.

  12월 26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요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20).


  주 예수님은 그의 교회 가운데 계십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떡과 고기를 먹을 때 그분이 호숫가에서 제자들과 함께 계셨던 것처럼 확실하게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은 사랑이 불타오릅니다. 세상에서 마음을 불타게 할 수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예수님의 임재같은 것은 없습니다(즉 사람의 마음을 불타게 할 수 있는 것 중에 제일은 예수님의 임재입니다).
  우리가 그분을 흘끗보기만해도 우리는 압도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곧바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네 눈이 나를 놀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아 6:5)라고.
  심지어 그분의 향기로운 옷에서 떨어지는 침향, 몰약, 그리고 육계의 향기조차도 병자들과 쇠약한 자들을 강건하게 합니다. 잠시동안이라도 은혜로운 주님의 가슴에 우리의 머리를 기대고 우리의 메마르고, 차가운 마음안에 주님의 거룩한 사랑을 받아들이면 주님의 사랑의 불로 우리를 달아오르게 합니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 자신을 투신할 것입니다.(주1)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다른 어떤 것보다도 먼저 소망해야 합니다. 그분의 임재는 그분을 가장 닮은 사람들에 의하여 가장 여실히 보여줄 것입니다.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를 보기를 원한다면, 그대는 그분을 본받아야 합니다.(주2)
  그대 자신을 성령의 능력에 의하여 그리스도의 소원, 동기, 그리고 행동 계획들에 연합케 하십시오. 그러면 그분과 교제하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분의 약속은 영원히 진실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만일 그분이 오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무관심으로 그분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열정적인 기도에 응하여 그 자신을 계시하시고, 우리의 간청과 눈물에 의하여 고맙게도 붙들려 주실 것입니다(즉 우리를 떠나시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들은 예수님과 그의 백성을 묶는 금사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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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눅 10:27.
주2. 롬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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