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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욥 1:5) 2004-05-29 10:52:42, 조회 : 3,166, 추천 : 554

December 25
Evening

"And it was so, when the days of their feasting were gone about, that Job sent and sanctified them, and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ccording to the number of them all: for Job said, It may be that my sons have sinned, and cursed God in their hearts. Thus did Job continually"(Job 1:5).

   The early morning sacrifice of Job should be imitated by the believer for himself before he rests tonight. Amid the cheerfulness of household gatherings it is easy to slide into sinful levities and to forget our character as Christians. It should not be so. But our days of feasting are seldom days of sanctified enjoyment. They frequently degenerate into unholy mirth. There is joy that is as pure and sanctifying as though one bathed in the rivers of Eden. Holy gratitude should be just as purifying an emotion as grief. Unfortunately, the house of mourning often encourages spiritual growth more than the house of feasting. Believer, in what have you sinned today? Have you been forgetful of your high calling? Have you filled your conversation with idle words and loose speeches? Then confess the sin, and hurry to the sacrifice. The confess the sin, and hurry to the sacrifice. The precious blood of the Lamb that was slain removes the guilt and pruges away the defilement of the sins of ignorance and carelessness. This is the best ending of Christmas day - to wash anew in the cleansing fountain. Believer, come to this sacrifice every night. To live at the altar is the privilege of the royal priesthood. Son, great as it is, is no reason for despair. If you draw near to Jesus and confess your faults, He will cleans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12월 25일 (저녁의 묵상)

○ 제목: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 요절: "그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욥 1:5)


  욥이 이른 아침에 드렸던 번제(예배)는 오늘밤 믿는 자가 그 자신을 위하여 잠자기 전에 본받아야 할 일입니다. 가족이 모여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중에 죄짓는 경솔에 빠지고(경박한 언행의 죄를 짓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우리의 인격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의 잔치날들은 거의 성별(聖別)된 기쁨의 잔치날들이 아닙니다. 그날들은 자주 성스럽지 못한(거룩하지 않은) 환락으로 타락합니다.

  마치 사람이 에덴의 강들에서 목욕하는 것처럼 깨끗케 하고 거룩하게 하는 기쁨이 있습니다(주 예수님 안에는 사람을 깨끗케 하고 거룩하게 하는 기쁜 행복이 있습니다). 거룩한 감사도 큰 슬픔(비통)처럼 순화(純化)시키는 감정(정서)이 되어야 합니다(즉 거룩한 감사와 큰 슬픔은 다같이 우리의 마음을 순결케 하는 요소들입니다). 공교롭게도 초상집은 흔히(종종) 잔치집보다 더 영적 성장을 돋구어 줍니다.(주1)
  믿는 자여, 그대는 오늘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그대는 그대의 고귀한 부르심을 잊었습니까? 그대는 그대의 대화를 무익한 말들과 부도덕한 이야기로 채웠습니까? 그렇다면 그 죄를 자백하십시오. 그리고 급히 욥처럼 번죄를 드리십시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보혈이 죄책을 제거하고 무지와 부주의의 죄로 인한 부정(不淨)을 일소합니다(깨끗케 합니다). 이것이 성탄절의 최선의 결말입니다. - 즉 정결케 하는(깨끗케 하는) 샘에서 새롭게 씻는 것입니다.(즉 성탄절의 의미는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는 것에 있습니다).
  믿는 자여, 오늘밤 이 번제단(그리스도의 십자가)에로 가십시오. 이 제단에서 사는 것은 왕같은 제사장의 특권입니다.(주2)
  죄, 그것이 아무리 크다 해도, 우리가 절망할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대가 예수님께로 가까이 다가가서 그대의 허물을 고백하면, 그분은 그대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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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전 7:2.
주2. 벧전 2:9
주3. 히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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