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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품군들을 불러( 마 20:8) 2004-05-29 10:49:45, 조회 : 2,856, 추천 : 527

December 20
Evening

"Call the labourers, and give them their hire"(Matthew 20:8).

   God is a good employer. He pays His servants while they work as well as when they are finished. One of His payments is an easy conscience. If you have spoken faithfully of Jesus to one person today, you may go to bed happy in thinking, "I have this day shared the love of Jesus my Savior." There is a great comfort in doing something for Jesus. What a joy it is to place jewels in His crown and cause Him to see the results of His saving work! There is also great reward in watching the first buddings of conviction in a soul! You may say of that girl in the class, "She is tender of heart; I do hope that there is the Lord's work within." Or you may go home and pray over that boy who said something which made you think he must know more of divine truth than you had suspected. To be a soul-winner is the happiest thing in the world. With every soul you bring to Christ, you get a new heaven upon earth. But who can imagine the bliss which awaits us above? Oh, how sweet is that sentence, "Enter thou into the joy of thy Lord"(Matthew 25:21). Do you know what the joy of Christ is over a saved sinner? This is the same joy which we are to possess in heaven. When the heavens ring with "Well done, well done,"you will share the reward. You have toiled with Him; you have suffered with Him; you will now reign with Him. You have sown with Him; you will reap with Him. Your face was covered with sweat like His, and your soul was grieved for the sins of men as His soul was. Now your face will be bright with heaven's splendor, and your soul will be filled with joy.

  12월 20일 (저녁의 묵상)

○ 제목: 품군들을 불러


○ 요절: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마 20:8)


  하나님은 선한 고용주이십니다. 그분은 그의 종들이 일을 마쳤을 때 뿐만 아니라 그들이 일하는 중에도 삯을 주십니다. 그분이 지불하는 삯중의 하나가 평안한 양심입니다. 그대가 만일 오늘 어떤 사람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말했다면 그대는 "나는 오늘 나의 구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다" 라고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일을 하는 것에는 큰 위로가 있습니다. 그분의 면류관에 보석들을 박아서 그분으로 하여금 그분의 구원의 사역의 결과를 보게 하는 것은 얼마나 큰 기쁨입니까! 또한 어떤 영혼안에서 믿음(확신)의 첫 싹들을 기대하는 것에도 큰 상급이 있습니다! 그대는 같은 학급에 있는 어떤 여학생에 대하여 "그녀는 마음씨가 곱다. 참으로 그녀안에 나는 주님의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는 그대가 집에 가서 그대에게 어떤 남학생이 그대가 짐작했던 것보다 더 하나님의 진리를 알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어떤 것을 말했던 그 남학생을 위하여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사람(soul-winner)이 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그대가 그리스도에게로 데려오는 모든 영혼과 함께 그대는 땅위에서 새 하늘을 얻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지복(至福, 최고의 행복)을 누가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오,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마 25:21)라는 이 말씀은 얼마나 감미롭습니까! 그대는 구원받은 죄인에 대하여 가지는 그리스도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이것은 우리가 천국에서 소유하게 될 바로 그 기쁨과 같은 것입니다. 하늘에서 "잘하였도다. 잘하였도다." 라는 소리가 울려 퍼질 때 그대는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대는 그분과 함께 수고했습니다. 그대는 그분과 함께 고난을 받았습니다. 지금 그대는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그대는 그분과 함께 씨를 뿌렸습니다. 그대는 그분과 함께 거둘 것입니다. 그대의 얼굴은 그분의 얼굴처럼 땀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영혼은 그분의 영혼처럼 사람들의 죄 때문에 슬퍼했습니다. 이제 그대의 얼굴은 천국의 영광의 광채로 빛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의 영혼은 기쁨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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