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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듣지도 못하였고( 사 48:8) 2004-05-29 10:47:38, 조회 : 3,344, 추천 : 507

 December 16
Evening

"Yes, thou heardest not: yea, thou knewest not; yea, from that time that thine ear was not opened"(Isaiah 48:8).

   It is painful to remember that this accusation may be made against believers who often are spiritually insensitive. We murmur that we do not hear the voice of God as we should. There are gentle movements of the Holy Spirit in the soul which are ignored by us. There are whisperings of divine command and of heavenly love which are unobserved by our intellect. We have been carelessly ignorant. There are matters which we should have understood and corruptions which have made headway into our lives unnoticed. Sweet affections are blighted like flowers in the frost. Glimpses of the divine face might be perceived if we did not wall up the windows of our soul. But we have not known. We must adore the grace of God as we learn that all of our folly and ignorance was foreknown by God. Yet, He deals mercifully with us. Admire the marvelous sovereign grace which chose us in spite of all this! He who hung upon the cross foresaw us as unbelieving, backsliding, cold of heart, indifferent, careless, lax in prayer, and yet He said, "I am the Lord thy God, the Holy One of Israel, thy Savior ... Since thou wast precious in my sight, thou hast been honourable, and I have loved thee: therefore will I give men for thee, and people for thy life"(Isaiah 43:3-4).

  12월 16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듣지도 못하였고


○ 요절: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었나니 이는 네가 궤휼하고 궤휼하여 모태에서부터 패역한 자라 칭함을 입은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사 48:8)


  이 책망(죄)이 자주 영적으로 무감각한 상태에 빠지는 신자들에 대하여 제기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괴롭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고 투덜거립니다. 우리의 영혼 안에서 우리에 의하여 무시되고 있는 온화한 성령의 감동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지성(知性)에 의하여 관찰(주의)되지 못하고 있는 하나님의 명령과 하늘에서 오는 속삭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주의로 몰랐습니다(무지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했어야 하는데 이해 못한 문제들이 있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삶속에 들어온 죄(부패)들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들이 서리맞은 꽃처럼 시들어졌습니다(꺾여졌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영혼의 창문에 벽을 쌓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얼굴의 광채(불빛)들을 감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어리석음과 무지를 하나님께서 미리 예견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해야 합니다. 또한 그분은 우리를 항상 자비롭게 대우하십니다.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택하신 그 놀라운 주권적 은총을 찬송하십시오!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은 우리가 불신하고, 타락하고, 냉담하고, 무관심하고, 부주의하고, 기도에 느슨한 존재라는 것을 예견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사 43:3-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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