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56189

 

 

오늘방문자수 :

25

 

 

어제방문자수 :

30

 

 


Category

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갈 2:20) 2004-05-29 10:46:11, 조회 : 2,982, 추천 : 567

December 14
Evening

"I am crucified with Christ"(Galatians 2:20).

   The Lord Jesus Christ acted as a great representative, and His death upon the cross was the death of all His people. Through Him, all His saints rendered to justice what was due and satisfied divine vengeance for all their sins. Paul delighted to think that as one of Christ's chosen people, he died upon the cross in Christ. He did more than believe this doctrinally - he accepted it confidently, resting his hope upon it. He believed that by virtue of Christ's death, he satisfied dionie justice and found reconciliation with God. What a blessed thing it is when the soul can stretch itself upon the cross of Christ and feel, "I am dead. The law has slain me, and I am free from its power. In my Substitute, all that the law could do by way of condemnation has been executed upon me, for I am crucified with Christ." Paul not only believed in Christ's death and trusted in it. He actually felt its power which caused the crucifixion of his old corrupt nature. Every true Christian is a dead man to this world. Yet, while conscious of death to the world, he can exclaim with the apostle, "Nevertheless I live." He is fully alive to God. The Christian's life is a matchless riddle. No unbeliever can comprehend it; even the believer himself cannot understand it. Dead, yet alive! Crucified with Christ, and at the same time risen with Christ in newness of life! Union with the suffering, bleeding Savior, and death to the world and sin are blessed things.

  12월 14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 요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위대한 대리인(대표자)으로서 활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의 그분의 죽음은 그의 모든 백성들의 죽음이었습니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성도들은 마땅히 주어야 할 것을 공의(justice)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죄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복수)을 다 갚았습니다(만족시켰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택한 백성 중의 한 사람으로서 그가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 위에서 죽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것을 교리적으로 믿는 것 이상으로 믿었습니다. - 즉 그는 그 위에 그의 소망을 두면서 그것을 확신을 갖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죽음의 덕택으로 그 자신이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케 했고, 하나님과의 화목을 발견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어떤 영혼이 그 자신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 이르게 할 수 있고, "나는 죽었습니다. 율법이 나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율법의 권세로부터 벗어났습니다. 나의 대속자 안에서 율법이 정죄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집행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기 때문입니다."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놀라운 축복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믿고 신뢰(의지)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는 그의 타락한 옛 본성을 십자가에 못박히게 한 그리스도의 죽음의 능력을 실제적으로 느꼈습니다. 모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대하여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대하여 죽었음을 의식하면서도 그는 사도(바울)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살았다" 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히 산 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수수께끼입니다.
  불신자는 누구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믿는 자 자신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죽었으나 살았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지만, 동시에 새 생명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습니다. 고통받으시며 피 흘리시는 구주와의 연합, 그리고 이 세상과 죄에 대한 죽음은 복된 일입니다.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번역자 저작자 묵상일 작성일 조회
   [공지]저녁의 묵상에 대한 안내    심상필 2008/05/16 2178
   [공지]묵상의 말씀    심상필 2008/05/16 2082
366    추수할 때가 지나고( 렘 8:20)    심상필 C.H.Spurgeon 12.31 05-29 10:56 3146
365    마침내 참혹한 일이( 삼하 2:26)    심상필 C.H.Spurgeon 12.30 05-29 10:55 3154
364    다윗의 자손( 마 22:44)    심상필 C.H.Spurgeon 12.29 05-29 10:54 3202
363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4)    심상필 C.H.Spurgeon 12.28 05-29 10:54 3087
362    물 댄 동산 같겠고( 사 58:11)    심상필 C.H.Spurgeon 12.27 05-29 10:53 3231
361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 28:20)    심상필 C.H.Spurgeon 12.26 05-29 10:53 2896
360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욥 1:5)    심상필 C.H.Spurgeon 12.25 05-29 10:52 3174
359    모든 육체가 보리라( 사 40:5)    심상필 C.H.Spurgeon 12.24 05-29 10:52 2994
358    밤도 주의 것이라( 시 74:16)    심상필 C.H.Spurgeon 12.23 05-29 10:51 3225
357    하나님의 자녀의 표지( 신 32:5)    심상필 C.H.Spurgeon 12.22 05-29 10:50 3119
356    수 놓은 옷을 입히고( 겔 16:10)    심상필 C.H.Spurgeon 12.21 05-29 10:50 2968
355    품군들을 불러( 마 20:8)    심상필 C.H.Spurgeon 12.20 05-29 10:49 2857
354    바다도 있지 않더라( 계 21:1)    심상필 C.H.Spurgeon 12.19 05-29 10:49 3127
353    부지런히 살피며( 잠 27:23)    심상필 C.H.Spurgeon 12.18 05-29 10:48 3081
352    내가 문이니( 요 10:9)    심상필 C.H.Spurgeon 12.17 05-29 10:48 2962
351    듣지도 못하였고( 사 48:8)    심상필 C.H.Spurgeon 12.16 05-29 10:47 3345
350    청옥으로 네 기초를( 사 54:11)    심상필 C.H.Spurgeon 12.15 05-29 10:46 3135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갈 2:20)    심상필 C.H.Spurgeon 12.14 05-29 10:46 2982
   1 [2][3][4][5][6][7][8][9][10]..[1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