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76083

 

 

오늘방문자수 :

5

 

 

어제방문자수 :

14

 

 



고진훈  (Homepage)님의 글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평가되는가? 2004-12-14 11:49:12, 조회 : 1,838, 추천 : 397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성도(聖徒)는 거룩한 죽음으로 그 모습을 남기고 천국(he basileia ton ouranon)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고 세상의 정들었던 모든것들을 두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성도의 죽음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대단한 관심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시 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이 땅은 잠시동안 쉬어가는 나그네 생활입니다. 영원한 안식처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시는 천국입니다.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은 반드시 죽음(thanatos)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죽음을 피해 갈 수 없는 영적 죄(hamartia)의 문제를 가지고 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 (krisis)이 있으리니... 인간이 죽는 모습을 보게되면 천차만별(千差萬別)입니다. 남녀노소, 빈부격차, 인종차별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죽음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6:3) 사람이 비록 일백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 심령에 낙이 족하지 못하고 또 그 몸이 매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저보다 낫다 하노니...

○ 죽음의 순간을 "어떻게 맞이하며 어떻게 해결하는가?". 다시 말씀드리면 죽음(臨終)을 앞에 두고 있는 사람으로 "어떻게 죽는가?" 하는 것은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리스도인(基督敎人)이건 불신자이건 간에 죽음 앞에서는 생전의 모습을 드러내 보여주게 되지요. 최후의 말씀 즉 유언(遺言)이 그것입니다. 인생의 죽음은 모든 것을 총괄합니다. 사람들은 죽음에 앞서 가장 고독한 순간에 전 생애(生涯)를 압축하는 마지막 말을 가족(家族)중에 남편이나 아내 그리고 자녀들에게 또는 형제(兄弟)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남기고 눈을 감아 버리는 것입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중국 한나라의 '공자'(孔子)라는 사람은 "새(鳥)가 죽음에 이르면 우는 소리가 슬프고 사람이 죽음에 이르면, 남기는 말이 선(善)하다"고 말했습니다. 죽음의 순간만은 '플라톤'(Platon)의 유언처럼  "빚진 것 없이" 고결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 더 많은 빛을 ! " 하고 최후의 말을 남긴 '괴테'(Goethe)의 유언(遺言)은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같은 작가(作家)로서 은행원으로 재직(在職)중에 공금횡령 사건으로 감옥생활을 하는 동안 단편소설(short story)을 집필한 '오 헨리'(O.Henry)의 유언은 " 빛을 밝혀달라 어둠속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그의 작품 '마지막 잎새'처럼 안타깝게 매달리고 세상을 떠나갔던 것입니다.

○ 전신(全身)에 방사능(放射能)이 오염된 가운데서도 죽음의 직전까지 연구(硏究)에 몰도했던 '퀴리'(Curie, Marie)부인은 의사(醫師)가 진통제 주사를 놓으려고 하자 "소용없네" 그 한마디를 남기고 정든 이 땅을 떠나갔습니다. 백작의 집안에 태어나 '전쟁과 평화"등 명작을 남긴 '톨스토이'(Tolstoy)는 "진실을 나는 사랑한다. 진실은 너무나도..." 라고 미처 끝을 맺지 못하고 가정불화(家庭不和)로 가출한 몸으로 작은 시골 역장(驛長)의 관사에서 쓸쓸하게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회주의(社會主義)에 심취하여 '버트란드 러셀'(Bertrind Russell) 등과 함께 '페이비언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면서 영국 근대극(近代劇)의 창시자(創始者)로서 수많은 희곡(喜曲)을 발표,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전통연극을 비판했던 '버나드 쇼'(B. Shaw)는 간호사에게 " 당신은 마치 골동품(骨董品)처럼 나의 생명을 보존하려 하지만 나는 이제 틀렸네, 마지막이야, 나는 지금부터 죽는다"며 그 답게 죽기를 시작했었다고 합니다.  자살(suicide)에 대한 논란과 시비를 제쳐두고, 어느 대기업(大企業)의 총수가 그의 유언(遺言)처럼 " 어리석은 사람으로" 슬프게 모두들 이 땅을 떠났습니다. 우리 모두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모두 끌어안고 외로이 갔습니다.

○ 덴마크의 사상가(思想家)이며 철학자(哲學者)였던 'S.A.키르케고르'는 자신의 글에서 "죽음에 이르는 병 - 원제명 : "Sygdommen til Døden" 저서(著書)에서 언급했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란 절망이며, 절망(切望)이란 자기상실(自己喪失)이다. 또한 그것은 자기를 있게 한 신(God, 神)과의 관계를 상실하는 것이며, 절망은 죄에 불과하다. 사람은 진정한 그리스도인(基督敎人))이 아닌 한, 절망을 의식하고 있든, 의식하고 있지 않던, 사실은 절망하고 있는 것이며, 오히려 절망의식의 심화(deepening)가 참[眞] 자기에 이르는 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제1부)에서는 절망(切望), (제2부)에서는 죄(罪)의 여러 형태가 의식의 정도에 따라 설명되었고, 신앙(信仰)에 의해서만 이 병에서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 인생은 본래 영원불멸의 실존(實存)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망(死亡)이라는 문제를 안고 해결을 위해 몸부림치다가 결국 죽음(death)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복을 받으려고, 재앙과 저주를 피해보려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salvation)받으려고 모든 인생들이 종교(宗敎)에서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그 문제의 해결을 찾아 보려고 인간은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할 때, 장례를 거행할 때, 자녀들의 혼인날을 받을 때, 새해를 맞이할 때, 각종 행사 때에 우상문화(偶像文化)가 지역, 가정, 개인, 공공장소에서 진행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종교(宗敎)의 말 뜻은,"으뜸되는 가르침"으로, 19세기말 일본(Japan)에서 서양어(西洋語) "religion"에 대한 번역어로 쓰면서 한국에서도 일반화(generalization)되었습니다. 'religion'의 어원은 라틴어 'religio'로서 초자연 존재에 대한 외경심과 의례행위(儀禮行爲)라는 뜻입니다.

○ 자연(自然)을 신(神)으로 섬기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샤머니즘(shamanism)에 속한 원시종교(原始宗敎)에서는 그렇게 합니다. 종교의 기원은 원시시대의 자연숭배, 주물(呪物)을 숭배하는 페티시즘(fetishism-자연숭배), ○ 자연계의 모든 생물·무생물에 영혼이 있다고 보는 애니미즘(animism -정령신앙), ○ 인간과 동·식물의 친연관계를 설정하는 토테미즘(totemism), ○샤먼(shaman-샤머니즘에서, 영혼과 대화할 수 있다는 무당(세습무, 강신무)이나 박수(남자무당)이 모든 재앙을 물리치고 욕망(慾望)을 성취시켜 준다고 생각하는 샤머니즘(shamanism), ○ 마나(mana)라는 초자연적(超自然的) 힘을 믿는 마나이즘(manaism) 등에서 초기적(初期的)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바위, 나무, ○ 사람의 손으로 깎아 내어 만들어진 조각상을 세우고 그 앞에 엎드려 복(福)을 빌고 있는 사람은 분명히 알 것은 우상숭배(偶像崇拜)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영 즉 잡신(雜神)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출 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偶像)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레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木像)이나 주상(鑄像)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石像)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 현대인(現代人)들 중에 소위 지식인(知識人)조차도 고도의 식견(識見)과 광범위한 교양을 갖춘 사람까지도 원시종교(原始宗敎)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개한 시대의 사람들처럼 똑같은 행동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인 문제를 전혀 모르고 있거나 "악한 영들에게" 눌려있으며 속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세월이 흐르고 과학이 발전하고 발달되어 변화가 되어도 사람에게 끊임없이 역사하는 악하고 더러운 영의 활동은 그칠줄 모르고 지속적으로 인간의 사상과 마음, 문화에 그 뿌리를 내려놓고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 "하나님(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사람" 이 스스로 생각하고 위하는 잡신(雜神)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동서양(東西洋)을 막론하고 다신론(polytheism) 우상숭배를 하거나 사상(思想)으로 충만해져 있습니다.(신 5:8)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신 5: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신 5: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 한국의 무속신앙은 샤머니즘(shamanism), 시베리아 북부의 원주민 사이에서 시작되어 극동지방(極東地方)으로 전해진 원시종교의 한 형태. 샤먼(무당)이나 박수(남자무당)가 신 내린 상태에서 신령이나 죽은 이의 영혼(靈魂)을 불러내어, 길흉의 판단이나 예언(預言) 따위를 하게 하는 것. 무술(巫術)을 뜻합니다. ○ 무속은 한국의 전래 신앙을 총칭하는 말로 좁은 의미에서의 무속은 무당(무속인)과 관계된 종교현상이며 넓은 의미에는 ○ 한국의 민간신앙(民間信仰)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한국의 민속신앙(民間信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① 마을신앙 : ○ 마을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빌기 위해 1년에 정기적으로 1-2번씩 갖는 풍어(豊漁)굿, 풍농(豐農) 굿 등의 제의(提議)로 이루어집니다. ② 집안신앙: ○ 집 안 구석구석에 자리 잡은 신격들인 성주, 산신, 터주, 조왕, 대감, 업, 문신, 곳간 신, 똥간 신, 부엌신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잡신들을 숭배(崇拜)하였던 것입니다.  의례로 정초의 안택이나 시월 상달고사를 지냅니다. ③ 점복 : ○ 인간의 운명을 예언하는 행위로 전문적인 복사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동식물숭배, 사귀신앙(도깨비, 잡신, 처녀귀신, 총각 귀신같은 사귀를 섬기는 의례), 자연신앙(自然神仰) “돌, 나무 등 자연물에 신이 깃들어 있다는 것”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 106:36) 그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시 115:4)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시 115:8)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시 135:15)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사 44: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 성서(聖書)에 기록되어진 거짓종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 아닌 다른 것(피조물)을 숭배합니다(골 2:23), ○ 예수그리스도 중심이 아닙니다(골 2:19),하나님(예수 그리스도)을 모독합니다(단 5:4), 성도(그리스도인)을 향해 박해합니다(왕상 19:1-3), 경건을 과장합니다(골 2:18), 열매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합니다(엡 5:11,12), ○ 철학(philosophy)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합니다(골 2:8), 부도덕(immorality)합니다(민 25:1-9),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을 배반합니다(렘 5:23-31), 진리(眞理)를 배도합니다(살후 2:3,4), 의식주의에 빠집니다(막 7:3-13), 인본주의를 우선하여 사람에게 보이려고 합니다(마 6:5), 안일합니다(왕상 12:27-31), 형식주의에 빠집니다(딤후 3:5)...

(사 66: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偶像)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렘 10:14)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의 조각(彫刻)한 신상(神像)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 피조물(被造物)을 섬기는 문화가 지구촌 곳곳마다 성행하고 있습니다.  옛날이나 현시대나 별로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 세상 신(神)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福音)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 "전통문화를 살리자" 라는 구호를 앞세우고 ○ 없어져간 문화(文化)를 회복(回復)하는 운동에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문화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원시시대(原始時代)섬기던 잡신(evil spirits)을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위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닌데 그것이 지속된다는 것은 세상 악한 영의 역사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호 11:2) 선지자(先知者)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합 2:18)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偶像)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 샤머니즘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의 샤머니즘(shamanism)은 엑스터시와 빙의(憑依 possession : 신 내림)를 통해 의무(醫巫), 사제(司祭), 점사 (占師), 영매(靈媒)등의 역할을 하는 무당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무속과 샤머니즘의 관계> ○ 샤머니즘(shamanism)은 샤먼(무당)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 현상을 말하는데 우리나라의 무속신앙 중 (무당-무속인)이 샤머니즘(shamanism)의 색채를 강하게 띄고 있습니다. 또 무속(巫俗)은 외래 종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한민족의 생활 속에서 자리잡아 왔으며 외래종교(불교, 도교, 유교)가 유입되자 무속(巫俗)과 융합을 했던 것입니다.

○ 거짓 종교와 관련된 죄악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부도덕(不道德)합니다(민 25:1-9), 간음(姦淫)을 행합니다(왕하 23:7), 점술예언(占術預言)을 합니다(레 20:1-6), 신성(神聖)을 모독합니다(단 5:4), 악한 영의 지배를 받기에 교만(驕慢)합니다(왕하 18:28-35), 박해(迫害)를 일삼습니다(왕상 19:1-3), 인신(人神) 제사를 지냅니다(렘 7:29-34), 우상숭배(偶像崇拜)를 합니다(롬 1:23). (고전 10: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요일 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 우상숭배(偶像崇拜)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의 부패한 마음 때문입니다 (롬 1:21-23),우상 숭배자(崇拜者)와의 교제하기 때문입니다(민 25:1-3), 조상의 이교적(異敎的) 배경으로 인한 무지 때문입니다(수 24:2), 이방인(異邦人)과의 결혼을 하므로 그들이 섬기던 잡신(雜神)을 가져왔기 때문입니다(왕상 11:6-8), 우상에 대한 오해(誤解)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렘 44:15-19), 탐심(貪心)이 차 있기 때문입니다(골 3:5). ○ 우상숭배(偶像崇拜)할 때 쓰이는 제작의 재료들 : 금(출 32:3,4;시 135:15), 은(시 115:4;사 2:20), 동(단 5:23;계 9:20), 철(단 5:23;계 9:20), 나무와 돌(신 4:28;왕하 19:18).

○ 우상 숭배의 주요 대상은 이런 것들입니다 : 장신구(창 35:4), 일월성신(신 4:19),마귀(신 32:17), 에붓(삿 8:27), 사신(시 106:37), 그물 및 초망(합 1:16), 재물(마 6:24), 사람(행 14:11;28:6), 동물(롬 1:23), 천사(골 2:18), 그 외 피조물(被造物)들입니다(롬 1:25).

○ 우상숭배(偶像崇拜)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멸망(滅亡)을 당합니다(신 8:19,20), 저주(詛呪)받게 됩니다(신 11:28), 죽임을 당합니다(신 17:2-5), 심판(審判)을 받게 될 것입니다(신 32:15-26), 올무에 걸리게 됩니다(삿 2:3), 하나님께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왕상 9:6-9).

○ 구원의 문제는 인간에게만 해당됩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救援)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즉 구원에 관한 문제는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특권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우상숭배(idolatry)를 하고 잡신(雜神)을 섬기면서, " 왜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리고 예수 믿는 것을 싫어할까요?"  그것은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딤전 4:1)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 "미혹(迷惑)케 하는 영(靈)"과 귀신(鬼神)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 "사람을 미혹하고 있는 영이 있다는 것을 들어 보셨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말의 뜻을 오해(誤解)하거나 믿지 않습니다.

○ 사람들이 받아드리던 그렇지 않던 간에 성경은 밝히 증거합니다. (요일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眞理)의 영"과 "미혹(迷惑)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 진리의 영은 누구를 말씀하고 있습니까?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生命)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영으로 오신 분은 하나님의 독생자(獨生子)이십니다.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하나님(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과 다른 이에게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막 9:41)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 누구에게 속한 사람인가에 따라 신분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최종의 결정은 심판하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께 속한 자, 그리고 사단(마귀)에게 속한 자를 분별(구별-차별)하실 것입니다. ○ 사람의 기준으로 세운 법(法)이 아닌 예수그리스도를 기준(基準)으로 세운 의로운 법으로 시행 될 것입니다.  (요 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 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 우리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마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救援)을 얻으리라.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세상의 불신자로부터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했던 신자(信者)들입니다. 한 집안 식구라 할지라도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간에 보이지 않는 간격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靈的) 갈등이 심화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불신(不信)에 있는 사람을 전도를 위해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 온 가족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의 가정으로 축복해 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입니다. 핍박(逼迫)도 박해도, 환란도, 시험(試驗)도 따르기에 성도는 불시험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반드시 믿음으로 말씀으로 굳게 서있는 성도는 승리하게 됩니다.(고전 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 신분고하(身分高下)를 막론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은 주님께 속한 자유자란 것입니다.  참 자유를 누리는 가운데 부름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사실을 바울사도는 고린도교회들에게 소망(所望)의 말씀을 선언한 것입니다. 내세(來世)에 관한 소망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게 되면 소망있는 사람이 됩니다. (벧전 3: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게 되면(요 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신분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 세상에서 방황하는 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다른 곳에 자신의 모든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무속인을 찾거나 산, 조상신, 나무, 돌, 돼지대가리를 시장에서 구입하고 입에다 돈을 물리고 그 앞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아파트, 자동차(自動車)를 새로 구입했을 때, 또는 가족 중에 어느 누가 아프거나 죽었을 때, ○돼지 대가리(명태) 앞에 놓아두고 복을 빌거나 치유를 위한 제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모든 사람의 의식이 무당(무속인)들이 가르쳐준 방법을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먼저 귀신에게 보고하는 종교적 샤머니즘....

○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ekklesia - 공동체)를 찾아오시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으면 위대한 삶을 살게 됩니다. 복(福)을 주지 못하는 피조물(被造物)-나무, 돌 해와 달, 별, 이미 죽은 조상들이 섬기던 귀신(鬼神), 부적, 돼지대가리 등...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롭게 사는 것입니다. ○ 야고보 사도는 세상의 영(靈)에게 속지 말것을 권고합니다. (약 1: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복음(福音)의 사람 사도바울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고후 2:11)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 무당(무속인)은 귀신의 말을 듣는고로 귀신들에게 속고 사는 이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꼭 알것은  사단(마귀-귀신)의 영은 사람을 속이는 영입니다. (딤전 4:1) 그러나 성령(聖靈)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迷惑)케 하는 영과 귀신(鬼神 - 더러운 영)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딤전 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 사단(마귀)공중권세 잡은자의 역사를 따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남들이 그렇게 하니까"  내용(內用)도 모르고 들은 대로 본대로 답습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속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은 여러가지 "우상숭배(偶像崇拜) 대상을 정해놓고 공(마음을 기울인다)을 들입니다".  ○ 사람이 시달리고 고통스러워하기에 그런 방법을 선택하겠지만... 또 다른 방법이 있음을 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잡신(雜神)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영적(靈的)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불쌍하기만 합니다.  ○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라고 권면해도 듣지 아니하는 사람들... 다른 것은 다 믿어도 예수만을 안믿겠다고 악을 쓰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전도(傳道) 현장에서 만나게 됩니다. 세상의 영(사단-마귀-악한 영들)은 사람의 눈과 귀를 그리고 마음을 다른 곳으로 쏠리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 마음을 빼앗고 지배합니다. ○ 마음을 미혹합니다. 마음을 도둑질 해 가는 것입니다.  

○ 복음을 듣지 못하도록 다른 것으로 유혹(誘惑)합니다. 사람은 미혹을 받아 복음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마음이 기울어지도록 하고 사람을 이끌거나 몰아가는 것입니다. 악한 영(잡신)들을 통해,  불신자 사람을 통해, 피조물(被造物)들을 통해  옛 선조들이 했던 것처럼 답습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분명히 알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오기만 하면 "고통에서 시달림에서" 자유(自由)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태 4:24) 그(예수)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쉼을 얻지 못하고 방항하는 사람에게 예수께서 초청하고 계십니다. 부름에 응답하게 되면 삶은 평안과 기쁨으로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 정신적(精神的) 영적(靈的) 문제는 다른 곳에서 해결 받을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인간의 모습(요 1:14)으로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복음은 사람들이 들어야 되고 받아들여야 될 좋은 소식입니다. 이기쁜 소식(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하면, 믿지 아니하면 마귀(악한 영들에게)속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말해야 되며 그분의 영권을 강력하게 사용할 필요를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基督敎人)을 통해서 전해진 하나님의 생명의 복음이 마음에 믿어지면(뿌리 내리면) 복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복(福)있는 생활은 무엇인가요?  의인의 길입니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罪人)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傲慢)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律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 1:3)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亨通)하리로다. 악인(惡人)의 길은 어떻게 되는가요? (시 1: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 1: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 1: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사람은「평범한 사람」과 「비상한 사람」으로 분류되는데 "평범한 신앙인은 항상 복음에 순종(順從)해서 살아야 하므로 법을 범할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평범한 그리스도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상한 사람은 특히 비상하기 때문에 모든 죄를 범하고 어떤 법도 범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F.M.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에서 한 말입니다.

○ "노동쟁의(勞動爭議)가 발생하고, 사회 각 분야에 있어서 권리를 찾기 위해 각종 시민운동과 연합운동(聯合運動)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람답게 살고자 권리(權利)를 찾겠다는 목소리입니다. 인간의 가치(價値)를 원숭이의 진화(進化)에서 발전된 것으로 보며, 물리적(物理的) 진화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思考)를 가지고서는 인간을 하나의 노동의 기계나, 실험의 대상, 혹은 천시해도 될 종족과 존귀히 대해야 할 종족(種族)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불평등한 차별주의(差別主義)를 낳게 합니다" (박형렬 박사).

○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創造)하실 때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生靈)이 되게 하심으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습니다. 사람 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져 있기에 그 자체로 존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과 계속된 관계를 원하셨고, 가정(家庭)을 제정하심으로 사회적(社會的) 관계성을 통해 그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삶을 영위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땅에는 여전히 불의와 부조화, 갈등과 다툼으로 인해 서로간의 관계가 파열되고 개인주의와 자기중심주의가 만연하여 가정 속에서의 기본 관계가 깨지고 사회적 부도덕성(不道德性)들이 속속 돌출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정체성을 깨닫고 그 자존감을 인식한다면, 삶에 있어 가치있고 풍요한 삶을 영위할 뿐 아니라 나아가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깨달아 역사의 중심에 서서 그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입니다.

○ 인간 존재에 대해 많은 연구결과가 있어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큼 정확하게 인간의 본질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시대가 변했지만 아직도 옛 전통(傳統)을 문화 계승(繼承) 발전시킨다는 구실로 인간(人間)의 가치(價値)와 삶의 수준은 점점 하락되어 가거나 타락(墮落)되고 있습니다. (딤후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 4: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사람은 언뜻 보아 미래(未來)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 같으나 사실은 과거(過去)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A. 쇼펜하워)가 하였던 말입니다.  

○ "사람의 인생이 평가되는 건, 그가 어떻게 죽었는가보다는 그가 어떻게 살았는가로, 그가 무엇을 얻었는가 보다는, 그가 무엇을 주었는가로, 그의 출생이 문제되지 않으나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가늠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70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    복중수 03-28 06:38 1629
69   인도에 여러분의 작은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최도웅 03-27 23:55 1869
68   방동인의 e-mail 알리기    방동인 03-23 19:42 1959
67   인터넷 인사말    방동인 03-21 19:19 1647
66   얕은 재미와 깊은 재미    진탐자 03-14 06:04 1626
65   벌 나비 그리고 꽃    고진훈 03-13 22:30 1632
64   육적 이스라엘의 70년 회복과 영적 이스라엘의 70이레의 회복    시온산 03-10 12:10 1613
63   인사편지    서대윤 교수 03-05 09:23 1711
62   새해 주님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임영탁 02-14 14:39 1766
61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진탐자 02-06 06:28 1645
6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회숙 01-06 17:04 1742
59   건강,교육,신앙 그리고 유전자    진탐자 01-06 07:13 1754
58   율법주의자 와 율법을 지키는자    진탐자 12-30 06:37 1593
57   ◆ 제62기 헬라어, 히브리어 무료강좌(1월)    stauros 12-14 17:54 1679
  사람은 어떻게 평가되는가?    고진훈 12-14 11:49 1838
55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12-05 05:11 1535
54   목회자,성도들,신앙에 유익한 말씀연구소    김은혜 12-04 16:32 1468
53   음식과 입맛에 대하여    복중수 12-04 06:32 1756
52   캘거리의대의 다시 쓰는 당뇨이야기    박정수 11-12 13:09 1599
51   선과 악의 구분    진탐자 11-07 05:59 1775
   [1][2][3][4][5][6] 7 [8][9][10]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