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58872

 

 

오늘방문자수 :

75

 

 

어제방문자수 :

83

 

 



hi8132000  님의 글입니다.
제 친구의 직장도 잃게 만들고, 가정까지 파탄시킨 강제 개종 교육 목사들! 인권 유린 시급합니다. 2011-06-09 16:56:03, 조회 : 1,439, 추천 : 246

다음의 글은 강제개종피해자모임연대에 올라온 실화입니다.

1. 수면제를 먹여 강제 납치 후 원룸에 감금

저는 원하지 않는 강제개종교육을 받은 송OO(가명)이라는 청년입니다.

지난 5월 9일 동생과 OO에서 저녁을 먹었고, 식사후 동생이 수면제를 탄 과즙음료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 수면제 때문에 약 1시간 정도 후에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잠이 들었습니다.

어렴풋이 깨어보니 언젠가 타본 적이 있던 달리는 카니발 차 안이었습니다. 운전을 하던 사람은 전에 다니던 OO교회 목사의 아들 김모씨가 운전을 하고 있었으며, 보조석에는 김OO 전도사, 저의 오른쪽에는 백OO, 왼쪽에는 동생(송OO)이 타고 있었습니다.

창밖을 바라보니 어두운 밤이었으며 안산이라는 표지판이 보였고 의식도 몽롱한 상태에서 도착한곳은 안산 O록교회 근처의 원룸이었습니다. 저는 같이 탄 사람들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원룸으로 같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곳은 안에서나 밖에서나 열쇠의 소지자만이 열고 닫을 수 있는 원룸에 감금되었습니다.

또한 소지품을 다 빼앗겼고, 외부로부터의 통신도 차단되어서 직장이나 친구에게 감금된 사실을 알릴 수 없었습니다.

평상시에 지방에서 가게를 운영하셔야 될 어머니가 원룸에 미리 와 계신 이유와 제가 안산에 오게 된 경위를 가족들에게 묻자 동생이 음료에 수면제를 먹여 이곳으로 데리고 왔다는 말해 주었습니다 (이때서야 비로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마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 본인의 의사가 묵살된 세뇌식 강제 개종교육, 그리고 탈출

OO교회 상담소의 개종 목사들은 가족을 앞장세워 개종교육을 받도록 저를 온갖 방법으로 회유를 하였고, 저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다음날(OO년 OO월 OO일) 강제적으로 세뇌식 개종교육은 시작되었습니다.

다음날(OO년 OO월 OO일) 아침 개종 목사들의 사주에 의해 가족들의 강요와, 인신이 억압 당한채 둘러싸여서 어느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OO교회라고 새겨진 간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교회 3층으로 올라갔더니 넓은 공간에 몇 사람만 앉도록 화이트보드와 책상, 의자가 준비된 홀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하지 않는 개종교육은 시작되었으며 약 일주일간 계속 되었습니다.

교육의 내용은 기독교 교리적인 내용은 전혀 없이 인신공격적인 내용으로 되풀이 반복하면서 저를 세뇌시키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들이었습니다. 또한, 저의 질문과 의사는 철저히 묵살되는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었으며 듣기 싫어 수긍하는척하면 쇼 하지마라, 트릭 쓰지 마라는 말들로 저를 더 힘들게 하였습니다.

저는 이 순간이 가장 치욕스럽고 죽고 싶었으며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직장도 오랜 시간이 경과되어 걱정도 되었고 연락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개종교육 장소를 이동하면서 주변의 환경을 익혔으며 주변에 경계가 풀어진 틈을 타 겨우 탈출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직장에서는 며칠 동안 연락이 없이 무단 결근한 저를 "해고" 한 상태였고, 저는 그렇게 강제 개종 목사들에 의해 제 가족과 직장까지도 잃어야 했습니다.


3. 책임있는 공공기관 및 사법기관은 사랑하는 가족을 사주하여 가정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OO교회 개종목사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촉구 합니다.


1) 생명의 위협과 동생에 대한 분노 때문에 집을 들어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것은 OO교회 개종목자들의 책임이니 사실규명 및 처벌을 촉구합니다.



2) 이 세상에서도 가족 구성원 중에 생각이 다르다하여 수면제를 먹이고 납치하여 강제로 생각을 바꾸게 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개종교육을 받도록 더 이상 가족을 선동하고 사주하여 가족이 죄짓게 하는 OO교회 개종목자들의 실체 규명을 촉구합니다.



3) 개종이라는 미명하에 가족을 선동하여 납치 감금한일로 직장에서 해고 되었고,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 모두 피해를 보았으니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촉구 합니다.



4) 가족과 본인과의 사이를 이간질 하여 제 가족조차도 못 믿게 만들고 저의 가족들을 선동하여 저를 감금 시킨 사실을 철저히 규명되어 법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촉구합니다.



5) 개종교육이 잘못이 아니라면 왜 어머니가 계속 눈물을 흘리시며 저에게 사과를 하셨겠습니까? 가족들은 제가 신천지를 다닌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도 지금처럼 서로를 불신하며 살진 않았습니다. 이것은 모두 개종목자들의 사주가 있었음이 명백하오니 진실 규명을 촉구합니다.



6) 강제개종교육이 떳떳하다면 왜 수면제를 먹여 납치하듯 끌고가고 원룸에 강제적으로 머물게 해가며 교육을 시키는 것인가? 이렇게 사주하는 자들의 죄악상을 면밀히 밝히 줄 것을 촉구합니다.


사회의 기초 단위는 가정입니다. 가족을 사주하여 가족이 가족을 헤치게 하고 불신케하여 급기야는 그 가정을 파괴시키는 개종 목자들은 가족들을 앞세워 사회의 법망을 교묘히 피하려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종교육의 장소를 탈출하게되면 가족을 사주하여 1인시위를 하게 하여 신천지교회에서 가출을 시켰다고 억지 주장을 하게끔 만들기도 하는 파렴치한 자 들입니다. 내 동생 역시 이들의 사주로 1인 시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천명에 이르는 강제개종교육의 피해자들이 울부짖고 있는데, 왜 관계기관에서는 수수방관만 하고 있습니까? 대한민국의 질서가 유지되고 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진정한 자유가 보장되도록 신속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여 줄 것을 촉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힘과 도움이 절실합니다.

저와 같은 많은 피해자들에 힘과 용기를 주시고 격려를 보내 주십시오.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 땅에서 기독교 개종목사들이 없어지고,

개인의 인권을 철저히 유린하고 종교의 자유를 묵살하고 자신들의 사상을 주입시켜 세뇌시키는 강제적인 개종교육이 뿌리 뽑히는 그날까지 싸울 것입니다.



2011년 월 일
송 O O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90   죽었다가 살아나서 예수님 믿은분이야기    무궁화 01-13 09:08 502
189   종교 역사와 족보와 수명    유천도 12-24 19:46 388
188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전남양 08-14 17:04 631
187   심교수님, 임용남목사입니다    임용남목사 11-29 14:36 990
186   영어, 쉽게 단기에 정복하는 비법    백향목 07-07 13:40 798
185   안녕하십니까    박희숙 08-09 07:27 947
184   인사드립니다    최영신 08-03 17:44 1386
  제 친구의 직장도 잃게 만들고, 가정까지 파탄시킨 강제 개종 교육 목사...    hi8132000 06-09 16:56 1439
182   .강제개종교육,수면제를 먹여 강제 납치 후 원룸에 감금    모두사랑 06-02 02:06 1677
181   -제9기 비즈니스선교 강좌 안내-    최환열 01-10 14:54 1613
180   사랑의 에너지    장광호 11-11 10:28 1659
179   2012 영화는 인류세계의 종말을 다루고 있고, 성경에서는 종교세계 종...    아름다운 사람들 02-25 18:32 2027
178   거짓방송으로 선량한 국민의 눈을 가리고, 당한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    자수정 11-10 16:56 2062
177   지금 기독교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    세상이야기 11-07 16:49 2048
176   [포토]MBC PD수첩 폐지 촉구 기자회견    모두사랑 11-06 14:07 2031
175   기독교자료200기가무료로받아가세요    기도학교 03-04 14:04 2334
174   2008 인도 네팔 단기선교 영상    조세형 01-23 17:02 2243
173   제발죽게해주세요    홍정표 10-29 02:29 2426
172   감사합니다    홍정표 08-18 20:00 2354
171   감사합니다.    박희숙 07-08 10:24 2284
   1 [2][3][4][5][6][7][8][9][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