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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Taylor  님의 글입니다.
잭 테일러(Jack Taylor)의 성경 경제관 (번역: 본선교회) 2015-06-26 01:49:36, 조회 : 645, 추천 : 117

                                                                    잭 테일러(Jack Taylor)의 성경 경제관
                                             (Jack Taylor’s Understanding of the Economic Principles in the Bible)


  성경을 집어들라. 어떤 성경도 상관없다. 이제 이 책을 당신 눈 앞에 들고있으라. 당신은 손에 기적의 책을 들고있다! 세 가지 기적이 이 책을 세상의 다른 모든 책으로부터 구별하며 이 책을 평범하지 않게 한다.

             Pick up a Bible. Any Bible will do. Now hold it up before your eyes. You are holding in your hand a miracle Book! Three miracles distinguish it from all the books of the world and defend it against ordinariness.

  첫째, 영감(INSPIRATION)의 기적이 있다. 곧, 하나님의 영이 성경 저자들의 마음과 정신을 움직여 그들의 글이 하나님의 계시의 기록이 되게한 그 역사(work)이다. 이 책에는 하나님의 숨결이 들어있다! 탄생부터 이 책은 하나님이 관여하셨다. 이 책 안에는 하나님의 생각, 구원의 길, 인간을 위한 시간과 영원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계시되어 있다. 성경의 탄생에 하나님이 관여하셨다.

             There is, first, the miracle of INSPIRATION: that work of the Spirit of God in the hearts and minds of the Scripture writers which made their writings a record of divine revelation. That book is God-breathed! From its inception it was divine. In it is the mind of God, the way of salvation, and the revealed plan of God for man for time and eternity. It is divine in its initiation.

  둘째, 보존(PRESERVATION)의 기적이 있다. 곧, 하나님의 영이 성경 내용 자체에 역사한 것에 더하여, 성경 번역자들의 마음, 정신, 손을 움직여 성경의 원래 메시지가 영속하고 보호받도록 보장한 그 역사이다. 번역과 재번역, 시대와 문화의 변화라는 위험을 겪으면서도, 최초의 저자들에게 원래의 메시지를 불어넣었던 동일한 성령이 계속 함께하면서 성경의 내용을 기만과 오류로부터 보호했다. 진정 기적적인 성령의 역사 덕분에 수백 년간 번역의 위험을 거치면서도 성경의 영향과 의도는 유지될 수 있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일을 사람의 손에만 맡기지 않았다. 성경의 연속에 하나님이 관여하셨다.

             There is, second, the miracle of PRESERVATION: that work of the Spirit of God upon the hearts, minds, and hands of the Scripture translators, as well as upon the Scripture text itself, which guaranteed the perpetuation and protection of the original message of the Bible. Through the perils of translation and retranslation, changing times and cultures, the same Holy Spirit who breathed the original message to the first writers has been present to protect the text against deceit and error. So miraculously did the Holy Spirit work that the Bible has retained its impact and intent through hundreds of perilous years of translation. God did not leave the care of his Word to the hands of men alone. It is divine in its continuation.

  마지막으로 조명(ILLUMINATION)의 기적이 있다. 곧, 하나님의 영이 말씀을 설교하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의 마음, 정신, 삶을 움직여 성경 메시지의 내부적 의미를 드러내는 그 역사이다. 이것은 작은 기적이 아니다! 저자들의 마음에 말씀을 불어넣었고 그것의 영속을 주재한 동일한 성령이 이제 설교하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을 감동하여 삶을 바꾸는 말씀의 진리를 드러낸다. 성경의 의미전달에 하나님이 관여하신다.

             There is, finally, the miracle of ILLUMINATION: that work of the Spirit of God upon the heart, mind, and life of the preacher, the teacher, and the student of the Word which discloses the inner meaning of the message of the Bible. No little miracle this! The same Holy Spirit which breathed the Word into the hearts of the writers and presided over its perpetuation now moves upon the preacher, teacher, and student to reveal its life-changing truths. It is divine in its continuation.

  그러므로 당신에게는 기적이 존재한다는 물리적이고 만져지고 보여지는 증거가 있다. 당신은 손에 기적을 들고있다! 성경은 그 탄생과 그 연속과 그 조명에서 기적적이다. 성령은 여전히 자신의 말씀을 보호하고 있다! 당신이 성경의 기적적 성격을 의심한다면, 나는 당신에게 성령에게 기회를 주도록, 당신이 성경을 읽을 때 그 내용을 통해 성령이 당신의 마음에 말하도록 도전한다. 자신의 말씀에 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태도가 예레미야 1장 12절에 나타나 있다.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

             Thus, you have physical, tangible, visible proof of the existence of miracles. You are holding a miracle in your hand! The Bible is miraculous in its initiation, in its continuation, and in its illumination. The Holy Spirit still guards his Word! If you doubt its miraculous nature, I challenge you to give the Holy Spirit an opportunity to speak to your heart through its contents as you read it. God’s eternal disposition regarding his Word is revealed in Jeremiah 1:12: “I will hasten my word to perform it!”

  이 책(성경)에는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이 드러나 있다. 모든 사람과 모든 시기에 대한 생명의 계획이 들어있고 영원하고 변함없고 완전하다 . . . 영원에서 영원까지.
  인간의 제도는 무너지고 있고 먼 과거가 되어가고 있다. 이것이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미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1서 2:17).

             In this Book, the mind and plan of God are disclosed. It contains the plan of life for all men and all seasons and is eternal, unchanging, and complete . . . from eternity to eternity.
             The systems of man are collapsing and passing into antiquity. This should be no surprise to us. We have read the divine utterance which says, “And the world is passing away with its desires; but he that does the will of God abides forever” (1 John 2:17).

  성경은 영원한 생명의 법칙을 제시한다. 성경의 원리는 과감하게 근대 이성이 그어놓은 경계를 곧바로 넘어가며, 우리 제도의 최고 전문가를 거부하며, 이 세상의 인텔리겐차가 오래 전에 무용하다고 선언한 가치를 극찬한다. 성경은 세상이 혐오하는 것을 소중하다고 주장하고 이 세상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혐오한다.

             The Bible presents the rules of eternal life. Its principles dare to cut clean across the lines of modern reason, defy the best of our system’s experts, and extol values long since claimed obsolete by this world’s intelligentsia. The Bible claims things to be precious that the world abhors and abhors things which this world holds precious.

  그리고 이 모든 것에 있어 놀라운 것은 이성적인 정신에게 세상의 주장은 정말 이치에 맞는 반면 성경은 거의 말이 안되는 듯하다는 것이다. 세상의 생각으로는 성경은 어처구니없고 불합리해보이며 . . . 성경의 주장은 파격적인 듯 하다! 나는 이를 논증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세상의 추론이 아주 이치에 맞는 것 같지만 그것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 세상은 무너지고 있으며 세상의 제도는 실패하고 있다! 인간은 급히 자신의 계획을 기워보려하고 있지만 그것은 이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라지고 있다. 인간의 계획은 도대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And the remarkable thing about all this is that the world’s claims make so much sense to the reasoning mind and the Bible seems to make so little. In the thinking of the world, the Bible seems preposterous and absurd . . . its claims far-out! I cannot argue this. But with as much sense as the deductions of the world seem to be making, they are not working! The world is falling apart, and its systems are falling! Man is scrambling to patch up his plans but they are passing away, despite it all. They simply are not working.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이것을 말할 수 있다 . . . 성경의 주장은 진정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나는 천명한다! 바로 이 순간 그 주장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의 신뢰가능성에 대해 용감하게 믿음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삶에서 천국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말씀이 주장하는 바는 비록 불합리하게 들리지만 건재하고 있다. 따라서 나는 당신에게 이 책, 성경을 준다 . . . 비웃음을 사고, 도전받고, 의심받고, 경멸받고, 적대되고, 거절받은 . . . 그러나 그 원칙이 건재하는!

             But I can tell you this . . . I affirm that the claims of the Bible are working! In the lives of men and women who dare to demonstrate their faith in the trustworthiness of the Word of God, heaven is happening! It is working! Its claims, as absurd as they sound, are standing. So I give you this Book, the Bible . . . laughed at, challenged, doubted, scoffed at, opposed, and refused . . . but whose principles stand!

  이제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를 이야기할 때이다. 성경은 온전히 믿을만한 책으로서 인간의 역사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여주며 하나님의  경제 계획 아래에서 어떻게 인간사를 경영할지를 제시한다.
  그러므로 영원한 어떤 경제 계획이 존재한다. 이 계획은 모든 사람과 모든 시기를 위한 것이며, 이 계획은 삶의 모든 물자를 포함한다. 이 경제 계획은 하나님의 뜻이다. G. 캠벨 모건(Campbell Morgan)은 말했다. “가해하고 파괴하는 힘으로부터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한가지 유일한 생명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룻 동안 온전히, 철저히, 말과 생각과 행동에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한 사람을 나에게 보여달라. 그러면 나는 당신에게 천국을 미리 살며 이 하룻 동안 가장 넓고도 가장 자유롭고도 가장 기쁜 삶의 차원에 이르는 한 사람을 보여주겠다.”

             Now we come to the reason for this volume. The Bible is a completely reliable Book which presents the history of man from a divine perspective and proposes a management of man’s affairs under a plan of divine economy.
             Thus, there is a plan of economy which is eternal. It is a plan for all men and all seasons, and it involves all the commodities of life. That plan of economy is the will of God. G. Campbell Morgan said, “The one and only life that sets a man free from the forces that blight and destroy is the WILL OF GOD. Show me a man who lives for one day wholly, utterly, in word and thought and deed in the will of God, and I will show you a man who is antedating heaven, and who for that day reaches the plane of life which is at once broadest, freest, and gladdest.”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졌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진리를 알게끔 하는 것이며 . . . 우리가 이미 존재하는 사상과 비교할 또 다른 이론을 갖도록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이 드러내는 진리는 하나님의 뜻이다.
  성경에 제시된 경제 계획은 안정되고 실행가능하다. 그것은 좋은 때와 나쁜 때에 모든 계층과 인종의 젊고 늙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성과를 거둘 것이다. 그것은 별들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여전히 효력이 있을 것이며, 바로 지금 이 순간으로부터 일억 년 이후에도 여전히 건재할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오늘의 모든 이성적인 사람의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

             The Word of God is given us that we might know the truth . . . not that we might have another theory with which to compare already existing ideas. The truth that the Bible reveals is the will of God.
             The plan of economy presented in the Bible is stable and workable. It will work in good times and bad among people of all classes and races, young and old. It will still be in effect when the stars begin to fall, and a hundred million years from this very moment will still be standing. Such a plan deserves the consideration of every reasoning person today.

  모든 잡지, 신문, 텔레비젼 뉴스 방송이 현재의 전 세계적 경제 재난을 첫머리 뉴스로 다루고 경제 체제 전체의 붕괴 가능성을 알려오는 오늘날, 분명히 지금은 문명의 첫 일출이  있었을 때 효력이 있었고 마지막 일몰 이후 효력이 있을 경제 계획을 살펴볼 때이다!  

             In these days when every magazine, newspaper, and television newscast is headlining the present economic disaster around the world and heralding the possibility of the collapse of the whole economic system, surely it is time to view the plan of economy that was in force when civilization saw its first sunrise and will be in force after the last sunset!

  성경에는 경제 침체, 공황,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달러 평가절하에 영향받지 않는 경제 계획이 제시되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다! 이 계획은 이 세상의 모든 인간사와 삶의 모든 물자의 관리를 포함한다. 이 책은 돈에만 관련된 책이 아닌데 그 이유는 경제는 돈보다 훨씬 많은 것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경제는 인간이 인생에서, 그리고 인생 이후에 다루는 모든 생산물을 포함한다. 영원에 대한 견해를 포함하지 않는 경제 계획은 참으로 불완전하다! 이 계획은 시간과 영원을 고려한다. 그리고 땅의 모든 보물, 자원, 능력과 인간이 이들과 관계맺을 때의 역할을 헤아린다. 이 계획은 하나님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의 생각에 있었던 영원한 목적을 포함한다.

             There is a plan of economy presented in the Bible which is not affected by recession, depression, spiraling inflation and dollar devaluation. It is God’s plan! It involves the management of all the affairs of man in this world and all the commodities of life. This is not a volume about money alone, because economy involves much more than money. It includes all the products with which man deals during his life—and after. A plan of economy that does not include the view of eternity is indeed incomplete! This plan takes into account time and eternity. It reckons with all earth’s treasures, resources, and capacities and man’s role in relating himself to them. It includes the eternal purpose in the mind of God as he created all that is.

  인간의 경제 제도는 무너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인간은 이기적이고 근시안적이었고 그의 경제 원리에 자신이 영속하는데 필수적인 문제들을 포함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자신 뿐 아니라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고려하지 않았고, 또한 인류 가족 전체와 자신의 관계도 고려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특권을 자신의 즉각적인 이익을 위해 이용했고, 그 결과로 인류 가족 전체에게 필요한 자원이 파괴되었다.

             Man’s economic systems are collapsing because he has been selfish and shortsighted and has failed to include in his economic principles those matters vital to its permanency. He has not reckoned with his responsibilities to the God who made all things, as well as himself, nor has he reckoned with his relationship with the whole human family. He has trafficked to his immediate advantage with divinely-given privileges, and the result has been the destruction of resources necessary to the whole human family.

  인간 죄악의 댓가는 크다. 경제의 균형 전체가 어긋나있다. 이곳에 너무 많이 있고 저곳에 부족하게 있다. 탐욕이 지배하며, 전쟁이 맹위를 떨친다. 국가들 사이의 혼동과 불안은 단지 사람들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것이 확대된 것일 뿐이다. “악의 날”은 언제나 인간 제도의 기만이 마침내 인간을 궁지에 몰아넣었을 때 왔다 . . . 곧, 인간이 하나님의 경제 규칙을 위반한 것이 마침내 그를 사로잡았을 때. 이 날이 다시 가까왔다! 이 날이 왔을 때 나라가 무너졌고, 적이 점령했고, 기근이 찾아왔고, 적이 포위했다 . . . 그리고 여전히 하나님에게 주도권이 있고 그분이 우리의 주목을 요구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일어날 필요가 있는 다른 모든 일이 일어났다.

             The price for man’s crimes is high. The whole balance of economy is out of order. There is too much here and not enough there. Greed reigns, and war rages. The confusion and consternation among nations are but a magnification of what is going on in the hearts of men. The “evil day” has always come when the deceit of man’s systems has finally cornered him . . . when his violations of divine rules of economy have finally apprehended him. That day is near again! When it came the nation fell, the enemy took over, the famine came, the siege was executed . . . and whatever else happened that needed to happen to remind people that God was still in charge and demanded attention.

  우리 세계 경제의 기반으로 삼았던 오래된 규칙들이 마침내 타당하지 못함이 증명되었다. 모든 물자가 부족하여 우리가 위협받고 있다. 유사이래 처음으로 세계 모든 지역에서 기근이 가능한 일이 되었다.
  분명히 이제 당연히 이렇게 물을 때이다.  “하늘나라의 하나님은 이 요동치는, 다 찢어진 20세기에 대해 무언가 하실 말씀이 있는가?” 물론 하나님은 하실 말씀이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실 말씀이 있었고, 그분은 듣는 사람에게 언제나 말씀해오셨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당신의 삶에 대해 계획이 있으시다! 이 계획은 지금과 나중의 모든 관계, 물자, 능력을 포함한다. 이 계획은 당신의 현재 모습과 미래의 모든 모습을 포용한다. 또한 당신의 시간, 당신의 관심, 당신의 사랑, 당신의 정서적, 정신적 능력, 당신의 영적 은사를 포함한다.

             Long-standing rules on which we have based our world economy have at long last proved invalid. Shortages in all commodities are threatening. For the first time man can remember, famine is conceivable in every part of the world.
             Surely it is high time to ask, “Does the God of heaven have anything to say to this turbulent, torn-up twentieth century?” Of course he does! He has always had something to say, and he has always been saying it for those who listen. He does have a plan for your life! It is all-inclusive of every relationship, commodity, capacity now and later. It embraces what you are and all you will ever be. It includes your time, your concern, your love, your emotional and mental capacities, and your spiritual gifts.

  이 계획은 하나님의 기적적 경제 계획이다. 기적적? 진정 그렇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그것의 작용은 땅의 규칙으로 설명될 수 없기 때문이다. 독자가 이 책의 메시지를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일 수 없기를 저자는 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가 하나님의 경제 계획 안에 포함되기 위해 독자가 사는 방식에 필요한 변화가 모두 일어나기를 나는 기도한다. 이 책의 메시지가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최고의 목표로서 존중하지 않는 모든 삶의 방식을 위험하게 하고 위태롭게 하고, 이 메시지를 통해 당신이 하나님의 일하는 방식을 채택하게 되도록 나는 기도한다!
  이 책에 있는 원리들이 나에게 그렇듯이 당신의 삶도 바꾸게 되기를!

             It is God’s miraculous plan of economy. Miraculous? Certainly! Because it is God’s plan and because its workings cannot be explained by the rules of earth. The prayer of the author is that the reader will find it impossible to respond with a casual shrug of the shoulders to the message of this volume. I pray that it will result in whatever changes in the reader’s life-style are necessary to adjust him into God’s plan of economy. I pray that the message of this book will endanger and imperil any life-style which disregards the will of God as man’s supreme goal and cause an encounter which will result in your getting in on God’s way of doing things!
             May the principles herein be as life-changing for you as they are proving to b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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