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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Kant)의 명언 2014-12-14 16:54:30, 조회 : 1,383, 추천 : 132

칸트 (Kant: 독일 철학자, AD 1724-1804)

명언: 모든 종교는 모든 사람에게 이해될 수 있는 철학이며 철학은 종교를 증명한다.

1. 칸트의 철학 사상
(1) 이성의 개념
칸트는 인식론의 양대 흐름인 합리주의 철학과 경험주의 철학을 종합하고 형이상학 체계를 전면적으로 재편성하여 철학적 사유의 새 경지를 연 철학자였다. 칸트 철학에서는 이성을 선천적 인식 능력인 이론 이성과 선천적 의지 능력인 실천 이성을 통합해서 말한다. 그리고 감성, 오성(지성)과 구별하여 이데아(Idea)에 관계하는 더 높은 사고능력을 말한다. 의무, 당위(Sollen) 같은 도덕적 능력까지 포함한다. 그의 저서로는 <순수 이성 비판>과 <실천 이성 비판> 등이 있다.
(2) 칸트의 이데아(Idea)
철학에서 이데아는 인간이 감각하는 현실적 사물의 원형으로서 모든 존재와 인식의 근거가 되는 실재를 의미한다. 칸트 철학에서는 경험을 초월한 선천적 이데아 또는 순수 이성의 개념을 의미한다. (플라톤은 이데아를 영원불변한 실재로 보았다.)

2. 종교 분류의 패러다임(paradigm)의 설정
필자는 여기에서 종교를 두 가지로 분류한다. 하나는 사람으로부터 온 이성적 종교(religion of reason)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신)으로부터 오는 계시 종교(religion of revelation)이다. 이성 종교는 창시자(author)가 인간이고 종교의 교리가 인간의 이성으로부터 유래한 종교이고, 계시 종교는 하나님(신)으로부터 온 종교이다. 전자는 유교(공자)와 불교(석가모니)가 해당되고, 후자는 그리스도교이다.
칸트의 명언을 요약하면 “종교는 철학이고, 철학으로 종교는 증명된다”라고 요약할 수 있다. 그러므로 칸트의 위 명언은 유교나 불교와 같이 인간(이성)으로부터 온 종교에는 완전히 적중되는 명언이다. 그러나 하나님(신)의 계시 종교인 그리스도교에는 부분적으로 일리가 있을 뿐이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교의 창시자(author)는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고, 교리(하나님의 가르치심)는 온전히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계명(commandment)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의 교리는 인간의 이성(철학)에서 유래하지 않았다. 토마스 아퀴나스가 말한 것처럼 인간의 이성(철학)은 진리[유일한 참하나님, the only true God (요 17:3)]를 표현하기 위한 하나님의 하사도구일 뿐이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identity)
그리스도교의 창시자(author)는 누구인가? 성경에서 그 대답을 찾자.
(1)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신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2)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3)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 1:21)

사람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임마누엘 (Immanuel, 사 7:14) = 기묘자 (Wonderful, 사 9:6) = 모사 (Counselor, 사 9:6) = 전능하신 하나님 (Mighty God, 사 9:6) = 영존하시는 아버지 (Everlasting Father, 사 9:6) = 평강의 왕 (the Prince of Peace, 사 9:6) = 예수 (JESUS, 마 1:21)

위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속에서 하나님의 성육신하심과 하나님의 삼위일체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죄없는 완전한 인성과 완전한 신성(하나님 되심)을 영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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