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57207

 

 

오늘방문자수 :

8

 

 

어제방문자수 :

20

 

 





본 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하틀리 콜리지 (Hartley Coleridge)의 명언 2014-12-14 15:51:14, 조회 : 2,522, 추천 : 97

하틀리 콜리지 (Hartley Coleridge, AD 1796-1849)

명언: 인간의 영혼은 하늘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다. (The soul of man is larger than sky, deeper than ocean.)

1. 하틀리 콜리지의 프로필
하틀리 콜리지는 영국의 문학가의 한 사람으로서 기교와 감수성(시적 영감)이 뛰어난 소네트(sonnet, 14행 서정시)에 의해 변화무상한 재능을 발휘한 시인이었다.

2. 하틀리 콜리지의 명언에 대한 소감
하틀리 콜리지가 인간의 영혼이 하늘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다고 한 명언에 필자가 공감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기 형상으로 지으셨다는 것(다음 3번 참조)과 우리 영혼을 성령의 성전(the temple of the Spirit)으로 삼으셨다는 진리이다. 우주에 충만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성전으로 삼으실 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넓고 깊을 것인가? 만약 하틀리 콜리지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시인의 영감은 당연하다고 믿는다.

3. 관련된 성경의 말씀
(1)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God's temple)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16)
(2)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the image of God)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 . (창 1:26)
(3)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 . . (창 1:27)
(4)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the breath of life)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a living soul)이 된지라. (창 2:7)

4. 관련된 명언
(1) 어떤 가설을 가지고도 파헤칠 수 없으며 어떤 추측으로도 알아낼 수 없는 신비들이 영혼의 내부에 존재한다. (칼릴 지브란)
(2) 채닝이란 사람은 극히 광대한 인간의 영혼을 대단하게 여겼으며 인간에게서 신의 이미지가 투영된 모습을 발견했다. (작자 미상)
(3) 인간은 신의 그림자다. (라 막리뉴나)
(4) 바깥에는 형태가 있고 안에는 생각이 있고 가장 깊은 곳에는 영혼이 있다. (도교)
(5) 오, 마음이여, 만일 무지한 자들이 그대에게 영혼도 육신처럼 멸할 것이라고 말한다면, 꽃은 죽어도 씨앗은 남는다고 대답하라. 이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칼릴 지브란)
(6) 영혼은 불길이며 그 불길이 남기는 재가 육신이다. (칼릴 지브란)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공지]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본선교회 2012/08/06 1221
   [공지]신앙 에세이 안내  [22]  본 선교회 2004/06/19 3714
   [공지]"예수 이름"의 찬양  [23]  심상필(번역) 2004/05/18 3806
198   잭 테일러(Jack Taylor)의 성경 경제관 (번...    J. R. Taylor 06-26 01:49 616
197   명언 시리즈의 소개와 목차    본 선교회 12-15 11:56 772
196   막스 베버(Max Weber)의 명언    본 선교회 12-15 11:01 2444
195   J. 슐러의 명언    본 선교회 12-14 17:34 744
194   칸트 (Kant)의 명언    본 선교회 12-14 16:54 1317
193   칼릴 지브란 (Kahlil Gibran)의 명언    본 선교회 12-14 16:20 936
  하틀리 콜리지 (Hartley Coleridge)의 명...    본 선교회 12-14 15:51 2522
191   데카르트 (Descartes)의 명언    본 선교회 12-14 15:21 1491
190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의 명언    본 선교회 12-14 14:50 3943
189   적그리스도에 관한 성구    본선교회 11-11 16:44 1206
188   성경과 예수님의 눈물    본 선교회 11-07 16:10 3644
187   Power to Love    본선교회 04-30 07:13 4033
186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    본선교회 02-27 20:48 1938
185   인생의 4단계    본선교회 12-30 13:39 1967
184   신령과 진정의 예배    본선교회 12-28 19:24 1754
183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본 선교회 12-25 11:50 1632
182   부활하신 예수!    본선교회 12-21 20:13 3298
   1 [2][3][4][5][6][7][8][9][10]..[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