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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 2012-02-27 20:48:37, 조회 : 1,966, 추천 : 233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바울

차례
1.바울의 프로필(profile)(인물약평)
2. 바울의 회심고백
3. 고상한 지식과 그리스도
4.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인의 사랑
5. 바울의 믿음의 삶
6.그리스도인의 안팎의 싸움
7. 바울의 부활의 간증
8. 바울의 낙원체험과 생사관(生死觀)
9.  바울의 고난의 선교
10.바울의 자비량 사역
11.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

1.바울의 프로필(profile)(인물약평)
★말씀의 요지
다음 글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방인의 사도라고 말하는 바울의 일생에 대한 간략한 프로필(profile,인물약평)이다.

본명은 사울인데 길리기아.다소에서 주전 1년에 태어났다.(행7:58,9:11)11세에 예루살렘에 올라가 13세부터 유명한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여러 가지 학문을 배우는 중 특히 율법에 정통하여 교법사가 되었고 헬라어에 능통하였고 유태인의 가규에 의하여 한 가지 기술 곧 장막 만드는 법을 배워 가졌었고 로마에 입적하여 로마인의 시민권을 가졌다.((행22:25)
그런데  초대 기독교회의 스데반 집사가  예수의 부활을 열렬이 증거하매 이를  반대하던 유태인들이 돌로 쳐 죽였다. 그 당시 유대교에 열중하였던 바울도 이 무리에  합세 했다.(행7:58,8:1)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을  핍박하기 위하여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오히려 가장 열정적인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어 평생 전 로마 영역(당시의 세계의 중심지역, 지금의 지중해 연안지역)에 3차(A.D.46-57년경)에 걸쳐 전도여행을 하며, 여러 곳에  새 교회들을 세웠다. 그리고 그는 많은 핍박과 고난 중 에서 이방전도(당시의 세계선교)를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들을 하나님의 메시지로 교회들에게 보냈다. 지금의 신약성경의 대부분은 4복음서와 함께 바로 이 바울의 메시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그의 말년 경(A.D.59-60)에는 가이사 황제의 재판을 받기 위하여 로마에  갔고 그곳에서 선교 중  주후 68년 5월에 네로황제에게 순교를 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충성과 수고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기뻐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3:9-10)라고.

2. 바울의 회심고백
★ 말씀의 요지
다음의 메시지는 바울이 자신이 유태인의 혈통에서나 학문에서나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갖고, 예수그리스도의 진리를 믿는자를 심히 핍박하다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회심(회개)한 고백이다.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 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3:4-11)

3. 고상한 지식과 그리스도
★ 말씀의 취지
이 말씀에는 자기인생의 지식 중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는 것 과 예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쓰레기)로 여긴다는 것과 인간의 의와 구원(죄의 용서와 부활)은 율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온다는 기독교의 진리의 선포다. 즉 이 말씀은 바울 사도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분(참고: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of God, 계3:14)이시고, 만왕의 왕(King of kings)이시고 인류의 메시야(Christ)이심을 계시 받은 증거이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빌3:8)
Yea doubtless, and I count all things but loss for the excellency of the knowledge of Christ Jesus my Lord: for whom I have suffered the loss of all things, and do count them but dung, that I may win Christ,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mine own righteousness, which is of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the faith of Christ, the righteousness which is of God by faith:(KJV)

4.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인의 사랑
★ 말씀의 요지
바울은 다음말씀에서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과 우리(믿는 자)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관계를 함축하여 전하고 있다. 먼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성경의 말씀에서 기록되었듯이, 하나님은 첫째로 본질적으로 사랑이시고(God is love. 요일4:8), 둘째로 하나님과 성도의 사랑은 영원성(Love never fails. 고전13:8)을 갖고 있고, 셋째로 위의 하나님의 사랑의 실제적 증거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자기의 독생자(his only begotten Son, 요일4:9)를 이 세상에 보내사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고 그의 몸(살과 피)로 우리를 살리신 확증적인 사실이다.(롬5:8) 인간에 대한 이런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agape)에 대하여 바울은 이 세상의 어떤 고통도, 위협도, 피조물도 자신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끊을 수 없다는 깊은 확신(in full assurance of faith)을 선포하고 있다. 한마디로 다음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바울 사도의 대표적 반응이다.(롬8:35,38-39)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참고:요21:15-17) 그리고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사랑도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다.(고전13:4-8)

(i)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NIV)
(ii)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8:35)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ibulation, or distress,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peril, or sword?(KJV)
(iii)“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KJV)
(iv)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고전13:1-8)
  Though I speak with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and have not charity, I am become as sounding brass, or a tinkling cymbal.
And though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understand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though I have all faith, so that I could remove mountains, and have not charity, I am nothing.
And though I bestow all my goods to feed the poor, and though I give my body to be burned, and have not charity, it profiteth me nothing.
Charity suffereth long, and is kind; charity envieth not; charity vaunteth not itself, is not puffed up,
Doth not behave itself unseemly, seeketh not her own, is not easily provoked, thinketh no evil;
Rejoiceth not in iniquity, but rejoiceth in the truth;
Beareth all things, believeth all things, hopeth all things, endureth all things.
Charity never faileth: but whether there be prophecies, they shall fail; whether there be tongues, they shall cease; whether there be knowledge, it shall vanish away.(KJV)


5. 바울의 믿음의 삶
★ 말씀의 요지
바울사도는 예수그리스도를 다메섹에서 만난 이후  진심으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세상과 자기의 육체(flesh, the sinful nature)를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자기 인생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 것을 선포했다.  다음 말씀에서 바울의 단호한 믿음(faith in Christ)"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i) But God forbid that I should glory, save in the cross of our Lord Jesus Christ, by whom the world is crucified unto me, and I unto the world.(KJV)
(ii)“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5:24)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iii)“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I am crucified with Christ: nevertheless I live; yet not I, but Christ liveth in me: and the life which I now live in the flesh I live by the faith of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KJV)

6. 그리스도인의 안팎의 싸움
★ 말씀의 요지
성령으로 새로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영적 차원의 치열한 두 가지 싸움을 싸우며 살아야 한다. 그 하나는 우리의 육체 안에서의 싸움, 즉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죄성(the sinful nature)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성령(the Spirit)과의 싸움이다. 성령에 의하여 인도되는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만이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다. 그 둘은 성령과 함께 성령의 검(말씀)으로  이 세상의 악한 권세와  하늘에서 역사하는 악령과의 싸움이다. 성경에서 이 두 가지 싸움을 다음과 같이 자상하게 기록하고 있다.

(i)육체안의 싸움: 육체the sinful nature)와 성령(the Spirit)의 싸움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갈 5:17-18)
For the sinful nature(the flesh) desires what is contrary to the Spirit, and the Spirit what is contrary to the sinful nature. They are in conflict with each other, so that you do not do what you want. But if you are led by the Spirit, you are not under law.(NIV)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롬7:21-25)

[해설: 그러나 우리의 안팎의 영적 싸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과 그의 성령의 인도에 의하여, 우리의 마음과 육신을 사로잡으려는 죄의 법을 이길 수 있다! (롬8:1-14)]

So I find this law at work: When I want to do good, evil is right there with me. For in my inner being I delight in God's law; but I see another law at work in the members of my body, waging war against the law of my mind and making me a prisoner of the law of sin at work within my  members. What a wretched man I am! Who will rescue me from this body of death? Thanks be to God--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So then, I myself in my mind am a slave to God's law, but in the sinful nature a slave to the law of sin.(NIV)

(ii) 악한 세상 권세들과 하늘의 악령과의 싸움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엡 6:11-18)

[해설: 베드로 사도는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는 다고 경고 하였고(벧전5:8), 그래서  바울은 당시 로마 군인의 완전 무장을 비유하여 그리스도인은  마귀의 궤계(the devil's schemes)를 대적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말씀, 복음)와 성령의 검으로 완전 무장함으로써 대적하라고 명하고 있다.].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For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the rulers, against the authorities, against the powers of this dark world and against the spiritual forces of evil in the heavenly realms. Therefore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when the day of evil comes, you may be able to stand your ground, and after you have done everything, to stand. Stand firm then, with the belt of truth buckled around your waist, with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in place,
and with your feet fitted with the readiness that comes from the gospel of peace. In addition to all this, take up the shield of faith, with which you can extinguish all the flaming arrows of the evil one. 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And pray in the Spirit on all occasions with all kinds of prayers and requests. With this in mind, be alert and always keep on praying for all the saints.(NIV)

7. 바울의 부활 간증
★ 말씀의 요지
제임스 케네디 박사(Dr. D. James Kennedy)는 다음같은 요지의 말을 했다.
 마호멧의 무덤이나, 불타의 무덤이나, 공자의 무덤은 채워졌지만 그리스도의 무덤은 오늘까지 비워져 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가? 이 그리스도의 부활이야말로 기독교의 모든 교리 중 가장 중요하다. 그러므로 그 외의 교리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십자가조차도 예수 그리스도는 단지 사람들에 의하여 거절되었던 사람, 로마의 사형수로 십자가에 달렸고 하나님에 의하여 벌 받았던 사람일뿐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되었던 것은 부활로 말미암았다. 그리고 그분의 속죄의 희생이 하나님에 의하여 용납되었다고 선포되었던 것은 부활에 의해서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이것에 의하여 모든 것이 서거나 넘어진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다.) 그러므로 불신자(회의론자)들은 19세기 내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그들의 가장 큰 포문들을 겨누었다라고.
The tombs of Mohammed or Buddha or Confucius are occupied, but the tomb of Christ is empty to this day.
Why then do we believe in the resurrection of Christ, this most important of all Christian doctrines, beside which all other doctrines are relatively insignificant? Even the cross of Christ without the resurrection symbolizes simply that One rejected by men, that One who was hanged and accursed by God. But it is by resurrection that Christ is declared the Son of God with power, and it is by resurrection that his atoning sacrifice is declared to be accepted by God. This is the center of the Christian faith. With it everything stands or falls. Therefore all skeptics through nineteen centuries have aimed their largest guns at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source: Dr. D. James Kennedy,  the Coral Ridge Presbyterian Church in Fort lauderale, Florida, U. S. A. 1986)

그런데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바울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기 위하여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 그 후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어 그의 부활을 열렬히 전파하였다.

★관련되는 성경 말씀
(i) 다메섹 도상에서의 만남(행9:1-9)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행9:1-6)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NIV)

(ii) 고린도교회에 보낸 부활의 간증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고전15::3-8)

  By which also ye are saved, if ye keep in memory what I preached unto you, unless ye have believed in vain.
  For I delivered unto you first of all that which I also received, how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And that he was buried, and that he rose agai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And that he was seen of Cephas, then of the twelve:
  After that, he was seen of above five hundred brethren at once; of whom the greater part remain unto this present, but some are fallen asleep
  After that, he was seen of James; then of all the apostles.
  And last of all he was seen of me also, as of one born out of due time.
1
8. 바울의 낙원체험과 생사관(生死觀)
★ 말씀의 요지
바울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한 강도범에게 허락하신 낙원(눅23:43)에 직접 다녀왔고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었다. 성경에서 다른 사도들이 별로 말하지 않은(단 요한 사도는 밧모섬에서 천국의 환상을 보았다고 한다.) 바울은 낙원(천국)을 직접 체험한 분으로서 자기의 생사관을 표현하였 다. 즉 바울에게 있어서는 우리의 몸이 이 세상에 사는 것도 바람직하지만 몸을 떠나면 주님과 함께한다는 확신을 말하며 오히려 그것을 선호하였다. 마치 시편에서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시139:12)라고 기록한 것처럼, 바울도 “죽음과 삶이 일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As darkness is as light to you(God), so death is as life to Paul.) 이 말씀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 얼마나 큰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인가!
[참고: 생사일반(生死一般)이란 말은 그리스도 안에서는 생사가 다 부활안에 있다는 뜻이다.(요11:25-26)]

★ 관련되는 성경 말씀
(i) 낙원의 체험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치 아니하리라(고후12:1-5)
I must go on boasting. Although there is nothing to be gained, I will go on to visions and revelations from the Lord. I know a man in Christ who fourteen years ago was caught up to the third heaven. Whether it was in the body or out of the body I do not know--God knows.
And I know that this man--whether in the body or apart from the body I do not know, but God knows--
was caught up to paradise. He heard inexpressible things, things that man is not permitted to tell.
I will boast about a man like that, but I will not boast about myself, except about my weaknesses.(NIV)
(ii) 바울의 소원(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고후5:6-8)
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and know that as long as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way from the Lord.
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We are confident, I say, and would prefer to be away from the body and at home with the Lord.(NIV)
(iii)바울 자신의 생사의 선호(preference)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빌 1:21, 23, 24)
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I am torn between the two: I desire to depart and be with Christ, which is better by far; but it is more necessary for you that I remain in the body.(NIV)
(iv) 예수 그리스도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주 되심의 선포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롬14:7-9)
For none of us lives to himself alone
and none of us dies to himself alone.
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e Lord.
For this very reason, Christ died and returned to life so that he might be the Lord of both the dead and the living.(NIV)
★참고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NIV)


9. 바울의  고난(핍박)의 선교
★말씀의 요지
바울선교여행
바울 사도는  약 15 년 동안 3차의 셰계 선교를 했다. 즉 제1차 선교여행(A.D. 46-48년), 제2차 선교여행(A.D. 49-52년),  제3차 선교여행(A.D. 53-57년)을 마쳤다  그 후  가이사 황제의 재판을 받기 위하여 로마로 압송되었다.(A.D. 59-60) 그러나 로마에서도 죄수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역경 속에서도 예수의 복음을 선포했다.  그러던 중  주후 68년 5월에 네로황제에게 순교를 당했다고 한다. 바울사도의 선교를 위한 그 고난의 여정을 성경은  다음 같이 기록하고 있다.(고후11:23-27)  바울사도의  그 위대한 충성의 사역에서 우리가  받아야할 두 가지 메시지(message)가 있다. 그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사역에는 영육의 고난(핍박)이 반드시 동반된다는 뜻이고, 그 둘은 이 핍박과 고통에는 하늘 나라의 상급이 반드시 보장되고 있다는 예수님의 언약이 갈릴리 산상수훈에서 선포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마5:10-12)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위하여 받는 고난과 핍박은 얼마나 큰 영광인가!

바울의 고백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고후11:23-27) [참고: 바울은 몸에 가시(사단의 사자)도 받았다.”고후 12:7-10]
Are they servants of Christ? (I am out of my mind to talk like this.) I am more. I have worked much harder, been in prison more frequently, been flogged more severely, and been exposed to death again and again.
Five times I received from the Jews the forty lashes minus one.
Three times I was beaten with rods, once I was stoned, three times I was shipwrecked, I spent a night and a day in the open sea,
I have been constantly on the move. I have been in danger from rivers, in danger from bandits, in danger from my own countrymen, in danger from Gentiles; in danger in the city, in danger in the country, in danger at sea; and in danger from false brothers.
I have labored and toiled and have often gone without sleep; I have known hunger and thirst and have often gone without food; I have been cold and naked.(NIV)

고난과 핍박의 보상의 언약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5:10-12)

Blessed are they which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ye, when men shall revile you, and persecute you, and shall say all manner of evil against you falsely, for my sake.
Rejoice, and be exceeding glad: for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for so persecuted they the prophets which were before you.(KJV)

10. 바울의 자비량 사역

★말씀의 요지
바울은 1세기 당시 매우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 15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전 로마영역)에 전파했다. 그러므로 마땅히 성경대로 신자들로부터  생활지원비를 받는 권이 있음에도 주로 자비량(自備糧,양식 등을 스스로 갖춤)을 위한 수고를 하며 그 위대한 세계 선교사역을 감당한  사도였다. 성경은 그가 복음 선교사역과 함께 장막 제조업(tentmaker)으로 자기 생활비를 조달했을 뿐만 아니라 약한 사람을 도왔고, 모든 형편에 자족했다고 말했다. 참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는  충성스러운 위대한 사역자였다.

관련되는 성경의 말씀
(i) 복음전하는 자의 생활비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고전9:13-14, 참고: 마10:10))
Don't you know that those who work in the temple get their food from the temple, and those who serve at the altar share in what is offered on the altar?
In the same way, the Lord has commanded that those who preach the gospel should receive their living from the gospel.(NIV)
(ii)장막 제조업자(tentmaker)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행1:1-3)
After this, Paul left Athens and went to Corinth.
  There he met a Jew named Aquila, a native of Pontus, who had recently come from Italy with his wife Priscilla, because Claudius had ordered all the Jews to leave Rome. Paul went to see them,
and because he was a tentmaker as they were, he stayed and worked with them.(NIV)
(iii) 바울의 나누는 생활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20:33-35)
I have not coveted anyone's silver or gold or clothing.
You yourselves know that these hands of mine have supplied my own needs and the needs of my companions.
n everything I did, I showed you that by this kind of hard work we must help the weak, remembering the words the Lord Jesus himself said: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NIV)
(iv) 바울의 자족의 생활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4:10-12)
But I rejoiced in the Lord greatly, that now at the last your care of me hath flourished again; wherein ye were also careful, but ye lacked opportunity.
Not that I speak in respect of want: for I have learned, in whatsoever state I am, therewith to be content.
I know both how to be abased, and I know how to abound: every where and in all things I am instructed both to be full and to be hungry, both to abound and to suffer need.(KJV)

11.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 (the faithful witness for Jesus Christ)

★말씀의 요지
빌라도 법정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유대인의 왕이며 진리(the truth,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하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으며(요18:37), 요한계시록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라고 기록하였다.(요3:14)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구원의 역사(役事)는 역사적(歷史的)으로 이 세상에서 나타날 수 없고  또 증거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진리의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시고(죽고) 부활 하신 후는 예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오신 성령이 사도들과 성도들, 특히 바울 사도에게 충만히 임재하사 사도행전에 기록된  하나님의 진리 증거의 위대한 사역의 행진이 시작되고 또 계속 되고 있다.(요15:26,14:26) 그리고 바울은 하나님 아버지의 “충성되고 참된 증인(the faithful and true witness)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 되었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고, 바울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되고 진실한 증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는 성경의 말씀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롤모델(rolemodel)이라고 생각 한다. 또 바울의 험난하고 충성스러웠던 생애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거울이기도도하다.

11번에 관련된 말씀
(i)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요18:37)
"You are a king, then!" said Pilate. Jesus answered, "You are right in saying I am a king. In fact, for this reason I was born, and for this I came into the world, to testify to the truth. Everyone on the side of truth listens to me"(NIV)

  (ii)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요3:14)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Laodice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the Amen, the faithful and true witness, the ruler of God's creation.(NIV)

(iii)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요15:26)
26 But when the Comforter is come, whom I will send unto you from the Father, even the Spirit of truth, which proceedeth from the Father, he shall testify of me:.(KJV)

(iv)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14:26)
But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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