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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 2011-12-21 20:13:40, 조회 : 3,322, 추천 : 189

부활하신 예수!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사셨다!
Jesus Christ is risen, indeed!

성경말씀(바울사도의 간증)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고전 15:3-8)
For I delivered unto you first of all that which I also received, how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And that he was buried, and that he rose agai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And that he was seen of Cephas, then of the twelve: After that, he was seen of above five hundred brethren at once; of whom the greater part remain unto this present, but some are fallen asleep.After that, he was seen of James; then of all the apostles. And last of all he was seen of me also, as of one born out of due time(KJV)

제임스 케네디(Dr. D. James Kennedy)박사(주1)는 그의 저서 "내가 믿는 이유(Why I Believe)"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갈보리)의 죽음과 요셉의 무덤에서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Historical Facts)임을 강조하는 취지에서, "기독교는 역사적 증거에 근거한 세계 유일의 종교이다. 성경은 우리를 결코 맹목적인 신앙에로 부르지 않고 언제든지 증거에 의하여 확증되었던 사실들에 근거하는 신앙에로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는 절대적으로 압도적인(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증거이다. 누구도 증거의 부족때문에 그리스도를 불신할 수 없다." 라고 말하며(주2), 예수 그리스도는 실존했던 역사적 인물이었다는 것과 그의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부활도 명백한 역사적 사실임을 논증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사실이 기독교의 초석이며 핵심이라는 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가? 이 그리스도의 부활이야말로 기독교의 모든 교리중 가장 중요하다. 그러므로 그 외의 교리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십자가조차도, 예수 그리스도는 단지 사람들에 의하여 거절되었던 사람, 로마의 사형수로 십자가에 달렸고 하나님에 의하여 벌받았던 사람일 뿐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능력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되었던 것은 부활로 말미암았다. 그리고 그 분의 속죄의 희생이 하나님에 의하여 용납되었다고 선포되었던 것은 부활에 의해서이다(주3).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이것에 의하여 모든 것이 서거나 넘어진다(즉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는 완전히 무너진다). 그러므로 불신자(회의론자)들은 19세기 내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그들의 가장 큰 포문들을 겨누었다"(주4).
사실 인간 예수 그리스도가 로마의 총독 빌라도의 판결에 의하여 십자가에서 죽어서 무덤에 장사되었다는 사실은 성경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모든 세속적인 역사 서적들(secular history books)도 다 역사적 사실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에 대하여는 많은 불신자들이 부인하거나 회의한다. 그 이유는 인간 예수 그리스도의 실존, 죽음, 그리고 그 시체의 장사(葬事)는 자연의 법칙에 부응하는 인생의 예상사(例常事)이지만, 인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役事)인 초자연적인 기적적 사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초자연적인 부활사건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사실)들로 확증될 때, 우리는 초자연적인 어떤 신적 능력(Divine Power)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성인이라면, 그 신적 능력의 인격적 주체인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제임스 케네디 박사는 그의 해박한 지식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 진실인 것을 입증하면서, 그리스도의 부활 사실은 기독교의 기초와 핵심(core)이 되었고, 갈보리 동산의 빈 무덤은 기독교의 산실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무덤에서 성경의 기록대로 확실히 부활하셨다는 사실은 긍정이외의 다른 대답을 찾을 수 없다. 그 실체적 진실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역사적인 실존 인물이었던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상 명백히 로마의 총독 빌라도에 의하여 십자가형으로 처형되어 죽었고,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었고, 그 무덤은 큰바위로 입구를 봉한 후 엄격한 군법(軍法)을 갖고 있는 로마 경비병(파수꾼)들에 의하여 철저히 지켜졌다. 만일 로마 군병이 근무 중 잠을 잤다면 그들은 사형에 처해진다. 그런데 그들은 대제사장들의 사주(使嗾)로 잠잤다는 거짓말을 한 대가로 도리어 거금(큰 돈)을 뇌물로 받았다.
둘째로, 예수는 죽은 후 장사한지 사흘째 되는 날 새벽에, 살아나서 그 후 40일 동안 10 여 차례나, 여러 장소에서, 여러 모양으로, 500 여 명 이상의 다른 체질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셨다가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 감람산(행 1:12)에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막 16:19).
세째로, 많은 불신자들과 기독교의 적대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부인하며, 환각설(환상설), 제자들에 의한 시체의 도적설, 제자들의 사기설, 그리고 예수의 기절설 등의 몇 가지 이론들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들 반증논자들은 다 같이 예수의 몸(시체)의 행방(行方)을 외면하거나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예수의 몸(시체)의 종적(蹤迹)은 반증자(反證者)들이 반드시 거증(擧證)해야 할 반증의 핵심증거가 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긍정하는 자의 확신의 근거는 확실한 예수의 빈 무덤과 부활한 예수를 보았던 500 여명의 증인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부활사건 당시로 돌아가 생각해보자.
예수께서 부활하신 그 날 새벽 예루살렘의 무덤에서 사라진 예수의 몸(시체)의 행방에 대하여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한 교활한 대제사장들이 음모하여 "제자들이 도적질해 갔다"는 거짓말의 조작이외는 아무런 대책(시체의 수색)도 없었다(마 28:11-15). 그러므로 예수(시체)의 실종은 예수의 부활을 오히려 변증하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역설적인 택일적 가정(假定)을 일으킨다. 그 하나는, 예수의 시체(만일 기절하였다가 소생했다해도 빈사상태인 예수의 몸)가 백 근의 향료를 겹겹이 넣고 꽁꽁 감아놓은 수의에 쌓인 채로, 무덤을 막은 큰 바위를 밀어내고 로마 군병(파수꾼)들의 삼엄한 감시망을 뚫고(또는 제압하고) 도망쳤다고 하는 억지의 가정을 불러오고, 또 하나는 당시 예수의 처참한 최후를 목격한 제자들 대부분이 절망하여  뿔뿔이 흩어져서  일신의 안위에 전전긍긍했던 때에, 일부 만용을 부리는 제자들이 무장한 여러 명의 로마 경비병들을 어떤 방법으로 제압하거나, 그들이 태만하여 잠시 잠자는 사이에 무덤을 봉한 큰 바위를 밀어 낸 후 예수의 시체를 도적질하여 그들의 인력(人力)으로 예수의 시체를 들고 도보(徒步)로 예수살렘을 벗어난 먼 곳에 옮겨서, 아무도 찾을 수 없도록 깊이 감추었다는 가정이다. 이 경우 어떤 택일적인 대안도 불가능을 의미할 뿐이다. 그러므로 부활이외의 다른 정답은 없다는 것이 지성인의 합리적인 판단일 것이다.

그래서 케네디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역사성을 입증하기 위하여 세계 최고의 증거법학자와 저술가들의 실례(實例)들을 인용하여 다음같이 말하고 있다. "역사상 최고의 증거법의 권위자로 일컬어졌고, 하버드 법대를 저명하게 만들었던 하버드 법대의 로열 교수(the Royall Professor of Law at Harvard, 1833-48)였던 사이몬 그린리프 (Simon Greenleaf)교수에 의하여 특히 심중하게 고찰되었다. 그린리프가 그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부활로 돌려서 모든 증거법의 지식을 그리스도의 부활에 집중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의 부활은 진실이었고, 그것은 역사적 사건이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를 조사했던 누구라도 정직하게 이것은 사실이었다고 확신할 것이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인하는 책을 지으려고 착수했던 영국의 법률가였던 프랑크 모리슨(Frank Morison)에 있어서도 그러했다. 그는 그의 책을 저술했다. 그러나 그 책은  그가 쓰려고 시작했던 그 책이 아니었다. 그가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를 검토했을 때 이 불신의 법률가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가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그는 그 증거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했던"누가 그 바위를 옮겼는가(Who Moved the Stone)?"의 책에서도 부활의 증거를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 책의 제1장은 "쓰이기를 거절했던 책(The Book That Refused to be Written)"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루 월러스(Lew Wallace)도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의 부활을 반증하는 책을 저술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침내 그리스도의 부활을 옹호하는 유명한 책을 쓰게 되었다. 그 책이 "벤 허(Ben Hur)"라는 제목을 붙인 책이다(주5).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어떤 지성인이던지 성경의 기록과 이 글이 제기한 논점에 대하여 정직하고 진지한 숙고를 기울인다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임을 긍정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체험한 그리스도인들이 풍기는 그리스도의 향기(고후 2:15)와 그들의 변화된 능력 있는 삶(빌 4:13)에 의하여, 그리고 그들안에 내주 하는 성령(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성령)의 역사(役事)의 열매(갈 5:22-23)에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임재(臨在, the Presence of Jesus Christ)를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참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은 하늘의 시민권자(빌 3:20)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갖게 되고(요 1:12), 그의 배(마음)에서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요 7:38, 고후 5:17). 또 영생(불멸의 삶, 요 3:16))의 지복(bliss)을 누릴 천국의 소망을 갖고 이 땅에서 항상 감사와 섬김으로 살게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영생(불멸)의 확신에서 바이런(주6)과 애디슨(주7)과 바울(주8)의 고백에 합창할 수 있다.

바이런의 고백:
나의 불멸성(不滅性, 영생을 의미함)이
모든 고통, 모든 눈물,
모든 공포와 울림을 쓸어버리고
영원한 뇌성(雷聲)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로
내 귀에 이 진리를 들려줌을 느끼네
- 그대는 영원히 사노라고! -(주6)


애디슨의 고백:
존재(역자해설: 믿음)가 확고한 영혼은
비수를 들이대도 웃을 뿐이며,
그 칼끝을 무시해 버린다.
별들은 빛을 잃을 것이며,
태양 그 자신도 나이 들어 희미해지며,
자연도 세월로 침몰하고,
사나운 폭풍우와 물질의 파괴와
세계들의 분쇄가운데서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고,
그대는 불멸의 젊음으로 무성하리라.(주7)

바울의 고백: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8:38-39)(주8)

특히 바울의 이 고백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만났던 그의 부활 신앙에서 우러난 감동적인 극치의 간증이다! (행 22:1-9)

(주1) 제임스 케네디 박사(Dr. D. James Kennedy) 소개

이 글에서 인용된 원문은 1980년대에, 미국 플로리다 포트 라우더데일 코럴리지 장로교회(the Coral Ridge Presbyterian Church in Fort lauderale, Florida, U. S. A.)에서 시무 하셨던 제임스 케네디 박사가 "내가 믿는 이유(Why I Believe )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메시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그리고 제임스 케네디 박사는 높은 지성과 깊은 영성을 겸비한, 세계적인 위대한 목회자요, 신학자로서, 전 세계 50 여 개 국가에서 복음전도를 위한 평신도 훈련을 하고 있는 국제 전도폭발단체를 설립하고 총재를 역임했으며, 또 그는 웨스트민스터 아카데미라는 학교를 세웠고, 청년들을 훈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하여 WAFG라는 복음 방송국을 세웠다. 그 외 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도용 교과서로 사용되고 있는 "전도 폭발(Evangelism Explosion)"을 포함하여,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저술했다.  

(주2) Christianity is the only religion in the world that is based upon historic evidences. The Bible never calls us to blind faith but always to a faith in those things that have been established by evidence. The evidence for Jesus Christ is absolutely overwhelming. No one can disbelieve in Christ because of a lack of evidence.

(주3)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He was delivered over to death for our sins and was raised to life for our justification.(NIV)

(주4) Why then do we believe in the resurrection of Christ, this most important of all Christian doctrines, beside which all other doctrines are relatively insignificant? Even the cross of Christ without the resurrection symbolizes simply that One rejected by men, that One who was hanged and accursed by God. But it is by resurrection that Christ is declared the Son of God with power, and it is by resurrection that his atoning sacrifice is declared to be accepted by God. This is the center of the Christian faith. With it everything stands or falls. Therefore all skeptics through nineteen centuries have aimed their largest guns at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주5) The evidence for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has been examined more carefully than the evidence for any other fact of history! It has been weighed  and considered by the greatest of scholars, among them Simon Greenleaf, the Royall Professor of Law at Harvard from 1833-48 who helped bring Harvard Law School to preeminence and who who has been called the greatest authority on legal evidences in the history of the world. When Greenleaf turned his mind upon the resurrection of Christ and  focused upon it the light of all the laws of evidence, he concluded that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a reality, that it was a historical event, and that anyone who examined the evidence for it honestly would be convinced this was the case. So it was with Frank Morison, a British lawyer who set out to write a book repudiating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He wrote his book, but it was not the book he set out to write. As he examined the evidence for the resurrection of Christ, this skeptical lawyer found it so overwhelming he was forced to accept it and become a believer. The book he did write, entitled 'Who Moved the stone'?,  sets forth the evidence for the resurrection of Christ, and its first chapter is called "The Book That Refused to be Be Written." Lew Wallace also set out to write a book disproving the deity of Christ and his resurrection and ended up writing a famous book defending it. That book was entitled 'Ben Hur'.

(주6) Byron sung this:
I feel my immortality o'ersweep
All pains, all tears, all fears, and peal,
Like the eternal thunders of the deep,
Into my ears this truth - Thou liv'st for ever!"

(주7) Addison sung this:
The soul secured in her existence, smiles
at the drawn dagger, and defies its point.
The stars shall fade away, the sun himself
Grow dim with age, and nature sink in years,
But thou shalt flourish in immortal youth,
Unhurt amidst the wars of elements,
The wrecks of matter, and  the crush of worlds.

(주8) Paul sung this(Rom. 8:38-39):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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