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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광야의 지붕 아라드(Arad) (1996년 8월 10일) 2004-05-11 13:51:49, 조회 : 7,730, 추천 : 417

 

12.광야의 지붕 아라드(Arad) (1996년 8월 10일)

 

 

 

 1) 아라드의 시편

 아라드는 이스라엘 정부가 출범한 후 (1948년) 네겝사막 북편고원에 새로 개척하여 세운 신설 도시였다.도시 대로에 별로 자동차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한산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 같이 정적한 풍경이었다. 8월 9일의 밤을 마고아 호텔에서 자고 8월 10일의 아침햇살을 광야의 지붕인 아라드에서 눈부시게 받으며 멀리 북편 끝없이 붉은 산 물결을 이루고 있는 유대광야를 바라 보았다.멀리 산 골짜기에 푸른 나무가 욱어진 광야의 오아시스도 보였고,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저 광야에서 베들레헴에서 목동으로 자란 다윗이 양을 몰고 다녔을 것이라 했다.그래서 그가 후일 쓴 시편23편의 배경이 되었을 것이라 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편23편)

            

           

                                       [목자와 양들]

 

     

                               [성 사바스 수도원(유대광야)] 

 2)이스라엘의 횃불 마사다

 1996년 8월 10일 아침 8시 30분,우리일행은 아라드의 마고아 호텔을 출발하여 사해 해변에 있는 이스라엘의 명예와 꺼지지 않는 민족정신의 횃불이타고 있는 마사다(Masada)로 내려갔다. 10시 35분에 도착하여 마사다 케이블 카 의 티켓(Masada cable car, Two ways Ticket,no. 393161 , 96년도에 마사다 순례객의 나의 방문번호)으로 마사다의 옛 유적터에 올랐다.  그 곳의 풍경은,북으로 유다 광야가 펼쳐지고 동으로는 사해와 멀리 욜단고원이 보였다. 온통 황갈색의 돌산인 마사다 성벽에는 빗물을 저수했던 저수지가 있었고 정상에는 많은 옛 건물 터의 유적들이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 마사다의 전설은 눈물겹다. 

 사해의 서안으로부터 약4km 되는 유다의 광야에 우뚝 솟아 있는 마사다의 암반 요새는, 길이 600~800m이고 넓이 320m,높이는 사해 해변에서 410~600m이고 깊은 협곡으로 둘려 싸여 있어서 산줄기와 분리된 외딴 산봉우리다. BC2세기 중엽에 알랙산더 얀네우스 대사제가 처음으로 이 마사다 정상에 요새를 세웠다. 그후 BC40년에 헤롯(Herod)대왕이 유대인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웅장한 요새를 만들었다.그후 마사다는 유대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 졌던 장소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는 성지가 되었다.이 곳은 포로가 되기보다는 죽음을 택한 장소로서 이스라엘 민족의 명예와 용기의 상징이 되었다.AD70년에 로마 티도장군이 파레스타인 전 지역을 함락시키고 예루살렘을 초토화시켰을 때 '엘레아자르 벤 야이르(Eleeazar Ben Yair)가 거느린 유대 열혈단이 마사다로 진격해서 로마 수비대를 무찌르고 그 곳을 점령했다. AD72년 로마의 실바(Silva)장군이 그의 최강의 장병들로 편성된 10여단을 포함한 예비군대와 그들의 식수,식량을 운반할 수천명의 포로들을 거느리고 이 곳으로 진격해 왔다.실바는 장기전을 각오하고 요새 주위에 3마일에 달하는 성벽을 쌓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8개 지점에 군대를 배치시켰는데 그 흔적을 오늘날에도 볼 수 있다.포위는 물샐틈 없었으며 요새 안의 유대인들은 완전히 고립되었다.수개월 동안 로마 군은 마사다 정상에 이르는 토담 경사로를 만들고 또,파성추로 성벽을 공격하여 성벽이 뚫리기 시작했다.이것이 요새종말의 시작이었다. 요새 안에서는 나무틀 속에 흙을 넣어 쌓아 올린 내벽을 구축하였으나 로마군은 횃불을 던저 불태워 버렸다.엘레아자르 벤 야이르는 다음날 아침이면 요새가 함락될 것을 알고,성안의 사람들은 불러 모아 역사상 가장 극적인 연설을 했다.(마사다에서 저항한지 3년이 되는 AD 73년 5월)

"인간의 고통은 삶이지 죽음이 아닙니다.사람은 누구나 예외없이 한번 죽습니다.이는 겁쟁이든 용감한 이든 예외가 없습니다.우리가 저들의 노예가 되는 치욕을 생각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아내가 능욕당하고 우리 자식들이 노예 생활을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 손 안에 자유가 있고 우리 손 안에 칼이 있을 때 우리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죽음을 결행합시다.영광스럽게 아내와 자식들에게 둘러싸여 자유인으로 죽읍시다.서둘러야 합니다.적에게 승리의 기쁨을 넘겨주지 말고 결연히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우리들의 시체를 넘겨줌으로써 영원한 명예는 우리들의 것이 될 것이다."

 적에게 항복하기 보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960명의 영웅적이고도 극적인 종말을 역사가 요세프스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아내와 자식들을 껴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들을 찔러 죽였다.적어도 그들이 적에게 이러한 죽음을 당하지는 않았다고 자위하면서.....용기가 없어 결행하지 못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그리고 나서 그들은 제비를 뽑아 나머지 사람들을 죽일 10명의 집행자를 뽑았다.그들은 이미 죽은 가족의 시체를 껴안은 후 집행자로 뽑힌 사람들 앞으로 다가 갔다.집행자 10명은 그들이 원하지 않았던 소임을 완수한 후에 제비를 뽑아 나머지 9명을 죽일 한 사람을 뽑았다. 이 9명도 앞서간 그들의 형제들처럼 죽어갔다.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은 시체들을 둘러보고 모두 죽은 것을 확인한 후 불을 지른 다음 그의 가족 곁에서 자결했다."

 그 다음날 새벽 요새를 공격하던 로마 군은 적의 대항이 없자 당황했다.그들이 성안에 들어섰을 때 눈 앞에는 시체뿐이었고 5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숨어 있었던 두 여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자초지정을 알게 되었다. 요세프스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적으로부터 얻어 내려했던 승리의 기쁨은 사라지고 모든 로마군인은 유대인들의 마음속에 깃든 기품과 굳건한 미덕을 기렸으며, 거룩한 명분을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은 그들의 행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로마군에게 이 승리는 빈 껍데기 뿐이었다." 라고 1955년과 1956년에 이겔 야딘 교수와 여러나라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마사다 정상 전 지역에 대한 발굴 작업이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이때 많은 중요하고도 흥미를 끄는 유물들이 발견되었고 많은 학자들간에 전설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었던 요세프스의 기록중 일부가 사실임이 확인되었다.

  -해설 : 마사다의 발굴

 1960년 중반 이스라엘의 고고학자 야딘(Yadin)이 마사다에서 유대인들이 신던 가죽 샌들과 사용했던 바구니, 항아리,14개의 두루마리 성경책등 많은 고고학적 자료를 발굴했다.항아리에는 곡식이 남아있어서,그들이 양식이 없어 자살한 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되었고,항아리 중에는 히브리어로  '십일조'라고 표시되어 있어, 그곳의 유대인들이 철저히 십일조 헌물을 하나님께 바쳤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또 야딘은 히브리인의 이름이 쓰여있는 11개의 토기조작도 발굴하였다.오늘날 마사다는 이스라엘의 국방부 장병들의 최종 훈련코스의 수료식장(또는 임관식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그들은 그 수료식(또는 임관식)에서 모두 함께, "마사다의 비극은 다시없다!." (Masda Never Again!)고 외친다고 한다.

 이곳은 참으로 이스라엘의 명예와 애국심의 고향이 되었다.

     

                             [사해가 보이는 마사다(Masada)]

 

       

                          [남쪽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사다]

 

     

                                   [마사다의 헤롯궁]

 

           

                        [헤롯궁 전망대에서 바라본 유대광야]

 

        

        

                             [마사다 유적지의 장면들] 

 3)소돔(Sodom)의 소금기둥

마사다에서 내려온 우리 일행은 사해 해변의 끝 자락인 소돔을 지났다. 소돔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거주지(창13:12-13)였는데 죄악의 관영하여(창13:12-13, 겔16:49-50), 그 주변의 고모라와 아드마와 함께(신29:23) 하늘에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은 다 엎어 멸하셨던 땅이다.(창19:24-25) 이때 롯의 아내는 천사들이 그들을 소돔 밖으로 끌어낸 후에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을 면하라"(창19:17)는 경고를 듣지 않고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기둥이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창19:26) 우리가 소돔을 지날 때 마치 뒤를 돌아보는 여인상같은 한 바위를 가리키며 가이드가 말하길 그 바위가 바로 롯의 아내의 바위라는 전설이 있다고 했다. 그 바위는 내 생각으로는 과학성 없는 전설이라고 믿지만, 소돔의 멸망은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에게 거울과 본이 되게 하시기 위하여 분명히 있었다는 것을(벧후2:6,9,  유7절, 습2:9) 믿을만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믿는다.

            

                                 [소돔의 소금기둥]

                   (롯의 아내의 모습이라는 전설을 갖고 있는 바위이다)

 

  -해설 : 사해와 고고학적, 지질학적, 물리학적 소고(小考)

 1924년 W.F.올브라이트, M.G.가일 등 고고학자에 의하여 인도된 미국 시카고 대학교 동양 연구소와 제니야 신학교수의 협동탐험대는 사해 동남단에서 맑은 샘물이 흐르는 5개의 오아시스를 발견했고, 사해보다 150m정도 높은 그 중앙지대의 평야에 있는 '바브 에드 도라'라는 지점에서는 종교적 의식의 제단으로 보이는 유적지를 발견했다. 그 곳에는 다수의 토기의 파편과 수석(燧石, 부싯돌), 기타 BC 2500-2000년경의 유물외에 BC 2000년경 아브라함 시대의 주민이 돌연 살아 진 것을 알게 하는 증적이 있었다. 이 지역은 기름지고 인구가 조밀하고 번영했을 것이라는 것은 성서의 기록과 일치한다.(창13:10) 그런데 그 땅의 주민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또 땅도 황무지로 변해 버린 것은 사해지역의 지형, 지미(地味)와 기후를 변화 시킨 자연의 대폭발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추정하게 한다. 성서에 의하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살고 있는 소돔사람이 악하여(창13:12-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멸망시키셨다고 기록하고 있다.(창19:24-25) 그리고 또 성서는 싯딤(Siddim, 소돔과 고모라성의 평원지대, 창14:8,10) 골짜기에 역청( bitumen) 구덩이 많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싯딤(지금의 사해)의 지역청(Soil bitumen)은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천연산의 탄화수소화합물로, 광택이 있는 중유(重油)로 되어 있어 열에 녹고 또 불에 잘 탄다고 한다. 또 지질학자들의 탐색에 의하면 사해의 양안에는 엄청난 역청의 광상이 뻗쳐있고 남으로 내려갈수록 그 매장량이 많다고 한다. 지진이 일어날 때에는 많은 중유가 수면에 떠오를 때가 있다고 한다. 또 사해 부근의 우스돔산의 지하에는 50m 두께의 암염층이 있고 그 위에는 유황이 섞인 이탄층(泥炭層)이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사해의 지질층에서 지진이 폭발하여 불길이 일어났다면(하나님의 심판의 섭리) 소금과 유황과 역청의 불길이 하늘을 덮었을 것이고, 롯의 아내는 소금의 불길에 싸여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더구나 이 지층에 있는 역청과 소금과 유황이 폭발과정에서 만일 물리적 핵폭발을 동반했다면 그 엄청난 파괴에너지(E=MC2 , E는 에너지, M는 질량, C는 광속)는 성서의 기록대로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여러 도시들을 해발 -400m의 심층으로 삼키게 했을 것이다. 이 땅들은 당시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하였다고 했다.(신29:23) 이것은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廣島)에 투하된 작은 원자탄이 순식간에 히로시마 전도시를  불살랐고 20만의 사상자를 냈고, 여러해동안 땅에 풀이 나지 않았다는 기록과 비교하면, 하나님께서 멸망시킨 소돔, 고모라의 파괴 상태가 얼마나 크고 두려웠을까 상상조차 할 수 없다. 따라서 성서의 기록과 지질학적 탐색과 고고학적 발굴 작업의 결과와 물리학적 이론을 종합 고찰하면 현재의 사해 지역은 분명히 소돔, 고모라 지역일 것이라고 추정해도 좋을 것 같다.

  -참고 기사-

 소돔과 고모라는 진짜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고대 도시 소돔과 고모라는 실제로 존재했으며 두 도시가 사라진 것은 신의 노여움 때문이 아니라 지진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소돔과 고모라는 주민의 문란한 성생활과 퇴폐적인 삶에 분노한 신이 유황불로 심판을 내려 멸망시킨 것으로 성경에 묘사된 도시.

영국 지질학자 그레이엄 해리스 박사는 “사해 연안에 자리잡았던 두 도시는 자연산 아스팔트를 거래했을 것”이라면서 “지질학과 고고학적 증거로 미뤄볼 때 강력한 지진이, 성경에서 멸망 시기로 언급한 4500년 전 무렵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위치한 사해 인근의 땅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지구의 2개 판(板)구조 사이에 위치해 지진에 매우 취약한 지역이었다는 것이다.

해리스 박사는 “당시 사해 연안 하부에는 가연성 메탄 가스층이 존재했는데 지진이 이 가스에 불을 붙였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소돔과 고모라가 있었던 땅은 사람이나 짐승이 빠지면 나오지 못하는 유사(流砂)로 변하면서 대재앙이 두 도시를 휩쓸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일부 고고학자들은 사해 남서부에 있는 소금 광산 ‘주베르 수둠’은 소돔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며 소돔과 고모라가 실제로 존재했었다고 주장해왔다.<런던외신종합연합> (자료:동아일보. 2001.08. 20, 월요일, 제249907호,A13)

   "소돔과 고모라는 실제 상황"

   성경에서 신의 분노로 유황 불 속에 멸망한 것으로 나와있는 소돔과 고모라가 존재했으며 두 도시의 멸망은 신의 노여움보다는 자연 재난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BBC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BBC 방송에 따르면,은퇴한 영국의 지질학자 그레이엄 해리스 박사는 소돔과 고모라가 사해 연안에 건설됐던 것으로 믿어지며 따라서 당시 사해에서 나는 자연산아스팔트를 거래했을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르질(質)의 이 물질은 당시 배의 방수용으로 쓰였을 뿐만 아니라 돌과 돌 사이에 발라 건물 등을 짓는데 사용했다.

그러나 사해 인근의 땅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지구의 2개 판(板)구조사이에 위치해 매우 불안정했다.즉 소돔과 고모라가 위치한 지역은 지진에 매우 취약한 지역이었다는 것.

지질학과 고고학적인 증거로 미루어 볼때 커다란 지진이, 성경에서 말한 멸망이일어났다고 했던, 기원전 4500년경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해리스 박사는 당시 사해 연안 하부에는 가연성 메탄 가스층이 존재했으며 지진이 이 가스에 불을 붙였고 소돔과 고모라가 있던 땅은 사람이나 짐승이 빠지면 나오지 못하는 유사(流砂)로 변하면서 대규모 사태가 두 도시를 휩쓸었을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설명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실험을 통해 뒷받침됐다.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의 잔해가 사해의 소금끼 먹은 물밑에서 발견돼 이런 가설을 증명하지 않는 한 결정적인 증거가 아직도 더 필요한 상태이다.[연합뉴스]

            (자료:동아일보. 2001.08. 20, 월요일, 제249907호,A13)

 

        

                                           [사람이 뜨는 사해] 

 

          

                   [사해의 한 풍경]                        [사해의 소금 덩어리] 

 4)이집트의 관문 타바(TABA)

소돔 지역을 지나 이스라엘에 약 250개가 있다는 키브츠(황무지를 옥토로 변화시키며 공동생활을 하는 촌락)의 농장이 드믄 드믄 보이는 네겝사막을 지나 국경이 가까운 엘랏(Eilat)에서 오후 3시경에야 중식을 마쳤다. 이날은 유대교의 안식일(토요일)이라 이스라엘의 음식점은 문을 닫았기 때문이었다. 오후 3시 반경 국경선에 도착하여 소정의 입국 절차를 마치고 4시 20분경 이집트의 관문인 타바에 들어갔다. 이집트는 국민소득 수준이 낮은지라 이스라엘에 비하여 주택, 물가(같은 1ℓ병의 물이 이스라엘은 2달라인데 이집트는 1달라였다)등 생활환경의 차이가 컸다. 타바를 지나서 약 3500년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40년 동안 가나안으로 올라왔던 그 길을 역(반대방향)으로 내려가고 있었다. 뜨거운 태양에 불탄 붉은 바위산맥 사이로 열린 사막길과 평원을 따라 시나이 반도 동남 끝에 있는 시내산으로 달렸다. 가는 길가에는 엉성한 이집트 군대의 초소도 있었고 베두윈 여인이 양을 몰고 있는 이색적 풍경도 보였다. 베드윈(그곳의 유목민)의 주택은 텐트로 된 장막이거나 지붕없는 가건물로 지어져 마치 난민촌 같은 풍경이었다. 이것은 그들의 주거가 정착되어 있지 않은 유목민의 생활 전통 때문이라 한다. 워낙 고온 건조한 지대로 부패나 부식이 더디어서 물건들이 오래 보존되고 베두윈들은 물이 귀하고 또 몸의 수분 증발 방지와 피부 보호를 위하여 일년에 목욕도 몇 번밖에 하지 않는다고 한다. 몸의 땀도 즉시 증발하여 땀도 흘리지 않는 기후조건에서 강인하게 살아가는 그들이 장하게 느껴졌다. 그들이 광야의 불볕을 피할수 있는 곳이라곤 싯딤나무(Shittim wood, 일종의 아카시아 나무, 사41:19, 출25:10)그늘 뿐이고 또 그 그늘은 음식을 식히는 냉장고이고 또 그 나무가 법궤나무라는 가이드의 설명을 흥미롭게 들으면서 오후 7시 30분경에 시내산 산장호텔(WADI El MOQUDUSE Hotel)에 도착하여 다음날 새벽 시내산 정상 순례를 위하여 일찍 쉬었다.

        

                              [아카바만의 엘랏(Eilat)]

                    {이곳은 이집트의 타바(TABA)에서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이스라엘의 관문이다}

 

           

                                           [베두윈의 주거 모습]

 

               

                               [시나이 반도 지대의 낙타]

 

              

                             [남자 베두윈의 모습]

 

               

                                  [양치는 베두윈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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