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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엘 리야 의 갈 멜 산 2004-05-11 12:35:21, 조회 : 4,102, 추천 : 432

 

  3) 엘리야의 갈멜산

 

 

    ⑴ 므흐라카의 엘리야상

  우리가 가이사랴에서 북쪽으로 약 50㎞위에 있는 갈멜산 무흐라카 봉우리로 오르기 시작한 것은 거의 정오 무렵이였다. 온통 푸른 감람나무 숲으로 우거진 완만한 숲길은 우리 고향의 야산길처럼 푸근한 구불길이였다. 갈멜(Garmel)은 나무가 많다는 뜻(또는 포도원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이름이라 한다. 그 이름대로 갈멜산은 아름다운 나무로 우거진 해발 540m 정도의 산맥이다. 이 갈멜산맥은 남쪽으로는 솔로몬이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구나"(아2:1) 라고 노래한, 욥바에 이르는 경치가 아름답고, 비옥한 사론(Saron)평야가 열려 있고 북쪽으로는 다볼산(Tabor, 561m, 갈릴리 바다 서편 19㎞)에서 발원하는 37㎞의 기손(Kishon)강이 흐르는 이스르엘(Jezreel, 또는 에스드라엘론) 계곡을 안고 있다. 그리고 서편엔 20세기에 들어와서 예루살렘, 텔아비부(Tel Aviv)와 함께 이스라엘의 3대도시의 하나로 눈부시게 발전한 하이파(Haifa)가 있다. 하이파는 현재 이스라엘 최대의 공업도시이고 또 지중해의 관문인 항구도시다.

  우리는 이윽고 '엘리야의 갈멜산'이라는 '무흐라카' 산정(山頂)에 올랐다. '무흐라카'라는 말은 '불의 장소' 또는 '불이 내려온 곳'이란 뜻이라고 한다. 그 산꼭대기에 오르자 13세기(십자군시대)에 세웠다는 갈멜수도원과 엘리야의 기념석상이 우리 일행을 맞았다. 엘리야의 석상의 모습은 눞여진 바알선지자의 어깨를 왼발로 에리야가 밟고 오른손엔 끝이 구부러진 칼(이것은 바알선지자 450인을 죽인 것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인데 칼이 구부러질 정도로 죽였다는 뜻이라 함)을 들고 있었고, 그 얼굴은 위엄이 넘쳤다. 그리고 받침대의 벽면엔 라틴어, 아랍어, 히브리어 등의 3개 언어로 기록된 글이 새겨져 있었다.

  그 내용은 "그때 예언자 엘리야가 불같이 일어났으니 그의 말씀은 횃불같이 타 올랐다"(외경집회서48:1)라는 뜻이라 한다. 수도원 옥상에 오르니 옥상 바닥에 방향도(方向圖)가 그려져 그 곳이 지리학적 위치측정의 한 기점(基點)이 되는 장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곳에서 열린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신약의 땅 가이사랴에서 기원전 860년을 거슬러 엘리야(구약시대)시대로 역사여행을 시작했다.

 - 해설 : 갈멜산의 약사

  갈멜산지역은 출애굽 당시엔 고대 지중해 문명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페니키야(Phenice, 버니게)인들이 살았고,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는 아셀(Asher, 야곱의 여덟째 아들) 지파의 땅으로 분배되었다.(수19:26, 슥14:5) 여호수아가 이 산중에 있는 욕느암왕을 격멸 했다.(수12:22) 이스라엘이 멸망 후 유다 왕국 시대에는 앗수르 제국에 속했고 예수시대에는 시리아령 이였다.

  갈멜산은 자연동굴도 많고, 수원(水源)도 풍부하고 사시사철 푸른 숲이 우거진 풍요로운 명산이어서 가나안 원주민들이 오랫동안 그들의 숭배신인 바알(Baal, 남신), 아스다롯(Ashtaroth, 여신)과 아세라(Asherah)등을 모신 그들의 성산(聖山)이고 본산(本山)이었다.

 

 

           

 

 

          

                         [이스라엘의 신흥도시 하이파의 모습들]

 

 

 

            

 

 

        

 

 

                          [이스르엘 계곡(The valley of Jezreel)의 풍경들] 

 

 

          

 

 

                           [갈멜산 산정(552m,사론평야의 북단)]  

         

        [갈멜산에 있는 카르멜수도회 수도원]              [엘리야의 석상]

 

 

    

⑵ 불의사자 엘리야의 출현

 북왕국(이스라엘) 제7대 아합왕(BC 874-853)은 시돈왕 엣바알(Ethbaal)의 딸 이세벨(Jezebel)과 정략결혼을 했다.(왕상16:31) 그리고 이 두 부부는 수도 사마리아에 바알 사당을 건축하고 그 사당 속에 바알신단을 쌓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섬겼다.(왕상16:32-33) 이세벨은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한 식구로 먹여 살리면서 이들 우상신 종교를 강요하고 확산시켰다.(왕상18:19)

 이 악한 아합왕시대에 하나님은 삼년반 동안(약5:17, 눅4:25) 하늘을 닫으셨다. 그리하여 그릿(Cherith) 시내가 마르고(왕상17:1-7) 이스라엘 온 산천의 물이 숨었다. 극심한 흉년이 3년 반 동안 온 나라를 덮쳤고 백성들은 모두 기갈(飢渴)의 고통으로 신음하였다. 이것은 아합과 이세벨과 그 백성들의 죄악 때문이였고, 경고된 천재(天災)였다.(왕상18:18)

 길르앗에 우거하던 디셉(Tishbite :요단강 동쪽 얍복강의 북쪽 10㎞에 있었던 성읍)사람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雨露, 비와 이슬)가 있지 아니하리라"(왕상17:1)하였다. 그 후 3년여 동안 가뭄이 계속되고 샘이 말라 온 나라가 기아에 허덕였다. 심지어 아합왕이 그의 궁내대신 오바댜(Obadiah)와 함께 직접 물이 있는 샘과 내를 찾아 나섰을 정도였다.(왕상18:5) 이때 이스라엘은 정신적인 여호와의 신앙과 육신의 생존 조건인 경제가 함께 위기에 빠진 설상가상(雪上加霜)격이였다.

 이 절박한 위기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셨다.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고.(왕상18:1) 이에 엘리야는 아합을 만나 바알 및 아세라의 선지자들을 갈멜산(므흐라카)에 모아 놓게 하고 여호와의 불의 능력을 보여 이스라엘 백성을 회개시킨 다음(왕상18:20-39) 450명의 바알신 선지자들을 모두 기손강에서 죽였다.(왕상18:40) 그리고 3년 반 동안 닫혔던 하늘을 열고 큰비를 내리게 했다.(왕상18:45) 할렐루야.

     ⑶ 여호와의 불

 아합을 만난 엘리야의 요구로 아합이 갈멜산(므흐라카 봉)에 보낸 바알 선지자 450명과, 이스라엘 백성을 모아 놓고 엘리야는 불호령으로 선택을 요구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거리느냐 여호와냐 바알이냐 너희는 선택하라" 그러나 여호와의 신앙이 어두워질대로 어두워지고 식을 대로 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묵묵무답이였다. 그때 엘리야는 1대 450의 대결을 선언했다. 그리고는 송아지 두 마리를 잡아 각을 떠서 따로 나무 위에 올려놓고 각각 자기신의 이름을 불러 응답하는 신이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거하기를 요구했다.

 (가) 바알신의 무응답

 바알 선지자 450명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 종일 그들의 종교의식에 따라 요란스러운 주문을 외치면서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면서 광란의 축제를 벌렸다. 그러나 바알 선지자들의 처절한 몰골들만 남았을 뿐 바알신의 응답은 영 없었다.

 (나) 여호와의 불의 응답

그때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의미하는 12개의 돌로 단을 쌓고 그 단 둘레에 곡식종자 두세아(1/2오멜, 14.17ℓ)를 용납할만한 도랑을 만들고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네통의 물로 번제물과 나무 위에 세 차례나 부어 물이 번제물과 나무를 흥건히 적시고 넘쳐흘러 도랑에도 가득하게 되었다.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엘리야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을 때, 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았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본 모든 백성이 일제히 엎드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라고 찬송했다.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명하여 바알 선지자 450명 모두를 잡게 하고 갈멜산 북편 이스르엘 평야에 흐르는 기손강에서 모두 죽였다.(왕상18:20-40) 엘리야가 이렇듯 바알 선지자들을 죽인 것은 인간의 영혼(생명)을 파멸시키는 가증한 죄악의 뿌리들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다.

 갈멜산의 엘리야의 준엄한 그 선택의 명령은 2800년이 지난 오늘의 불신앙의 세대(눅18:8)에게도 여전히 울리고 있지 않는가.

 "네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배금주의, 세속적 명예, 권력, 탐욕, 하나님의 진리 보다 우선시 하는 모든 가치관 등)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 찌니라"라고.(왕상18:21)

 - 해설 : 하나님이 바알 선지자를 진멸하신 이유.

 20세기에 이르러 갈멜산에서 가까운 므깃도(Megiddo)에서 발굴된 항아리에서 바알과 아스다롯선지자들이 그들의 우상신의 예배의 제물로 바쳤던 유해가 다수 발견되었다. 이것은 이들의 종교의식이 잔인하고, 또 이들신의 선지자들이 '예배'라는 이름으로 산사람을 죽여서 제물로 바치는 공적인 살인자들임이 입증되었다. 이러한 잔인 추악한 우상신의 종교가 선민 이스라엘의 거륵한 '여호와의 신앙'을 흔들고, 오염시키고, 영적 도덕적 생명력을 파멸시켜 갈 때 선민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진리의 명맥을 지키기 위해서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을 죽였다.

     ⑷ 엘리야의 기도와 큰 비

 갈멜산 수도원의 옥상에서 보이는 남쪽 지중해는 또 하나의 역사 실화를 연상시켰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불의 역사로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고 바알 선지자 450인을 기손시내로 내려다가 다 죽인 후, 아직도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지중해의 태양이 용광로처럼 이글 거리며 타고 있는데 엘리야는 아합에게 엄숙하게 말했다.

 "아합왕이여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라고.

 엘리야는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 사환에게 올라가 바다편(지중해)을 바라보라고 일렀다. 저 가 올라가서 바라보고, "아무 것도 없나이다"라고 고했다. 엘리야가 다시 보내고 또 보내어 일곱 번째에,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라고 아뢰었다.

 이때 엘리야가 사환에게 명했다.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라 전하라고.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비가 내렸다.(왕상18:41-45) 이스라엘을 살린 생명의 은혜의 비였다. 나는 갈멜산에서 '그 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능력과 영광을 찬양하였다. 할렐루야.

    ⑸ 아하시야왕의 죄와 벌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BC 853-852)왕이 사마리아의 궁궐 다락 난간에서 낙상하여 병이 들었다. 에글론(Eglon)의 신 바알세붑(불레셋의 에글론에서 숭배하는 파리신)에게 '그 병이 낫겠는가'를 묻기 위하여 사자를 보냈다.

이때 디셉사람 엘리야가 그에게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글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왕이 반드시 죽으리라"고 꾸짖었다.

 아하시야 왕이 이 말을 듣고 노하여 50부장과 50인의 부하들을 두 차례나 갈멜산에 있는 엘리야를 잡아오기 위하여 파송하였다. 그러나 이들이 갈멜산에 다가갔을 때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들을 다 불살랐다. 세 번째 부대의 오십부장은 엘리야에게 자신과 50명의 부하의 생명을 살려줄 것을 간청했다. 엘리야는 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산에서 내려와 왕에게 준엄하게 선언했다.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사자를 보내어 에글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하니 이스라엘에 그 말을 물을 만한 하나님이 없느냐 그러므로 네가 그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찌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과연 선지자의 예언대로 그는 겨우 1년 정도 왕위에 머물고 아들도 없이 죽었다.(왕하1:1-17)

 이 아하시야의 비극은, 한없이 인자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우리들이 그 크신 사랑과 신뢰를 배반해서는 안된다는 두려운 교훈이고, 또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의 기도와 간구를 얼마나 기다리시고 기뻐하시는가를 보여주는 실례이다.(시65:2, 마7:7-11, 눅18:1-8)

 갈멜산 수도원의 옥상에서의 '갈멜산의 역사여행(시간 여행, Cybertour)'을 마치고 내려와 갈멜산의 한 산등성마루에서 준비해 온 점심식사를 마친 후, 그 곳에서 10여㎞ 동편 내륙에 있는 므깃도(Megiddo)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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