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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기독교의 요람지 답가(Tabgha) 2004-05-11 12:59:26, 조회 : 3,061, 추천 : 493

 

4) 기독교의 요람지 답가(Tabgha)

 

 

(1) 답가의 바위들

가버나움의 회당 유적지와 그 부근 노천땅 바닥에 모아 놓은 돌 유물들을 관람한 후 다시 남서쪽(약 4㎞)으로 되돌아 답가로 내려왔다. 이 곳은 예수시대에는 마가단(히브리어로 Maigad, 행복의 물의 뜻)이었으리라고 한다.(마15:39) 답가(Tabgha)란 헵타페곤(Heptapegon)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는 희랍어 헵타페가이(Heptapegai, 7개의 샘)에서 유래한 말이라 한다. 그 이름대로 답가는 많은 샘물이 솟아 개울을 이루어 갈릴리 호수로 흘러 들어가는 푸른 언덕지대였다. 예수 당시 이 곳은 갈릴리 호숫가의 외딴 곳이어서 예수께서 즐겨 찾으신 곳이고 또 선교사역을 행하셨던 장소로 전해져 왔다 한다.

전설에 의하면 AD 4세기까지 가버나움에 살던 유대계 그리스도인들이 예수께서 이곳에서 행하셨던 일의 추억을 후세에 전해 주었는데, 그것은 그곳의 세 바위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답가의 도로변에 있는 한 바위를 예수께서 '오병이어'(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인 기적을 행하셨던 곳으로(막6:30-46, 마14:13-21), 가까운 언덕에 있는 바위굴 근처는 예수께서 산상설교를 행하셨던 장소로(마5장-7장), 그리고 그 아래쪽 호수물가에 있는 한 바위 부근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고기를 잡던 제자들을 찾아오신 현장(요21장)으로 기억되어 약 300년 동안 전승되어 왔다는 것이다. AD 4세기 이후 이 세 바위 부근에 오병이어교회, 산상수훈교회, 베드로 수위권교회 등 세 기념교회들(성당들)이 세워졌다.

 

 

 

 

 


                  
[복음의 고향 갈릴리 해변의 약도]

 

 

(2) 오병이어 교회(성당)

(가) 오병이어 교회(성당)의 내력

AD 383년경에 유명한 순례자 애테리아가 답가의 세 군데의 성지를 방문하고 기행문을 작성하였는데 이것은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애테리아에 의하면 AD 350년경에, 주님이 빵(떡)을 얹으신 바위를 제단으로 삼은 성당이 건축되었는데 그 성당 기초의 일부는 현재 제단 우측 유리판 밑과 성당 북쪽 부분에 있다. AD 450년경 비잔틴식 성당이 건축되었을 때 기적에 연관된 바위를 새 제단 밑으로 옮겼다. 그 시대에 성당은 아름다운 모자이크로 윤식 되었다. 제대 좌측 모자이크에 새겨진 글에 의하면 예루살렘의 총주교 마르티리오스(AD479-486)가 그 일을 시켰다고 한다. 이 성당을 방문한 순례자 가운데는 유다 광야의 유명한 마르사바 수도원의 설립자 사바 성인을 들 수 있다.

AD 614년 이 성당은 페르시아 군(현재의 이란인)에 의해 파괴되어 그 후 1300년간 폐허로 남아 있었다. 그런데 1932년 독일 고고학자들이 이것을 발굴하면서 모자이크를 발견하였다. 수 십 년간 사용되었던 임시성당 자리에 세운 현 성전은 1982년 독일 쾰른 대주교에 의해 축성되었다. 성당과 그 주위는 "독일 성지회(Deutscher Verein vom Heiligen Land)"의 소유다. 본 성지를 관리하는 베네딕도회원들은 예루살렘의 성모승천(Dormitio) 수도원에 속해 있다. 그들은 여기서 장애자들을 위한 휴양지와 젊은이들을 위한 야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나) 오병이어의 기적

예수께서 답가에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기적'을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와서, 자기들이 행하고 가르친 것을 모두 보고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여러분은 따로 어디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도록 하시오"하고 이르셨다. 오고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은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일행은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을 찾아 떠났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이 가는 것을 보았고, 그 갈 곳을 알아챈 이들도 많았다. 그래서 이들은 모든 고을에서 나와 잰걸음으로 함께 그 곳(답가, 필자 추가)으로 달려가서 일행보다 먼저 당도하였다. 예수께서 배에서 내리시며 많은 군중을 보시고는 그들을 측은히 여기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여러모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어느덧 늦은 시간이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씀드렸다.

"이곳은 외딸고 이미 늦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헤쳐 보내어, 주변의 농가와 마을로 물러가서 먹을 것을 스스로 사게 하십시오." 그러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대답하여 "여러분이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오"하시니, 제자들은 "저희가 가서 빵(떡)을 이 백 데나리온 어치나 사다가 그들에게 먹도록 주라는 말씀입니까?"하고 여쭈었다.

이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여러분이 빵(떡)을 몇 개나 가지고 있습니까? 가서 챙겨 보시오"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알아보고는 "빵(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하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지시하여 모두 푸른 풀밭에 서로 한 패씩 어울려 자리잡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떼를 이루어 자리잡았다. 이윽고 예수께서는 빵(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축복하신 다음, 빵(떡)을 떼어 당신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게 하셨다. 또한 그분은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이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리하여 모두 먹고 배가 불렀다. 그리고 빵(떡) 조각들을 모았더니 열 두 광주리에 가득 찼고, 이어 남은 물고기도 거두었다. 빵(떡)을 먹은 사람들 중 남자들만 오천 명이었다.

그리고 곧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 벳새다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당신은 군중을 헤쳐 보내셨다. 그들과 작별하신 후에 예수께서는 기도하려고 산으로 물러가셨다.(막6:30-46)

옛 전통에 의하면 답가에서 이루어진 첫 번째 빵(떡)의 기적(마태14:13-21, 마가6:30-46) 후에 거둔 조각의 열두 광주리는 이 기적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위하여 행해진 것을 암시하고 있다.

두 번째 빵(떡)의 기적(마태15:32-39, 마가8:1-10)은 동편 호숫가, 현재 기념비가 서 있는 베싸이다(벳새다) 근처의 델 하달(Tel Hadar)이라는 언덕에서 일어난 것 같다. 이방인들이 살던 데카폴리스 지역에서 이루어진 이 기적은 구원에 새로이 참여할 수 있게 될 이방인 민족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옛 이스라엘 사람들이 일곱 민족을 쫓아 버렸는데(신명7:1, 사도13:19) 일곱 바구니는 그들이 이제 이스라엘과 함께 주님의 빵을 먹게 되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마태와 마가는 두 번의 기적을 전하나 누가와 요한은 두 설화를 하나로 묶어 첫 번째 기적의 이야기를 두 번째 기적의 장소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하고 있다.(누가9:10-17, 요한6:1-24)

(답가에 관한 자료제공:Tabgha Tiberias,P.O.B.52,Israel Tel.(06) 721061-721506)

 

- 해설 : 이방 땅에 비췬 복음의 빛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 었도다"(마4:15-16, 사9:1-2)라고 예언된 갈릴리 해변의 동편은 이방의 데가볼리(현재의 시리아와 욜단지역)지역이고 서편은 이스라엘 사람이 많이 사는 가나안의 갈릴리 땅이다. 예수께서는 가버나움을 중심으로 하여 갈릴리지역에서 많은 역사를 행하셨지만 특히 이방 지역인 데가볼리에서 두 번 큰 이적을 행하셨다.

그 하나는 벳새다 동편의 델 하달(Tel Hadar)에서 떡 일곱 개와 생선 두 마리로 4000명을 먹인 기적을 행하셨고(마15:32-39, 막8:1-10), 그 둘은 그 남쪽 거라사에서 떼 귀신 들린 사람을 구원하셨다.(막5:1-20, 마8:28-34) 이 사건들은 예수께서 온 이스라엘 뿐 만 아니라 온 이방인을 포함한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것을 나타내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갈릴리 해변을 복음의 세계선교의 적지로 택하셨다고 생각된다. 할렐루야.

          [오병이어 교회와 오병이어의 모자이크]

 

 

[1936년 발굴된 비잔틴성당의 오병이어의 모자익과

주님이 떡을 얹으셨다고 전해지는 바위]

 

 

(3) 산상수훈 교회(The Mount of the Beatitudes)

남쪽으로 갈릴리 호수가 시원하게 진망되는 답가(Tabgha)의 푸른 숲 언덕에 아름다운 교회(성당)가 그림같이 서 있다. 예수께서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을 가르친 곳으로 전해지는 장소에 1937년 프란치스꼬 수도회가 세운 산상수훈 기념교회(성당)이다. 이 교회는 산상수훈 중 진복팔단(眞福八端), 즉 팔복을 상징하여 팔각형으로 건축된 돔(dome) 지붕의 건물이다. 쪽빛 갈릴리 호수가 훤히 열린 그 교회의 파란 잔디 뜰에서 나는 잠시 기도와 명상에 잠긴 채 하늘의 음악으로 들려오는 팔복의 노래를 듣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 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5:3-12)

이 팔복(八福)의 노래는 죄악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외면되고, 또는 상처받는 가난한 심령들, 의로운 사람들, 핍박받는 이들에게 이제껏 어디에서도, 누구에게서도, 들은 적이 없는 기쁨과 평안과 위로와 소망을 주는 하나님의 복음이다.

[팔복교회가 있는 팔복산]

(이 곳에서 약2000년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산상수훈을 주셨다)

 

 

 

 

[산상수훈교회(The Mount.of the Beatitudes)]

 

 

(4) 베드로 수위권(首位權)교회

오병이어 교회에서 약 180m 떨어진 갈릴리 호숫가에 "그리스도의 식탁"이란 큰 바위 위에 현무암 벽돌로 지어진 아담한 교회가 서 있다.

베드로가 이 곳에서 예수님으로부터 수제자(首弟子)로 부름 받은 것을 기념하여 1934년에 세운 것이라 한다. 이곳에서 베드로가 수위권을 위임받던 상황을 성경의 기록에서 보자.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어느 날 이곳 갈릴리 바다(일명 디베랴 바다)에서 베드로를 비롯한 일곱제자(베드로, 도마, 나다나엘, 세베대의 두 아들, 그 외 두 제자)가 배를 타고 새벽까지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고 애썼으나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 새벽에 예수께서 나타나셔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하셨다.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고기(큰 고기 153마리)가 잡혔으나 그믈이 찢어지지 않았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세 번째로 나타나신 때다. 이날 아침 주님은 제자들에게 그 호숫가에서 떡과 고기로 조반을 차려 주셨다. 조반을 먹은 후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예수님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로 : "주여 그렇습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님 : "내 어린 양을 먹이라."하시고 다시 두 번째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 : "주여 그렇습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님 :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로 또 다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이에 베드로는

주께서 세 차례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근심하면서 대답했다.

베드로 :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님 :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 가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모든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르키심이고, 또 사목권(司牧權)을 위임하신 것이다.(요21장)

현재의 수위권 교회의 위치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조반을 차려주시고 베드로에게 수위권을 위임한 장소라고 추정하는 이유는 고기를 굽기 위한 숯불을 놓을 수 있고(요21:9), 또 여럿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반석과 바위가 있고 답가의 맑은 시냇물이 식수(食水)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하고 있다.

나는 베드로 수위권 교회 부근에 있는 호숫가의 한 바위에서 잠시 갈릴리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긴 다음 개울이 흐르는 호반의 푸른 나무 그늘 잔디밭에서 일행과 함께 가이드(이스라엘에 유학 중인 김상목 목사)의 현지의 역사 설명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나는 요한복음 21장의 현장 부근인 그 자리에서 '그 새벽'의 요한과 예수님을 생각했다.

세베대의 아들(요21:2)인 요한은 그 새벽의 현장의 사건을 기록하기를 큰 고기 153마리를 잡았다고 할 정도로 자세히 묘사했다. 요한의 정확한 관찰력과 기록의 진실성을 보증하는 대목이다.

그리고 나는 주께서 갈릴리 지방에서 '풍성'을 주신 사건들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기뻐했다. 포도주가 모자란 가나 혼인집에서는 포도주를 여섯 항아리가 넘치도록 마련해 주셨고(요2:1-10), 부활 전엔 갈릴리 바다에서 밤이 맞도록 수고했으나 고기를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두 배가 가라앉을 만큼 많은 고기를 잡게 해주셨고(눅5:1-11), 답가 언덕에서는 떡 다섯 개와 고기 두 마리로 먹을 것이 없는 5000명을 먹이셨고(막6:30-46), 또 벳새다 부근(현재의 델하달, Tel Hadar)에서는 떡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 마리로 굶어 지친 4000명을 먹이셨다. 그리고 이 디베랴 해변에서는 제자들(요한 포함)이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고 있을 때 부활하신 주께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순종했을 때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인 큰 고기 153마리를 잡게 하셨다. 참으로 예수님은 궁핍한 곳을 풍성케 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누구든지 독생자를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고 계시는 다함없는 풍성한 생명의 샘이시다.(고후6:1-2, 계21:17, 사55:1, 요10:10, 요3:16)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는 예수님(성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할 렐 루야. 아멘.

 

 

[베드로 수위권(首位權)교회(베드로가 교회의 司牧權을

받았다는 장소,요21:15~19)]

 

 

[예수님의 식탁바위 ]

{수위권교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식탁바위'이다(요21장)}

 

[베드로 수위권교회 뜰에 있는 조각상]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는 장면을 상징한다)

 

[갈릴리 해변에 있는 그리이스 정교회 수도원]

(베드로 교회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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