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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나를 기쁘게( 시92:4) 2004-05-16 15:53:41, 조회 : 1,802, 추천 : 307

August 14

"Thou, Lord, hast made me glad through thy work" (Psalm 92: 4).

Do you believe that your sins are forgiven and that Christ has made a full atonement for them?  Then what a joyful Christian you ought to be!  You should live above the common trials and troubles of the world!  Since sin is forgiven, can it matter what happens to you now?  Luther said, "Smite, Lord, smite, for my sin is forgiven; if Thou hast but forgiven me, smite as hard as Thou wilt."  Christian, if you are saved, be grateful and loving.  Cling to that cross which took your sin away.  Paul wrote, "I beseech you, therefore, by the mercies of God, 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holy, acceptable un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service" (Romans 12: 1).  Do not let your zeal evaporate.  Show your love.  Love the brethren of Him who loved you.  If there is a Mephibosheth anywhere who is lame, help him for Jonathan's sake.  If there is a poor, tried believer, weep with him and bear his cross for the sake of Him who wept for you and carried your sins.  Since you are forgiven, for Christ's sake, go and tell the joyful news of pardoning mercy to others.  Do not be content with this blessing for yourself alone.  Holy gladness and holy boldness will make you a good preacher, and all the world will be a pulpit for you to preach in.  Cheerful holiness is the most forcible of sermons, but the Lord must give it to you.  Seek it this morning before you go into the world.  When it is the Lord's work in which we rejoice, we need not be afraid of being too glad.  

8월 14일

제목 : 나를 기쁘게

요절 : "여호와여 주의 행사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높이 부르리라"(시92:4)

그대의 모든 죄가 용서되고 그리스도께서 그 죄를 위한 완전한 대속을 해주셨다는 사실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그대는 너무나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마땅하지요! 그대는 이 세상의 보편적(일반적)인 시련과 환난을 초연(超然)하여 살아야 합니다.(즉 누구나 당하는 세상의 환난과 시련을 의연히 감수해야 합니다.)   죄는 용서되었기 때문에 그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라도 무슨 문제가 될까요?

루터(Luther)는 "주여, 쳐주십시오, 쳐주십시오, 왜냐하면 저의 죄는 용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주님이 저를 용서하셨다면,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저를 세게 쳐주십시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이여, 구원을 받았다면, 감사하고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죄를 가져 간 그 십자가에 꼭 달라 붙으십시오.

바울은,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성경에 기록했습니다.(롬12:1)

그대의 열심을 무산(霧散)시키지 마십시오. 그대의 사랑을 실제로 나타내십시오. 그대를 사랑하신 주님의 형제들을 사랑하십시오. 만일 어디에 있든 절뚝거리는 므비보셋이 있다면(역자주1) 요나단을 위하여 그를 도와 주십시오. 고난을 당하고 있는 불상한 성도가 있다면 그와 함께 울어 주십시오. 그리고 그대를 위하여 울고 그대의 죄를 지셨던 주님을 위하여 그의 십자가를 져주십시오. 그리스도의 덕택으로 그대는 용서(사죄)를 받았으므로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도 죄를 용서해주시는  그 기쁜 긍휼의 소식을 말하여 주십시오.(즉 주님의 복음을 전해 주십시오) 이 축복을 혼자만 만족하지 마십시오. 거룩한 기쁨과 거룩한 담대함이 그대를 훌륭한 설교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은 그대가 설교할 수 있는 설교단이 될 것입니다.(즉 온 세상은 그대의 설교단이 될 것입니다.) 늘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거룩함(거룩한 삶)은 설교 중 가장 힘찬 설교입니다.(즉 성도의 기쁨에 넘치는 생활자체가 가장 효과적인 설교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님께서 그대에게 주셔야 합니다.(그것은 성령의 은혜입니다.) 오늘 아침 그대가 세상으로 나가기 전에 그것을 간구하십시오.  우리가 기뻐하는 것이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너무 기뻐하는 것에 관하여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즉 얼마든지 기쁨에 넘치는 거룩함을 갖도록 하십시오.)

주1 삼하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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