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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여호와의 통치( 시97:1) 2004-05-16 15:51:49, 조회 : 1,849, 추천 : 234

August 12

"The Lord reigneth, let the earth rejoice" (Psalm 97: 1).

There is no cause for fear once we believe in this blessed scripture.  On earth the Lord's power as readily controls the rage of the wicked as the rage of the sea.  His love as easily refreshes the poor with mercy as the earth with showers.  Majesty gleams in flashes of fire amid the tempest's horros, and the glory of the Lord is seen in its grandeur in the fall of empires and the crash of thrones.  In all our conflicts and tribulations, we may behold the hand of the divine King.  In hell, evil spirits recognize with misery His undoubted supremacy.  When permitted to roam aborad, it is with a chain at their heel.  Death's darts are under the Lord's lock, and the grave's prisons have divine power as their warden.  The terrible vengeance of the Judge of all the earth makes fiends cower and tremble, even as dogs in the kennel fear the hunter's whip.  In heaven, none doubt the sovereignty of the eternal King, but all fall on their faces to do Him homage.  Angels are His courtiers, the redeemed are His favorites, and all delight to serve Him day and night.  May we soon reach the city of the great King.    

8월 12일

제목 : 여호와의 통치

요절 :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시97:1)

우리가 이 복된 성경말씀을 믿는다면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님의 능력은 갈릴리바다의 맹렬한 풍파를 잠재웠듯이 이 땅에서 일어나는 악한 자들의 격노도 쉽사리 평정하십니다.(다스리십니다.)(역자주1)  주님은 소나기를 내리셔서 이 땅에 다시 생기를 보내시듯이 긍휼로 빈궁한 자들을 선뜻 소생시키십니다. 하나님의 위엄은 마치 대 폭풍우 속에서 뻔쩍이는 번개 불 같이 뻔쩍 입니다.(역자주2)

그리고 주님의 영광은 많은 제국들(열강)의 멸망과 수 많은 왕권들(보좌들)의 붕괴의 역사 속에서 그 웅장한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싸움과 환난 속에서 우리는 왕되신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습니다. 지옥에 있는 비참한 악령들도 하나님의 확실한 주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비록 밖으로(세상으로)돌아다니는 것이 허락될 때에도 그 발꿈치에 사슬을 달고 다녀야 합니다. 사망의 침(사망의 쏘는 것)은 주님의 자물쇠로 잠겨져 있습니다.(역자주3)

그리고 무덤의 감옥들은 하나님의 능력이 감시 자로 있습니다.(즉 하나님의 능력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온 땅의 심판관(재판관)이신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복수)은 마귀들을 마치 개집에 있는 사냥개들이 사냥군의 채찍을 무서워하는 것같이 움츠리게 하고 떨게 할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아무도 영원하신 왕의 주권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두 주님께 경의(충성)를 드리기 위하여 그들의 얼굴을 납죽 구부립니다. 천사들은 주님의 신하들이요, 구속받은 자들은 주님이 가장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는 밤이나 낮이나 주님을 기쁨으로 섬깁니다. 우리도 곧 위대하신 왕의 도성에 도착 하기를 기원합니다.

주1 마8:23-27; 막4:35:41

주2 출19:16,18; 히12:18

주3 고전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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