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80635

 

 

오늘방문자수 :

2

 

 

어제방문자수 :

13

 

 


Category

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처녀들의 사랑( 아1:4) 2004-05-16 15:48:57, 조회 : 1,718, 추천 : 326

August 7

"The upright love thee" (Song of Solomon 1: 4).

Believers love Jesus with a deeper affection than they dare to give to any other being.  They would sooner lose father and mother than part with Christ.  They hold all earthly comforts with a loose hand, but they carry Him locked in their bosoms.  They voluntarily deny themselves for His sake, but they are not to be driven to deny Him.  It is scant love which the fire of persecution can dry up.  The true believer's love is a deeper stream than this.  Men have labored to divide the faithful from their Master, but their attempts have been fruitless in every age.  Neither crowns of honor nor frowns of anger have untied this knot.  This is no everyday attatchment which the world's power may at length dissolve.  Neither man nor devil has found a key which opens this lock.  Never has the craft of Satan been more at fault than when he has exercised it in seeking to tear apart this union of two divinely welded hearts.  It is written, and nothing can blot out the sentence, "The upright love thee."  The intensity of the love of the upright, however, is not so much to be judged by what it appears as by what the upright long for.  It is our daily lament that we cannot love enough.  If only our hearts were capable of holding more and reaching farther.  Measure our love by our intentions, and it is high indeed.  If only we could give all the love in all hearts, in one great mass, to Him who is altogether lovely!  

8월 7일

제목 : 처녀들의 사랑

요절 : "왕이 나를 침궁으로 이끌어드리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를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에서 지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아1:4)

우리 성도들은 다른 누구에게 주는 사랑보다도 더 깊은 사랑(애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헤어지기 보다는 차라리 부모를 잊어 버리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이 세상의 모든 위로는 느슨한 손으로 잡지만(느슨하게 잡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그들의 가슴에 자물쇠로 잠그듯 깊이 모십니다. 그들은 주님을 위하여서는 자원하여 자신을 부인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부인하는 상황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세상의 박해의 불은 옅은(빈약한) 사랑을 바싹 마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그리스도인(신자)의 사랑은 이보다 더 깊은 강물입니다.(그러므로 박해의 불이 마르게 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신실한 신자들을 주님으로부터 갈라 놓기 위하여 수고해 왔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대에 걸쳐서 그들의 시도는 결실이 없었습니다.

어떤 영예의 왕관도 그 어떤 격노한 찌푸린 얼굴도 이 사랑의 끈을 풀지 못했습니다.(즉 그 어떤 세상의 권세로도, 폭력으로도 이 사랑의 끈을 풀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권력이 충분히 해체(분해)할 수 있는 평범한 사랑이 아닙니다.[이것은 아가페(Agape)의 사랑입니다.]

어떤 사람도 마귀도 이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열쇠를 발견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결합(용접)된 두 마음(주님과 나와의 두 마음)의 연합을 사단이 따로 찢어 놓기 위하여 행사했던 술책보다 더 잘못된 사단의 술책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지울 수 없는, 기록된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아1:4)(역자주1)

그러나 처녀들의 사랑의 열도(강도)는 외관상으로 나타난 것보다 처녀들의 사모하는 마음의 열정에 의하여 판단되어야 합니다.(즉 마음의 열정보다 외관을 더 평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가 충분히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의 매일의 탄식(슬픔)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더 품을 수 있고 더 멀리 도달할 수 있다면!

그러나 우리의 마음(의향)에 의하여 우리의 사랑을 평가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것은 참으로 높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하나의 큰 덩어리로 하여, 전체가 사랑스러우신 주님께 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스럽겠습니까!(좋겠습니까!)

주1 이 성경구절(아1:4)은, 영문성경의 "King James Version"에는 "The Upright Love thee."[처녀들(의인들)이 너를 사랑하니라.]라고 기록되어 있고, "Revised standard version"에는 "rightly do they love you."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라고 기록되었다. 여기서 처녀들(the maidens, the virgins)과 의인들(the upright)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상징하고, 너(thee)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