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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법도의 묵상( 시119:15) 2004-05-16 20:37:59, 조회 : 1,684, 추천 : 313

October 12


"I will meditate in thy precepts" (Psalm 119: 15).

There are times when solitude is better than society and silence is wiser than speech.  We would be better Christians if we spent more time waiting on God and gathering, through meditation on His Word, spiritual strength for labor in His service.  We ought to meditate on the things of God, because we thus get the real nutrition out of them.  Truth is something like the cluster of the vine.  If we would have wine from it, we must bruise it.  We must press and squeeze it many times.  So we must, by meditation, tread the clusters of truth if we would get the wine of consolation from it.  Our bodies are not supported by merely taking food into the mouth.  The process which really supplies the muscle, nerve, sinew, and the bone is the process of digestion.  It is by digestion that the outward food becomes assimilated with the inner life.  Our souls are not nourished merely by listening awhile to this and then to that and then to the other part of divine truth.  Hearing, reading, marking, and learning all require inward digesting to complete their usefulness.  The inward digesting of the truth lies for the most part in meditating on it.  Why is it that some Christians, although they hear many sermons, make slow advances in the divine life?  Because they do not thoughtfully meditate on God's Word.  They love the wheat, but they do not grind it.  They want the corn, but they will not go forth into the fields to gather it.  The fruit hangs on the tree, but they will not pluck it.  The water flows at their feet, but they will not stoop to drink it.  Lord, deliver us from such folly as we resolve to meditate on Your Word this morning.

  10월 12일

제목 : 법도의 묵상

요절 :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시119:15)

고독이 사교보다 더 좋은 때가 있고 침묵이 웅변보다 더 지혜로울 때가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며,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위한 영력(靈力)을 쌓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우리는 더 훌륭한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들(일들)을 묵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우리는 그들로부터 참 영양분을 얻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포도송이와 같은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포도송이로부터 포도주를 얻으려면, 그것을 찧어 빻아야 합니다. 우리는 여러번 그것을 누르고 짜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만일 우리가 진리의 말씀들(송이들)로부터 위로의 포도주를 얻으려면 묵상에 의하여 그것들을 밟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지체들)은 단지 음식을 입으로 먹는 것만으로 지탱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근육과 신경과 힘줄과 뼈를 유지시키는 과정은 소화의 과정에 의해서 지속됩니다. 즉 외적인 음식물이 우리의 내적인 생명력이 되게 하는 것은 바로 소화에 의하여 이루어 집니다. 우리 영혼들도 단순히 이 말씀 잠깐 듣고, 저 말씀 잠깐 듣고, 또 다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잠깐 듣는 것만으로는 진리의 양분을 섭취하지 못합니다. 말씀을 듣는 것, 읽는 것, 기록하는 것, 배우는 것등, 이 모든 것은 그 진리의 완전한 유용성을 위해서는 내적인 소화(묵상)가 필요합니다.  내적인 진리의 소화는 대부분 그 진리의 말씀의 묵상에서 이루어집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비록 많은 설교를 듣지만 하나님의 새 생명의 성장(진보)을 왜 느리게 할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생각 깊게 묵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밀은 좋아하지만 그것을 갈아 가루로 만들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곡식은 갖고 싶어하지만 그것을 거두려고 밭으로 나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실과나무에 실과가 매달려 있지만 그들은 그것을 따려고 하지 않습니다. 물이 그 들의 발 밑에 흐르지만 그들은 그 물을 마시기 위해 몸을 굽히려고 하지 않습니다.

주여, 오늘 아침 우리가 주님의 말씀의 묵상을 결심함으로서 그런 어리석음(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도록 우리를 건져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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