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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종을 괴롭게( 민11:11) 2004-05-16 20:33:22, 조회 : 1,597, 추천 : 270

October 7

"Wherefore hast thou afflicted thy servant?" (Numbers 11: 11).

If our faith is worth anything, it will stand the test when trials come.  The true jewel fears no test.  It is a weak faith which can only trust God when friends are true, the body full of health, and the business profitable.  True faith holds by the Lord's faithfulness when friends are gone, when the body is sick, when spirits are depressed, and the light of our Father's countenance is hidden.  A faith which can say in the direct trouble, "Though he slay me, yet will I trust in him" (Job 13: 15) is heaven-born faith.  The Lord is greatly florified in the graces of His people.  When "tribulation worketh patience; and patience, experience; and experience, hope" (Romans 5: 3-4), the Lord is honored by these growing virtues.  We would never know the music of the harp if the strings were left untouched or enjoy the juice of the grape if it were not trodden in the wine-press.  We would never discover the sweet perfume of cinnamon if it were not pressed and beaten or feel the warmth of fire if the coals were not utterly consumed.  The wisdom and power of the great Workman are discovered by the trials through which His vessels of mercy are permitted to pass.  There must be shades in the picture to bring out the beauty of the lights.  Could we be so supremely blessed in heaven if we had not known the curse of sin and the sorrow of earth?  Peace will be sweeter after conflict and rest more welcome after toil.  The recollection of past sufferings will enhance the bliss of the glorified.

  10월 7일

제목 : 종을 괴롭게

요절 :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께서 어찌하여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나로 주의 목전에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나로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민11:11)

만일 우리의 믿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즉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시련이 와도  그 시험을 견딜 것입니다.(배겨낼 것입니다.)  진짜 보석은 어떤 테스트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이 진실하고, 몸은 온전히 건강하고, 사업은 벌이가 잘될 때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약한 믿음입니다. 친구들이 모두 떠나 버렸을 때, 몸은 병들었을 때, 영혼도 낙심되었을 때, 그리고 하나님의 얼굴의 빛이 감추어(가리워)졌을 때도 하나님의 진실함을 믿고 견디는 믿음이 참 믿음입니다. 가장 비참한 환난 속에서도, "비록 그가 나를 죽일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할 것입니다."(욥13:15)라고 말할 수 있는 믿음이야말로 하늘에서 난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받는 은혜 속에서 큰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이룰 때"(롬5:3-4),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자라 가는 이 덕들로 인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거문고 줄을 튕기지 않으면 (손대지 않은 채 두면) 그 거문고의 음악(소리)을 결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포도는 포도즙틀로 밟아서 짜지 않으면 그 포도즙(포도 쥬스)의 단맛을 절대로 즐길 수 없습니다. 계피(육계)는 눌러 빻지 않으면 육계의 그 좋은 향기를 절대로 맡을 수 없습니다. 또 숯은 완전히 타지 않으면 불의 온기(따뜻함)를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위대한 토기장이(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그가 만든 긍휼의 그릇들이 통과하도록 하신(허용) 시련에 의하여 발견됩니다.(역자추가: 출애굽기를 기억하십시오)

그림 속에서 빛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려면 반드시 그림 속에 그림자를 그려 넣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죄의 저주와 이 땅의 슬픔을 몰랐다면, 천국에서 그토록 지극한 축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화평은 심한 싸움 후에 더욱 감미롭고 휴식(안식)은 고된 노역 후에 더욱 반가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수난(시련)을 묵상(회상)하는 것은 영광을 받은 성도의 행복을 더 높여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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