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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식물의 힘( 왕상19:8) 2004-05-16 20:31:58, 조회 : 1,690, 추천 : 285

October 5

"He arose, and did eat and drink, and went in the strength of that meat forty days and forty nights" (1 Kings 19: 8).

All the strength supplied to us by our gracious God is meant for service, not for wantonness.  When the prophet Elijah found the cake baked on the coals and the jug of water placed at his head as he lay under the juniper tree, he was commissioned to go forty days and forty nights in the strength of it.  The Master invited the disciples to come and dine with Him, and after the feast was concluded, He said to Peter, "Feed my sheep."  He further added, "Follow me."  This is true with us also.  We eat the bread of heaven that we may expend our strength in the Master's service.  Some Christians are for living on Christ, but are not so anxious to live for Christ.  Earth should be a preparation for heaven, and heaven is the place where saints feast and work most.  They sit down at the table of our Lord and serve Him day and night in His temple.  They eat of heavenly food and render perfect service.  Believer, labor for Christ in the strength you gain from Him daily.  We are not to retain the precious grains of truth.  We must sow it and water it.  Why does the Lord send down the rain on the thirsty earth and give the genial sunshine?  It is to help the fruits of the earth yield food for man.  Even so the Lord feeds and refreshes our souls that we may afterward use our renewed strength in the promotion of His glory.

  10월 5일

제목 : 식물의 힘

요절 :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왕상19:8)

우리의 은혜로우신  하나님에 의하여 우리에게 공급된(주신) 모든 힘(능력)은 방종(낭비)을 위하여 주신 것이 아니고 섬기라는 뜻으로 주신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로뎀 나무 아래 누워 자다가 숯불에 구운 떡(the cake)과 한 병 물이 머리맡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가 그것을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라고 주신 것입니다.(역자주1)

주님(예수님)도 와서 함께 식사(정찬)하자고 제자들을 초청하셨습니다. 그 식사가 끝난 후, 주님은 베드로에게, "나의 양을 먹이라."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주님은, "나를 따르라"고 더 말씀하셨습니다.(역자주2)

이것은 우리에게도 진리입니다.(즉 우리에게도 해당합니다.) 우리도 주님을 섬기는 우리의 힘을 쓰기 위하여 하늘의 떡을 먹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힘(덕)으로 살려고 하지만, 그다지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싶어 하지는 않는 것같습니다. 사실 이 땅(이 세상)은 천국을 위한 준비처가되어야 하며, 천국이야 말로 성도들이 늘 성찬(盛饌)을 먹고 가장 많이 일해야 할 곳입니다.

천국에서는 성도들이 우리 주님의 식탁에 앉고, 그의 성전에서 밤 낮으로 주님을 섬깁니다. 성도들은 천국음식을 먹으며 온전한 봉사를 합니다.(드립니다)  성도여, 매일 그리스도로부터 얻은 힘으로 그리스도를 위하여 수고하십시오. 우리는 소중한 진리의 낟알들을 그대로 간직(보류)하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심고 물을 주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메마른 땅에 비를 내려주시고 따뜻한 햇빛을 비추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람의 양식으로 이 땅의 열매들을 맺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와 같이 주님도 이후에 주님의 영광을 높이는 일에 우리가 우리의 새로워진 힘을 쓰도록 우리의 영혼을 먹이시며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주1 왕상19:5-8

주2 요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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