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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쌓아둔 소망( 골1:5) 2004-05-16 20:30:08, 조회 : 1,834, 추천 : 289

October 2

"The hope which is laid up for you in heaven" (Colossians 1: 5).

Our hope in Christ for the future is the mainstay of our joy here.  This hope will animate our hearts to think often of heaven for all that we can desire is promised there.  Here we are weary and toilworn, but heaven is the land of rest.  Fatigue will be forever banished.  Now, we are always in the field of battle.  We are so tempted within and so molested by foes without that we have little time to rest.  We have suffered bereavement after bereavement, but we are going to the land of the immortal, where graves are unknown things.  Here sin is a constant grief to us, but there we will be perfectly holy.  Nothing that defiles will enter into that Kingdom.  What a joy that you are not to dwell eternally in this wilderness but will soon inherit Canaan.  Nevertheless, let it never be said of us that we are dreaming about the future and forgetting the present.  Let the future sanctify the present to highest uses.  Through the Spirit of God, the hope of heaven is the most potent force for the product of virtue.  It is a fountain of joyous effort.  It is the cornerstone of cheerful holiness.  The man who has this hope in him goes about his work with vigor, for the joy of the Lord is his strength!  He fights against temptation with ardor, for the hope of the next world repels the fiery darts of the adversary.  He can labor without present reward, for he looks for a reward in the world to come.

  10월 2일

제목 : 쌓아 둔 소망

요절 :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골1:5)

그리스도안에서의 우리의 장래의 소망은 이 땅에 사는 우리의 기쁨의 버팀 줄(생명 줄)입니다.[즉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희망) 때문에 우리가 이 땅(여기)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소망은 종종 우리의 마음에 천국을 생각 나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소원하는 모든 것이 천국에(그곳에)약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있는 우리는 피곤하고 수고에 지쳐 있지만, 하늘은 안식의 나라입니다. 피곤(피로)은 영원히 추방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늘 전쟁터에 있습니다. 우리는 안으로는 너무 유혹(시험)을 받고 밖으로는 원수들에 의하여 괴로움을 당해서 거의 안식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계속되는 사별(死別)의 고통을 받지만 우리는 곧 무덤이라는 것을 모르는 불멸의 나라로 갈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죄가 우리에게 끊임없는 슬픔이 되지만, 거기(천국)에서는 온전히 거룩하게 될 것입니다. 더러운 것은 그 왕국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대가 이 광야에 영원히 거하지 않고 곧 가나안(천국)을 물려 받는다는 사실은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렇지만, 우리는 현재는 망각한 채 미래만 꿈꾼다는 말을 절대로 듣지 않도록 합시다. 그러므로 미래를 생각하며 현재를 최고도로 선용하여 거룩하게 만듭시다.

천국의 소망은 성령을 통하여 덕을 쌓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됩니다. 그 소망이야 말로 이 땅에서 즐겁게 일하는 힘의 샘이 됩니다. 또 소망은 기쁨이 넘치는 거룩함의 주춧돌입니다. 자기 안에 이 소망을 품고 있는 사람은 활기 차게 자기 일을 부지런히 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그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열심히 유혹과 싸웁니다. 왜냐하면 내세의 소망이 원수(적)의 불화살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현재 아무 보상도 받지 않아도 열심히 수고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는 세상에서 받게 될 상급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역자주1)

주1 롬8:18; 벧전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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