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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각양 귀한 실과( 아7:13) 2004-05-16 20:29:30, 조회 : 1,836, 추천 : 331

October 1

"Pleasant fruits, new and old, which I have laid up for thee, O my beloved" (Song of Solomon 7: 13).

The spouse desires to give all that she produces to Jesus.  Our heart has all manner of plesant fruits, both new and old, and they are laid u for our Beloved.  At this rich autumn season, let us survey our harvest.  We have new fruits.  We desire to feel new life, new joy, and new gratitude.  We wish to make new resolves and carry them out by new labors.  But we have some old fruits, too.  There is our first love--a choice fruit!  There is our first faith.  It is the simple faith by which, having nothing, we became possessors of all things.  There is our joy when first we knew the Lord; let us revive it.  We have our old remembrances of the promises.  How faithful God has been!  Old sins we must regret.  But we have repented and wept our way to the cross, and we have learned of the merit of His blood.  We have fruits this morning, both new and old.  But here is the point--they are all laid up for Jesus.  Let our many fruits be laid up only for our Beloved.  Let us display them when He is with us and not hold them up before the gaze of men.  Jesus, none will enter to rob You of one good fruit from the soil which You have watered.  All we have is Yours!

10월 1일

제목 : 각양 귀한 실과

요절 : "합환채가 향기를 토하고 우리의 문 앞에 각양 귀한 실과가 새 것, 묵은 것이 구비하였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 둔 것이로구나"(아7:13)

신부(배우자)는 그녀가 생산하는 모든 실과를 예수님께 드리고 싶어 합니다. 우리 마음엔 "각양 귀한(즐거운)실과가 새 것, 묵은 것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 과일들은 우리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둔 것입니다.(참고:아7:13)  이 풍성한 가을철에 우리의 수확을 조사해 봅시다. 우리는 새 과일들을 갖고 있습니다. 새 생명, 새 기쁨, 새로운 감사를 느끼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결심들을 하고 새로운 수고로 새 결심들을 실행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의 묵은 과실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엔 우리의 첫사랑이 있습니다. 참으로 특상품 실과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첫 믿음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우리를 모든 것의 소유자로 만들어준 순수한 믿음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처음 주님을 알았을 때의 우리의 기쁨이 있습니다. 그 기쁨을 되 살립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들에 관한 묵은 기억들도 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신실하셨습니까!

우리는 묵은 죄들을 뉘우쳤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회개하고 난 다음 울며 십자가까지 가서 주님의 보혈(피)의 공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오늘 아침 우리는 새 것과 묵은 것, 이 두 가지 과일들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요점은, "그 과일들은 모두 예수님을 위하여 쌓아 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많은 과일들을 사랑하는 우리의 주님만을 위하여 쌓아 둡시다. 그리고 사람들의 눈앞에 그들을 치켜들지 말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주님 앞에 그 실과들을 전시(들어 내 보임)합시다.

예수님, 주님께서 물주시어 가꾸신 땅에서 난 선한 과실 중 하나라도 주님으로부터 약탈하기 위하여 누구도 과일이 쌓인 곳에 들어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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