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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하늘에서 감찰하사( 시33:13) 2004-05-16 20:27:36, 조회 : 1,829, 추천 : 298

September  28

"The Lord looketh from heaven; he beholdeth all the sons of men" (Psalm 33: 13).

Perhaps no figure of speech represents God in a more gracious light than when He is spoken of as stooping from His throne and coming down from heaven to attend to the wants and to behold the problems of mankind.  We love Him, who, when Sodom and Gomorrah were full of iniquity, would not destroy those cities until He had made a personal visitation of them.  We cannot help pouring out our heart in affection for our Lord, who inclines His ear from the highest glory and puts it to the lip of the dying sinner.  His heart longs after reconciliation.  How can we but love Him, when we know that He numbers the very hairs of our heads, marks our path, and orders our ways?  This great truth is brought near to our heart when we recollect how attentive He is, not merely to the temporal interests of His creatures but to their spiritual concerns.  Though a long distance separates the finite creatures and the infinite Creator, there are links uniting both.  When you weep, God is very aware of it.  "Like as a father pitieth his children, so the Lord pitieth them that fear him" (Psalm 103: 13).  Your sign is able to move the heart of Jehovah.  Your whisper can incline His ear to you.  Your prayer can stay His hand, and your faith can move His arm.  Do not think that God sits on high taking no account of you.  For the eyes of the Lord run to and fro throughout the whole earth, to show Himself strong on behalf of them whose heart is perfect toward Him (2 Chronicles 16: 9).

   9월 28일

제목 : 하늘에서 감찰하사

요절 :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시33:13)

하나님께서 그의 보좌에서 몸을 구부리시사 인간의 어려움을 보시고 그 궁핍을 돌보시기 위하여(채워주시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신다는 말씀보다 더 은혜로운 분(light)으로 하나님을 묘사한 말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일찍이 소돔과 고모라가 불법으로 가득찼을 때 그곳 사람들을 친히 방문해 보신 후에야 비로소 이들 도성들을 멸망시키셨던 인자하신 이 하나님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영광의 자리에서 귀를 기울이시고, 화해를 갈구하며 죽어가는 죄인들의 입술에 그 귀를 대어 주시는 우리 주님께 우리는 우리의 사랑의 마음을 쏟아 붓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머리카락들까지 다 세시며, 우리의 길을 주목(주의)하시며, 또 우리의 길을 지시하시는 분이심을 우리가 알 때 어찌 그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피조물인 우리들의 임시적인 현세의 이해 관계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영원한 영적인 관심사에도 얼마나 자상(仔詳)하신가를 우리가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이 위대한 진리(시33:13)는 우리 마음에 가까이 다가옵니다. 비록 유한한 피조물들과 무한한 창조 주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먼 거리로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그 둘은 하나로 연결하는 고리가 있습니다. 그대들이 눈물을 흘릴 때 하나님은 그것을 바로 아십니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시103:13)

그대의 한숨(탄식)의 소리는 여호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낮은 속삭임도 하나님의 귀를 그대에게 기울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대의 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즉 붙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믿음은 그의 팔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대를 무시하시면서(돌보지 않으시면서) 높은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십니다."(대하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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