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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소금은 정수없이( 스7:22) 2004-05-17 01:25:53, 조회 : 2,431, 추천 : 429

December 13

"Salt, without prescribing how much" (Ezra 7: 22).

Salt was used in every offering made by fire to the Lord.  From its preserving and purifying properties; it was the grateful emblem of divine grace in the soul.  When Artaxerxes gave salt to Ezra the priest, he set no limit to the quantity.  We may be quite certain that when the King of kings distributes grace among His royal priesthood, the supply is not cut short by Him.  Often we are restricted in ourselves but never in the Lord.  He who chooses to gather much manna will find that he may have as much as he desires.  There is no such famine in Jerusalem that the citizens should eat their bread by weight and drink their water by measure.  "Ask what thou wilt, and it shall be given unto thee" (Mark 6: 22).  Parents need to lock up the candy jars, but there is no need to keep the salt shaker under lock and key, for few children will eat too greedily from that.  A man may have too much money or too much honor, but he cannot have too much grace.  More wealth brings more care, but more grace brings more joy.  Abundance of the Spirit is fullness of joy.  Believer, go to the throne for a large supply of heavenly salt.

  12월  13일

제목 : 소금은 정수없이

요절 : "은은 일백 탈란트까지 밀은 일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까지 기름도 일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수 없이 하라"(스7:22)

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번제물에 사용되었습니다.(역자주1) 소금의 보존성과 정화시키는 특성 때문에 우리 영혼에게 주는 하나님의 고마운 은혜의 상징물 입니다.  

본문 요절(스7:22)을 보면, 아닥사스다 왕이 제사장 에스라에게 소금을 줄 때 그 수량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역자주2)

(이 말씀으로) 만왕의 왕(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왕같은 제사장들(성도들)에게 은혜를 나누어 주실 때도 주님 편에서는 절대로 그의 공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전적인 확신을 우리는 얻을 수 있습니다. 가끔 우리는 우리 안에서 제한을 받지만 주안에서는 결코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많은 만나를 거두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원하는 만큼)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그 성의 백성들이 빵을 달아 먹거나 물을 되어 마셔야 하는 기근이 없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7:7, 막6:22)

부모들은 캔디 병(사탕과자를 담은 병)은 찬장 안에 넣고 자물쇠를 잠가야 할 필요가 있지만 소금 통(the salt shaker)에 자물쇠를 잠그어둘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소금을 너무 많이 먹는 아이들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돈을 갖고 있거나 너무 많은 명예를 갖고 있을 수는 있지만 너무 많은 은혜를 가질 수 없습니다.(즉 돈과 명예는 너무 많이 갖지 말고, 은혜는 많이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산이 너무 많으면 더 근심이 커집니다. 그러나 더 많은 은혜는 더 많은 기쁨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은 기쁨의 충만입니다. 성도여, 더 많은 하늘의 소금을 공급받기 위하여 주님의 보좌에로 달려가십시오.

주1 번제(Sacrifices burned) : 창8:20; 레6:8; 출29:38-42; 민28:3,31

주1 아닥사스다(Artaxerxes, BC.465-424) : 스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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