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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그 행하심이( 합3:6) 2004-05-17 01:25:14, 조회 : 1,809, 추천 : 337

December 12

"His ways are everlasting" (Habakkuk 3: 6).

What He has done at one time, He will do yet again.  Man's ways are variable, but God's ways are everlasting and the result of wise deliberation.  He orders all things according to the counsel of His own will.  Human action is frequently the hasty result of passion or fear and is followed by regret and alteration.  But nothing can take the Almighty by surprise.  His ways are the outgrowth of an immutable character, and in them the fixed and settled attributes of God are clearly to be seen.  Unless the Eternal One Himself can undergo change, His ways must remain forever the same.  He is eternally just, gracious, faithful, wise, and tender.  Humans act according to their nature.  When their nature changes, their conduct varies also.  But God's ways will remain everlastingly the same.  The sun and moon stand still when Johovah marches forth for the salvation of His people.  Who can stay His hand or say to Him, "What are you doing?"  But it is not might alone which gives stability.  God's ways are the manifestations of the eternal principles of right and, therefore, can never pass away.  Wrong breeds decay and involves ruin, but the true and good have about them a vitality which age cannot diminish.  This morning let us go to our heavenly Father with confidence, remembering that Jesus Christ is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forever.

  12월  12일

제목 : 그 행하심이

요절 : "그가 서신 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 즉 열국이 전율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려지나니 그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합3:6)

하나님은 한번 행하셨던 일을 또다시 하십니다. 사람의 길은 변화무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길은 영원하시고 하나님의 지혜로운 숙고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뜻의 계획에 따라서 만사(萬事)를 명령(배열)하십니다. 인간의 행동은 성급한 열정이나, 두려움의 결과로 자주 나타납니다. 그래서 후회와 변경이 뒤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놀라게 함으로  그 무엇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의 행하심은 하나님의 불변의 성품에서 파생한(유래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의 행하심 속에서 하나님의 변함없고 확고한 속성들을 명백히 볼 수 있습니다. 영원자 자신(하나님)이 변화를 당할 수 없는 한, 그의 행하심은 영원토록 여전히 동일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공의로우시고, 은혜로우시며, 신실하시며, 지혜로우시고 또 온유한 분이십니다. 인간들은 그의 본성에 따라 행동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본성이 변하면, 또한 그들의 행실도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행하심은 영원토록 여전히 동일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앞으로 행진할 때 해와 달이 멈춥니다.(역자주1)  그런데 누가 그의 손을 멈출 수 있으며 누가 그에게 "당신이 무엇을 하는가"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행하심에 안정이 생긴 것은 비단 그 능력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행하심은 영원한 의의 원리의 현시(顯示)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없어질 수 없습니다. 악은 부패를 낳고 멸망을 동반(초래)합니다. 그러나 진리와 선은 그들의 속성으로 세월이 감소시킬 수 없는 생명력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것을(역자주2) 기억하면서 확신을 갖고 하늘에 계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로 갑시다.

주1 수10:12-14

주2 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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