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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항상 주와 함께( 살전4:17) 2004-05-16 21:36:55, 조회 : 1,932, 추천 : 298

December 10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1 Thessalonians 4: 17).

Even the sweetest visits from Christ are brief and transitory.  One moment our eyes see Him, and we rejoice with unspeakable joy, but in a little while our Beloved withdraws Himself from us.  Oh, how sweet to think of the time when we will not behold Him at a distance but see Him face to face!  He will no longer be as a wayfaring man tarrying but for a night, but He will eternally enfold us in the bosom of His glory!  In heaven there will be no interruptions from care or sin; no weeping will dim our eyes.  No earthly business will distract our happy thoughts.  We will have nothing to hinder us from gazing forever on the Sun of Righteousness with unwearied eyes.  Oh, if it is so sweet to see Him now and then, how sweet to gaze on that blessed face forever and never have a cloud rolling between and never have to turn one's eyes away to look on a world of weariness and woe!  Blest day, when will you dawn?  The joys of sense will leave us soon.  If to die is to enter into uninterrupted communion with Jesus, then death is indeed gain, and the black drop is swallowed up in a sea of victory.

  12월  10일

제목 : 항상 주와 함께

요절 :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7)



아무리 감미로운 그리스도의 방문들도 짧고 잠시동안입니다. 한 순간 우리 눈이 주님을 뵙고,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잠시후면 우리의 사랑하는 주님은(Our Beloved) 우리로부터 그 자신을 볼 수 없게 하십니다.(즉 사랑하는 주님이 우리에게서 물러가셨기 때문입니다.)

오, 우리가 주님을 멀리서 바라보지 않고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볼 때를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한 마음인지요!(역자주1) 그때에는 그는 더 이상 하룻밤만 머물고 떠나가는 여행객으로서가 아니라 우리를 영원한(영주자로) 그의 영광의 가슴에 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염려나 죄로 인한 방해는 없을 것입니다. 울어서 눈물로 우리 눈이 침침해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또 땅의 일로 우리의 행복한 생각들이 산란해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 방해도 받지 않으면서 의의 태양이신 주님을 피곤치 않는 눈으로 영원히 바라볼 것입니다.

오, 가끔씩 주님을 뵈어도 이토록 기분이 좋은데.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뭉게뭉게 흐르는 구름 한점도 없고, 우리의 눈이 피곤과 비애가 넘치는 세상을 돌아볼 필요가 없이 오직 복된 주님의 얼굴만을 영원히 응시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더 즐겁겠습니까!



복된 날이여, 너는 언제 밝아오는가? 감각(오감, 五感)이 주는 기쁨은 곧 우리를 떠날 것입니다. 죽는 것이 예수님과의 끊임없는 친교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면, 사망(death)은 참으로 유익합니다. 그리고 그 사망의 그 검은 물방울은 곧 승리의 바다에 삼키워질 것입니다.

주1 고전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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