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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기다리시나니( 사30:18) 2004-05-16 21:36:26, 조회 : 1,825, 추천 : 385

December 9

"Therefore will the Lord wait, that he may be gracious unto you" (Isaiah 30: 18).

God often delays in answering prayer.  We have several instances of this in sacred Scripture.  Jacob did not get the blessing from the angel until near the dawn of day--he had to wrestle all night for it.  The poor woman of Syrophenicia was answered not a word for a long while.  Paul sought the Lord three times that "the thorn in the flesh" might be taken from him.  He received no assurance that it would be taken away, but instead received a promise that God's grace would be sufficient for him.  If you have been knocking at the gate of mercy and have received no answer, I will tell you why the mighty Maker has not opened the door and let you in.  Our Father has reasons peculiar to Himself for keeping us waiting.  Sometimes it is to show His power and His sovereignty so that men may know that Jehovah has a right to give or to withhold.  More frequently the delay is for our profit.  Perhaps you are kept waiting in order that your desires may be more fervent.  You will prize the gift all the more because of its long tarrying.  There may also be something in you that needs to be removed before the joy of the Lord is given.  If your prayers are not immediately answered, they are certainly not forgotten.  Your prayers are all filed in heaven.  In a little while your prayers will be fulfilled to your satisfaction.  Do not let despair make you silent.  Continue in earnest supplication.

  12월  9일

제목 : 기다리시나니

요절 :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사30:18)

하나님은 가끔 기도의 응답을 늦추십니다. 이런 몇 가지 예들이 성경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야곱은 새벽이 가까워 올 때까지 천사로부터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축복을 받기 위하여 밤새 씨름해야만 했습니다.(역자주1) 불쌍한 수로보니게 여인은 한참동안 주님으로부터 한 마디 대답도 듣지 못했습니다.(역자주2)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주님께 세 번이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가시)을 제거할 것이라는 어떤 다짐(확신)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의 은혜가 그에게 족하다는 약속만 받았습니다.(역자주3) 그대가 자비의 문을 두드렸는데도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다면, 왜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그 문을 열지 않으시고 그대를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는가를 내가 말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계속 기다리게 하시는데는 그 자신에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때로 인생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주시기도 하고 그만두시기도 할 권리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알도록 그의 능력과 주권을 보이시기 위함 입니다.  그러나 더 자주 기도의 응답이 지연되는 것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입니다. 어쩌면 그대의 소원이 더 강렬해질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대를 오래 기다리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토록 오랜 기다림 때문에 그대는  그 만큼 더 그 선물(기도의 응답)을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아니면 주님의 기쁨(기도의 응답)이 오기 전에 그대 안에서 먼저 제거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어떤 것(잘못된 것)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대의 기도들이 응답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그 기도들을 잊지 않고 계십니다. 그대의 기도들은 모두 다 하늘에 보존됩니다. 잠시 후면 그대의 기도들은 성취되어 그대를 만족시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담이 그대를 침묵하게 하지 마십시오.(즉 기도의 응답이 늦다고 그대의 기도의 목소리를 멈추지 마십시오.) 열렬한 기도(간구)를 계속하십시오.

주1 창32:24-30

주2 막7:24-30; 마15:21-29

주3 고후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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