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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흰옷을 입고( 계3:4) 2004-05-16 21:35:45, 조회 : 1,946, 추천 : 267

December 8

"Thou hast a few names even in Sardis which have not defiled their garments; and they shall walk with me in white, for they are worthy" (Revelation 3: 4).

We may understand this to refer to justification.  That is, they will enjoy a constant sense of their own justification by faith.  They will understand that the righteousness of Christ is imputed to them, and that they have all been washed and made whiter than the newly-fallen snow.  Again, it refers to joy and gladness, for white robes were holiday attire among the Jews.  They who have not defiled their garments will have their faces always bright.  They will understand what Solomon meant when he said, "Go thy way, eat thy bread with joy, and drink thy wine with a merry heart; for God hath accepted thy works" (Ecclesiastes 9: 7).  He who is accepted of God will wear white garments of joy and gladness while he walks in sweet communion with the Lord Jesus.  Why are there so many doubts, and so much misery and mourning?  Is it because so many believers defile their garments with sin and lose the joy of their salvation and the comfortable fellowship of the Lord Jesus?  Those who have not defiled their garments here will most certainly possess joys inconceivable, happiness beyond a dream, bliss which imagination knows not, and a blessedness which even the stretch of desire has not reached.  In His sweet company they will drink of the living fountains of waters.

  12월  8일

제목 : 흰 옷을 입고

요절 :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계3:4)

우리는 이것(계3:4)이 칭의(의롭다 하심)를 언급한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그들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들 자신이 의롭다는 끊임없는 의식을 갖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의가 그들에게 전가 되었다는 것과 그들이 모두 씻겨졌다는 것과 방금 내린 눈보다 더 희게 되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 오늘의 말씀은 기쁨과 즐거움에도 관련됩니다. 그 이유는 유대인들은 흰옷은 축제일에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들은 항상 그들의 얼굴이 밝을 것입니다

그들은,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 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전9:7-8)라고 솔로몬이 말한 뜻을 이해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용납된 사람은 기쁨과 즐거움의 흰 옷을 입고 주 예수님과 달콤한 친교를 나누며 살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엔 왜 그렇게 많은 의심과 그렇게 많은 비참함과 애통이 있습니까? 그것은 그렇게 많은 신자들이 죄로 그들의 옷을 더럽히고 그들의 구원의 기쁨과 주 예수님과의 편안한 교제를 상실했기 때문이지요?  여기(땅)에서 그들의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기쁨, 꿈도 꿀 수 없는 행복, 상상을 초월하는 지복(至福)과 우리의 소원의 나래가 도달할 수 없는 축복을 분명히 소유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와의 달콤한 동행 속에서 그들은 생명의 샘물을 마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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