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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성도의 신분( 슥3:1) 2004-05-16 21:09:30, 조회 : 1,912, 추천 : 315

November 27

"Joshua, the high priest, standing before the angel of the Lord" (Zechariah 3: 1).

In Joshua, the high priest, we see a picture of each and every child of God who has been drawn near by the blood of Christ and has been taught to minister in holy things.  Jesus has made us priests and kings to God, and even here on earth we exericese the priesthood of consecrated living and hallowed service.  But this high priest is said to be "standing before the angel of the Lord," that is, standing to minister.  This should be the perpetual position of every true believer.  Every place is now God's temple, and His people can as truly serve Him in their daily employments as in His house.  They are to be always ministering, offering the spiritual sacrifice of prayer and praise and presenting themselves as a living sacrifice.  Notice where Joshua stands to minister--it is before the angel of Jehovah.  It is only through a mediator that we poor, defiled ones can ever become priests to God.  I present what I have before the messenger, the angel of the covenant, the Lord Jesus; and through Him my prayers find acceptance wrapped up in His prayers.  If I can bring Him nothing but my tears, He will put them with His own tears, for He once wept.  If I can bring Him nothing but my groans and sighs, He will accept these as an acceptable sacrifice, for He once was broken in heart and sighed heavily in spirit.  When I am standing in Him, I am accepted in the Beloved.  See, then, the position of the Christian--"a priest--standing--before the angel of the Lord."

  11월 27일

제목 : 성도의 신분

요절 :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슥3:1)

우리는 대제사장 여호수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에 의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또 거룩한 일을 섬기도록 배웠든 모든 하나님의 각 자녀들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역자주1) 그래서 우리는 여기 땅에서도 구별된(봉헌된) 삶과 거룩한 봉사로 제사장(성직자)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대제사장(여호수아)은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서 있다"고했습니다. 즉 사역(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기 위하여 서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모든 진실한 신자(성도)의 영구적인 직분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장소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성전에서와 다름없이 매일의 일상사(日常事)속에서도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와 찬양의 영적 제물을 드리면서, 그리고 그들 자신을 산 제물로 바치면서 항상 하나님을 섬겨야(사역을 해야)합니다.(즉 섬기도록 되어 있습니다.)(역자주2)

그런데 여호수아가 사역을 위하여 서 있는 곳이 어디인가를 주의해 보십시오. 그것은 바로 여호와의 사자 앞입니다. 이렇게 불상하고 더러워진 자들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사장이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중보자를 통해서 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메센저(messenger)이시고, 언약의 사자이신 주 예수님 앞에 내가 가진 것을 드립니다. 그래서 나의 기도들은 주님의 기도 속에 싸여져서, 주님을 통하여 하나님께 용납(열납)됩니다.(역자주3)  만일 내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눈물뿐이라면, 주님은 그 눈물을 그 자신의 눈물에 담을 것입니다.(섞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도 세상에 계실 때 우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역자주4)

만일 내가 나의 신음과 한숨만 주님께 가져 갈 수 있을 뿐이라면, 주님은 이것들로 만족스러운 제물로 열납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도 육체에 계실 때에 마음이 찢어지셨고, 그 심령으로 심히 탄식하셨기 때문입니다.(역자주5)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 안에 서 있다면, 바로 내가 사랑하는 자(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용납(열납)되어 있는 것입니다.(즉 우리는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보십시오. 모든 그리스도인은 여호수아 같은 제사장입니다. 즉 "여호와의 사자(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 있는 한 제사장입니다."

주1 계1:6, 5:10

주2 롬12:1

주3 롬8:26

주4 히5:7; 눅19:41; 요11:35

주5 히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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