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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종신의 정수( 왕하25:30) 2004-05-16 09:50:17, 조회 : 1,076, 추천 : 166

February  14
"And his allowance was a continual allowance given him of the king, a daily rate for every day, all the days of his life" (2 Kings 25: 30).

Jehoiachim was not sent away from the king's palace with a store to last him for months, but his provision was given him as a daily pension.  he well pictures the happy position of all the Lord's people.  A daily portion is all that a man really needs.  Sufficient for the day is all that we can enjoy.  We cannot eat or drink or wear more than the day's supply of food and raiment.  The surplus gives us the care of storing it and the anxiety of watching against a thief.  Enough is not only as good as a feast, but is all that even a glutton can truly enjoy.  This is all that we should expect.  A craving for more than this is ungrateful.  When our Father does not give us more, we should be content with his daily allowance.  Jehoiachim's case is ours.  We have a sure portion, a portion given us by the King, a gracious portion, and a perpetual portion.  Here is surely ground for thankfulness.  Beloved Christian reader, in matters of grace, you need a daily supply.  You have no store of strength.  Day by day you must seek help from above.  It is a sweet assurance that a daily portion is provided for you.  In the Word, through the ministry, by meditation, in prayer, and waiting on God you will receive renewed strength.  In Jesus all needful things are laid up for you.  Then enjoy your continual allowance.


2월 14일

제목 : 종신의 정수

"저의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정수(定數)가 있어서 종신(終身)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왕하 25: 30).

여호와긴은 여러 달 지낼 것을 갖고 왕궁에서 쫓겨나지 않았고, 그가 쓸 것은 일일 연금으로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의 상황은 주의 모든 백성들의 행복한 입장을 잘 묘사해줍니다.  일용(日用)할 몫이 사람에게 정말로 필요한 전부입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은 오늘 하루로서 족합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 공급되는 음식과 의복보다 더 먹고 마시거나 더 입을 수가 없습니다.  쓰고 남는 것은 우리를 그것을 저장하느라 번거롭게 하고 도둑맞지 않도록 지키느라 근심하게 합니다.  충분한 분량은 잔치처럼 좋을 뿐 아니라 심지어 대식가에게도 그가 정말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충분한 분량이 우리가 바라야하는 전부입니다.  이것 이상을 갈망하는 것은 감사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께서 더 이상 주시지 않을 때 우리는 그가 날마다 주시는 할당량에 만족해야 합니다.  여호아긴의 경우가 우리의 경우입니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몫, 곧 왕께서 주신 몫, 은혜로운 몫, 그리고 영원한 몫이 있습니다.  여기에 감사해야 할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기독교인 독자여, 은혜에 있어서는 그대는 매일 공급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대에게는 저장해 놓은 힘이 없습니다.  날마다 그대는 위로부터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일용(日用)할 몫이 그대에게 공급된다는 보장은 기분 좋은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사역을 통해, 묵상함으로써, 기도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섬김으로써 그대는 새 힘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그대를 위해 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대가 계속 받는 할당량을 즐겁게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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