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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다윗의 물음(삼하5:23) 2004-05-16 09:34:11, 조회 : 1,192, 추천 : 265

February  9

"And David inquired of the Lord" (2 Samuel 5: 23).

The Philistines came in great number, but, with the help of God, David easily put them to flight.  Notice that when they came a second time, David did not go up to fight them without inquiring of the Lord.  Once he had been victorious, he might have said, as many have in other cases, "I shall be victorious again; I may rest quite sure that if I have conquered once, I shall triumph yet again.  Why should I tarry to seek at the Lord's hands?"  Not so David.  He had gained one battle by the strength of the Lord.  He would not venture on another until he insured the same.  He inquired, "Shall if go up against them?"  He waited until God's sign was given.  Learn from David to take no step without God.  A Puritan said, "If a Christian carves for himself, he'll cut his own fingers."  This is a great truth.  A believer once said, "He that goes before the cloud of God's providence goes on a fool's errand;" and so he does.  We must have God's providence leading us.  If providence tarries, tarry until providence comes.  He who goes before providence will be very glad to run back again.  "I will instruct thee and teach thee in the way which thou shalt go" (Psalm 32: 8).  This is God's promise to His people.  Let us, then, take all our perplexities to Him and say, "Lord what will you have me to do?"  Do not leave your home this morning without inquiring of the Lord.

2월 9일

제목 : 다윗의 물음

요절 :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 온대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삼하5:23)

블레셋 사람들이 많이 몰려 왔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다윗은 그들을 쉽게 패주(敗走)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재차 공격해 왔을 때 다윗은 주님께 묻고서야 그들과 싸우러 올라 갔다는 것을 유의하십시오. 다윗은 한번 승리한 경험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른 경우에서 말했듯이, "나는 다시 이길 것이다. 내가 한번 승리했으니 또다시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안심)할 수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위하여 지체해야 하는가?"라고 말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힘으로 한 전투(one battle)에서 승리했습니다. 다윗은 같은 승리가 보증되기까지 다른 전투(another)를 감행(敢行)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제가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러 올라가리이까?"라고. 다윗은 하나님의 신호를 받기까지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의 신호(말씀)없이는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았던 다윗을 본받으십시오.(배우십시오) 어떤 청교도는, "만약 어떤 그리스도인이 마음대로 하면(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그는(마치 조각하는 법을 모르고 조각하는 사람처럼) 제 손가락을 자를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참으로 진실입니다. 이전에 어떤 신자는 "하나님의 인도(섭리)의 구름기둥보다 먼저 가는 사람은 바보의 심부름을 가는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정말로 쓸데없는 심부름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를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지체하면 섭리가 오기까지 지체하십시오.(기다리십시오)  하나님의 섭리(인도하심)보다 앞서 가는 사람은 다시 되돌아 올 것입니다.(very glad는 반어법)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32:8) 이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복잡한 일(곤란)들을 하나님께로 가져가서, "주여, 주님께서 제게 무엇을 하게 할 것인지요?"라고 물읍시다. 오늘 아침도 주님께 묻는 기도없이 집을 떠나지 마십시오.(꼭 주님께 오늘할 일을 여쭈어 보는 기도를 하고 출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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