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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무시로(엡6:18) 2004-05-16 09:31:50, 조회 : 1,120, 추천 : 201

February  6

"Praying always" (Ephesians 6: 18).

We have all spoken a large number of prayers since the moment we learned to pray!  Our first prayer was a prayer for ourselves.  We asked God to have mercy upon us and blot out our sin.  He heard us.  But when He had blotted out our sins, we had more prayers for ourselves.  We have had to pray for sanctifying grace, for constraining and restraining grace; we have been led to crave for a fresh assurance of faith, for deliverance in the hour of temptation, for help in the time of duty, and for relief in the day of trial.  We have been compelled to go to God for our souls.  Bear witness, children of God, you have never been able to get anything for your souls elsewhere.  All the bread your soul has eaten has come down from heaven.  All the water of which it drank flowed from the living Rock--Christ Jesus the Lord.  Your wants were innumerable, and, therefore, the supplies have been infinitely great.  Your prayers have been as varied as the mercies have been countless.  You can say, "I love the Lord, because He heard the voice of my supplication."  He has heard you in the day of trouble, has strengthened you, and helped you, even when you dishonored Him by trembling and doubting at the mercy seat.  Remember this, and let it fill your heart with gratitude to God.  "Bless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Psalm 103: 2).

2월 6일

제목 :무시로 기도

요절 :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엡6:18)



우리 모두는 기도를 배운 순간부터 많은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의 기도는 우리 자신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의 죄를 없애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없애주셨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한 기도를 더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성화(聖化)의 은혜와 강권(强勸)과 자제(自制)의 은혜를 기도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활력있는  믿음의 확신을 갖기 위하여, 유혹의 시간에 구원을 받기 위하여, 사역(使役)의 때에 도움을 구하기 위하여, 그리고 시련의 날에 구조를 얻기 위하여 기도하도록 인도 받았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우리 영혼을 위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그대들은 그대들의 영혼을 위하여 다른 곳에서는 결코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증거하십시오.  그대의 영혼이 먹었던 모든 양식은 하늘에서 내려 온 것입니다.그대의 영혼이 마신 모든 물은 산 반석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흘러나왔습니다.

그대의 수요는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채워 주셨던 하나님의 공급도 무한히 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긍휼)가 셀 수 없이 다양했던 것처럼 그대의 기도들도 다채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대는,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 도다."(역자주1)라고 실토(實吐)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고난의 날에 그대의 기도를 들으셨고 그대를 강건케 하셨고, 그대를 도우셨습니다. 비록 그대가 하나님의 속죄소(the mercy Seat)에서 두려움(떨림)과 의심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했을 때도 그대를 도우셨습니다.(역자주2)  이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로 그대의 마음에 가득 채우십시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시103:2)

주1 시116:1

주2 출25: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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