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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여호와의 사랑(호3:1) 2004-05-16 09:30:23, 조회 : 1,376, 추천 : 246

February  4

"The love of the Lord" (Hosea 3: 1).

Believer, look back through all your experiences and think of the way the Lord your God led you in the wilderness, and how He has fed and clothed you every day.  He has put up with all your murmurings and all your longings after the fleshpots of Egypt.  He has opened the rock to supply you and fed you with manna that came down from heaven.  Think of how His grace has been sufficient for you in all your troubles--how His blood has been a pardon to you in all your sins--how His rod and His staff have comforted you.  When you have looked back on the love of the Lord, then let faith survey His love in the future.  Remember that Christ's covenant and blood have something more in them than the past.  He who has loved you and pardoned you, will never cease to love and pardon.  He is the Alpha, and He will be the Omega also.  Therefore, when you pass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you need fear no evil, for He is with you.  When you stand in the cold floods of Jordan, you need not fear, for death cannot separate you from His love.  When you come into the mysteries of eternity, you need not tremble,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Romans 8: 38-39).  Surely as we meditate on "the love of the Lord," our hearts burn within us, and we long to love Him more.

2월 4일

제목 : 여호와의 사랑

요절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다"(호3:1)



믿는 자여, 그대의 모든 지난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주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그대를 인도하신 길과 주께서 매일 그대를 어떻게 먹이시고 입히셨던 가를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의 그대들의 모든 불평과 애굽의 고기냄비를 그리워하는 모든 탐욕에 대하여 참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물을 주시기 위하여 바위를 여셨고 하늘에서 내리신 만나로 그대를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모든 역경(곤란)중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충만했던 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또 그리스도의 피가 어떻게 그대의 모든 죄에서 그대를 위하여 단번의 용서(a pardon)를 주셨는지를 생각해보십시오.(역자주1)

그리고 어떻게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그대를 안위(安慰, comfort)하셨는지를 생각해보십시오.(역자주2)

그대는 지난날의 하나님의 사랑을 회상하면서 장래에 주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헤아려보십시오. 그리스도의 언약과  피는 그들(언약과 피)안에 과거의 은혜보다 더 큰 은혜를 갖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즉 주님의 언약과 피가 과거의 은혜들에 이어서 앞으로 주실 것이 더욱 많다는 뜻임)

그대를 사랑하셨고, 그대를 용서하셨던 하나님은 그 사랑하시는 것과 용서를 결코 멈추지 않으실 것입니다.  현재 알파(the Alpha)이신 하나님은, 또한 장래의 오메가(the Omega)이십니다.(역자주3)

그러므로 그대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그대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역자주4)



그대가 범람하는 요단강의 찬물결속에 설지라도 그대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죽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그대를 갈라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대가 영원의 신비(천국)속에 들어갈 때에도 그대는 두려워 떨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 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

확실히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묵상할 때 우리의 마음이 우리 안에서 뜨거워지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 집니다.



주1 히10:10

주2 히23:4

주3 계1:8

주4 시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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