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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내 손에서( 요10:28) 2004-05-16 14:17:37, 조회 : 1,357, 추천 : 282

June 16

"And I give unto them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John 10: 28).

The Christian should never think or speak lightly of unbelief.  For a child of God to mistrust His love, His truth, His faithfulness must be greatly displeasing to Him.  How can we ever grieve Him by doubting His upholding grace?  Christian, it is contrary to every promise of God's precious Word that you would ever be forgotten or left to perish.  If it could be so, how could He be true who has said, "Can a woman forget her sucking child, that she should not have compassion on the son of her womb?  Yea, they may forget, yet will I never forget thee" (Isaiah 49: 15).  What would be the value of the promise: "The mountains shall depart, and the hills will be removed; but my kindness shall not depart from thee, neither shall the convenant of my peace be removed, saith the Lord that hath mercy on thee?" (Isaiah 54: 10).  Where would be the truth of Christ's words: "I give unto my sheep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neither shall any man pluck them out of my hand.  My father which gave them me is greater than all, and no man is able to pluck them out of my father's hand?" (John 10: 29).  Where is the veracity of God, His honor, His power, His grace, His covenant, His oath, if any of those who have put their trust in Christ should nevertheless be cast away?  Banish those unbelieving fears which so dishonor God.  Remember it is sinful to doubt His Word wherein He has promised you that you will never perish.
  

6월 16일

제목 : 내손에서

요절 :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8)

그리스도인들은 절대로 불신앙을 경솔히 생각하거나 가볍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진실성, 하나님의 신실성을 불신하는 것은 하나님을 심히 불쾌하게 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늘 받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심함으로써, 우리가 어찌 하나님을 심히 슬프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이여, 그대가 잊혀진다거나 멸망되도록 버려진다는 것은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의 모든 약속에 반(反)하는 것입니다. 만일 그럴 수 있다면,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49:15)라고 말씀하신 분이 어찌 정말 그분(하나님)일 수 있겠습니까. 또 "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지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사54:10)는 하나님의 약속은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즉 하나님의 약속의 가치가 무엇입니까.) 또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며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28-29)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의 진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만약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 중 어떤 사람(한 사람)이 버려진다면 하나님의 진실, 그의 영광(명예), 그의 능력, 그의 은혜, 그의 언약, 그의 서약(맹세)은 어디에 존재한단 말입니까?(즉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단 한 사람이라도 멸망하면 하나님의 모든 영광과 능력과 언약은 다 거짓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그렇게 욕되게 하는 저들 불신앙적인 공포(두려움)들을 쫓아내십시오. 그대가 결코 멸망하지 않으리라고 그대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는 것은 죄 짓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역자주1)

주1 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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