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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시37:4) 2004-05-16 14:16:17, 조회 : 1,725, 추천 : 320

June 14


"Delight thyself also in the Lord" (Psalm 37: 4).

The teaching of these words must seem very surprising to those who are strangers to vital godliness.  But to the sincere believer it is only the repetition of a recognized truth.  The life of the believer is described as a delight in God, and we are certified of the great fact that true religion overflows with happiness and joy.  Ungodly persons and nominal Christians never look on religion as a joyful thing.  To them it is service, duty, or necessity but never pleasure or delight.  If they attend to religion at all, it is either that they may gain thereby or because they dare not do otherwise.  The thought of delight in religion is so strange to most men that no two words in their language stand farther apart than "holiness" and "delight."  But believers who know Christ understand that delight and faith are so blessedly united that the gates of hell cannot prevail to separate them.  They who love God with all their hearts find that His ways are ways of pleasantness and all His paths are peace.  Our faith is no fetter, and our profession is no bondage.  We are not dragged to holiness or driven to duty.  No, our piety is our pleasure, our hope is our happiness, and our duty is our delight.  

6월 14일

  제목 : 여호와를 기뻐하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시 37: 4).

이 말씀의 가르침은 지극히 중요한(생사에 관련된) 경건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놀라울 것임에 틀림 없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독실한 신자(信者)에게 이 가르침은 이미 알고 있는 진리의 반복일 뿐입니다.  믿는 자의 삶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으로 기술되고 있으며 우리는 참 종교¹(역자주1)는 행복과 기쁨으로 넘쳐 난다는 위대한 사실의 보증을 받게 됩니다.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과 이름뿐인 기독교인들은 절대로 종교¹를 기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종교¹는 일, 의무, 또는 필요이며 결코 즐거움과 기쁨이 아닙니다.  그들이 종교¹를 조금이라도 믿는다면 그것은 그로 인해 이익을 얻거나 감히 달리 처신하지 않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종교¹를 기뻐한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너무 생소하여 그들이 아는 말에서 어떤 두 단어도 "거룩함"과 "기쁨"보다 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즉 그들은 "거룩함"과 "기쁨"이라는 단어들만큼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단어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역자주2)  그러나 그리스도를 아는 신자들은 기쁨과 믿음이 너무도 큰 축복으로 연합되어 지옥의 문들도 그들을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길이 즐거움의 길이며 그의 길은 모두 화평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은 족쇄가 아니며 우리의 신앙고백은 굴레가 아닙니다.  우리는 거룩함으로 끌려가거나 의무로 떠밀려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경건은 우리의 즐거움이며 우리의 소망은 우리의 행복이며 우리의 의무는 우리의 기쁨입니다.



주1 이 글에서 종교¹(Religion)란 주로 기독교를 의미함

주2 스펄젼은,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 종교생활에 있어서 "거룩함(holiness)"과 "기쁨(delight)"의 두 단어는 절대로 동반될 수 없는 배타적 개념으로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사람이 거룩해지면 거룩해질수록 기쁨과는 멀어지고(근엄해지고), "기쁨"의 감정이 커지면 커질수록 "거룩함"이 멀어져 간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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