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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주를 위하여 살고( 롬14:8) 2004-05-16 14:13:40, 조회 : 1,406, 추천 : 286

June 10

"We live unto the Lord" (Romans 14: 8).

If God had willed it, each of us might have entered heaven at the moment of conversion.  It was not absolutely necessary for our preparation for immortality that we should tarry here.  He could have changed us from imperfection to perfection and taken us to heaven at once.  Why then are we here?  Would God keep His children out of paradise a single moment longer than was necessary?  Why is the army of the living God still on the battlefield, when one charge might give them the victory?  The answer is--They are here that they may "live unto the Lord" and bring others to know His love.  We remain on earth as sowers to scatter good seed; as plowmen to break up the fallow ground; as heralds publishing salvation.  We are here as the "salt of the earth," to be a blessing to the world.  We are here to glorify Christ in our daily life.  We are here as worker for Him and as workers together with Him.  Let us see that our life answers its end.  Let us live earnest, useful, holy lives to the praise of the glory of His grace
  

6월 10일

제목 : 주를 위하여 살고

요절 :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 각자가 회개하는 순간(주님을 영접하는 순간)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여기에서(이 세상에서)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영생의 준비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 였습니다. 하나님은 즉시 불완전한 우리를 완전케 하사(변하게 하사) 천국으로 데려 가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여기에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필요이상으로 단 한 순간이라도 더 낙원밖에 있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한마디 명령(돌격명령)이면 당장 승리를 할 수 있는데,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가 왜 아직도 전쟁터(戰場)에서 싸우고 있을까요? 그 대답은,  그들(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님을 위하여 살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씨 뿌리는 자로서 좋은 씨를 뿌리기 위하여 이 땅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또 묵은 땅(휴경지)을 갈아 엎는 농부로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축복이 되기 위하여 "이 땅의 소금"으로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역자주1)  우리는 우리의 날마다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한 일꾼으로서 그리고 주님과 함께 하는 동역자로서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이 그 목표에 부응하는 삶 임을 보입시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하여 진지하고, 유용하고, 거룩한 삶을 삽시다.

주1 마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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