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75565

 

 

오늘방문자수 :

4

 

 

어제방문자수 :

15

 

 


Category

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육체의 소욕( 갈5:17) 2004-05-16 14:07:27, 조회 : 1,504, 추천 : 279

June 2


"For the flesh lusteth against the Spirit, and the Spirit against the flesh" (Galatians 5: 17).

There is a constant struggle between the old nature and the new in every believer's heart.   The old nature is very active and loses no opportunity of plying all the weapons of its deadly armory against new-born grace.  On the other hand, the new nature is ever on the watch to resist and destroy its enemy.  Grace within us will employ prayer, faith, hope, and love to cast out evil.  It puts on the "whole armor of God" and wrestles earnestly.  These two opposing natures will never cease to struggle so long as we are in this world.  With Jesus, who is always with us, the new-born nature is more than a match for its foes.  Are you fighting with the adversary today?  Are Satan, the world, and the flesh all against you?  Do not be discouraged.  Fight on!  For God Himself is with you.  Jehovah Nissi is your banner, and Jehovah Rophi is the healer of your wounds.  You will overcome, for who can defeat omnipotence?  Fight on, looking to Jesus.  Although the conflict my be long and hard, the victory will be sweet.  Jesus, the Captain of our salvation, assures us that we will eventually becom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s us.

6월 2일

제목 : 육체의 소욕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갈 5: 17).

모든 믿는 자의 가슴에는 옛 본성과 새 본성의 끊임없는 싸움이 있습니다.  옛 본성은 매우 활동적이며, 자신의 죽음의 무기고에 있는 모든 무기들을 새로 태어난 은혜에 대하여 열심히 사용할 기회를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  반면에 새 본성은 그것의 적에게 저항하고 그 적을 파괴하기 위해 언제나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  우리 안의 은혜는 악을 쫓아내기 위해 기도, 믿음, 소망, 사랑을 사용할 것입니다.  새 본성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치열하게 씨름합니다.  이 두가지 상반되는 본성은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한 결코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시는 예수님와 함께라면 새 본성은 그것의 대적들보다 한 수 위가 됩니다.  그대는 오늘 적과 싸우고 있습니까?  사탄, 세상, 육신이 모두 그대를 대적하고 있습니까?  낙심하지 마십시오.  계속 싸우십시오!  하나님 자신이 그대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닛시가 그대의 기치이며 여호와 로피가 그대의 상처를 치유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대는 이겨낼 것입니다.  전능을 이길 수 있는 자가 누구란 말입니까?  예수님을 바라보며 계속 싸우십시오.  비록 이 싸움이 길고 어렵더라고 승리는 감미로울 것입니다.  우리 구원의 대장(隊長) 예수님이 우리가 결국에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을 통하여 위대한 정복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십니다.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