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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올라 앉으라( 눅14:10) 2004-05-17 01:33:00, 조회 : 2,799, 추천 : 597

December 23

"Friend, go up higher" (Luke 14: 10).

When the life of grace first begins in the soul, we do indeed draw near to God; but it is with fear and trembling.  The soul, conscious of guilt and humbled thereby, is in awe over the solemnity of its position.  It is cast to the earth by a sense of the grandeur of Jehovah, in whose presence it stands.  But as the Christian grows in grace, his fear has all its terror taken out of it.  He will never forget the solemnity of his position and will never lose that holy awe which must encompass a gracious man when he is in the presence of the God who can create or destory.  It becomes a holy reverence and no more an overshadowing dread.  He is called up higher, to greater access to God in Christ Jesus.  Then the man of God, walking amid the splendors of deity and veiling his face, will approach the throne reverently and bowed in spirit.  Seeing there a God of love, of goodness, and of mercy he will realized the character of God rather than His absolute deity.  He will see in God His goodness rather than His greatness.  While prostrate before the glory of the Infinite God, the soul will be sustained by the refreshing consciousness of being in the presence of boundless mercy and  infinite love and by the realization of acceptance in the Beloved.  Thus the believer is bidden to come up higher and is enabled to exercise the privilege of rejoicing in God and drawing near to Him in holy confidence, saying, "Abba, Father."

  12월  23일

제목 : 올라 앉으라

요절 :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눅14:10)

우리 영혼이 은혜의 삶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그러나 두려움과 떨림으로 가게 됩니다. 자기의 죄를 의식함으로써 겸손해진 영혼은 자기가 서 있는 위치(장소)의 엄숙함(신성함)으로 인하여 매우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영혼은 여호와의 임재의 위엄을 의식하여 땅에 던져지듯이 엎드리게 됩니다.(즉 두려움으로 땅에 엎드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은혜 안에서 성장함에 따라 그의  두려움은 그로부터 그의 공포감을 모두 제거해 버립니다.[그래서 공포심 없는 경외감(거룩한 두려움)으로 변합니다.)(역자주1)  은혜 안에서 성장하는 성도는 그 자신의 현재의 자리의 거룩함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며, 창조할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을 때 반드시 은혜로운 사람을 둘러쌌던 거룩한 두려움(경외심)도 절대로 상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두려움은 거룩한 존경심(경외심)이되고 더 이상 뒤덮는 공포(불안)의 그늘이 아닙니다. 이제 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더 가까운 곳으로, 더 높이 올라오라는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람은 그의 얼굴을 가리우고 (역자주2)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속을 걸으면서 신령으로 절하며(역자주3) 경건하게 보좌에로 가까이 나아 갈 것입니다. 그는 거기서 사랑의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인자하신 하나님을 뵙고 하나님의 완전한 신성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좋으신 인품을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안에서 그의 위대하심 보다는 그의 선하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무한한 하나님의 영광 앞에 엎드려 있는 동안, 그 영혼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용납되었다는 진실을 깨달음으로써, 그리고 끝없는 긍휼과 무한한 사랑의 하나님의 임재(존전)안에 있는 사람의 새롭고 신나는 마음(의식)에 의하여 그 생명을 지속할 것입니다.(역자주4) 이처럼 성도는 더 높이 올라오라는 명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면서, 또 거룩한 확신 속에서 "아바 아버지"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특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1 요일4:18

주2 사6:2

주3 요4:23

주4 고후5:17; 롬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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