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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내게로 오라( 마11:28) 2004-05-17 01:27:55, 조회 : 2,978, 추천 : 518

December 16

"Come unto me" (Matthew 11: 28).

The cry of the Christian religion is the gentle word, "Come."  The Jewish law harshly said, "Go, take heed to your steps as to the path in which you will walk.  Break the commandments, and you will perish; keep them, and you will live."  The law was a dispensation of terror which drove men before it like a whip.  The gospel draws with bands of love.  Jesus is the Good Shepherd going before His sheep, bidding them follow Him.  He is always leading them onward with the sweet word, "Come."  The law repels; the gospel attracts.  The law shows the distance which there is between God and man; the gospel bridges that awful chasm and brings the sinner across it.  From the first moment of your spiritual life until you are ushered into glory, the language of Christ to you will be "Come, come unto Me."  As a mother puts out her finger to her little child and coaxes him to walk by saying, "Come," even so does Jesus.  He will always be ahead of you, bidding you follow Him as the soldier follows his captain.  He will always go before you to pave your way and clear your path, and you will hear His animating voice calling you after Him all through life.  In the solemn hour of death His sweet words with which He ushers you into the heavenly world will be--"Come, ye blessed of my Father" (Matthew 25: 34).

  12월  16일

제목 : 내게로 오라

요절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기독교의 함성(표어, watchword)은  "오라"는 온유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율법은 이렇게 엄하게 말합니다. "가라, 네가 걸어야 할 길을 따라 네 발걸음을 조심하라. 계명을 어기면 네가 멸망할 것이요, 계명을 지키면 네가 살리라."

율법은 사람들을 채찍같이 그 앞으로 몰아가게 하는 공포의 수단(처방)이였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사랑의 줄로 끌어갑니다. 예수님은 양들에게 자기를 따르라고 명하시면서 그의 양 앞에서 인도하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역자주1)  주님은 "오라"는 온유한 말씀으로 항상 양들을 앞에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율법은 사람을 쫓아 버리지만 복음은 사람을 끌어들입니다. 율법은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있는 그 엄청난 거리를 보여주고 있지만, 복음은 그 무시 무시한  간격(틈)사이에 다리를 놓아주시고 죄인이 건너오게 합니다.

그대의 영적생명(중생한 생명)의 첫 순간부터 영광의 나라에 인도될 때까지 그대에게 주는 그리스도의 언어는 "오라 내게로 오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마치 엄마가 어린 아이에게 손을 내밀고 "오라"고 구슬러 말함으로써 아이를 걷게 하는 것같이 예수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주님은 자기의 대장을 따르는 군인처럼 그대에게 자기를 따르라고 명하시면서 항상 그대 앞에서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그대의 갈 길을 닦고 그 진로를 깨끗하게 하시기 위하여 항상 그대 앞에 앞서가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온 일생을 통하여 그대에게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시는 주님의 고무적인(생기를 주시는) 음성을 들을 것입니다. 엄숙한 죽음의 시간이 이르렀을 때, 그대를 천국으로 인도해 들이시며 하실 주님의 감미로운 말씀은 "오라,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라는 말씀일 것입니다.(마25:34)

주1 요10:11,27; 마4: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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