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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ennedy  님의 글입니다.
성경과 경제학(번역:심상필 ) 2004-05-18 19:45:24, 조회 : 3,309, 추천 : 497

안내의 말씀

할렐루야!
주안에서 사랑하는 저희 웹사이트 방문자 님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수 인터넷 선교회 웹사이트의 메뉴중의 '기독교경제'는 성경에 계시된 경제원리에 관련한 메시지들을  모은 한국 유일의 성경경제원리의 웹페이지입니다. 특히 근간에 게재한 목차 33번과 34번은 지성(知性)과 영성(靈性)이 깊으신 세계적인 명 설교가 이신 제임스 케네디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성경경제원리에 관한 매우 귀중한 메시지들을 번역하여 게재한 글이고, 목차 35번은 필자가 제임스 케네디 목사님의 성경경제관을 소개하고, 한국경제의 성격과 오늘의 당면과제를 간략하게 제시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낡은 사상적 혼미의 구름에 덮여 있는 우리 사회에 하나님의 진리의 빛을 비추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웹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성도 님들도 이 사역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 방법은 이 웹페이지의 메시지의 내용을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선전하고, 설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성도 여러분에게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04년 7월 27일   예수 인터넷 선교회   심 상필 올림



차례
1. 알리는 말씀
2. 제임스 케네디 박사(Dr.D.James Kenndedy)의 프로필
3. 성경과 경제학(본문)




1. 알리는 말씀
이 메시지(성경과 경제학)는 높은 지성과 깊은 영성을 함께 겸비하신 세계 최고의 명 설교가중의 한 분이신 제임스 케네디 박사가 미국 프로리다 포트 라우더데일의 코럴리지 장로교회 강단에서 선포하신   "THE BIBLE AND ECONOMICS" 라는 기독교 경제 메시지입니다. 이 웹 페이지에서는  그 설교자의 프로필과 설교원문 및 번역문을 게재했습니다.(번역문 게재일: 2004.7.26)

2, 제임스 케네디 박사(Dr.D.James Kennedy)의 프로필

From the pulpit of the Coral Ridge Presbyterian Church in Fort Lauderdale, Florida, Dr. D. James Kennedy proclaims the Word of God through television and radio to 3300 communities in fifty states and twenty-one foreign countries. From a small gathering of seventeen, the church has grown under his ministry to a membership of about 6500, with a peak attendance of over 10,000.
미국 프로리다 포트 라우더데일에 있는 코럴리지 장로교회의 강단에서 제임스 케네디 목사(신학 박사)는 미국 50개 주에 있는 3300개 지역사회와 21개의 외국에서 텔레비존과 라디오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그의 교회는 그의 사역으로 17명의 작은 모임에서 약 6500명의 교인수로 성장해 왔고 최고 출석인원은 10,000명에 이릅니다.(1975년 현재)

  Dr. Kennedy is the President and Founder of Evangelism Explosion international which is now training laymen in evangelism in fifty nations throughout the world. He has also founded a school, Westminster Academy, and a radio station, WAFG, to train young people and to spread the Word of God.
  A variety of works on the Christian faith have been written by Dr. Kennedy, including the landmark textbook Evangelism Explosion, being used in many languages to train laymen in the art of witnessing.
케네디 박사는 현재 전 세계의 50개 국가에서 복음전도를 위한 평신도 훈련을 하고 있는 국제 전도폭발 단체의 설립자이고 총재이시다. 그는 웨스트민스터 아카데미라는 학교를 세웠고, 젊은이들을 훈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하여 WAFG라는 방송국을 세웠습니다. 케네디 박사는 평신도들에게 말씀증거의 기술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많은 언어로 사용되고 있는 "전도 폭발"이라는 이정표가 되는 교과서를 포함하여,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관한 다양한 저서들을 썼습니다.
  His book, Why I Believe, is a scholarly, yet practical defense of twelve essential truths of Christianity. Truths That Transform is a respected source as an examination of Christian doctrines and their importance to daily life. Other writings by Dr. Kennedy include: The God of Great Surprises, This is The Life, and Spiritual Renewal.
"왜 나는 믿는가?"라는 그의 책(주1)은 기독교의 열 두 가지 본질적인 진리를 변증하는  학문적인 책이며, 동시에  실제적인 책입니다. "변화시키는 진리"라는 책은 매일의 삶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원리들과 그들의 중요성의 검토기준으로서 존중되는 자료입니다. 케네디 박사의 다른 저서들 중에는 "크게 놀라우신 하나님", "이것이 생명이다", 그리고 "영적 부흥"이라는 책도 포함되고 있습니다.
  Dr. Kennedy's preparation for the ministry includes the B. A. Degree from the University of Tampa; M. Div. cum laude from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M. Th. summa cum laude from the Chicago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 D. degree from Trinity Evangelical College; Ph. D. degree from New University.
목회 사역을 위한 케네디 박사의 준비는,  템파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컬럼비아 신학교에서 우등생으로 신학 석사를,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 최우등생으로 신학 석사를, 트리니티 에반제리컬 대학에서 신학 박사를, 뉴욕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Dr. Kennedy is recognized as one of the leading Christian statesmen of our time. His rational, straight-forward and fearless use of the Word of God has brought him into national prominence.
  Dr. Kennedy's vision is a ministry which leads an individual to a life with Christ and provides instruction in the application of Scripture to every aspect of the life of the individual, the Church, the school and the government.
케네디 박사는 우리시대의 지도적인 기독교 정치가들 중의 한 분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그의 합리적이고, 정직하고 대담한 사용은 그로 하여금 전국적으로 탁월한 인물이 되게 하였습니다. 케네디 박사의 비존은 개인들을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에로 인도하고, 개인의 삶과 교회와, 학교와 정부의 모든 측면에 성경적용의 지침을 제공하는 사역(봉사)입니다.

(주1) 이 책의 뒷 표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싣고 있다.

그대를 둘러싼 비판하는 이들과 불신자들에 맞서 그대의 신앙을 방어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제기하는 도전은 많습니다: 만연한 물질주의, 무신론, 비기독교 종교, 텔레비전, 잡지들, 책들, 영화들. 그러나 "내가 믿는 이유(WHY I BELIEVE)"는 우리가 반격하는데 무기를 많이 제공해 줍니다:
● 성취된 예언이 어떻게 성경의 진리를 가시적(可視的)으로 증명하는가
●어떻게 고고학이 성경의 진리(진실성)을 확인해 주는가
●성경적인 창조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논증들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우주론적, 목적론적 증거
●죽음 이후의 삶, 천국, 지옥의 실재성(實在性)에 대한 증가하는 증거(간증)
●우리의 많은 윤리적 "체계"의 오류들과 도덕적 절대원리가 존재한다고 믿어야 하는 이유
●그리스도, 부활, 중생, 그리스도의 재림, 성령을 믿는 것에 대한 증거.

"내가 믿는 이유(WHY I BELIEVE)"라는 책은 단지 제임스 케네디의 깊고 깊은 확신을 제시하는 상세하고 문서화된 자료가 아닙니다. 이 책은 모든 기독교인이 그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참된 임재에 가까이 거함으로써 누릴 수 있는 축복과 능력을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증명하는 책입니다.

  
<앞표지그림>                                                                                      <뒷표지 그림>


3.성경과 경제학
THE BIBLE AND ECONOMICS

성경 구문: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살후 3:10)
Text: "For even when we were with you, this we commanded you, that if any would not work, neither should he eat" (II Thessalonians 3:10).

  미국은 세계의 눈에 경이의 나라였습니다. 미국은 자유의 고향이고 용감한 사람의 땅이고, 비할 바 없는 기회의 땅이었습니다.
  이것은 수백만씩 이 풍요의 해안으로 왔던(이민으로) 고독한 사람들, 빈곤한 사람들, 험한 세파에 시달린 사람들에게 빛나는 정오의 태양이 그 빛살을 땅끝까지 보내는 산 위에 세워진 도성 같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그 꿈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많은 미국 사람들에게 기회는 가버린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만에 빠졌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꼬집어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말하면 도무지 인기가 없는 화제이지만, 오늘날 우리나라(미국)가 당면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문제의 부분에 관하여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나는 성경이 경제에 관하여 말씀한 것에 관하여 여러분에게 말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정치가들의 대부분은 그것이 마치 역병(전염병)인 것같이 이 주제를 회피합니다. 하나님께서 경제에 관하여 하실 말씀을 듣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매우 난해하고, 너무 이론적인 주제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실제적인 주제입니다.
  우리 각자는 경제학(경제법칙)의 세계의 그물 안에서 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제학(경제의 원리)을 이해하고, 이 나라(미국)가 어디에서 잘못되어 가고 있는가를 아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미국의 경제적 탈선(빗나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우 천천히 그리고 매우 점차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일어나는 데 수십 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감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켜서서 하나님의 말씀의 안경을 쓰고, 우리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알기 위하여 오늘날 미국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살펴봅시다.
     America has always been a wonder nation in the eyes of the world: the home of the free and the land of the brave. It has been the land of unparalleled opportunity. It has been like a city set upon a hill, shining in the noonday sun and sending forth its gleams to the ends of the earth - to the desolate, the destitute, the tempest-tossed who came by the millions to these shores of plenty. Yet today, for many, it seems that the dream has faded. The opportunities, for a large number of Americans, seem to be gone. Many are dissatisfied. Something seems to have gone wrong. Most folks cannot quite put their finger on just what that is.
     I would like to talk to you about a very significant part of the problem that faces our country today, a part that is not popular to talk about. I want to talk to you about what the Bible says about economics. Most of our politicians shy away from this subject like it was the plague. Few people ever hear what God has to say about economics. This may seem to some like a recondite subject, theoretical; but it is very practical. Each one of us lives his life enmeshed in the world of economics. It is well that we understand it and perhaps see where this nation went wrong. Its economic deviance has happened, for most people, so slowly and so gradually. It has taken decades to transpire and,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perceive. So let us step aside and, through the glass of God's Word, look at what is happening in America today to see how we went wrong.


1. 하나님은 사유(개인) 재산제도를 정하셨습니다.
   성경은 경제학에 관한 교과서가 아닙니다. 또한 정치학이나 과학에 관한 교과서도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들의 주제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많습니다(즉, 성경 속에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참되고 가치가 있습니다. 이런 가르침들로부터 우리는 일정한 시스템(system)들을 세울 수 있고, 이 주제들에 관한 이해(지식)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이 그 자신의 재산을 소유하는 권익(interest)을 갖고 있다는 것과 이것은 하나님의 처벌의 화염검에 의하여 보호되고 있고, 십계명(너희는 도적질하지 말 찌니라, 출20:15)에서 보증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우리의 시험(검정)을 수행하기 위하여 우리가 이 세상의 재물을 사용(이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을 아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정직성을 보이려면, 우리는 개인적 소유권(사유재산)을 행사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유재산권을 보장하셨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어떤 제도들은 제외합니다. 그것은 공산주의나 인간으로부터 그의 재산권을 빼앗는 여러 종류의 사회주의 같은 것, 즉 사유재산을 부정하는 제도들은 제외합니다.
  성경은 욕심과 탐심과 시기와 질투와 같은 경제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많은 말씀(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있습니다.
  성경은 또한 노동(일)에 관한 말씀도 갖고 있습니다.

GOD ON PRIVATE PROPERTY
     The Bible is not a textbook on economics. It is not a textbook on politics or science either. But it has a great deal to say about those subjects. What it says is true and valuable. From those teachings we may erect certain systems and derive an understanding about those subjects. The Bible certainly has much to say about private property. It makes clear that man has an interest in the possession of his own property, that this interest is guarded by the flaming sword of divine vengeance and is guaranteed in the Decalogue (Thou shalt not steal).
     God knows that for us to fulfill our probation in this world, it will be necessary for us to make use of the things of this world. If we are going to demonstrate our faithfulness in little things; if we are going to demonstrate our honesty; if we are going to demonstrate our charity, we will need to exercise private ownership. Therefore, God has guaranteed it.
     This alone rules out certain systems. It rules out systems which deny private property, such as communism or various aspects of socialism which would deprive man of his rights in property. The Bible has a good deal to say about other things that impinge upon economic matters such as greed and covetousness and envy and jealousy. It also has something to say about work.


2. 하나님은 일하도록 정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이란 조금이라도 가능하면 회피되어야 할 저주이고, 필요할 때에만 종사될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 이전에 일을 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일은 저주의 부분이 아닙니다. 아담은 그가 죄에로 떨어지기 전에(타락하기 전에) 동산(에덴)을 돌보도록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비록 타락과 저주의 결과에 의하여 심히 악화되었을지라도 일(노동)은 인간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여전히 진리입니다. 일이 없다면 어떤 인간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그에게 주셨던 시험(검정)을 수행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즉, 인간의 일은 하나님의 심판자료 입니다). 오늘의 본문(살후3:10)에서 바울은 놈팡이(게으름뱅이)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말하지 않았습니다(오히려 매정하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살3:10)

  오늘 여러분이 이 말을 듣기 오래 전에 자주 들었을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인간은 악에 치우치는 성향이 있어서 태만과 나태에 기울기 쉽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그가 할 수 있으면, 모든 일할 기회를 기피할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사람이 일하기 싫어하면 그 사람은 먹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일할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절름발이, 소경, 병자, 불구자, 노인과 연소자는 돌보라는 말씀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일하기 싫어하면 그런 사람은 먹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죄에 관한 보편적인 동기 때문에(역자 해석: 살전3:10절의 말씀은 오늘날 많은 설교자들이 게으른 사람을 책망하는 말씀으로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는 뜻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이 말씀(살후3:10)을 들을 때 마치 이 말씀이 동정 없는 매정한 것처럼 죄의 가책(양심의 고통)을 느낄 것입니다. 이것(살후3:10)이 이제껏 말해 왔던 경제학의 주제에 관한 가장 동정적인 진술(언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그 동정적인 말이 널리 따라지지 않는다면, 그곳엔 온 세상을 괴롭히는 대대적인 기근과 아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의 글에 밑줄을 긋게 하고, 진한 대문자들로 선포되게 하십시오.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면 먹지도 말게 하라."

GOD HAS ORDAINED WORK
     Many people suppose that work is a curse to be avoided if at all possible and an activity to be involved in only when necessary. This is not the case. God ordained work before the fall. It is not part of the curse. Adam was commanded to tend the garden before he fell into sin. Even after sin, though it is greatly aggravated by the results of the fall and the curse, it is still true that work occupies a very important position in man's life. Without work, it is impossible for any human being to fulfill the probation that God has given him in this life.
     In today's text Paul minces no words about loafers:
"For even when we were with you, this we commanded you: that if any would not work, neither should he eat." You would listen a long time before you heard those words today. The Apostle knew that man inclines toward evil and so he inclines toward idleness and laziness. A man will avoid all opportunities to work if he can, but the Apostle makes it clear that if man will not work, he is not to eat.
     This does not refer to a person who is not able to work. The Scripture has a great deal to say about caring for the lame, the blind, the sick, the inform, the aged, and the young. But if anyone will not work, then neither let him eat.
     Because of the prevailing politics of guilt, most people will feel a twinge of guilt when they hear those words as if they were words without compassion. May I say to you that this is the most compassionate statement on the subject of economics that has ever been made. Were that not to a large degree followed, there would be wholesale famine and starvation plaguing the world. So let it be underscored and proclaimed in bold and capital letters; if any will not work, neither let him eat!.


3. 정의는 차별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매우 많이 정의와 자선(사랑의 부조)에 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경제학(본 메시지의 주제임)에서 이 주제에 관한 개념들(정의와 자선)은 상충하기 때문에, 오늘 나는 특히 이것들(정의와 자선)에 대하여 여러분의 주의를 말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여기에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혼란의 근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자선(사랑의 부조)의 혼동은 오늘날 미국에서 국민 총생산량(GNP)의 성장을 감속시키면서, 그리고 사람들을 실직시키고, 온갖 종류의 경제적 혼란을 만들면서 우리의 생산력의 결핍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의와 자선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극히 중요합니다. 아마 95%의 미국의 국민이 참으로 정의와 자선이 무엇인가를 명백하게 정의를 내릴 수 없는 것 같습니다(즉, 정의와 자선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잠시 이들(정의와 자선)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무엇이 정의입니까?
  첫째로 기억할 것은 정의는 눈이 멀었다는 것입니다(즉, 정의는 장님입니다). 우리는 수세기 동안 그것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을 노력해 왔습니다.

  지금 손에는 높이 든 저울과 칼을 갖고, 그 눈을 가리개로 가리운 그 유명한 정의의 동상이 마음에 떠오릅니다.

  정의는 차별(구별)하지 않습니다. 정의는 사람의 신분이 높거나 낮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흑인이거나 백인이거나, 노동자이거나 비 노동자이거나, 보지 않습니다(즉, 차별하지 않습니다). 또 정의는 사람의 국적도 보지 않습니다. 정의는 사람의 종교도 따지지 않습니다. 정의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다루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우합니다. 이것이 정의의 본질입니다. 또 그 동상(위에 예를 든 동상)은 국가의 강제력에 의하여 집행되는 권력을 상징하는 칼을 기억하게 합니다. 국가와 법과 정부의 기본 임무는 정의의 실행(집행)이고 모든 사람의 권리를 평등하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JUSTICE DOES NOT DISCRIMINATE
     The Bible says so much about justice and charity. I would like to particularly address your attention to those today as they impinge upon this subject of the Scripture and economics because here, I think, is the greatest source of confusion in our time. A confounding of justice and charity is bringing about our lack of productivity, slowing down the growth of the Gross National Product, throwing people out of work and creating all sorts of economic chaos in the nation today. It is vitally important that people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Probably 95% of Americans could not define clearly what justice or charity really are.
     Let us look at them for a moment!  What is justice? The first thing to remember is that justice is blind. We have been trying to tell people that for a great many centuries. There leaps to mind the famous statue of Justice with scales held high and sword in hand, and blindfold over the eyes. Justice does not discriminate. It does not see whether one is of high or low class, rich or poor, black or white, working or not working it does not see one's national origion. It does not detect one's religion. It treats all men alike and all men equally. That is the essence of justice. The statue would also remind us by the sword that it is enforced by the coercive power of the state. The principal business of the state, of law and of government, is the enforcement of justice, the protecting of the rights of all people equally.


4. 자선(사랑의 부조)은 차별적이고 자발적입니다.
   반면에 자선은 강제에 근거하지 않고, 눈을 가리지도 않습니다. 자선은 차별적이고 자발적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자선의 자발적인 면모를 제거한다면, 그것은 자선이기를 그칩니다.
  만일 로빈후드(주1)가 어떤 부자의 목에 그의 칼을 들여대고 그에게서 그의 지갑을 빼앗고 그의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후, 그 부자가 그의 친구들에게 자기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었다고 말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부자의 편에서는 단 한 푼 어치의 자선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자선의 자발적인 면모를 제거한다면, 그것은 약탈이 됩니다. 그것은 법률에 의한 약탈입니다. 그것은 자선이 아니라 강도질입니다. 정의와 자선의 혼동이 소위 복지국가의 논거(기초)라고 부르는 사회정의(社會正義)라는 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사회정의는 이 나라(미국)의 경제적 복지에 엄청난 부정적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강제로 A로부터 돈을 빼앗아 B에게 그것을 준다면, 여러분은 자선이나 정의를 가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자유로운 의사결정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랑(자선)을 갖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A와 B를 똑같이 취급하지 않고 한 사람으로부터 빼앗아(취하여) 다른 사람에게 주었기 때문에 또한 정의를 갖지 않습니다. (이 경우) 각자의 권리는 보호되지 않고 빼앗겼습니다.

CHARITY: DISCRIMINATING AND VOLUNTARY
     On the other hand, charity is not based on coercion, nor is it blind. Charity is discriminating and voluntary. If you remove the voluntary aspect of charity, it ceases to be charity. What would you think if, after Robin Hood had placed his sword at the throat of some rich man and deprived him of his purse and scattered his coins to the poor, that rich man told his friends how charitable he had been to the poor? There was no charity in what happened on the rich man's part - not a penny's worth! If you take away the voluntary aspect of charity, it becomes despoliation. It is legal plunder. It is robbery, not charity. Confusing justice and charity has produced something called "social justice," the basis for the welfare state. Social justice is having a tremendous negative impact upon the economic well-being of this country.
     You cannot have charity or justice when you forcibly take money from A and give it to B. You have not charity because it was not freely willed. You have not justice because you are not treating A and B alike but are taking from one and giving to the other. The rights of each have not been protected, but stripped.


5. 사회정의와 부의 재분배
   이 사회정의의 개념의 배후에는 더 공정한 부의 재분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반복적으로(되풀이하여) 듣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 자주 들었기 때문에 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그것을 용납해 왔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더 공정한 부의 재분배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 개념의 배후에는, 똑같은 크기(규모)를 유지하는, 어떤 하나의 정태적인 크기(규모)의 파이(pie)의 관념이 전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여러분의 집단이 8명인데 파이(pie)는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서 그대가 매우 큰 조각(평균적으로 나누면 1/8이어야 합니다)을 갖는다면, 그대는 다른 사람을 약탈하고 있다는 것이 명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대가 더 가질 유일한 이유는 다른 사람이 더 적게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의의 견지에서 보면 개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의는 우리가 그대의 파이(pie) 일부를 취해서 적게 가진 어떤 사람에게 그것을 주어야 할 것을 의미합니다. 그 개념은 미국에서 매우 보편화된 생각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조심스럽게 검토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 보다도, 이 개념은 공산주의의 전형적인 정태적 경제학관을 수용(용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적으로 이 나라(미국)를 번영케 한 자유경제시스템에 조화되지 않습니다. 자유시장 경제는 성장하는 경제파이(economic pie)를 가정하고, 한 사람이 더 갖으면 다른 사람이 필연적으로(불가피하게) 적게 가져야 한다고는 결코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그 반대입니다. 한 사람이 더 생산하는 과정 중에서(경제파이를 더 크게 하는 과정 중에서) 더 갖는다면, 그는 모든 다른 조각(경제파이의 분배 량)의 확대에도 성공한 것입니다.
  예컨대, 헨리포드는 가난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수십억달러를 벌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공산주의의 정태적 관점에서 보면, 그는 다른 사람을 약탈함으로써 수 십 억 달러를 가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그는 우리 모두를 약탈했고, 우리의 부(富)의 일부분을 취해간 것(빼앗아 간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정의가 지배한다면, 그가 그의 이득에 의하여 우리를 빈곤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는 헨리포드로부터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 우리의 부의 몫을 빼앗아서 그것을 우리들 사이에 나누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까? 그 반대가 진리가 아닙니까?
  헨리포드 때문에 우리 각자는 더 부유하게 된 것이 사실(진실)이 아닙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오늘 교회에 걸어서 오거나 말을 타고 오시는 것을 선호하시겠습니까?
  다른 사람이 이익을 얻을 때 우리가 이익을 얻지 못하는 때는 국가가 간섭해서 독점을 창조하는 때 밖에는 없습니다. 그럴 때에는 시장의 작용은 실패하고, 다른 사람은 더 가난해 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유시장 경제학의 온전한 개념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의 시대에서 자유기업이나 시장경제 혹은 우리의 반대자들이 비난조로 자본주의라고 부르는 이 온전한 개념보다 더 폄훼(모욕)된 것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친구여, 오늘날 자본주의가 이 세상에서 큰 악의 근원입니까? 혹은 자본주의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큰 은혜 중의 하나 입니까?

"SOCIAL JUSTICE"
AND THE REDISTRIBUTION OF WEALTH
     Behind this notion of social justice lurks the idea that there must be a more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We hear this repeatedly. We have heard this so many times that I am sure the majority of Americans have accepted it. There must be a more just distribution of wealth. Behind that notion is the idea of a static economic pie of one size, remaining the same size. Many think it obvious that if you have eight people and one pie and you end up with a very large piece of this pie, you are despoiling somebody else. The only reason you have more is because somebody else has less. Therefore, we need to intervene with justice. Justice means we are going to take away a part of your pie and give it to somebody who has less. That concept has become so prevalent in America that it needs to be carefully examined.

     First of all, this notion accepts the static view of economics typical of communism and totally alien to the free enterprise system that made this country prosperous. Free market economics postulates a growing economic pie and by no means indicates that if one person has more, another person must inevitably have less. It postulates exactly the opposite. If one person has more in the process of getting more, he has succeeded in contributing to the enlargement of every other piece. For example, Henry Ford was born into this world as a poor man. He left the world worth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From the static point of view, the communist point of view, he ha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by plundering everyone. He had despoiled all of us, taken a part of our wealth. If justice will prevail, we shall take that away from him and divide it among ourselves because he has impoverished us by his gain.

     Is that true? Is not the very opposite the truth? Is not the truth that everyone of us is richer because of Henry Ford, or would you prefer to have walked to church today or ride a horse?

     The only time we do not gain when another gains is when the state intervenes and creates a monopoly. Then the market fails to operate and somebody may be aggrandized with the result of the impoverishment of another. But that is contrary to the whole concept of free market economics. I suppose there are few things in our time more denigrated than this whole concept of free enterprise or market economy or, as our adversaries pejoratively call it, capitalism. My friend, is capitalism the great source of evil in the world today or is it one of God's great benefactions to mankind?


6. 자유시장과 경제성장
   아담 스미스는 미국이 건국된 1776년에 그의 유명한 기초작품인 '국부론(國富論)'을 발간(저술)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미국)는 국부론과 동갑(同甲)입니다(함께 태어났습니다).
  (미국의 자유제도 같은) 그런 자유제도가 세워진 바탕의 기본원리들의 일부는 성경이 계시했지만, 사람들은 그 원리들을 모두 함께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종교개혁자들 중, 특히 칼빈은 그 원칙(원리)들의 많은 것을 빛으로 갖고 오는 것을 도왔습니다(즉, 성경의 원리를 많이 밝혔습니다). 그 토대 위에 아담 스미스는 마침내 그의 국부론에 부분적인 원리들을 내포시켰습니다. 이것이 1780년경 현대 자본주의가 시작되었다고 학자들로 하여금 말하게 했습니다.
  1780년에 프랑스인의 5분의4가 여러분과 내가 어떤 웨이트레스(심부름하는 여자)에게 주는 보잘것 없는 팀(tip)이라고 생각하는 것만 갖고서, 그의 수입의 90%를 양식을 위하여 소비했습니다(소위 엥겔계수가 매우 높았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다른 필요를 충족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같은 해 독일에서는 1,000명 미만의 사람들이 1년에 1,000달러나 그 이상을 벌었습니다. 유럽은 수 천년 동안 같은 상태의 생활을 해왔습니다. 1780년경, 유럽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존 임금의 수준에서 살면서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사는 삶을 유지하는 형편이었는데, 이것은 마치 현대의 아프리카와 거의 다르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종교개혁자들에 의하여 선포된 성경의 원리들은 제자리에 놓이고 효과를 나타냈습니다(즉, 종교개혁자들의 사상에 의하여 성경의 경제학(성경의 경제원리)이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1800년에서 1850년까지 인플레이션을 제거한 실질임금이 4배로 증가했습니다. 1850년에서 1900년까지도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임금이 또다시 4 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9세기에서는 사실상(실질 상)의 부와 소득은 16배나 증가했습니다[4배×4배=16배(기준 년도 1800년)].
  세계는 19세기 이전엔 결코 그와 같은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영국에서 이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자유기업이 그의 자유로운 경영권을 가졌던 미국에서는 더욱 사실(진실)이었습니다.

THE FREE MARKET AND ECONOMIC GROWTH
     Adam Smith wrote his famous foundational work The Wealth of Nations in 1776, the birthday of America. We were, in a way, born together. Though the Bible laid out some of the principles upon which such a free system should be built, people never did put them all together. The reformers, particularly Calvin, helped to bring to light many of them. On that basis Adam Smith finally put the pieces together in his The Wealth of Nations. This has impelled scholars to say that around 1780 modern capitalism began.
     In 1780, four-fifths of the French expended 90% of their income for food, with only what you and I consider a marginal tip to a waitress. They had yet to provide for all their other needs. In that same year in Germany, less than 1,000 people earned $1,000 a year or more. Europe had been in like condition for thousands of years. In 1780 Europe was little different than modern Africa with the vast majority of people living on subsistence wages, eking out an existence from hand to mouth. At last scriptural principles, re-enunciated by the reformers, were put into place and took effect. From 1800 to 1850, with inflation out of the picture, real wages quadrupled. From 1850 to 1900 real wages, after inflation, quadrupled again so that in the nineteenth century actual wealth and income increased sixteen times over. The world had never seen anything like that before! This was true in England; it was more true in America where free enterprise had its freest reign.


7. 공짜로 얻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다시 국가주의(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 개념들이 행진하기 시작했고, 사회주의자의 몽상(이상향)이 사람들의 마음 위에 마술 같은 주문(呪文)을 거미줄처럼 짜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배어 있는 '공짜로 얻는 것은 없다'라는 옛 생각(사상)은 사라져, 드디어 국가주의의 개념들이, 풍부와 기회의 나라인 미국을 만들었던 경제시스템의 형식에 더욱 더 간섭하고, 파행화 시키기 시작해서 오늘날 우리는 거대한 경제문제를 갖게 되었고, 우리의 등뒤로 한발을 묶고 외발로 깡충깡충 뛰게 만들었습니다.
  1982년에 2,839 억 달러가 한편의 사람들의 집단(주로 부자들)에게서 다른 집단(주로 가난한 자들)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이 돈은 이전(이연)지불이라고 불리워 집니다. 이 이전지불금은 사회정의(社會正義)라는 이름으로 정태적인 경제적 파이의 이름으로, 부의 공정한 재분배의 이름으로, 성경에 명백히 윤곽이 나타난 대로 자유기업의 시스템이 경제적 확장(성장)과 단순히 부족한 물량의 분배보다는 오히려 우선순위가 생산에 두어지도록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날 이 시스템의 약간의 결과들을 나와 함께 생각해 봅시다. 복지국가는 불가피하게 그것(복지국가)이 치료하려고 착수하는 것을 더 많이 생산합니다(즉, 고치려는 병폐를 더 만들어 냅니다).
  35 년 전 이 나라(미국)에서는 실제로 이전지불이 없었습니다. 근간 우리 인구의 거대한 비율이 매우 가난하여 2,830 억 달러의 이전지불을 받았고, 이것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들은 정부가 보조하는 것을 더 많이 만들어 냅니다(즉, 새로운 보조를 더 요구합니다). 만일 닭고기 한 파운드가 1달러로 팔리고, 정부가 그들(닭 키우는 사람들)에게 1파운드에 1달러50센트를 보조한다면, 무엇이 필연적으로 일어나겠습니까? 그대의 겨드랑이까지 닭속에 파묻힐 때까지 5년이 걸릴 것입니다!(즉, 5년이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복지 시스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복지제도에 의존하는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을 가질 것입니다(즉 더욱 더 많아질 것입니다).
  1830년에 미국에 건너왔던 유명한 불란서의 철학자 드토크밀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이런(다음) 예언을 했습니다.
  "미국은 민중이 자신들이 투표를 해서 국고로부터 보조금을 빼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까지 계속할 것이다."라고
  "보조금(Largesse)"이란 막구페이 독본을 읽는 6학년생이 아는 용어입니다. 오늘날 근대교육을 받은 평균 수준의 미국 사람들은 아마 그 말의 의미를 모를 것입니다.
  이해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내가 번역을 하겠습니다.
  "그들 스스로 선물이나 동냥(보조금)이 국고로부터 나오도록 투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공중이 그것을 알기까지 지속할 것입니다.

  공중은 철저히 공짜를 발견했습니다.
  공중이 발견하지 못했던 것을, 정치가들이 나머지의 사람들이 알도록 기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관차와 같이 달려오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대들이 연방정부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얻을 수 있는 것)을 가질 권리를 갖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정치가들은 다른 사람들의 돈을 분배(주는 것)함으로써 표(투표권)를 살 수 있습니다.

SOMETHING FOR NOTHING
     Then again the statist concepts began marching and the socialist utopians began to weave their magic spells over people's minds. The old idea of something for nothing permeated thought and desire until they began, more and more, to interfere and to hamstring the type of economic system which had produced America, the land of plenty and opportunity, until today we have enormous economic problems and hop along with one foot tied up behind our back.
     In 1982, 283.9 billion dollars was taken from one group of people and given to another. These moneys are called transfer payments. These transfer payments are made in the name of social justice, in the name of a static economic pie, in the name of an equitable redistribution of wealth, not realizing that the free enterprise system as clearly outlined in the Scripture provides for economic expansion and for priority being placed on production rather than simply upon the distribution of scarcity.
     Consider with me a few of the results of this system today.
     The welfare state inevitably produces more of that which it sets out to cure. Thirty-five years ago there were practically no transfer payments in this country. Now a huge proportion of our population is poverty-stricken, 283 billion dollars worth, and going up constantly. Anything the government subsidizes they produce more of. If chickens are selling for a dollar a pound and the government subsidizes them for a dollar fifty a pound, what will inevitably happen? It will be five years until you are up to your armpits in chickens! The same is true with the welfare system. We are going to have more and more people on it.  De Tocqueville, the famous French philosopher who came over in 1830 made, among many others, this prediction: "America will last until the populace discovers that it can vote for itself largesse out of the public treasury."

     "Largesse" is a term any sixth grader reading McGuffey's  Reader would know. The average American today with his modern education probably does not know what the term means. For the sake of some, I'll translate: "vote for themselves gifts or handouts from the public treasury." America will last until the public discovers that.

     The public has discovered it with a vengeance. What they have not discovered, the politicians are bending over backwards to let the rest of the people know. It is coming like a locomotive. People are wondering what you can get out of the Federal Government and are believing they have a right to it. They are demanding it! Politicians can buy votes by giving away other people's money.


8. 복지국가를 갖는 슬픈 결과
   복지국가는 공금(公金)을 이용하려는 국민의 욕구를 창조합니다. 복지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돌보아지길(국가의 보조금을 받기를) 기대할 것이고, 언제나 더 많은 돈을 원할 것입니다. 복지 혜택을 받지 않는 사람들은 부러움이 커지고, 완전히 지원을 받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들의 이기적 목적을 위하여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커질 것입니다.
  일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사기가 떨어질 것입니다. 그들은 생활비를 벌기 위하여 일은 불필요하고, 탐탁치 않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일하기를 바라지 않거나 힘든 일을 원하지 않을 때 경제시스템은 무너질 것입니다.
  복지국가는 불가피하게(필연적으로) 갈등을 낳습니다. 지난 밤 미국 대통령(아마 레이건 대통령인 것 같다)이 어떤 곳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한 무리의 항의자들의 회견을 받았습니다. 그들 각자는 그것이 무엇이던 간에 그의 작은 일을 위해서 국고로부터 더 돈을 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호박벌(깡패 같은 사람)보다 더 성을 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위하여 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저것을 위해서 돈을 원합니다. 나에게 돈을 주시오, 나에게 돈을 주시오, 나에게 돈을 주시오."라고 그들은 외쳤습니다.
  사회의 모든 분야는 사회가 증오, 폭동, 그리고 궁극적으로 무정부상태로 퇴보할 때까지 다른 사람의 목을 조를 것입니다.
  정부가 거액의 돈을 거두어서 가장 궁핍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장 정치적 압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때 여러분은 다른 그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궁극적인 수익자는 예정된(받아야 할 사람) 수령인이 아니라 그것을 관리하는 관료들입니다.
  워싱턴에서 일하는 사람이 출·퇴근하며 사는 두 군(지역)인 메어리랜드주의 한 군(지역)과 버지니아주의 한 군(지역)은 왜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개인 당 소득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관료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난한 인디언을 돕기 위하여 1인당 3만 달러씩 주지만 그들이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인디언을 다스리는 인디언 사무국 사람들은 잘 살고 있습니다 그려.
  셋째로 공적 자선이나 국가의 자선은 악습과 나태(게으름)로 인도합니다(초래합니다). 개인적(사적) 자선은 아시는 바와 같이 차별(잘 분간함)하여 행합니다. 즉 개인적 자선은, (예를 들면) 만일 22세의 자식이 집에서 살며, 실직 상태에 있으면서, 생계를 양친에게 의지하고 있다면, 양친은 그 자식이 앞으로 9 개 월 간 빈들거리며 나가서 직장을 구하지 않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지 않는 것 같은 방법으로, 자선(사랑)은 개인의 삶의 방식과 합당성을 참작합니다. 양친은 그 자식을 거리로 내보내면서 일거리를 찾아 보도(pavement)를 걷도록 할 것입니다.
  연방정부가 자선을 한다면, 그것은 휴가 가기 좋은 때입니다. 프로리다로 가자! 개인 자선은 근검을 조장합니다. 공적 자선은 부도덕과 나태를 생기게 합니다. 그대가 사생아를 먹여 살리면, 그대는 더 많은 사생아를 가질 것입니다. 이것이 경제학의 기본법칙입니다.
  넷째로, 공적 자선과 복지국가는 개인 자선을 파괴합니다. 지난해 정부는 2,830억 달러를 시민으로부터 징수했습니다. 이것은 개인 자선을 위하여 이용할 수 없게 한 돈입니다. 무엇이 행해질 수 있었는지를 생각만 해 보십시오. 개인 자선을 더 많이 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재산들을 모두 정부가 가져가면, 그것은 개인 자선을 하는 사람들이 갖고 자선행위를 할 수 있는 재산은 매우 조금만 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국가 주권주의와 불신앙으로 인도합니다. 사람들은 교회와 선하고 온전한 모든 선물의 공급자이신 하나님께 사람을 이끄는 대신에 그것은 사람들을 점점 더 세속화된 국가에로 인도하고 더욱 더 불신앙의 민중을 만들어 냅니다. 더욱이 그것은 우리의 영혼을 정부라는 가게에 팔기 때문에 자유의 상실, 또는 전제 정치에로 이끕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죽 한 그릇, 혹은 어떤 사람이 말했듯이 한 냄비의 사회주의 메시지에 타고난 귀중한 권리를 기꺼이 팔고 있습니다.(주2)
  그들은 결국 한 국민이 전적으로 국가에 의존하고 자유를 잃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인생의 의미의 상실을 초래합니다. 사회주의자들은 이것이 존재하는 모든 삶이라고 말합니다. 즉, 여러분은 오직 한 번만 살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인생 속에 있는 사물들은 모두 중요하고도 유일한 것입니다. 사회주의자들은 어떤 사람도 실패하도록 허락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우리의 삶)은 존재하는 유일한 삶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이 세상의 삶에서) 실패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전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것(이 세상의 삶)은 지옥이냐,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할 시험(probation)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이 시험을 어떻게 치르느냐가 우리에게 영생이 생기는 것을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성공하거나 실패할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사회주의자들은 이것을 그의 유물론적, 무신론적인 인생관 때문에 전적으로 부인합니다. 그래서 인류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 그리고 그것과 함께한 모든 의미와 중요성을 방해합니다. 이것이 바로 서구의 국가 중 가장 사회주의화된 나라인 스웨덴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살율을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것이 바로 소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알콜 소비 율을 갖는 이유입니다. 삶을 위한 빵을 모두 정부에서 공급받았지만 인생은 그것의 모든 삶의 의미를 상실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살 가치가 없어졌습니다.

THE SAD RESULTS OF HAVING A WELFARE STATE
     The welfare state creates a desire in people to take advantage of public moneys. Those on welfare will expect to be cared for and will ever want more money. Those not on welfare will grow envious and desire, if not to be completely supported, to be helped for their own selfish ends. The few who work will become discouraged. They will see work is unnecessary or undesirable for earning a living. When people no longer desire to work or to work hard, the whole system will collapse.

     The welfare state inevitably produces conflict. Last night the President spoke somewhere, and afterwards a group of protesters was interviewed. Every one of them was angrier than a hornet because each wanted more money out of the public treasury for his little thing, whatever it was. "We want money for this and we want money for that. Gimme. Gimme. Gimme."  Every segment of society will be at another's throat until society degenerates into rancor, riots and ultimately anarchy. What else could you expect when a government expropriates a huge pot of money and doles it out, not to those most in need, but to those who apply the greatest political pressure. The ultimate beneficiaries are not the intended recipients but the bureaucrats who administer it.
     Why is it that a county in Maryland and one in Virginia that are the two bedroom counties for Washington, D. C., have the highest per capita income in the United States? It is where the bureaucrats live. Why is it that we gave money to help the poor Indian in the amount of $30,000 per Indian, but they are barely scratching out a living? The people in the Bureau of Indian Affairs are doing just fine, thank you.
     Thirdly, public charity, state charity leads to vice and indolence. It is well-known that private charity discriminates. It takes into consideration the life-style, the worthiness of the individual in the same way that if a twenty-two year old is living at home and loses his job, and he is dependent upon his parents providing a living, they are not going to sit idly around while he twiddles his thumbs for the next nine months and does not go out and look for a job. They are going to have him out on the street pounding the pavement looking for something.
     When the Federal Government does it, it is a nice time for a holiday. Let's go to Florida! Private charity encourages thrift and virtue. Public charity engenders immorality and indolence. The more you pay for illegitimate children, the more illegitimate children you are going to have. It is a basic rule of economics.
     Fourthly, public charity and the welfare state destroy private charity. Last year 283 billion dollars were expropriated from citizens - money which became unavailable for private charity. Just think what could have been done. There are those who would criticize the private charities for not doing more. When all of these assets are taken by the government, it leaves precious little for them to do much with.
     All this leads to statism and unbelief. Instead of drawing people to the church and to God who is the provider of every good and perfect gift, it leads them to a more and more secularized state and it engenders more and more of a disbelieving populace. Furthermore, it leads to a loss of freedom, to tyranny as we sell our souls to the government store. More and more people are willing to sell their birthright for a mess of pottage or, as somebody said, a pot of socialistic message. They will end up as a people totally dependant upon the state and without liberty.
     It leads also to a loss of meaning to life. The socialist says this is all the life there is. You only go around once: therefore, the things in this life are the only things that count. The socialist says that no one must be allowed to fail. This is the only life there is and to fail here is to fail ultimately and totally and finally and forever. The Christian says this is a probation that is going to lead to everlasting life in heaven or hell. How we exercise this probation is going to determine what happens to us there.
     Therefore, every person must have an opportunity to succeed or fail. This the socialist totally denies because of his materialistic and atheistic view of life, thus hindering God's purpose for the life of mankind and with it all meaning and significance. That is why Sweden, the most socialized of western nations,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That is why the Soviet Union has the highest alcohol consumption rate in the world. Though all of the bread for life has been provided by the government, life has lost all of its significance and is no longer worth living.


9. 우리가 그것을 얻기 위하여 일하지 않아도 얻는 한가지 일
   하나님은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게 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위하여 일할 수 없는 한 가지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영생입니다. 그것(영생)을 얻는 것은 우리의 능력을 초월합니다. 사람에게 주어지는 값없는 유일한 선물이 있습니다. 비참하게도, 사람들은 그것을 혼란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의 삶을 마음대로 살려고 애쓰고 내세를 무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세상의 삶에서는 일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살후 3:10), 영원한 생명의 선물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값이 치러 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가지나 순무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면 하나님은 "비켜라, 이것은 전능자가 할 일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교회를 운영할 수 있고, 또는 설교를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영원한 구원에 있어서는, 하나님은 "비켜라, 이것은 하나님의 구속주가 할 일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의 삶에대한  하나님의 뜻과 의미와 목적을 헤아리면서(계산하면서), 우리의 손으로 착수(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면서(엡4:28), 값없는 영생의 선물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 궁핍한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어야 할 이 세상의 재물들을 저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고 그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이 세상의 삶에 필요한 물질적 재물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자선과 동정(연민)이 풍부하게 합시다.

THE ONE THING WE DON'T HAVE TO WORK FOR!
     God says that if anyone will not work, let him not eat. Yet, there is one thing for which we cannot work: eternal life. It lies beyond our ability to obtain it. There is the only free gift available to man. Tragically, people turn it upside down. They try to make this life free and ignore the next, but God says we are to work in this life, that the gift of everlasting life is by the grace of God and that it was paid for by Jesus Christ.
     We can grow petunias or turnips but when it comes to a sunset, God says, "Step aside. This is a job for the Almighty."  We can run a church or preach a sermon but when it comes to the eternal salvation of mankind God says, "Step aside. This is a job for the Divine Redeemer."
     We need to trust in Him and receive the free gift of eternal life including His meaning and significance and purpose for our lives to set out and work with our hands doing the thing which is good. We need to accumulate the things of this world that we may have to give, the Scripture says, unto them who are in need. Let charity and compassion abound toward those who lack the physical things of this life, that Christ may be honored and His kingdom may be spread.


기도
  아버지, 아버지의 말씀이 우리의 삶의 모든 국면을 위한 진리를 담고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를 신실하고 강건하며, 주님께 순종하는 참된 자녀(남·여)가 되도록 만들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 하나님, 우리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 나라의 마음을 주님께로 돌려주소서. 주께서 주님의 법들에 순종함으로써 오는 번영을 다시 회복하여 주소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아멘.

PRAYER:
     Father, we thank Thee that Thy Word contains truths for every phase of our lives. We pray, Lord, that Thou wilt make us men and women who are faithful and strong; who are obedient and true to Thee. We pray for this nation, O God, that Thou wilt turn its heart back unto Thyself; that Thou wilt again restore the prosperity that comes from obedience to Thy laws. For Christ's sake. Amen.


  이 메시지는 1983년 5월 22일에 미국 프로리다 포트 라우더데일 코럴 리지 장로교회에서 제임스 케네디 박사에 의하여 선포된 생략되지 않은 설교전문(說敎全文)입니다.


     This is the complete unabridged sermon as delivered by Dr. D. James Kennedy at the Coral Ridge Presbyterian Church in Fort Lauderdale, Florida, on May 22, 1983.




부기: [주1, 주2 ]는 추후  추가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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