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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 2005-09-23 13:31:59, 조회 : 5,552, 추천 : 435

4. 내가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
Why I believe in Christ                                              

  본문의 요지
기독교의 창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의 예언에 응하여 이 세상에 오신 구원의 하나님(마1:21)이며, 임마누엘(Emmanuel, 마1:23)이시다. 그런데 학자의 이름을 갖고 있는 누구도 그를 로마의 사형수로 십자가에서 죽은 역사적 인물로는 부인하지 않을지라도, 그의 신성(Godhead)을 부인하거나 의심하는 회의론자들과 불신자(무신론자)들은 여전히 적지 않다. 이에 대하여 본문은 예수 사건에 대한 고대사가의 역사적 기록과 저명한 역사적 인물들이 예수의 인품(Characteristics)에 대하여 고백한 갖가지 탄성(歎聲)을 적시(摘示)하고 있다.

성경요절: For in him dwelleth all the fulness of the Godhead bodily.(col. 2:9)
요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골 2:9)

Why do people believe in Christ? Is it because of some emotion, some peculiar predisposition, some desire to believe with one's heart what one knows with one's mind not to be true? Is there any real evidence?
Christianity is the only religion in the world that is based upon historic evidences. The Bible never calls us to blind faith but always to a faith in those things that have been established by evidence. The evidence for Jesus Christ is absolutely overwhelming. No one can disbelieve in Christ because of a lack of evidence.

사람들은 왜 그리스도를 믿는가? 그것은 어떤 정서(감정)나, 어떤 특별한 성질이나, 머리로는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마음으로는 믿고 싶어하는 어떤 욕구 때문인가? 그러면 어떤 객관적(실제적)인 증거가 있는가?
기독교는 역사적 증거에 근거한 세계유일의 종교이다. 성경은 우리를 결코 맹목적인 신앙에로 부르지 않고 언제든지 증거에 의하여 확증되었던 사실들에 근거하는 신앙에로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는 절대적으로 압도적인(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증거이다. 누구도 증거의 부족 때문에 그리스도를 불신할 수 없다.  

Let us consider some of the reasons why we believe in Jesus Christ. In this great debate of the centuries, Johann Wolfgang Goethe, perhaps the most sophisticated of the German poets and literati, said, "The conflict of faith and unbelief remains the proper, the only, the deepest theme of the history of the world and mankind, to which all others are subordinated."
The great issue that this world struggle is all about is whether or not we believe in Jesus Christ. Dr. Philip Schaff, an eminent historian and professor at Yale University, cautions us with this warning: "Infidels are seldom convinced by argument; for the springs of unbelief are in the heart rather than in the head."(note1) A reprobate mind and heart bring forth ungodly words, deeds, and actions.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들 중의 몇 가지를 생각해 보자. 수세기에 걸친 이 큰 논쟁에서, 가장 세련된 독일의 시인이며 문학자인 괴테(J.W. Goethe)는 다음 같이 말했다.
"신앙과 불신앙의 논쟁은 다른 모든 주제들이 종속하는 적절하고, 유일하고, 가장 심오한, 세계와 인류사의 주제로 계속 남아 있다." 이 세계논쟁이 모두 관여되고(아울러지고) 있는 이 큰 문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이다. 저명한 역사학자이며 예일 대학교 교수인 샤프(P. Schaff)박사는 다음 같은 경고로 우리를 경계한다
"불신앙인들은 이론(논쟁)에 의해서는 거의 납득(확신)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불신앙의 원천은 머리에서보다는 마음에 있기 때문이다. 타락한(버려진) 정신과 마음은 추잡한 말들, 사악한 행위들, 그리고 그릇된 행동들을 낳는다."

Another Christian and I were in the midst of a number of ungodly men from whose mouths flowed forth a constant effusion of filth, and as we moved away, my friend said, "The reprobate mind - at enmity with God."  How true it is! Dr. Schaff continues, "But honest inquirers and earnest skeptics, like Nathanael and Thomas, who love the truth, and wish only for tangible support of their weak faith, will never refuse, when the evidence is laid before them, to embrace it with grateful joy, and to worship the incarnate God."(note2) For those who are honest seekers after the truth there is abundant evidence.

다른 그리스도인과 나는 그들의 입에서 끊임없이 음담패설을 흘리고 있는 많은 불경건한(신앙이 없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었다. 그 다음 우리가 자리를 옮겼을 때, 나의 친구는, "타락한 마음은, 즉 하나님과 원수 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샤프박사는, "진리를 사랑하고, 그들의 연약한 믿음을 오직 구체적인 증거로 뒷받침하는 것을 바라는, 나다나엘(역자 참고 요1:47-50)과 도마(역자 참고 요:20-29)와 같은 정직한 탐구자들과 진지한 회의론자들은 그 증거가 그들 앞에 놓여졌을 때, 그것을 감사의 기쁨으로 기꺼이 받아들이고, 성육신(成肉身)하신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을 경배하는 것을 결코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진리를 추구하는 정직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풍부한 증거가 있다.

Jesus Christ - what shall we say about him? He is the found of the largest religion in the history of the world. Christianity is twice as large as its closest competitor. Today there are one billion three hundred and twenty million people who claim to be Christians.
What shall we say about Jesus? Some have said he was just a myth; he never really existed. This is one possibility that we might consider.
One historian has written that the wisest opponents of Christianity have abandoned the legendary hypothesis as utterly incompatible. Historian J. Gilchrist Lawson says: "The legendary, or mythical, theory of Christ's existence is not held by any one worthy of the name of scholar. The historical evidences of Christ's existence are so much greater than those in support of any other event in ancient history; no candid scholar could reject them without also renouncing his belief in every event recorded in ancient history."(note3) The evidence for the historicity of Christ is so great I know of no historian in the free world who would dare place his reputation on the chopping block by denying that Jesus Christ ever existed.

예수 그리스도 - 우리는 그분에 관하여 어떻게 말할 것인가? 그분은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종교의 창설자이다. 기독교는 그의 가장 밀접한 경쟁종교(역자 설명: 아마 이슬람교나, 불교를 지칭하는 것 같다)에 비하여  두 배만큼 크다. 오늘 날 기독교인이라고 주장(자칭)하는 사람들의 수는 13억 2000 만 명(역자 설명: 20세기 중반의 통계인 것 같다)이나 된다.
우리는 예수에 관하여 어떻게 말할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그는 단지 신화였다고 말했다. 즉 그는 결코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이다. 한 역사학자는, 가장 분별력 있는 기독교의 반대론자들은 이 믿기 어려운 가설들(예수가 실존하지 않았던 신화적 인물이라는 가설들)을 전적으로 모순되는 것으로 보고 포기했다고 기록했다. 역사학자 로손(J.G. Lawson)은, "그리스도의 존재에 관한 전설적이거나, 신화적인 이론은 학자의 이름을 갖고있는 사람의 누구에 의해서도 지지(찬성)되지 못했다. 그리스도의 실존에 관한 역사적 증거들은 고대사의 어떤 다른 사건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증거들보다 훨씬 더 많다. 편견이 없는 공평한 학자라면 누구도 고대사에 기록된 모든 사건에 대한 그의 확신을 동시에 버리지 않으면서 그 증거들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역사성에 관한 증거는 지대(至大)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존재했다는 것을 부인함으로써 감히 자신의 명성을 도마 위에 올려놓으려는 자유세계의 역사가를 나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How do we know that he existed? Is it simply because the Bible tells us so? That is one reason. We have four biographies of Christ in the Scripture, and the testimony of the Gospel historians is far more accurate and detailed than that of any secular historian, as we have already discussed in earlier chapters.
Some people suppose that, other than the Gospels, no ancient writer mentions Jesus Christ. They are quite wrong. Among the secular historians and writers of antiquity who refer to Christ and Christianity are: Tacitus, the Roman historian; Suetonius; Pliny the younger; Epictetus; Lucian; Aristides; Galenus; Lampridius; DioCassius; Hinnerius; Libanius; Ammianus; Marcellinus; Eunapius; Zosimus.  Others have written whole books against Christianity, including Lucian, Celsus, Porphyry, Hierocles, and Julian the Apostate. Numerous others, including Jewish writers, have written about Jesus Christ.
So abundant is the testimony to Christ that Dr. Philip Schaff says: "Standing on this rock, I feel safe against all the attacks of infidelity. The person of Christ is to me the greatest and surest of all facts; as certain as my own personal existence."(note4)

예수 그리스도가 존재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그것은 단지 성경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가? 참으로 그것은 하나의 큰 이유이다. 우리는 성경에서 그리스도에 관한 네 개의 전기(傳記)를 갖고 있다(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복음사가들의 증언(위 네 복음서들의 내용)은, 다른 장들(章, chapters)에서 이미 토의했던 것처럼, 어떤 세속적 역사가(비 기독교적인 역사관의 학자)의 증언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자세하다. 어떤 사람들은, 복음서(위의 네 복음서)들을 제외하고는, 어떤 고대의 저자도 예수 그리스도를 언급한 저자는 없다고 생각한다.(즉 예수 그리스도란 이름은 성경에서만 기록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매우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 그리스도와 기독교를 언급한 고대의 세속적 역사가들과 저자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있다.
로마의 역사가인 타시투스(Tacitus), 수에토니우스(Suetonius), 프리니 동생(Pliny the younger), 에픽테투스(Epictetus), 루시안(Lucian), 아리스티데스(Aristides), 가레누스(Galenus), 람푸리디우스(Lampridius), 디오카시우스(DioCassius), 힌네리우스(Hinnerius), 리바니우스(Libanius), 암미아누스(Ammianus), 마르셀리누스(Marcellinus), 유나피우스(Eunapius), 조시무스(Zosimus) 등 등 이다. 그리고 루시안(Lucian), 셀스스Celsus), 포르피리(Porphyry), 히에로클스(Hierocles), 그리고 배교자 율리안(Julian the Apostate)을 포함한 기타의 사람들이 기독교를 반대하는 모든 책들을 썼다.  그 외도 유태인 작가들을 포함한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글을 썼다.
그리스도를 위한 증거는 매우 많아서 샤프(P. Schaff) 박사는, "이런 반석 위에서 ,나는 모든 불신의 공격에 대하여 안전함을 느낀다. 인간이신 그리스도는 나에게 모든 사실 중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확실한 사실이다. 즉 나의 육신적 존재만큼 확실한 존재이다.(지금 나의 육신적 존재가 확실한 것처럼 예수의 존재도 확실하다.)

Pontius Pilate, procurator of Judea who condemned Christ to death, wrote of those extraordinary activities to Tiberius Caesar in an apparently well-known account that has been referred to by several other historic personages. One Christian apologist, some years later, writing to another Caesar, encouraged him to check with his own archives and discover from the report of Pontius Pilate that these things were true. In this long report, after describing the miracles of Christ, Pilate states: "And him Herod and Archelaus and Philip, Annas and Caiaphas, with all the people, delivered to me, making a great uproar against me that I should try him [Christ]. I therefore ordered him to be crucified, having first scourged him, and having found against him no cause of evil accusations or deeds. And at the time he was crucified there was darkness over all the world, the sun being darkened at mid-day, and the stars appearing, but in them there appeared no lustre; and the moon, as if turned into blood, failed in her light."(note5) Another secular writer, Thallus, in A.D. 52, writes about the sun's failure to give light from noon until three o'clock and says that this must have been due to an eclipse. However, we know that Christ was crucified at the time of the Passover, which was the time of the full moon, and there cannot be an eclipse of the sun at the time of the full moon.(note6) Yet this writer felt he must offer some naturalistic explanation for the phenomenon of the sun's ceasing to give its light.

그리스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던 유대의 총독 본디오 빌라도는, 다른 몇 사람의 인물들에 의하여 언급되었던 명백히 잘 알려진 이야기에서, 디베리우스 가이사(로마 황제)에게 이 특별한 활동(예수 처형 사건)들에 관하여 보고서를 보냈다. 몇 해후에, 한 기독교 변증자는 다른 가이사(예수 당시의 황제가 아닌 다음 황제)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황제의 자신의 공문서 보관소에서 그 당시의 보고 공문서(빌라도의 보고서)를 확인할 것과 본디오 빌라도의 그 보고서로부터 이 일들이 진실하다는 것을 발견하기를 촉구했다. 빌라도는 그리스도의 기적들을 기술한 후, 이 긴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 함께, 헤롯과 아켈라오와 필립, 안나와 가야바는 내가 그리스도를 재판해야한다고  나에게 대하여 큰 소동을 일으키면서 그(예수 그리스도)를 나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그를 채찍 질 했고, 그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것을 명령했습니다. 사실 그에 대한 어떤 악행이나 죄의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에 온 세상에 어둠이 덮쳤습니다. 대낮인데 해가 어두워졌고, 별이 나타났으나 별들은 그 광채가 없었습니다. 달은 마치 핏빛으로 변한 것처럼 그 빛을 잃었습니다."라고.
A.D. 52년에 다른 세속적 작가인 달루스(Thallus)가 정오부터 오후 세 시 까지 태양이 그 빛을 내지 않은 것에 관하여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 현상은 분명히 일식(日蝕)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절기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유월절은 만월(滿月)의 때였다. 만월의 때는 태양의 일식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이 저자는 그가 태양이 그 빛을 멈춘 현상에 대하여 자연에 따른 설명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달라스는 오류를 범했다.)

F. F. Bruce, Rylands professor of biblical criticism and exegesis at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says: "Some writers may toy with the fancy of a 'Christ-myth,' but they do not to so on the ground of historical evidence. The historicity of Christ is as axiomatic for an unbiased historian as the historicity of Julius Caesar. It is not historians who propagate the 'Christ-myth' theories."(note7) Tacitus, discussing Nero's attempt to cover up his burning of Rome, wrote this: "Hence to suppress the rumor, he falsely charged with the guilt, and punished with the most exquisite tortures, the persons commonly called Christians, who were hated for their enormities.
Christus, the founder of the name, was put to death by Pontius Pilate, procurator of Judea in the reign of Tiberius; but the pernicious superstition, repressed for a time, broke out again, not only through Judea, where the mischief originated, but through the city of Rome also."(note8)

만체스터 대학교의 성서비평과 성서주석 과목의 교수였던 리랜드스(F.F.B. Rylands)교수는, "어떤 저자들은 '그리스도는 신화'라는 공상을 갖고 장난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역사적 증거의 기초에서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역사성은 편견이 없는 역사가에게는 유리우스 가이사 의 역사성만큼 명백하다. '그리스도는 신화'라는 이론들을 선전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역사가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타시투스(Tacitus)는, 네로의 로마 방화를 덮어씌우기 위한 네로 황제의 기도(음모)를 검토하면서, 이렇게 기술했다.
"그러므로 그 소문(네로의 방화)을 감추기 위하여 그는 부정(不正)하게 누명(陋名)을 씌웠다. 그리고 (그 누명을 쓴) 보통 그리스도인들로 불려지는 사람들, 즉 그들의 억울한  대죄(大罪)로 미움을 받았던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가혹한(절묘한) 고통으로 처벌했다.
그 이름(그리스도인)의 창시자인 크리스투스(Christus)는 로마 티베리우스 황제 치세 때에 유태의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 의하여 사형에 처해졌다. 그러나 한 때 억압받던 이 해로운 종교(기독교)는 이 해악(역자 설명: 기독교를 로마제국은 해악으로 금지하였음)이 시작되었던 유태 전역뿐만 아니라 로마 시 전역에서 다시 살아났다."라고.

So Tacitus reminds us that Christ was crucified by Pontius Pilate during the reign of Tiberius Caesar. He reminds us also that it was Christ - Christus - who was the founder of the Christian religion which had spread throughout Judea and all the way to Rome by this time. Pliny the younger, who was putting Christians to death - men and women and boys and girls - finally wrote the emperor, Trajan, seeking counsel. He wondered if he should kill all Christians or just certain ones. In the same letter he says: "They affirmed, however, that the whole of their guilt, or their error, was that they were in the habit of meeting on a certain fixed day before it was light, when they sang in alternate verse a hymn to Christ as to a god, and bound themselves to a solemn oath, not to do any wicked deeds." (note9)

그래서 타시투스(Tacitus)는, 그리스도는 티베리우스 가이사 치세 동안 본디오 빌라도에 의하여 십자가형에 의하여 처형되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또한 그는 우리에게 그가 크리스투스(Christus)라는  그리스도(Christ)였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는 이때에 유대 전역과 로마까지도 퍼졌던 기독교의 창시자였다. 기독교인들(남자들과 여자들, 그리고 소년들과 소녀들)을 죽이고 있던 프리니(Pliny the younger)는 마침내 트라얀(Trajan) 황제에게 협의(자문)을 구하는 편지를 보냈다. 그는 그가 모든 기독교인들을 다 죽일 것인지 또는 단지 어떤 일정한 기독교인들만 죽일 것인지를 알고 싶어했다. 그 같은 편지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죄의 모두 와 그들의 잘못은 그들이 어떤 일정한 날 해뜨기 전에 모이는 습관이 있었고, 그때에 그들은 노랫말을 교대로 부르면서 어떤 신에게 노래부르듯이 그리스도에게 찬송가를 노래했고, 그들 자신들은 어떤 악행도 하지 않겠다는 거룩한 맹서(盟誓)를 다짐했다"고 확언했다.  

So we find from Pliny that the Christians believed that Jesus Christ was God and they met early one day each week and worshiped him.
An early Syrian writer, Mara Bar-Serapion, in about A. D. 73, wrote to his son warning him not to get involved in wicked deeds and reminding him of the terrible consequences that came upon people for killing godly men. He also stated, "What advantage did the Jews gain from executing their wise King? It was just after that their kingdom was abolished. God justly avenged these wise men ... the Jews, ruined and driven from their land, live in complete dispersion."(note10) But the teachings of their wise King live on.

그래서 우리는 프리니로부터,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었고, 그들은 매주 어떤 날 일찍이 모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예배) 했다는 것을 발견한다. 한 초기(A.D. 73년경)의 시리아 작가인 바-세라피온(M. Bar-Serapion)은 자기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악한 행위들에 연루(連累)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경건한 사람(그리스도인)들을 죽인 것 때문에 사람들에게 닥친 끔찍한 결과들을 그에게 상기시켰다.
또 그는, "유태인들이 그들의 현명한 왕을 죽임으로써 어떤 유익을 얻었는가? 그들의 왕국이 폐지된 것은 바로 그 후였다. 하나님은  정당하게 이 약은 사람(유태인)들에게 원수를 갚으셨다....멸망되고 그들의 땅에서 쫓겨난 이 유태인들은 완전히 흩어져서(완전한 이산상태에서) 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현명한 왕(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교훈)은 계속 살아 있다.

Julian the Apostate endeavored to destroy Christianity. He wrote a whole book against it, but in that book, instead of destroying Christianity, he affirms that Jesus was born in the reign of Augustus at the time of the taxing made in Judea by Cyrenius. He also confirms the fact that the Christian religion began its rise in the times of the emperors Tiberius and Claudius. He affirms the authenticity of the Gospels of Matthew, Mark, Luke, and John as the authentic sources of the Christian religion. This same Julian went to Jerusalem to disprove the Bible, but he failed. When, unknowingly, he destroyed the wall of Babylon, he confirmed the biblical prophecy. When he finally came to his death, pointing his dagger up to the sky at Jesus, he gathered his blood after being wounded on the battlefield, threw it into the air, and said, "Thou has conquered, O Galilean."(note11) Julian left behind no trace of the paganism which he endeavored to rebuild. All of his efforts evaporated before the power of the Galilean.

배교자 율리안(로마 황제)은 기독교를 파괴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기독교를 반대하는 한 권의 책까지 썼다. 그러나 그 책에서 기독교를 파괴하는 대신에, 그는 구레뇨(Cyrenius, 눅2:2))에 의하여 유태에서 제정된 과세제도가 시행되던 시대인 아구스도(Augustus, 눅2:1) 치세 때에 예수가 태어났다고 증언하고 있다. 또 그는 기독교는 디베료(Tiberius) 황제와 글라우디오(Claudius) 황제 때에 그 상승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언하고 있다. 그는 기독교의 확실한 근원으로서 마태, 마가, 누가와 요한 복음서들의 확실성(진정함)을 확언하고 있다.
배교자 율리안 황제 자신은 성경을 반증(반박)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갔다. 그러나 그는 실패했다. 성경의 예언을 모르는 채(의도 없이), 그가 바빌론(Babylon)의 성벽을 파괴했을 때 그는 성경을 확증했다.(즉 성경의 예언을 성취시켰다.) 마침내 그가 그의 임종에 이르렀을 때, 그의 단검(短劍)을 치켜들고 예수를 겨냥하면서, 그는 전쟁터에서 부상된 후 그의 피를 모아서, 그것을 공중에 던졌다. 그리고 "오 갈릴리사람(예수 그리스도)이여, 그대가 이겼다."라고 말했다. 배교자 율리안 황제는 그가 재건하려고 애썼던 그의 이방종교(로마의 우상종교)의 어떤 자취도 남기지 못했다. 그의 모든 노력들은 그 갈릴리사람(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앞에서 증발되고 말았다.

Many other writers have spoken of Christ. Josephus, the famous Jewish historian, tells us that there arose at this time a great man, whom the leaders of his people had put to death by Pontius Pilate, and this was the Christ.(note12)
There have been those who say this is an interpolation, that Josephus would never have said that Jesus was the Christ, and never had said that "our leaders committed a wicked deed by putting him to death." Josephus turned coat and surrendered to the Romans and lived in Rome under the benefits of the Caesar. And who can say whether or not he ever truly accepted Christ? Those who try to get rid of the passage have only their prejudices to back them up, because every single manuscript of the writings of Josephus contains within it that passage as well as mentions of James, a brother of Jesus, and John the Baptist and things found in the New Testament. So we see that the historicity of Jesus Christ is something that cannot be assailed; it is not a myth or a legend!

다른 많은 저자들이 그리스도에 관하여 말했다. 유명한 유태인 역사가인 요세프스(Josephus)는 이때에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이 본디오 빌라도에 의하여 사형시켰던, 한 위인(偉人)이 나타났는데, 이분이 그리스도였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이것은 가필(삽입된 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조세프스는 예수가 그리스도였다고 결코 말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의 지도자들이 그를 사형에 처함으로써 사악한 행위를 범했다"고 결코 말하지 않았다. 조세프스는 변절해서 로마인들에게 항복했다. 그리고 로마 황제 가이사의 은혜로 로마에서 살았다. 그리고 그가 진실로 그리스도를 영접했거나, 하지 않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 이 구절('예수는 그리스도였다'는 구절)을 없애려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갖고 있는 것은 그들의 편견 밖에는 없다. 왜냐하면 조세프스의 모든 원고는 그 안에, 예수의 형제 야고보, 그리고 세례 요한과 신약 성경에서 발견되는 다른 기록들의 언급들과 함께 이 구절(위의 밑줄 친 구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성은 공격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신화도 전설도 아니다!

What about the unique character of this One that we know existed? Through studying many biographies, I have found something that all historians have discovered - the more you look at any human being, the more the luster grows dim. No matter how great the hero may have been, if you examine him closely you see his feet of clay; you see all his frailties and foibles. Dr. Schaff says that all human greatness diminishes on close inspection; but Christ's character grows more pure, sacred, and lovely the better we know him.

우리가 존재했다고 아는 이 분(예수 그리스도)의 독특한 인격은 무엇인가? 많은 전기(傳記)들을 연구함으로써, 모든 역사가들이 발견했던 사실을 나도 발견했다 - 그대가 어떤 인물에 대하여 관찰하면 할수록 그 광채는 그만큼 더 희미해진다. 그 영웅이 아무리 위대했을지라도, 그대가 그를 가까이 조사하면 그대는 흙으로 만든 그의 발을 볼 것이다. 그대는 그의 약점들과 결점들을 볼 것이다. 쇄프 박사는, 모든 인류의 위대함은 더 가까이 고찰할수록 감소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인격은 우리가 그분을 더 알면 알수록 그만큼 더 순결하고, 신성하고, 사랑스러워진다고 말하고 있다.

The whole range of history and fiction furnishes no parallel to it. There never has been anyone like Jesus Christ. The more his life is studied, the more impressive it is. Only those people who are ignorant of his life could ever say anything to deprecate it. When his life is examined, he is seen as the altogether lovely One; he is the incomparable Christ; he is the Crystal Christ. As Sidney Lanier said, "What is there in him that we would find to forgive? He is the One who never did anything amiss; the only One with whom no one has ever been able to find any fault; the One who could say, 'Which of you convinceth me of sin?' " He is the perfect man, the perfect example of humanity.

역사와 허구(虛構)의 모든 범위는 그리스도에 견주어지지 않는다.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그분의 생애를 연구하면 할수록, 그분은 그만큼 더 감동을 주는 분이다. 그분의 생애를 모르는 사람들만이 그분을 비난하는 것을 말할 수 있었다. 그분의 생애를 조사하면, 그분은 전체가 사랑스러운(아름다운) 분으로 보여진다. 그분은 비할 바 없는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수정 같은 그리스도이시다. 시드니 레이니어(S. Lanier)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무슨 용서할 것을 찾겠는가? 그분은 결코 잘못한 것이 없는 분이다. 어떤 사람도 그분의 어떤 허물을 발견할 수 없었던 유일한 분이다. 그분은,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요8:46)라고 말할 수 있었던 분이다. 그는 완전한 사람이고, 인류의 완전한 모범(본)이시다.

Sometimes people say, "Only ignorant people would believe that Christ was a great person." Listen to some of the most brilliant minds that have ever lived. Jean Jacques Rousseau, one of the great intellects of France and a great opponent of Christianity, later in his life admitted in his Emile that there could be no comparison between Socrates and Christ; as little as between a sage and God. Goethe, that sophisticated genius of Germany, said of Jesus that he was "the Divine Man," "the Holy One." Jean Paul Friedrich Richter said, "He is the purest among the mighty, the mightiest among the pure." Ernest Renan, the great orientalist, linguist, French scholar, critic, who tried to tear the Bible to pieces, after all his attempts later called Christ "a man of colossal dimensions"; "the incomparable man, to whom the universal conscience has decreed the title of Son of God, and that with justice, since he caused religion to take a step in advance incomparably greater than any other in the past, and probably any yet to come." Renan closes his Life of Jesus with the remarkable concession: "Whatever may be the surprises of the future, Jesus will never be surpassed."(note13) Rousseau also said, "Shall we suppose the evangelical history a mere fiction? Indeed it bears no marks of fiction ... On the contrary, the history of Socrates, which no one presumes to doubt, is not so well attested as that of Jesus Christ."(note14)

때 때로 사람들은, "오직 무지한 자들만이 그리스도가 위대한 사람이었다고 믿는다."라고 말한다. 이제껏 살았던 가장 뛰어난 몇 사람의 지성인(知性人)들에게 들어 보라. 루쏘(J.J. Rousseau)는 그의 생애의 후기에 그의 저서 에밀(Emile)에서, 소크라테스와 그리스도 사이에 어떤 비교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현명한 철학자와 하나님과의 사이에 비교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다. 저 독일의 세련된 천재였던 괴테(Goethe)는 예수에 관하여, 그는 "하나님이신 사람(the Divine Man)", "거룩하신 분(the Holy One)"이라고 말했다. 리히터(J.P.F. Richter)는, "그는 강자(强者)중에서 가장 순결한 분이시고, 순결한 자중에서 가장 강한 분이시다."라고 말했다. 위대한 동양학자이고, 언어학자이고, 프랑스의 학자이고 비평가인 르낭(E. Renan)은 성경을 갈 갈이 찢으려고 노력했다. 결국 그의 시도들은 후에 그리스도를, "모든 면에서 놀랄만한 위인(偉人)", "보편적인 양심이 그에게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이라는 칭호를 명명(命名)했고, 게다가 그는 과거의 어떤 다른 인물이나, 아마 언젠가 나타날 장래의 어떤 인물보다, 정의로 종교를 비할 바 없이 더 위대한 진보의 단계로 올려놓았기 때문에, 비할 바 없는 사람"이라고 선언했다. 르낭은 그의 예수의 생애(Life of Jesus)에 관한 연구를 놀라운 승복(承服)으로 맺고 있다. "장래의 놀람(놀라운 일) 들이 무엇이던지 간에, 예수는 결코 능가되지 않을 것이다.(즉 예수를 능가할 것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루쏘도, "우리가 복음전도의 역사를 단순히 허구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진실로 그것은 어떤 허구의 흔적들도 지니지 않고 있다........그러하기는커녕, 어떤 사람도 의심하지 않는 소크라테스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만큼 충분히 입증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You have often heard the famous testimony Napoleon Bonaparte gave on the island of St. Helena: "I know men; and I tell you that Jesus Christ is not a man." After an ungodly life Napoleon came to his end there on that barren island. Reading the Scripture each day, he came to these conclusions: "Superficial minds see a resemblance between Christ and the founders of empires, and the gods of other religions. That resemblance does not exist. There is between Christianity and whatever other religions the distance of infinity. We can say to the authors of every other religion, 'You are neither gods nor the agents of the Deity. You are but missionaries of falsehood, molded from the same clay with the rest of mortals. You are made with all the passions and vices inseparable from them. Your temples and your priests proclaim your origin.' Such will be the judgment, the cry of conscience, of whoever examines the gods and the temples of paganism." But Jesus Christ, he said, astounded him and filled him with awe.(note 15)

그대들은 나포레옹(Napoleon Bonapart)이 센트 헤레나 섬에서 말했던 유명한 선언을 가끔 들어 왔다. "나는 사람들을 안다. 그리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그대들에게 말한다 "라고. 불 신앙의 생활을 한 후 나포레옹은 저 불모의 섬 센트 헤레나에서 그의 최후를 맞았다.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그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피상적인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제국의 창설자간의 유사점을, 그리고 그리스도와 다른 종교들의 신(神)들간의 유사점(비슷함)을 본다. 그 유사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기독교와 다른 어떤 종교들간에도 무한의 거리가 있다. 우리는 다른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너희들은 신들도 아니고 하나님의 대리자들도 아니다. 너희들은 나머지 인간들과 다름없는 같은 흙으로 빚어진, 거짓의 선교자들 일뿐이다. 너희들은 나머지 인간들과 다름없는 모든 정욕과 악덕으로 만들어 졌다. 너희들의 신전과 너희들의 제사장들이 너희들의 근원을 선언(증명)하고 있다.' 이것이 이교(異敎)의 신들과 신전(神殿)들을 조사(연구)해보는 모든 사람의 심판, 곧 양심의 절규가 될 것이다."라고.
그러나 나포레옹은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놀라게 했고, 그를 경외심(敬畏心)로 넘치게 했다고 말했다.

William Shakespeare, perhaps the greatest literary genius of all time, wrote in his will: "I commend my soul into the hands of God, my Creator, hoping and assuredly believing, through the merits of Jesus Christ my Savior to be made partaker of Life everlasting." Lord Byron: "If ever man was God or God man, Jesus Christ was both." James Greenleaf Whitier: "My ground of hope for myself and for humanity is in that divine fullness of love which was manifested on the life, teaching, and sacrifice of Christ. In the infinite mercy of God so revealed and not in any worth or merit of our nature, I humbly, yet very hopefully trust."

아마 모든 시대의 가장 위대한 문학적 천재인 섹스피어(W. Shakespeare)는 그의 유언서에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영생의 동참자가 되기를 바라며, 그리고 확실히 믿으면서, 나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손에 나의 영혼을 맡긴다."
바이론(Byron)경은, "인간이 하나님이거나 신인(神人)이었던 적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그 두 가지(하나님과 신인) 모두이다."
휘티어(J. G. Whittier)는, "나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인류를 위한 나의 소망의 근거는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과 희생에서 나타내신 그 신성한 사랑의 충만함에 있다. 우리의 본성의 어떤 가치나 공로가 아니라 그처럼 나타내신 하나님의 무한한 긍휼(은총)을, 나는 겸손하게, 그러나 매우 큰 소망을 갖고 믿는다."

Charles Dickens: "I commit my soul to the mercy of God, through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I now most solemnly impress upon you the truth and beauty of the Christian religion as it came from Christ himself, and the impossibility of the Christian religion as it came from Christ himself, and the impossibility of going far wrong if you humbly but heartily respect it." Leo Tolstoi, the great genius of Russian letters who once was an atheist of the wildest sort, said this: "For thirty-five years of my life I was, in the proper acceptation of the word, a nihilist - not a revolutionary socialist, but a man who believed in nothing. Five years ago my faith came to me. I believed in the doctrine of Jesus, and my whole life underwent a sudden transformation. ... Life and death ceased to be evil; instead of despair I tasted joy and happiness that death could not take away."(note 16)

딕큰스(C. Dickens)는, "나는 우리의 주님이시고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으로 하나님의 긍휼(矜恤)에 나의 영혼을 맡긴다. 나는 이제 그리스도 자신으로부터 온 그대로의(본래대로의) 기독교의 진리와 미(美)를, 그리고 그대들이 겸손하게 그러나 진심으로 그것을 존중한다면 크게 잘못을 저지를 가능성이 없음을 가장 진정으로 그대들에게 명심케 하는 바이다."
한때 가장 과격했던 유형(類型)의 무신론자였던 러시아 문학의 위대한 천재 톨스토이(L. Tolstoi)는 이렇게 말했다. "나의 생애의 35 년 간, 그 말의 진정한 의미로, 나는 허무주의자였다. - 그러나 혁명적인 사회주의자가 아니고 아무 것도 믿지 않는 사람이었다. 5 년 전에 나의 믿음이 왔다. (믿는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예수의 교리(기독교)를 믿었다. 그리고 나의 삶의 전체가 갑작스런 변화를 겪게 되었다. 삶과 죽음이 더 이상 악사(惡事)가 아닌 것이 되었다. 절망대신에 나는 죽음이 빼앗아 갈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을 맛보았다."

Goethe said: "I look upon all the four Gospels as thoroughly genuine, for there shines forth from them the reflected splendor of a sublimity proceeding from Jesus Christ." George Bancroft, the great American historian, says that he sees the name of Jesus Christ written across every page of modern history. William E. H. Lecky, a great skeptic and unbeliever, author of The History of Rationalism in Europe, analyzed the whole history of thought through all of the ages of Europe. He said: "It was reserved for Christianity to present to the world an Ideal Character, which through all the changes of eighteen centuries, has filled the hearts of man with an impassioned love, and has shown itself capable of acting on all ages, nations, temperaments, conditions; and which has not only been the highest pattern of virtue, but the highest incentive to its practice." Ruskin, Lessing, Webster, Wagner, and innumerable others agreed.(note 17)

괴테(Goethe)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서)들은 전적으로 진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복음서들에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와서 비춰지는 고상한 광채가 내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위대한 역사가 뱅크로프트(G. Bancroft)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현대사의 모든 페이지를 가로질러 쓰여진 것을 본다고 말하고 있다.
'유럽의 이성론사'의 저자이며, 대단한 회의론자이고 불신자인 렉키(W. E. H. Lecky)는 유럽의 모든 시대에 걸친 전체의 사상사를 분석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 이상적인 인격(an Ideal Character, 그리스도의 완벽한 인격)을 세상에 제시하는 것이 기독교에 맡겨졌다. 그 인격은 18세기의 모든 변화를 거치면서 사람의 마음에 열렬한 사랑을 채웠다. 그리고 그 이상적 인격은 모든 시대, 모든 민족들, 모든 기질들, 모든 조건들에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것은 도덕의 최고의 표본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의 실천에도 최고의 자극(동기)이었다."
러스킨(Ruskin), 레씽(Lessing), 웹스터(Webster), 와그너Wagner), 그리고 수많은 다른 사람들도 동의했다.

There are books filled with thousands of testimonies of the greatest minds this world has ever produced. Jesus Christ was, himself, the greatest person this world has ever known. Simply from the writings of those who totally disbelieved in Christianity, you can attest the fact that Christ is the greatest human who ever lived in this world. Pilate called him "The man without fault." Diderot called him "The unsurpassed." Napoleon called him "The emperor of Love." David Fried Strauss, that great German critic, called him "The highest model of religion." John Stuart Mill, whose writings have led some to say he was the most intelligent man who ever lived, called Christ "The guide of humanity." Lecky called him "The highest pattern of virtue." Pecant called him "The Holy One before God." Martineau called him "The divine flower of humanity." Renan called him "The greatest among the sons of men." Theodore Parker called him "the youth with God in his heart." Francis Cobb called him "The regenerator of humanity." Robert Owen called him "The irreproachable."(note 18)

이 세상이 이제껏 낳았던 가장 위대한 지성(知性)들의 수 천 가지의 증거들로 채워진 책들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자신은 이 세상이 이제껏 알았던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정말로 전혀 기독교를 믿지 않았던 사람들의 저서들에서, 그대들은 그리스도가 이제껏 이 세상에서 살았던 가장 위대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
빌라도(Pilate)는 그리스도를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불렀다.(참고 눅23:4, 요18:38, 19:4).
디데로트(Diderot)는 그를 "비길 데 없는 사람"이라고 불렀다.
나포레옹(Napoleon)은 그를 "사랑의 황제"라고 불렀다.
저 위대한 독일의 비평가 스트라우스(D. F. Strauss)는 그를 "종교의 가장 고상한 모델"이라고 불렀다.
그의 저작들이 일부 사람들로 하여금 그가 이제껏 살았던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다고 말하게 했던 밀(J. S. Mill)은 그리스도를 "인류의 길잡이"이라고 불렀다.
렉키(Lecky)는 그를 "가장 높은 덕의 귀감(龜鑑)"이라고 불렀다.
피칸트(Pecant)는 그를 "하나님 앞에 거룩한 분"이라고 불렀다.
마아티뉴(Martineau)는 그를 "인류의 신성한 꽃"이라고 불렀다.
르낭(Renan)은 그를 "인간의 아들 중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불렀다.
파아커(T. Parker)는 그를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신 청춘"이라고 불렀다.
콥(F. Cobb)은 그를 "인류의 개혁자(개선자)"라고 불렀다.
오웬(R. Owen)은 그를 "흠잡을 데 없는 사람"이라고 불렀다.

None of these things will do. Jesus Christ is infinitely more than all of that! He is the Divine Creator of the universe, the One without who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who came into this world to die for the human creature's sin. He is God incarnate! He is the One who declared that "before Abraham was, I am"(John 8:58); the One who said: "My Father worketh hitherto, and I work" (John 5:17); the One who said, "I and my Father are one" (John 10:30). He demands absolute submission to his will. He demands to be Lord and Master and King of our lives. He demands that we repent of our sins and that we bring every thought into captivity unto him; that we wholly and completely surrender to his Lordship and his Saviorhood.
Jesus Christ is real, and one day we will know that for a fact, because before him every knee shall bow. Everyone who has ever lived - the most voluble atheist, the most rationalistic skeptic, the most wicked and profane and vile, will all one day bow their knees and proclaim that he in the Lord of all!

그러나 이것들 중 어느 것도 완전히 합당하지 않을 것이다.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이 모든 것(위에 열거한 모든 것)들 보다 무한히 더 위대하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는 분이시고(참고 요1:3), 인류의 죄 때문에  죽으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분이시다. 그 분은 성육신(成肉身)하신(인간이 되신)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요8:58)라고 선언하셨다.
그 분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라고 말씀하셨다.
그 분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30)라고 말씀하셨다.
그 분은 그 분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할 것을 요구하신다. 그 분은 우리의 삶의 주님과 주인과 왕이 되시기를 요구하신다. 그 분은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를 회개하기를 요구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생각이 그 분의 뜻에 사로잡히기를(포로상태가 되기를) 요구하신다.(즉 우리의 모든 생각이 주님의 뜻에 일치하기를 요구하신다.) 우리가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그 분의 주권자이심과 구세주이심에 승복(承服)하는 것을 요구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실재하신다. 그리고 어느 날에 우리는 그것을 사실로서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분 앞에 모든 무릎이 절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껏 살았던 모든 사람은 - 가장 입심 좋은 무신론자이던, 가장 이성적인 회의론자이던, 가장 악질적인 자와 가장 불경스러운자와 가장 상스러운 자이던 - 어느 날 모두 그들의 무릎을 꾸푸릴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萬有)의 주님이라고 선언할 것이다!

All of these are reasons why I believe in Jesus Christ. But that is not how I first came to know him. I first came to know him when I saw him lifted up before my eyes as the Divine Savior who loved me and was dying for my sins - this One whose brow was pierced; whose hands were skewered to a cross; this One who said, "Come unto me ... and I will give you rest" (Matt. 11:28). I saw there the lover of my soul; that One who loved me more than father or mother or wife or child; that One who will love me everlastingly - the only One who ever went to hell for me. I remember slipping off my chair onto my knees and inviting him into my life. Why? Because I was moved by the Spirit of  God and irresistibly drawn to him. And thus I came to know and to believe in the living Christ, my divine Redeemer.

이 모든 것(위에서 얘기했던 것들)들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들이다. 그러나 이것이 내가 처음 알게 된 그 분의 모습이 아니다.  그 분이 나를 사랑하사, 나의 죄를 위하여 죽어 가는 구세주 하나님으로서 나의 눈앞에서 (십자가에) 들리어 지는 것을 보았을 때 나는 그 분을 처음 알게 되었다 - 이 분의 이마는 가시로 찔렸고, 이 분의 두 손은 십자가에 못질 당하였다. 이 분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라고 말씀하셨다.[역자 해설: 이것은 본문의 필자인 케네디 박사가 처음 믿음의 은혜를 받았을 때, 영감(靈感)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환상(vision)인 것 같다.]
나는 그곳(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분을 보았다. 그 분은 나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아이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셨다. 그 분은 영원히 나를 사랑하실 분이다 - 나를 위하여 지옥에 가셨던 유일한 분이시다.  나는 나의 의자에서 내려와 나의 무릎을 꿇고 그 분을 나의 삶 속에 영접한 것을 기억한다. 왜 그랬을까? 나는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 감동되었고, 저항할 수 없이 그 분에게 이끌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하늘에서 오신 나의 구속주, 곧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믿게 되었다.

  Notes
1. Philip Schaff, The Person of Christ(Boston: The American Tract Society, 1865), p. 6.
2. Ibid.
3. j. Gilchrist Lawson, Greatest Thought About Jesus Christ(New York: Richard R. Smith, Inc., 1919), p. 160.
4. Schaff, The Person of Christ, p. 5.
5. The Ante-Nicene Fathers, vol. 8(Grand Rapids, MI: Wm. B. Eerdmans, 1951), pp. 460, 461.
6. Quoted in McDowell, Evidence, p. 86.
7. Ibid., p. 83.
8. Ibid., p. 84.
9. Ibid., pp. 85, 86.
10. Ibid., p. 87.
11. Philip Schaff, Testimonies of Unbelievers(Boston: The American Tract Society, 1865), p. 281.
12. Quoted in McDowell, Evidence, pp. 84, 85.
13. Quoted in Schaff, The Person of Christ, p. 108.
14. Ibid., pp. 295, 296.
15 Ibid., pp. 316, 317.
16. Quoted in Lawson, Greatest Thought, pp. 117-20.
17. Ibid., pp. 120-21.
18. Ibid., p.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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