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57758

 

 

오늘방문자수 :

22

 

 

어제방문자수 :

29

 

 





본 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 2005-09-05 12:49:43, 조회 : 3,169, 추천 : 385

내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
Why I believe in God                                                

  본문의 요지
이 글은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가?, 혹은 존재하시지 않는가?"의 질문은 인류가 물을 수 있는 가장 우선적인 질문이라는 것을 제기하면서, 오늘날 과학의 발전이 하나님과 성경을 반증(反證)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확증해 주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본문은 과학이 밝혀 주고 있는 만물의 오묘한 질서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롬1:20)과 완벽한 우주의 설계(design)를 예증(例證)하고 있다.

성경요절: The fool hath said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Corrupt are they, and have done abominable iniquity: there is none that doeth good. (Psalm 53: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53:1)

Is there a God or not? This question eclipses all other question that mankind might ask. Should you feel that statement is the opinion of a theologian or a preacher, then listen to this statement, found in The Great Ideas Syntopicon, the crucial study guide for the Great Books series, a remarkable collection of most of the combined wisdom of Western civilization from the time of Thales to the present. Mortimer Adler states, “With the exception of certain mathematicians and physicists, all authors of the Great Books are represents in the chapter on God."(note1) The reason is obvious. More consequences for thought and action follow the affirmation or denial of God than the answering of any other basic question. The whole tenor of human life is affected by whether men regard themselves as the supreme being in the universe, or acknowledge a superhuman being whom they conceive of as an object of fear or love and a force to be defied or a Lord to be obeyed. In this time of militant, marching atheism, which is spreading itself like a deadly fungus across our world, we need to consider the significance of this question and the evidence for the existence of God.

하나님은 존재하시는가 혹은 존재하시지 않는가? 이 질문은 인류가 물을 수 있는 다른 모든 질문을 무색케 한다. 만일 그대가 이 진술이 어떤 신학자나 설교자의 의견이라고 생각한다면, 탈레스(640?- 546? B.C.)시대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서양문명의 지혜가 포함된 대부분의 책들을 모은 매우 유명한 수집(蒐集, collection)이며, 대명작 시리이즈 들에 관한 결정적인 연구지침서인“The Great Ideas Syntopicon"에서 발견되는, 이 진술을 들어 보라. 모티머 아들러는, ”일부 수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을 예외로 하고, 모든 대명작품들의 저자들은 그의 책에서 하나님에 관하여 기술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명백하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거나 부인하는 것은 어떤 다른 기본적인 질문의 대답보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하여 더 많은 결과를 초래한다.(즉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
인생의 온 진로(방침)는 인간들이 자신들을 최고의(절대적) 존재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그들이 공포 또는 사랑의 대상이나, 거부될 세력이나 순종할 주님으로 상상하는 어떤 초인(超人)을 인정하는가에 의하여 영향 받는다. 이 호전적이고 전진적인 무신론(이 무신론은 오늘날 온 세계에 지독한 진균류같이 만연하고 있다.)의 시대에 우리는 이 질문의 중요성(의미심장함)과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증거를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

Perhaps one of the most commonly held opinions of modern sophisticated Americans is that somehow science has disproved God or, as Julian Huxley said, they have reduced him "to simply the disappearing smile of the Cheshire cat." Has science really disproved God? In his book God, the Atom and the Universe, James Reid states: "Science is preparing a surprise for mankind! At last it will be a surprise for those who have doubts about the Bible and its God. It will also come as a surprise for those who are laboring under the misapprehension that science has undermined the Bible. In fact, it may even shock some scientists, who may be startled to find that their newly uncovered fact, or accepted theory, provides still another link in the chain of evidence that is showing that the facts of the universe support the Bible's statements - including creation."(note 2)

아마 현대의 세련된 미국인들이 갖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의견들 중의 하나는 어쩐 일인지 과학은 하나님을 반증했다거나, 또는 헉스리가 말한 것 같이, 그들은 하나님을“단순히 사라지는 체셔 고양이의 웃음으로 낮추어버렸다.”실제로, 과학은 하나님을 반증했는가? 제임스 레이드는,‘하나님, 원자 그리고 우주’라는 그의 책에서 다음같이 말하고 있다.
“과학은 인류를 위한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있다! 어쨌든(적어도) 그것은 성경과 성경의 하나님에 관하여 의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놀람이 될 것이다. 또한 그것은 과학이 성경을 훼방해 왔다는 오해(즉 과학이 성경의 비과학적 신화를 밝힌다는 생각)를 하면서 수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놀랄만한 사건이 될 것이다.
사실, 그것은 과학자들이 새로이 드러낸(발견해낸) 사실이나, 수용된 이론이, 우주의 사실들이 창조를 포함해서(비롯해서), 성경의 기술(진술)들을 뒷받침한다는 것을 보이고 있는 또 다른 증거의 연쇄의 고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놀랄지도 모를 일부 과학자들에게 심지어 충격을 줄 것 같다.”고.

He further states that for years, as a man of science, he had endeavored under the old classic physics, the Newtonian physics, to discover support for these in the Bible and had been unable to do so.
As we moved into this century and the old classical physics gave way to the new quantum physics, the atomic theory, a whole new concept of the universe emerged. A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revealed the inner relationship of mass and energy, he suddenly found that the new discovery of science were establishing the teaching of the Scripture. The facts of the universe are supported increasingly by the findings of science, and the consequences of this are incalculable.(note 3)

더욱이 제임스 레이드는 한 과학자로서, 그는 여러 해 동안, 뉴톤의 물리학인, 고전물리학 안에서, 즉 성경 안에서 이런 물리학(고전물리학)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발견하려고 노력했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전물리학과 성경의 말씀과는 조화되지 않는다.)
우리가 이 세기(20세기)에 진입하고 고전물리학이 원자이론인 새로운 양자물리학에 그 자리를 넘겼을 때, 완전히 새로운 우주의 개념이 나타났다. 아인쉬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질량과 에너지의 내적 관계( E = MC )를 드러냈을 때, 그는 갑자기 과학의 새로운 발견이 성경의 교시(敎示)를 확립(양자물리학과 성경의 가르침의 조화관계)하는 것을 깨달았다.
우주의 사실들은 과학의 발견들에 의하여 입증되었다.(즉 새로운 물리학에 의하여 우주의 사실들이 성경의 가르침과 조화되었다.) 그리고 이런 결과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We live in a time in which there is a popular idea that there is no God to whom men are responsible. I believe this thought is basically responsible for the enormous incidence of crime, murder, rape, robbery, and every conceivable civil evil that we face in our society today. I have heard scores of men, supposedly knowledgeable on the subject, discuss a variety of remedies for the situation, and I am amazed at their incredible blindness. It seems that none of them realize it is the rampant denial of the God of the Bible that has caused men to become increasingly animalistic. Teach men that they are animals and eventually they will act like animals.

우리는 인간들이 책임져야할(우리를 심판하실) 하나님이 없다는 관념(생각)이 유행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생각은 범죄, 살인, 강간, 강도,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우리사회에서 직면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공민생활의 악사(惡事)에 관한 큰 귀책(歸責)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책임을 진다고 나는 믿는다. 나는 주어진 주제에 관하여 많이 알고 있다고 추정되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 상황을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놀라운 무지(맹목)에 놀랐다. 그들 중의 누구도 사람들을 점점 수욕주의(獸慾主義)에 빠지게 하는 것은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부인의 만연(유행)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 같다.(즉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풍조(사상)는 인간들을 점점 동물적 욕망의 인간들이 되게 한다.) 그들은 동물이 되고 점차로 그들은 동물같이 행동할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라.

E. L. Woodward, Oxford's Professor of Modern History, states: "The values of our Western heritage, justice, mercy, kindness, tolerance, self-sacrifice, are incompatible with materialism ....."(note 4) materialism being the view of the universe that there exists nothing but matter - no soul, no spirit - no God. "If I may borrow a well-worn phrase about the State [which he borrows from Marx] these values will wither in a materialist culture." He further states that "it is meaningless to talk about human 'rights' in a materialistic society; one might as well make a moral appeal to the Atlantic Ocean."

옥스포드 대학교의 현대사 교수인 우드워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서양의 문화 유산, 정의, 자비, 친절, 관용, 자기희생은 유물주의(유물론)와 양립할 수 없다.”(서로 용납되지 않는다.)라고. 왜냐하면 유물주의는 물질이외는 - 혼도 없고, 영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우주관이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국가론(the State)에 관한 진부한 문구(그가 맑스로부터 빌린 문구)를 빌린다면, 이 가치들(서양의 가치들)은 유물주의 문화에서는 시들어 버릴 것이다.”
그는 또한 “유물주의 사회에서는 인간의 '권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사람은 차라리 도덕적 호소를 대서양에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Have scientists disproved God? There is no branch of science which looks at a larger portion of God's handiwork than do astronomers. The Scripture says: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and the firmament sheweth his handiwork."(Ps. 19;1); "For the invisible things of him from the creation of the world are clearly seen"(Rom. 1;20)
Ninety percent of all astronomers today believe in God! Those who have most thoroughly examined his handiwork believe in God. That is a higher percentage than will be found of butchers, bakers, or candlestick makers. Those who have looked most intently and to the farthest extent that man has been able to see in the universe have concluded that the hand that made it is Divine.

과학자들은 하나님을 반증했는가? 하나님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천문학자들이 보는 것 보다 더 큰 부분을 보는 과학의 분야(분과)는 없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19: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1:20)
오늘날 모든 천문학자들의 90%가 하나님을 믿고 있다! 하나님이 손으로 하신 일(천체를 의미함)을 가장 철저히 조사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이것은 백정(白丁)들이나, 빵 제조업자들이나, 촛대 제작자들에서 발견되는 비율(%)보다 더 높은 비율(%)이다.
가장 골똘하게 그리고 인간이 우주에서 볼 수 있었던 가장 먼 넓이까지 관찰했던 사람(특히 천문학자)들은 그것(우주)을 만들었던 손은 하나님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Pierre Simon de La Place, one of the greatest of our astronomers, said that the proof in favor of an intelligent God as the author of creation stood as infinity to unity against any other hypothesis of causation; that it was infinitely more probable that a set of writing implements thrown promiscuously against parchment would produce Homer's Iliad, than that creation was originated by any other cause than God. The evidence for God as opposed to the evidence against him as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was as infinity to one. It could not even be measured.(note 5)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천문학자들 중의 한 사람인 피레 시몬은 창조주로서의 지성적인 하나님에 관한 증거는 궁극적인 원인에 대한 어떤 다른 가설에 대하여도 무한대 대 일( :1)과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창조가 하나님 이외의 어떤 다른 원인에 의하여 비롯되었다는 것보다 양피지(원고지)에 난잡하게(엉망으로) 던져진 한 세트의 필기구가 호머의 일리아드(호머의 긴 서사시)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무한히 더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우주의 창조자로서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는 그분의 존재를 부인하는 증거에 대하여 무한대 대 일( :1)과 같았다. 그것은 헤아릴 수조차도 없다.

There are many different arguments for the existence of God. One is  known as the cosmological argument. Though Kant and Hume directed their attacks at the various classical arguments for God, they did so without suitable evidence and without sufficient proof to refute them. Since the various theistic proofs are not mathematical (they are really arguments for overwhelming probability), these arguments still stand, and the mind of the create still recognizes in them evidence of a Divine Creator. Sir James Jeans one of the greatest of modern astronomers, said that the more he examined the vast expanses of space and tremendous complexity of these things, the more the universe seemed to be one gigantic thought of a great mathematician.

하나님의 존재에 관하여는 많은 다른 이론(논쟁)들이 있다. 그 하나는 우주론적인 이론이다. 비록 칸트나 흄이 하나님에 관한 다양한 고전적(정통적)인 이론에 대하여 그들의 공격을 가했지만, 그들은 적절한 증명 없이 그리고 그 이론들을 반박할 충분한 증거들도 없이 그렇게 했다. 다양한 유신론적인 증거들은 수학적인 증거들이 아니기 때문에(그들은 실은 압도적인 개연성을 갖는 이론들이다), 이 이론들은 여전히 존속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정신은 여전히 그들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증거를 인정하고 있다. 현대의 최상의 천문학자들 중의 한 사람인 제임스 진 경은 그가 광활한 우주공간들과 이 공간들의 굉장한 복잡성을 고찰하면 할수록, 우주는 그만큼 더 어떤 위대한 수학자의 거창한 사고(思考)인 것 같다고 말했다.

The cosmological argument comes from the term cosmos, which means the universe and from which we get the word cosmetic. It means ordered and beautiful, and there is within the universe so much evidence of order that it would be impossible to list it all. Quantum physics has demonstrated that at the level of subatomic particles, there is an irresistible urge of electrons toward symmetry and that is an amazing cosmetic aspect to the universe. One author said that nature is great architect, meaning that nature is God. It is also great astronomer, a great chemist, a great physiologist, a great psychologist, and a mathematician, demonstrating an incredible knowledge of the facts of the various sciences now known to mankind, which have all said the same thing.

우주론적 이론은 코스모스(cosmos)에서 온 말이다. 그 말은 우주를 의미하고 그 말로부터 우리는 코스메틱(cosmetic, 화장품)이라는 말을 얻게 되었다. 코스모스(cosmos)는 질서 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주 안에는 매우 많은 질서의 증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두 열거하는 것은 불가능 한 것 같다. 양자 물리학은 아원자(양자, 전자)의 입자 수준에서는 억누를 수 없는 전자들의 강한 균형화 운동이 있고, 우주에는 놀라운 질서의 면모(상황)가 있다는 것을 증거 했다. 한 저술가는 자연이 신(神, 하나님)이라는 것을 의미하면서, 자연은 위대한 건축가라고 말했다. 또한 자연은 위대한 천문학자요, 위대한 화학자요, 위대한 생리학자요, 위대한 심리학자이다. 그리고 위대한 수학자이다. 자연은 오늘 날 인류에게 알려진 여러 가지 과학들의 사실들에 관한 놀라운 지식을 실증해주고 있다. 그 사실들은 모두 같은 것을 말했다.

There is also the teleological argument. The word telos in Greek means the end. and teleology is that view of philosophy which sees that in the universe things are designed for a purpose, for an end. Atheists and evolutionists(they must almost invariably be one and the same) detest the words purpose or teleology because they believe that the world has no purpose. They believe it is all one gigantic accident, simply the concatenation of atoms that happened to come together in a chance fashion. Although people may say that things exist in an incredibly complex way and that is the only reason why we are here, it is hard for the human mind to disregard the fantastic number of evidences that Someone has been providing for our well-being.

또 목적론적 이론(논쟁)이 있다. 그리스어의 테로스(telos)라는 말은 목적을 의미한다. 그리고 목적론은 우주에서 모든 사물은 의도와 목적을 위하여 계획되었다고 보는 철학관 이다. 무신론자들과 진화론자들은(이들은 거의 불변으로 동일한 부류이다) 그들이 세계는 목적을 갖고 있지 않는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목적이나 목적론이라는 말들을 몹시 싫어한다. 그들은 세계는 모두 단지 우연히(우연한 방식으로) 한데 모이게된 원자들의 결합인, 하나의 거대한 우연이라고 믿는다. 비록 사람들이 사물들이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방법으로 존재하고 그것이 우리가 여기에 있는 유일한 이유라고 말할지라도, 인간의 마음은 누군가가 우리의 행복을 위한 필수품을 공급해 해온 환상적인 수의 증거들을 무시하기 어렵다.
  
Consider the mass and size of this planet upon which we have been placed. It is just right. Dr. Wallace says that if the earth were either 10 percent larger or 10 percent smaller than it is, life would not be possible upon this planet. Furthermore, it is just the right distance from the sun, and thus we receive the right amount of heat and light. If it were farther away, we would freeze, and if it were closer(such as the distance of Mercury or Venus) we would not be able to survive.(note 6)
Consider the amazing fact of the tilt of the axis of the earth. None of the other planets is tilted as ours is - 23 degrees. This angle provides that the earth is slowly turned in all parts of its surface before the rays of the sun, much as a chicken would be turned upon a spit. If there were no tilt to the axis, the poles would accumulate enormous masses of ice, and the center part of the earth would become intensely hot.

우리가 살고 있는(놓여 있는) 이 행성(지구)의 부피(질량)와 크기를 생각해 보라.  그것은 딱 알맞다. 왈레이스 박사는 만일 지구가 현재의 상태보다 10% 더 크거나 10% 더 작다면, 이 행성(지구)위에는 생명이 유지될 수 없을 것이다. 더욱이, 이 행성(지구)은 태양으로부터 아주 적당한 거리에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당한 양의 빛과 열을 받는다. 만일 지구가 더 멀리 있다면, 우리는 얼어버릴 것이고, 만일 지구가 (수성이나 금성처럼) 더 가까이 있다면 우리는 생존할 수 없을 것이다.
지축의 기울기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생각해 보라. 다른 어떤 행성들도 우리 지구의 기울기( 23 )와 같은 기울기를 갖지 않고 있다. 이 각도는 지구가 마치 닭이 쇠꼬챙이에 꿰어져서 돌아가는 것처럼, 태양광선 앞에서 지구표면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천천히 돌아가도록 정해져 있다. 만일 지축에 각도가 없다면, 극지들(남극과 북극)은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쌓이고, 지구의 중심부는 심하게 뜨거워질 것이다.

Another amazing aspect of our relationship in the solar system is our moon. Many people do not realize that without the moon it would be impossible to live on this planet. If anyone were ever to succeed in deflecting the moon from its orbit, all life would cease on this planet. God has provided the moon as a maid to clean up the oceans and the shores of all our continents. Without the tides created by the moon, all our harbors and shores would become one stench pool of garbage, and it would be impossible to live anywhere near them. Because of the tides, continuous waves break upon the shores of the ocean, aerating the ocean of this planet and providing oxygen for the plankton, which is the very foundation of the food chain of our world. Without the plankton, there would not be oxygen and man would not be able to live upon this earth. God has made the moon the right size and placed it the right distance from the earth to perform these and numerous other functions.

태양계에 있어서 또 다른 놀라운 우리의 관계의 측면은 우리의 달이다. 많은 사람들이 달 없이는 이 행성(지구)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달이 그 궤도로부터 벗어나도록 하는데 도대체 한 번이라도 성공한다면, 모든 생명은 이 행성에서 다 끝날 것이다. 하나님은 대양들과 우리의 모든 대륙들의 해안을 소제하는(깨끗하게 하는) 하녀(下女)로서 달을 두셨다. 달에 의하여 만들어진 조수(간만,干滿)들이 없다면, 우리의 모든 항구들과 해안들은 하나같이 악취 나는 쓰레기의 웅덩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항구들이나 해안들 근처는 어느 곳이나 살 수 없을 것이다. 이 조수(간만)들 때문에, 계속하는 파도들이 대양들의 해안에서 부셔진다. 이것은 이 행성(지구)의 대양들이 공기를 쐬게 되고 우리의 세계의 먹이사슬들의 가장 기초인 프랑크톤에 산소를 공급하게 된다. 프랑크톤이 없다면, 산소가 없게 되고 사람은 이 지구상에서 살아갈 수 없다. 하나님은 달을 딱 알맞은 크기로 지으셨다. 그리고 그 달을 이들(위에 언급한 것들)과 수많은 다른 기능들을 하도록 하기 위하여 지구로부터 알맞은 거리에 두셨다.

There is the wonder of our atmosphere. We live under a great ocean of air - 78 percent nitrogen, 21 percent oxygen, and the other 1 percent is mae up of almost a dozen different trace elements. Spectrographic studies of other planets in the stellar universe show that no other atmosphere, no other part of the known universe is made up of these same ingredients or anything like this composition. These elements are not chemically combined but are continually mixed mechanically by the tidal effect of the moon upon the atmosphere. This has the same effect that it has upon the seas and always provides the same amount of oxygen. Though man dumps a tremendous amount of carbon dioxide into the atmosphere, this is absorbed into the ocean and man is able to continue to live on this planet. If the atmosphere were not as thick as it is, we would be crushed by the billion pieces of cosmic debris and meteorites that fall continually upon our planet.

우리의 대기도 경이롭다.(우리의 대기의 기적이 있다.) 우리는 위대한 공기의 대양 속에 살고 있다. 이 공기의 대양은 78%의 질소, 21%의 산소, 그리고 나머지 1%는 거의 열 두 가지의 다른 종류의 근소한 원소들로 구성되고 있다. 별의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들에 관한 분광 사진의 연구들은 알려진 우주의 어떤 다른 부분도, 어떤 다른 대기도 이 지구의 공기구성 같은 것이나 이들과 같은 성분으로 구성되고 있지 않다. 이 원소들은 화학적으로 결합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대기에 미치는 달의 조수 효과에 의하여 기계적으로 혼합되고 있다. 이것은 달의 조수 효과가 바다에 미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 그리고 항상 같은 양의 산소를 공급한다. 인간이 굉장한 양의 탄소산화물( co₂)을 대기 중에 쏟아내지만, 이것은 대양 속에 흡수되고 인간은 이 행성(지구)에서 계속 생존할 수 있다. 만일 대기가 본래 있는 만큼 두껍게 있지 않는다면, 우리는 10 억 개의 우주파편과 우리의 행성(지구)위에 계속적으로 떨어지는 유성(流星, 별똥별)들에 의하여 바스러지고 말 것이다.

Then there is the amazing nitrogen cycle. Nitrogen is extremely inert - if it were not, we would all be poisoned by different forms of nitrous combinations. However, because of its inertness, it is impossible for us to get it to combine naturally with other things. It is definitely needed for plants in the ground. How does God provide to get the nitrogen out of the air into the soil? He does so by lightning! One hundred thousand lightning bolts strike this planet daily, creating a hundred million tons of usable nitrogen plant food in the soil every year.

다음으로 놀라운 질소 사이클(순환 법칙)이 있다. 질소는 극도로 불활성 원소이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여러 종류의 질소 결합물에 의하여 독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질소의 불활성 때문에, 우리가 다른 원소들과 자연적으로 결합한 것을 가질 수 없다. 질소는 땅속에 있는 식물들을 위해서 반드시 요구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질소를 공기 중에서 땅속으로 끌어들이는가? 하나님은 번개에 의하여 그렇게 하신다! 매일 번개가 만들어 내는 10만 볼트의 전력이 이 지구를 친다. 그래서 매년 토양 속에 1 억 톤의 사용 가능한 질소식물의 식량을 만들어 낸다.

Forty miles up there is a thin layer of ozone. If compressed it would be only a quarter of an inch thick, and yet without it life could not exist. Eight killer rays fall upon this planet continually from the sun; without ozone we would be burned, blinded and broiled by them in a day or two. The ultraviolet rays come in two forms: longer rays which are deadly and are screened out, and shorter rays which are necessary for life on earth and are admitted by the ozone layer. Furthermore, the most deadly of these rays are allowed through the ozone layer in just a very thin amount, enough to kill the green algae, which  otherwise would grow to fill all the lakes, rivers, and oceans of the world. How little we realize what God is continuously doing to provide for our life. We see that we live a tiny ozone layer protecting us from an unseen deadly bombardment that constantly comes down upon our heads. Beneath us is a thin rock crust, thinner than the skin of an apple in comparison.
Beneath that is the molten lava that forms the core of this earth. So man lives between the burning, blackening rays above and that molten lava below, either of which would burn him to a crisp. Yet man is totally oblivious that God has so arranged things that he can exist in such a world as this.

40마일 상공에는 얇은 오존층이 있다. 만일 압축된다면, 그것은 단지 1/4인치의 두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오존이 없다면 생명은 존재할 수 없다. 여덟 가지 살인 광선들이 태양으로부터 계속적으로 이 지구에 내려오고 있다. 오존이 없으면 단지 하루나 이틀에 그 광선들에 의하여 우리는 타버리고, 눈이 멀게되고, 구워지게 될 것이다. 자외선들은 두 가지 종류로 온다. 장파 광선은 치명적이고 오존층에서 걸러지는 광선이다. 단파광선은 지상의 생명을 위하여 필요하고, 오존층을 통과한다.(수용된다.) 더욱이, 이 광선들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것은 오존층을 통하여 녹조류를 죽이기에 족한, 매우 적은 양이 통과된다.(허락된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의 녹조류들은 자라서 이 세계의 모든 호수들, 강들, 그리고 대양들을 모두 채울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계속적으로 공급하시고 있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적게 알고 있는가.(거의 모르고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의 머리 위에 내려오는 보이지 않는 치명적인 광선의 충격(폭격)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적은 오존층과 함께 살고 있다. 우리의 발 아래에는, 비교하건대 사과 껍질보다 더 얇은 지각(地殼)이 있다. 그 아래에는 이 지구의 핵심을 이루는 녹은 용암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위(상공)에는 태우고, 검게 하는 광선과 아래(지하)에는 녹은 용암 사이에 살고 있다. 이것들의 어느 것도 사람을 바삭바삭 태우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이와 같은 세상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만물의 질서를 세우신 것을 아주 잘 잊고 있다.

Then we have the wonder of water. Nowhere else in the universe do we find water in any abundance except here on the earth. Water, the amazing solvent, dissolves almost everything upon this earth except those things which are life-sustaining. This amazing liquid exist as ice, breaks up rocks, and produces soil. As snow, it stores up water in the valleys. As rain, it waters cleanses the earth. As vapor, it provides moisture for much of the arable land of this earth. It exists as cloud cover, in just the right amount. If we had clouds like Venus, Earth could not exist. But we have exactly 50 percent of the surface of the earth covered by clouds at any one time, allowing just the right amount of sunlight to come through. As steam, it runs the powerful machinery that we have here on the earth. Other than bismuth it is the only liquid that is heavier at 4 C. than it is at freezing. If this were not so, life could not exist on this plant. Therefore, when it is frozen it is lighter and it rises. If this were not so, lakes ad rivers would freeze from the bottom up and kill all fish. The algae would be destroyed and our oxygen supply would cease, and mankind would die.

그 다음 우리는 물의 기적(경이)을 갖고 있다.  우주의 어느 곳에서도 우리는 여기 지상(地上)을 제외하고 얼마간이라도 풍족한 물을 발견하지 못한다.(즉 지구 외에는 거의 물이 없다.) 놀라운 용해제인 물은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들을 제외한, 이 지상의 거의 모든 것을 용해시킨다. 이 놀라운 액체(물)는 얼음으로, 존재하고, 바위들을 깨고, 흙을 만들어 낸다. 물은 눈으로, 골짜기에 물을 저장한다. 물은 비로, 지상에 물을 대주고, 지구를 깨끗하게 한다. 물은 증기로, 이 지구의 경작지의 많은 부분에 습기를 공급한다. 구름은 딱 알맞은 양으로 구름 덮개로 존재한다. 만일 우리가 금성 같은 구름을 갖고 있다면, 지구는 생존 할 수 없다. 그러나 아주 알맞은 일광(日光)이 통과해 오도록, 우리가 사는 지구 표면의 50%가 늘 일시에 구름으로 덮여져 있다. 물은 증기로, 여기 지구상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강한 기계류를 움직인다. 물은 창연을 제외하고는, 빙점 (氷點)에서 보다 섭씨 4도에서 더 무거운 유일한 액체이다. 만일 그렇지 않는 다면, 생명은 이 지구에서 존속할 수 없다. 그러므로 물이 얼었을 때, 그것은 더 가벼워지고 위로 올라간다. 만일 이것이 그렇지 않다면, 호수들과 강물들은 바닥으로부터 위로 얼 것이고 모든 고기들은 죽을 것이다. 녹조류는 파괴되고 우리의 산소공급은 끝날 것이다. 그리고 인류는 사멸(死滅)할 것이다.
Even dust provides an incredible function for mankind. If it were not for dust, we would never see a blue sky. Seventeen miles above this plant there is no dust from the earth, and the sky is always black. If it were not for dust, it would never rain. One drop of rain is made up of eight million droplets of water, and each one of those eight million droplets is wrapped around a tiny particle of dust. Without these, the world would become parched and life would cease to exist.
Within human beings, there are many things that tell us we have been made by God. Our life is based upon the blood that flows in our veins. The amazing red blood cell, created in the bone marrow, immediately gives up its nucleus when it reaches the bloodstream. For ant other cell, this would mean death, like cutting the heart right out of a man. A red blood cell is formed like a doughnut with a thin membrane across the hole. Without a nucleus it is able to carry more oxygen for the body because of this membrane and the shape of the cell. If it were shaped like other cells, it would require nine times as many cells to provide oxygen for the human body.

먼지조차도 인류를 위하여 놀라운 기능을 제공한다. 만일 먼지가 없다면, 우리는 결코 푸른 하늘을 보지 못 할 것이다. 이 지구의 17마일 상공에는 먼지가 없다. 그리고 하늘은 항상 암흑이다. 만일 먼지가 없다면, 결코 비도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한 방울의 비는 800만개의 작은 물방울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800 만 개의 작은 물방울의 하나 하나는 작은 먼지의 입자로 싸여져 있다. 이들이 없이는, 세계는 태워지고, 생명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 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에 의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는 많은 내용(증거)들이 있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의 혈관 안에 흐르고 있는 혈액에 기초를 두고 있다. 골수에서 생산된 놀라운 적혈구는 그것이 혈류(血流)에 도달하면 그의 세포핵을 버린다. 다른 모든 세포에서는, 인간으로부터  바로 심장을 잘라내는 것처럼, 이것은 사멸을 의미한다. 적혈구는 얇은 막이 구멍을 덮은 도우넛 같은 모양으로 되어 있다. 세포핵이 없으면 그것은 이 세포막 과 세포의 모양 때문에 몸을 위하여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할 수 있다. 만일 그것이 다른 세포와 같은 모양이었다면, 그것은 인간의 몸을 위한 산소 공급을 위하여 아홉 배만큼이나 많은 세포를 필요로 할 것이다.

Then there is that wonder of wonders: the human eye! How could anybody look at a human eye and suppose that it just happened! Evolutionists tell us that where there is want, nature will provide what is needed. Can you imagine that we needed sight? No one had ever seen anything, but there was a need to see something. So nature created an eye. Imagine creating two eyes on a horizontal plane so that we not only can see but we also have a range finder that determines distances.

다음에 또 기적중의 기적이 있다. 그것은 인간의 눈이다! 누가 사람의 눈을 보고 그것이 그냥 우연히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진화론자는 필요가 있는 곳에, 자연은 필요한 것을 공급할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그대들은 우리가 시각이 필요했다고 상상할 수 있는가? 누구도 무엇이든지 본적이 없다. 그러나 어떤 것을 볼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자연은 눈을 만들었다.(역자설명: 진화론자의 모순을 비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가 거리를 결정하는 거리측정기를 갖도록 수평면에 두 개의 눈을 창조하신 것을 상상해 보라.

Did you ever wonder what happens to your tears that continually flow across your eye? Dr. William Paley wrote a classic work entitled Natural Theology in which he discusses the eye. "In order to keep the eye moist and clean - which qualities are necessary to its brightness and its use - a wash is constantly supplied by a secretion for the purpose; and the superfluous brine is conveyed to the nose though a perforation in the bone as large as a goose quill. When once the fluid has entered the nose, it spreads itself upon the inside of the nostril, and is evaporated by the current of warm air which in the course of respiration is continually passing over it ....It is easily perceived that the eye must want moisture; but could the want of the eye generate the gland which produces the tear, or bore the hole by which it is discharged - a hole through a bone?"(note 7) Let the atheist or the evolutionist tell us who bored the hole in the bone and laid a water pipe through it for the dispersion of our tears.

그대(독자)들은 끊임없이 그대들의 눈을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 그대들의 눈물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상하게 여겨 본 적이 있는가? 윌리암 페일리 박사는 눈에 관하여 논의한 내용인,‘자연신학’이라는 제목을 갖는 훌륭한 저서를 썼다.
“눈을 촉촉하게 젖게 하고 청소하게 하기 위하여 - 이런 특성들은 눈의 광도(밝음)와 그의 사용을 위하여 필요하다 - 눈의 세척은 그 목적을 위한 분비물(눈물)에 의하여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여분의 눈물은 거위깃대 같은 크기의 뼈 속에 있는 구멍을 통하여 코로 들어간다. 그 액체가 한번 코로 들어가면, 바로 그것은 콧구멍 안에서 퍼진다. 그리고 호흡과정에서 콧구멍 속에 퍼진 액체 위를 계속적으로 통과하는 따뜻한 공기의 흐름에 의하여 증발된다. 눈은 반드시 습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된다. 그러나 눈의 필요가 눈물을 만드는 분비선을 발생하거나, 눈물이 방출되는 뼈 속의 구멍을 뚫을 수 있겠는가? ”라고.
무신론자와 진화론자로 하여금 누가 뼈 속에 구멍을 뚫었고, 눈물의 소산(消散)을 위하여 뼈 속을 통과하는 수도관을 두었는가를 우리에게 말하게 하라.

Sir Charles Scott Sherrington, famous English physiologist of Oxford who wrote a classic work on the eye, said: "Behind the intricate mechanism of the human eye lie breath-taking glimpses of a Master Plan."(note 8) When confronted with darkness the human eye increases its ability to see one hundred thousand times. The finest camera ever made does not even vaguely approach such a thing, but the human eye does it automatically. Furthermore, the eye will find the object it wants to see and focus upon it automatically. It will elongate or compress itself. Both eyes moving together must take different angles to fix themselves upon what is to be seen.
When the eye got ready to create itself, it also had the forethought for its own protection, and built itself beneath the bony ridge of the brow, and also provided a nose on which to hang the glasses that most of us need. Then it provided a shutter to protect itself from any foreign object.

눈에 관한 훌륭한 책을 저술한 유명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생리학자인, 찰스 스코트 세링톤은, "인간의 눈의 복잡한 구조(메카니즘)의 뒤에는 깜짝 놀랄 마스터 플랜(하나님의 기본설계)이 별견(瞥見)된다."고 말했다.
어둠에 직면하면 인간의 눈은 보기 위하여 그의 능력을 십만 배나 증대한다. 이제껏 만들어진 가장 좋은 카메라라도 그러한 것(인간의 눈)에 희미하게라도 접근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의 눈은 그것을 자동적으로 행한다. 더욱이 눈은 그것이 보기를 원하는 목적물을 발견하고 그 위에 자동적으로 초점을 맞춘다. 눈은 자신을 늘이거나 수축시킨다. 함께 움직이는 두 눈은 보여지는 것 위에 그들을 고정시키기 위하여 다른 각도들을 취해야 한다. 눈이 자기 자신을 창조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자신의 보호를 위한 예견(심사원려, 深思遠慮)을 했다.(즉 자신을 보호할 생각을 미리 했다.) 그래서 이마 등뼈 아래에 그 자신(눈)을 두었다. 그리고 우리들의 대부분이 필요로 하는 안경을 걸 수 있는 코를 준비했다. 그 다음에 눈은 어떤 외부 물체로부터 그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눈꺼풀을 준비했다.

Lastly, we might mention the incredible mind of man. Sir Henry Fairfield Osborn, the noted modern anthropologist, said: "To my mind, the human brain is the most marvelous and mysterious object in the whole universe." Weighing but 3.3 pounds, it can perform what 500 tons of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cannot do. Containing 10 to 15 billion neurons, each a living unit in itself, it performs feats that absolutely boggle the mind.(note 9) Dr. H. M. Morris said: "Therefore, men who reject or ignore God do so, not because science or reason requires them to, but purely and simply because they want to!"(note 10)
The Scripture says, "And even as they did not like to retain God in their knowledge, God gave them over to a reprobate mind"(Rom. 1:28)
Not only are these compelling reasons for the existence of God, but I believe in God because I believe in Jesus Christ.

마지막으로, 놀라운 인간의 마음(정신 또는 생각)을 언급할 수 있다. 유명한 인류학자인 헨리 페어필드 오스본 경은, "내 마음에는, 인간의 두뇌는 온 우주에서 가장 기묘하고 신비스러운 물체이다" 라고 말했다. 무게가 단지 3.3 파운드이지만, 그것은 500 톤의 전기와 전자장비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다. 그 자체로서 각각 살아있는 100 억 - 150 억 뉴론(신경단위)을 갖고 있으면서, 두뇌는 전적으로 인간의 마음을 깜짝 놀라게 하는 묘기를 부린다.
Dr. H. M. 모리스 박사는, "그러므로, 하나님을 거절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은 과학이나 이성이 그들에게 그렇게 하는 것(하나님을 거절하거나 무시하는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 아니고, 완전히(정말로) 그들이 그렇게 하기(하나님을 거절하거나 무시하는 것)를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거절하거나 무시한다!"고 말했다.
성경은.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다"(롬1:28)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이 물리칠 수 없는 이유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The prophecies, the birth, the life, the miracles, the teachings, the death and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and his continuous performance of those things which he said he would do convince me that God lives and that lived in Jesus Christ and even now can transform people.
In his best-selling book Through the Valley of the Kwai, Ernest Gordon told about American soldiers captured by the Japanese in the Malay Peninsula who are tortured and starved. They were turned into a group of animals, clawing and fighting and stealing food from each other. Finally things became so bad they decided to start reading the New Testament. As Ernest Gordon, a university graduate, read those words to them from the New Testament, these men were converted to the living God through Jesus Christ. This community of animals was transformed into a community of love, because God lives and he lives in Jesus Christ. Christ is willing to live in the hearts of those who will trust in him.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예언들, 그 탄생, 그 생애,  그 기적들, 그 가르침들, 그 죽음 그리고 그 부활, 그리고 그분이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던 그 일들을  그분께서 계속 행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셨고, 지금도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확신시킨다. 어네스트 고돈은, "콰이 계곡을 지나서"라는 그의 베스트의 책에서 말레이 반도에서 일본군에 의하여 생포되어 고문 받고 굶주린 미군에 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서로 할퀴고, 싸우고, 양식을 도적질하면서 한 무리의 동물이 되었다. 마침내 사태는 매우 나빠져서 그들은 신약성경을 읽기를 시작할 것을 결의했다. 대학 졸업생인 어네스트 고돈이 군인들에게 신약성경의 말씀들을 읽어 주었을 때,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로 전환했다.(회심했다.) 이 동물 공동체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안에 사시고 계시기 때문에, 사랑의 공동체로 변화했다. 그리스도는 그분을 믿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사시기를 기뻐하신다.

This joy, this peace, this transformed life, and this assurance of eternal life are what Christ offers to those who will place their trust in his atoning death.
What does the unbeliever have to offer? Such an unbeliever, W. O. Saunders, wrote in the American Magazine: "I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o one of the lonesomest and unhappiest individuals on earth. I am talking about the man who does not believe in God. I can introduce you to such a man because I myself am one, and in introducing myself, you shall have an introduction to the agnostic or skeptic in your own neighborhood, for he is everywhere in the land. You will be surprised to learn that the agnostic envies your faith in God, your settled belief in a heaven after life, and your blessed assurance that you will meet with your loved ones in an afterlife where there will be neither sadness nor pain. He would give anything to be able to embrace that faith and be comforted by it. For him there is only the grave and the persistence of matter. After the grave all he can see is the disintegration of the protoplasm and psychoplasm of which my body and personality are composed. But in this materialist view, I find neither ecstasy nor happiness."

이 기쁨, 이 평안, 이 변화된 생명(삶), 그리고 이 영생의 확신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구속의 죽음을 믿을 사람들에게 주시는 것이다.
불신자는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 대단한 불신자인 W.O. 사운더는 '아메리칸 매거진'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가장 불행한 사람들 중의 한 사람(불신자)에게 그대를 소개하고 싶다. 나는 지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나 자신이 불신자이기 때문에 나는 그런 사람(불신자)에게 그대를 소개할 수 있다. 그리고 나를 만남으로써, 그대는 그대의 이웃에 있는 불가지론자(不可知論者)나 회의론자(懷疑論者)를 만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불가지론자나 회의론자들은 이 나라 도처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대는 불가지론자가, 그대의 신앙, 내세의 천국을 믿는 그대의 확고한 믿음, 그리고 그대가 슬픔도 고통도 없을 내세에서 그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날 행복(축복 받은)한 확신을 부러워하는 것을 알고 놀랄 것이다. 불가지론자는 그 믿음을 받아들이고 그 믿음에 의하여 위로를 받을 수 있기 위하여 무엇이든지 바칠 것이다. 그(불가지론자)에게는 오직 무덤과 물질의 지속만이 있을 뿐이다. 무덤에서 그가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나의 몸과 인격을 구성하는 원형질과 정신인자의 분해이다. 그러나 이 유물론자의 견해에서, 나는 어떤 환열(歡悅)도 행복(幸福)도 발견하지 못한다."

“The agnostic may face life with a smile and a heroic attitude. He may put on a brave front, but he is not happy. He stands in awe and reverence before the vastness and majesty of the universe, knowing not whence he came nor why. He is appalled at the stupendousness of space and the infinitude of time, humiliated by the infinite smallness of himself, cognizant of his frailty, weakness, and brevity. Certainly he sometimes yearns for a staff on which to learn. He, too, carries a cross. For him, this earth is but a tricky raft adrift in the unfathomable waters of eternity with no horizon in sight. His heart aches for every precious life upon the raft - drifting, drifting, drifting, whither no one knows."(note 11)

"불가지론자는 웃음과 영웅적인(당당한) 태도로 삶을 맞을지 모른다. 그는 화사한 외양을 띠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그가 어디에서, 왜 왔는지를 알지 못하면서, 우주의 광대함과 장엄함 앞에서 큰 경외심(敬畏心)에 빠진다. 그는 우주의 굉장함과  시간의 무한성에 질리고, 그의 여림, 약함, 그리고 짧음을 알고서, 그 자신의 무한한 왜소함에 의하여 기가 죽는다. 물론 그는 때때로 기댈 지팡이를 동경한다. 그에게 이 세상은 단지 어떤 수평선도 보이지 않는 측정할 수 없는 영원의 바다에 표류하는 불안한 뗏목일 뿐이다. 그의 마음은,  누구도 모르는 곳으로 뗏목을 타고, 표류하고, 표류하고, 표류하면서, 그 뗏목 위에 있는  모든 소중한 생명 때문에 아파한다."

I believe in God. However, to believe in him is not enough, for even the devil believes in God and trembles. It is necessary not only that we believe he exists but that we believe he became incarnate in Jesus Christ and that he died for our sins. It is necessary that we believe and that we repent of our sins and cast ourselves at his feet and place our trust in him - in his atoning death for our salvation. If not, we shall face him as our angry Judge in that day. I believe in him, and I know he is alive. He lives in my heart, and he has granted me the assurance that I shall live with him forever. It is my earnest desire that that assurance may be yours, if it is not already. Have you trusted in him?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나, 그분을 믿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마귀조차 하나님을 믿고 떤다. 우리가 그분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믿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 하셨고, 그분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믿는 것이 필요하고,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우리 자신들이 그분의 발 앞에 엎드리고,  그분에게 우리의 믿음을 두는 것이 필요하다. - 즉 우리의 구원을 위한 그분의 속죄의 죽음을 믿어야 한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저 큰 심판의 날에 그 분을 진노하신 심판관으로 대면할 것이다. 나는 그분을 믿는다. 그리고 나는 그분이 살아 계신 것을 알고 있다. 그분은 나의 마음 속에 살고 계신다. 그리고 그분은 내가 영원히 그분과 함께 살 것이라는 확신을 나에게 주셨다. 그 확신이 이미 그대의 것이 되지 않았다면, 그 확신이 그대의 것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나의 진정한 소원이다. 그대는 그분을 믿고 있는가?

  Notes
1. Mortimer Adler and William Gorman, eds., The Great Ideas, A Syntopicon of Great Books 0f the Western World(Chicago: Encyclopaedia Britannica, 1952), p. 543.
2. James Reid, God, the Atom, and the Univers(Grand Rapids, MI: Zondervan Publishing House, 1968), p. 1.
3. Ibid., chap. 1.
4. E. L. Woodward, Is It-Or Isn't It?
5. Pierre Simon de La Place, Evidence of Revelation, p. 7.
6. Quoted in Fred John Meldan, Why We Believe in Creation Not in Evolution(Denver: Christian Victory Publishing Co., 1959), p. 27.
7. William Paley, Natural Theology(New York: American Tract Society, pp. 30, 31.
8. Meldan, Why We Believe in Creation, p. 225.
9. Ibid., p. 238.
10. Henry M. Morris, The Bible Has the Answer(Grand Rapids, MI: Baker Book House, 1971), p. 16.
11. American Magazine, November 1930.





nulvyMiniSP422013z
deiafMiniSP422013z http://duffieldtrio.com http://www.youtube.com/watch?v=r0MoTKgG3rk http://lollapalooza2013lineup.com/ http://www.squidoo.com/natural_sleep_aids http://www.meladermonline.com/ http://quickloansadvance.co.uk/ http://carinsurancequotations.org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fitbit-line-of-products---important-details-now-released-173498021.html http://quickcashloans-365.co.uk http://beste-cigarettebrand.com http://www.paydayloans75.com http://pressurewasherspro.co.uk/ http://www.autotransportquotes.co/ http://www.healthierpost.com/acai-berry-diet-pills/ 2013-04-04
03:36:01



snk17Dog Insurance
0vft3Dog Insurance http://archive.org/details/CelebrexWithoutPrescriptions2 2013-04-05
08:36:24



sc7izDog Insurance
oddf1Dog Insurance http://www.yourshortlink.net/the-tao-of-badass http://www.wardkiacenter.com/ http://freecreditreportblog.net/tag/free-credit-report/ http://www.bettingspot.com.au/bookmaker-reviews/sportsbet http://www.raspberryketoneoriginal.com/ http://www.1hourpaydayloan.me.uk http://www.golfminx.com http://bettervitamin.com/coupons http://paintless-dent-repair.org http://myreviews123.com http://www.carhireshannonairport.org.uk/ http://cheapbeatsbydre4sale.webs.com/ http://archive.org/details/PetInsuranceMain 2013-04-07
03:57:09



nwybwDog Insurance
elg92Dog Insurance http://cnatrainingtips.net/ http://electroniccigaretteflavors.com/top-3-e-cigarette-reviews http://buycrossfitgear.webs.com http://www.learnhowtogetridofacne.net/exposed-skin-care-reviews http://vistaprintcoupons.webgarden.com http://greensmokecouponcode.webs.com http://www.golfminx.com 2013-04-12
04:14:24



0gjrpDog Insurance
080azDog Insurance http://www.facebook.com/retractablebannerstands http://www.kidsreadinstantly.com http://www.gwiyomimadness.com/ http://www.womenskorner.com http://typesofphotography.org/ http://paydayloanshut1b.com/ http://paydayloanshut1a.com/ 2013-04-15
05:15:24



jay02naNa
uhy7inaNa http://archive.org/details/PetInsuranceKWTerms 2013-04-18
03:59:07



vxrx6jordans cheap
lwqskjordans cheap http://cheapjordanshoesss.webs.com 2013-05-01
06:51:16



05mvjweight loss Min
3rcilweight loss MiniSpamwow http://www.healthcareauditblog.com 2013-05-03
09:50:36



okmh5weight loss Min
lg660weight loss MiniSpamwow http://www.metalbulletin.com/Article/3044259/Palladino-denies-default-provision-in-Guinean-deal-would-give-it-30-stake-in-assets.html 2013-05-06
07:07:54



czroxweight loss Min
avswmweight loss MiniSpamwow http://www.scribd.com/doc/138663710/Press-Release-%E2%80%93-Ministry-of-Mines-Ministry-of-Economy-Finance-and-SOGUIPAMI 2013-05-06
10:56:06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