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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이 소리지르리라 2005-08-06 20:01:51, 조회 : 7,294, 추천 : 417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The stones cry out                                                  

  본문의 요지
18-19세기에 걸쳐 고등비판학파의 성경에 대한 공격이 한창 높았다. 이에 반하여 지도층의 그리스도인 학자들의 찬양은 잠잠해지기 시작했다. 이때 하나님은 "돌들이 소리지르리라"(눅19:40)고 하신 예언을 성취하기 시작하셨다. 즉 참으로 돌들이 소리지르게 하셨다. 그것은 19세기 초에 시작된 한 과학인 고고학(考古學)이 발전하여, 그동안 연이은 고고학적 발견(돌등의 유물의 발굴)으로 성경의 정확성이 확증되었고, 중요한 역사비평가들의 성경에 대한 회의론은 그 근거를 잃었다.

성경요절: And he answered and said unto them, I tell you that, if these should hold their peace, the stones would immediately cry out.(Luke19:40)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눅 19:40)

During the last part of the eighteenth century, what was known as the higher critical school began to develop in Germany and reached its zenith in the middle of the nineteenth century. Literary scholars of this era based all of their conclusions on literary presupposition. They tore the Bible apart and then put it together again, completely differently. Jesus Christ had said that if his followers would hold their peace concerning his praise, the very stones would cry out. When leading Christian scholars began to hold their peace by thus attacking the Bible, God began to fulfil that prediction and the stones cry out.
알려진 고등 비판학파는, 18세기 후반 동안, 독일에서 발전하기 시작했고, 19세기 중엽에 그 정점에 이르렀다. 이 시기의 문학자들은 그들의 모든 결론들을  문필(문자의 기록)의 전제에 기초를 두었다. 그들은 성경을 쪼개고, 그 다음에 다시 완전히 다르게 결합하였다.(성경의 본래의 의미와는 다르게 조작될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그에 대한 찬양을 멈추면(잠잠하면), 바로 돌들이 소리지르리라고 말씀하셨다. 지도층의 그리스도인 학자들이 이렇게 성경을 공격하는 것에 잠잠하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은 그 예언을 성취하기 시작했고 돌들은 소리지르기 시작했다.(고고학의 등장을 암시하고 있다.)

Along with the growth of the higher critical school came the growth of archaeology, a science begun in the early nineteenth century. Many people wondered whether archaeology would confirm the findings of higher criticism or confirm a belief in the historicity of the Bible. Would fancy be substantiated by fact or would the fancies of the critics  give way to the facts?
Perhaps you have wondered why the  Bible is filled with so many details that seem to be excrescences to the major message of the Word. The thirty-third chapter of Numbers, for instance, contains a list of forty-two different sites that were used in the Exodus. In other places, scores of cities, places, kings, and individuals are mentioned. Readers often get bogged down in the "begat," the people, and the history and wonder why we couldn't take all of that out and get down to the message. The fact is that in trying to edit the Scripture, one discovers himself cutting out vital organs unknowingly.

고등비평 학파의 성장과 함께, 19세기 초에 시작한 한 과학인 고고학의 성장이 이루어졌다. 많은 사람들은 고고학이 고등비평의 발견물들을 확실하게 할 것인지 혹은 성경의 역사성에 대한 신뢰를 확신케 할 것인지를 궁금해했다. 공상(환상)이 사실에 의하여 실증될지 또는 사실들 앞에서 비평가들의 공상들이 무너지게 되는 것인지?
아마 독자들은 성경의 주요한 말씀의 메시지에, 쓸데없는 것 같이 보이는 그렇게 많은 세설(잔말 같은 설명)들로 가득 찼는지 의아해 했을 것 같다. 예컨대, 민수기 33장은 출애굽기에서 쓰여졌던 각기 다른 43개의 장소들의 명부(名簿)를 포함하고 있다. 다른 곳에도, 수 십개의 성읍들, 장소들, 왕들, 그리고 수많은 개인들이 언급되고 있다. 독자들은 종종 "낳다(begat)", 사람들, 그리고 역사라는 말들의 수렁에 빠진다. 그리고 우리가 왜 이 모든 것을 빼버리고(생략하고), 메시지(하나님의 말씀)의 요점에 접근할 수 없는가를 의아해 한다.
만일 성경을 간략하게 편집하려고 시도하는 사람은 그 자신이 부지중에 중요한 성경의 몸통(성경을 의인화함)의 기관들을 잘라내는 오류(誤謬)를 발견하는 것이 사실이다.

The scholar R.A.Torrey said that "the plethora of details were watermarks in paper, which bear indelible evidence of the time and plan of manufacture."(note1) As a detective can ascertain from a watermark many things about the paper - its source, for instance - the science of archarchaeology has uncovered from these details a vast wealth of information about the Scripture.

토레이라는 학자는 과도한 세설(細說, 잔말)은 지폐(紙幣)의 내비치는 물결무늬들이었다. 지폐의 물결무늬들은 지폐제조의 시기와 계획에 대한 지울 수 없는 증거가 된다."라고 말했다.(역자해설: 대부분의 국가들의 지폐는 위조를 방지하기 위하여 종이 속에 숨은 그림이 있다.)  어떤 형사(刑事)가(어떤 위조지폐나 위조문서를 조사하는 경우) 어떤 종이(지폐)의 어떤 무늬로부터 그 종이(지폐)에 관한 많은 정보[예를 들면 그 종이(지폐)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듯이, 고고학의 과학은 이러한 세설(외견상 너무 자세해 보이는 성경의 설명)들로부터 성경에 관한 어마어마하게 풍부한 정보를 드러냈다.

In a courtroom, lawers frequently ask witnesses many detailed questions which do not seem to bear directly on the issue at hand. They are attempting to establish in all sorts of corroborative ways wether the witness is telling the truth or is lying. A according to one historian, it is impossible to establish a lie in the midst of a well-known history. As the details are brought out and confirmed or denied, so the truth of the story also is confirmed or denied. One scholar states: "To my mind, absolute truth and local details(a thing which cannot possibly be invented when it is spread over a history covering many centuries) give proof almost absolute as to the truth of the thing related. Such proof we have for every part of the Bible."

법정에서, 법률가(판사, 검사, 변호사)들은 자주 당면한 문제(소송사건)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많은 상세한 질문을 증인들에게 묻는다. 그들은 증인이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혹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온갖 종류의 확증방법으로 확립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한 역사가에 의하면, 잘 알려진 역사 가운데에 거짓말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설(細說, 세부적인 이야기)들이 발표되어서 확증되거나 또는 부인되는 것과 동시에 그 이야기의 진실성도 확증되거나 또는 부인된다.(즉 세부적인 이야기들이 거짓말로 확인되면 그 이야기 전체의 진실성이 없게된다.) 한 학자는, "나의 마음에는, 절대적 진리와 세부적(지엽적)인 이야기(많은 세기에 걸친 역사에 퍼져 있을 때 아마 달리 만들어 질 수 없는 이야기)들은 관련된 사항의 진실성에 관하여 거의 절대적인 증거를 준다. 그러한 증거를 우리는 성경의 모든 부분에서 갖는다"고 말하고 있다.

The distinguished German scholar and orientalist Julius Wellhausen had overwhelming academic credentials that caused people to listen to what he said. In 1889 he subjected the fourteenth chapter of Genesis to critical attack. This chapter relates that four kings from Mesopotamia and Babylonia came over into Palestine and attacked a group of five kings around the Dead Sea, including the kings of Sodom and Gomorrah.
They conquered these kings and carried off much goods and many captives, among whom was a young man by the name of Lot, Abram's nephew. On learning of this, Abram gathered his servants and took off in pursuit, overtaking the invaders near Damascus (quite a journey north) and engaging them in battle. Having discomfited his enemy, Abram rescued Lot, his family, and all his goods.

저명한 독일 학자이며 동양학자인 벨하우젠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가 말했던 것을 경청(傾聽)하게 하는 압도적인 학구적 신임을 받고 있었다. 1889년에 그는 창세 14장을 비판적인 공격에 부쳤다. 이 장은 메소포타미아와 바빌로니아에서 침공해온 네 왕들이 파레스타인을 덮쳐서, 소돔과 고모라의 왕들을 포함한, 사해부근의 다섯 왕들을 공격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이 왕들을 정복하고 많은 재물과 많은 포로들을 잡아갔다. 이 포로들 중에는 아브람의 조카인 롯(Lot)이란 이름의 한 젊은 사람이 있었다. 이 소식을 듣고서, 아브람은 그의 종들을 모아서 추격하여 따라 잡았다. 그래서 북쪽으로 상당히 먼 길인 다메섹 근방에서 침략자들을 덮쳐서, 그들과 교전을 했다. 그의 적을 패주(敗走)시키고, 아브람은 롯의 가족, 그리고 그의 모든 재물을 구해냈다.
The critics insisted, first of all, that there was no intercourse between Babylonia and Palestine. In those days, they said, travel of that sort was unheard of and could not possibly have happened. Wellhausen stated: " That four kings from the Persian Gulf should, 'in the time of Abraham,' have made an incursion into the Sinaitic peninsula, that they should on this occasion have attacked five kinglets on the Dead Sea Littoral and have carried them off prisoners, and finally that Abraham should have set out in pursuit of the retreating victors accompanied by 318 men servants, and have forced them to disgorge their prey - all these incidents are sheer impossibilities which gain nothing in credibility from the fact that they are placed in a world which had passed away."(note 2)

비평가들은, 가장 먼저, 바빌로니아와 파레스타인 간에는 교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 무렵, 그들은 그런 종류의 여행이 들려지지 않았고, 아마 일어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벨하우젠은, "페르샤만에서 왔던 그 네 왕들은, 아브라함의 때에, 시내산 반도에 침입해서, 그들은 이때에 사해연안의 다섯 왕들을 공격했고, 그들을 포로로 잡아서 끌고 갔다. 그리고 마침내 아브라함은 318명의 남종들과 함께 퇴각하는 정복자(침략자)를 추격하기 시작하여 그들로부터 그들의 약탈품(전리품)을 도로 찾았다. - 그런데 이 모든 사건들은 그 사건들이 흘러 가버린 옛날의 세계에 있었다는 사실에서, 조금도 진실성을 얻을 수 없는 순전히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진술했다.

Now that world has come to light again. From its tombs and varied places, voices cry out from the dead, and that world of impossibility has changed considerably. Wellhausen was not the only one who had such a opinion. That great critic Theodor Noldeke said criticism had forever disproved the Bible's claim to be historical.(note 3). Yet that is exactly the claim of the fourteenth chapter of Genesis.
As a result of extensive excavations in 1890 in dry sands of Egypt by Dr. Flinders Petrie and others, we now know who these four kings from the Persian Gulf were. Transliterating from the Semitic to the Babylonian, we discover that the king who is called Amraphel is none other than the very famous man whom we know in secular history as Hammurabi. The great Hammurabi, who gave us his code of laws, and three other kings descended upon and attacked these kings at the Dead Sea. All of this has now been demonstrated to be historical fact beyond question. Their names have been ascertained, as have the sites where they camped.(note 4)

근래 그 옛 세계는 다시 조명을 받았다. 그 세계의 무덤과 여러 장소들에서 죽은 자들의 목소리가 소리지르고 있다. 그래서 그 불가능성의 세계는 상당히 변화되었다. 벨하우젠은 그런 의견을 가졌던 유일한 사람은 아니었다. 저 위대한 비평가 놀데케는 성경의 고등비평은 성경의 주장이 역사적인 진실이라는 것을 영원히 반증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창세기 14장의 주장(기록)은 조금도 틀림이 없다. 1890년에 페트리에 박사와 다른 학자들이 이집트의 건조한 사막에서 행한 광범한 발굴의 결과로서, 우리는 지금 폐르샤 만에서 왔던 이들 네 왕들이 누구였는지 알고 있다. 셈족 언어를 바빌로니아의 말로 음역(音譯)하는 가운데(즉 다른 나라 문자로 바꾸어 쓰면서), 우리는 아므라벨(당시 시날왕)이라고 불려진 왕이, 우리가 세속적 역사에서 하무라비(Hammurabi)로 알고 있는 그 유명한 사람이 다름 아닌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발견한다.[즉 아무라벨(창14:1)이 하무라비이다.] 우리들에게 그의 법전(소위 하무라비 법전)을 준, 그 위대한 하무라비와 다른 세 왕들은 사해연안(死海沿岸)에 내려와서 이곳의 왕들을 공격했다. 오늘날 이 모든 것은 의심의 여지없는 역사적 사실로 증명되었다. 또한 그들의 이름은 확인되었으며 그들이 진지를 세웠던 장소들도 확인되었다.

Another source of delight for the critics was that the Bible mentions hundreds of kings, cities and even whole nations that were not mentioned by the historians of antiquities nor in all of secular literature. If the historians never mentioned a nation, obviously that nation did not exist. One of the "mythical" nations that the Jews supposedly fought with was the Hittites, who are mentioned in eight different chapters in the Old Testament. One leading archaeologist said he did not believe there ever were such people as the Hittites.

비평자들을 기쁘게 하는 다른 근거는 성경이 수 백 명의 왕들, 족속들, 성읍들 그리고 고대의 역사가들에 의해서도 언급되지 않았고, 심지어 세상의(세속적) 모든 문헌에서도 언급되지 않은 모든 민족들을 언급한 것이었다. 그런데 세속적 역사가들이 어떤 나라를 언급한 적이 없다면, 명백히 그런 나라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다.(즉 세상의 역사책에 기록이 없으면, 성경의 기록을 무시했다.) 유태인들이 더불어 싸웠다고 추정되는 신화적 국가들(세상의 역사책에 기록이 없는 국가들)의 하나는 히타이트 족속(Hittites)이다. 이 민족은 구약성경의 각기 다른 여덟 장에서 언급되었다. 뛰어난 한 고고학자는 히타이트 족속 같은 것은 역사상 존재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When Dr. Hugo Winckler went to the area to dig where the Hittites were supposed to have lived, he discovered over forty of their cities, including their capital, along with a great number of monuments describing activities.(note5) Commenting on a treaty between the Hittites and the Egyptians that the Bible describes, one English critic said there was no more chance for a treaty to have existed between the Egyptians and the Hittites than between England and the Choctaws. Yet, spelled out on a palace wall in one of the uncovered cities of Egypt was found the whole treaty between Egypt and the Hittites! Numerous Babylonian inscriptions have now proved the Hittites to have been a great superpower located between Egypt and Babylonia, so large that all of Egypt and Babylonia were considered to have been tribes of the Hittites.

윙클러 박사가 히타이트 족속이 살았다고 추정되는 곳을 발굴하려고 해당지역에 갔을 때, 그는 그들의 활동을 기술하고 있는 수많은 유물(기념물)들과 함께 그들의 수도를 포함해서 40개 이상의 도성(성읍)들을 발견했다. 성경이 기술하고 있는 히타이트 족속과 이집트인들과의 사이에 맺어진 한 조약(條約)을 논평하면서, 한 영국 비평가는 이집트인들과 히타이트 족속간에 어떤 조약이 체결될 기회가 없었던 것은 영국과 초크타우 간에 조약을 맺을 기회가 없었던 것과 같다고 말했다.(즉 이집트와 히타이트 사이에는 어떤 조약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집트의 발굴된 도시들 중의 하나의 궁전 벽에 이집트와 히타이트 사이에에 맺어진 조약 전체가 자세하게 쓰여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오늘날 바빌로니아의 수많은 새긴 글들이, 히타이트 족이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사이에 위치했던 한 초강대국이었다는 것을 증거 했으며, 히타이트가 매우 커서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전체가 히타이트 족속이라고 간주되었다.

The Bible tells us that the Pharaoh oppressed the Israelites and caused them to build for him the store cities of Pithom and Raamses. We remember the story of how they first built with mortar and straw. Then they had to gather their own straw, and finally they had to build the bricks without any straw at all(Exod. 5). When Sir Flinders Petrie later discovered the sites of Pithom and Raamses, he noted some incredible things about them. They were built with motar - something found nowhere else in Egypt. Moreover, the lower layers were built of brick in which was stubble instead of straw. In the second and upper layers were bricks made without straw.
For over a hundred years the critics have said that Moses did not write the Pentateuch at all. But Dr. William F. Albright of Johns Hopkins University, probably the most outstanding American archaeologist of the twentieth century, says, "It is, accordingly, sheer hypercriticism to deny the substantially Mosaic character of the Pentateuchal tradition."(note 6)

성경은 바로(이집트 왕)가 이스라엘사람들을 압박했고, 그들로 하여금 바로를 위하여 비돔과 라암셋에 국고성(國庫城)들을 건설하게 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처음에 모르타르(회반죽)와 밀짚으로 국고성을 짓는 이야기를 기억한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 자신이 밀짚을 모아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은 어떤 짚도 넣지 못한 벽돌을 만들어야 했다. (출5장)  후에 페트리에가 비돔과 라암셋이 있었던 유적지를 발견했을 때, 그는 그 성들에 관한 어떤 놀라운 것들을 주목했다. 그 성들은 모르타르로 지어졌다.- 그것은 이집트 이외의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던 것이다. 더욱이 하부 층들은 밀짚대신에 짚 그루터기를 넣은 벽돌로 세워졌다. 2층과 그 이상의 고층들은 짚 없이 만들어진 벽돌들이었다.
100년 이상 동안 비평가들은 모세가 모세 5경을 전혀 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마 20세기의 가장 저명한 미국 고고학자인 존 홉킨스 대학교의 올브라이트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래서, 5경 전통의 실질적인 모세의 성격(특성)을 부정하는 것은 순전히(완전히) 과도한 혹평이다."라고.

Then there was the story about Jericho. Joshua fought the battle of Jericho, but the critics said that it never happened.
One does not just walk around a city and have walls fall down flat. But what did Professor Garstang, British archaeologist and authority on Hittite civilization, discover when he came to the site of Jericho to dig? He stated: "As for the main fact, there remains no doubt the walls fell outward so completely that attackers would be able to clamber up and over their ruins into the city."(note 7) Why is that so unusual?
Because walls do not fall outward. Ordinarily they fall inward, but in this case the walls were made by some superior power to fall outward, as the Bible says. The critics also declared that the account is obviously fatuous because it says that the Israelites marched around the city seven times in one day.
You could not walk around a modern city of one hundred thousand people seven times in one day, and Jericho was described as a great city. But Garstang's investigation provided an interesting fact about Jericho - it was smaller than the sites upon which many large metropolitan churches are built.
Having been to Jericho many times, I know that I could walk around it seven times in the morning and play a set of tennis before lunch! Again the critics were proven wrong.

그 다음에는 여리고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의 전투를 싸웠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그 전투는 결코 일어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사람이 단지 한 도성 주변을 걸어 다녀서 성벽을 평토가 되도록 무너지게 하지 않는다. 영국 고고학자이며 히타이트 문명에 관한 권위자인 가스탕 교수는 유적지를 발굴하기 위하여 여리고 유적지에 왔을 때 무엇을 발견했는가? 그는, "주요한 사실을 말하자면, 모든 성벽들이 바같 쪽으로 너무도 완전히 무너져서 공격자들이 기어올라가서 무너진 성벽을 넘어서 그 성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것이 왜 그리 이상한가? 왜냐하면 성벽들은 대개 바깥쪽으로 무너지지 않기 때문이다. 대개 성벽들은 안쪽으로 무너진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 성벽들은 성경이 말하는 것처럼 어떤 초강의 힘(超强力)에 의하여 바깥쪽으로 무너졌다. 또한 비평가들은 이 이야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루에 일곱 번 그 성의 주위(둘레)을 행진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명백히 실체가 없는 바보의 소리라고 선언했다. 그대들은 10 만 명의 사람들이 사는 현대도시의 주변을 하루에 일곱 번을 걸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여리고는 큰 도성으로 기술되었다. 그러나 가스탕의 조사는 여리고에 관한 흥미 있는 사실을 제공했다 - 여리고는 그 위에 많은 큰 대도시 교회들이 지어지는 대지들보다 더 면적이 작았다. 나는 여러 번 여리고에 가본 적이 있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그 주위를 일곱 번 돌고 점심 전에 테니스 한 세트의 경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또 비평가들은 틀렸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Albright states: "Until recently it was the fashion among biblical historians to treat the patriarchal sagas of Genesis as though they were artificial creations of Israelite scribes of the time of the divided monarchy. Or perhaps they were tales told by imaginative rhapsodists around Israelite campfires."(note 8)
"Archaeological discoveries since 1925 have changed all of this.
Aside from a few diehards among older scholars, there is scarcely a single biblical historian who has not been impressed by the rapid accumulation of data supporting the substantial historicity of patriarchal tradition."(note 9)
올브라이트는 다음같이 말하고 있다.
"근래까지 창세기의 족장의 역사(전설)를 마치 분할된(남북으로 나누어진) 남북 왕조시대의 이스라엘 서기관들의 가상적인 창작품으로 취급하는 것이 성경사가들 중에서 유행이었다. 혹은 그것들은 아마 이스라엘 사람들이 야영할 때 모닥불에 둘러앉아서 상상력이 풍부한 음유시인(吟遊詩人)들이 이야기했던 꾸민 이야기였다."
"1925 년이래 고고학적 발견은 이 모든 비판들을 변화시켰다. 더 연로(年老)한 학자들 중 소수의 강경론자들을 제외하고, 족장의 역사(전통)의 실질적인 역사성을 뒷받침하는 빠른 자료의 축적에 의하여 감동 받지 않은 성경사가(聖經史家)는 거의 하나도 없다."라고.

An article by one of these diehards which recently appeared in the 'Miami Herald' declaimed that there was not one biblical scholar who would maintain that the Gospel of Matthew, Mark, Luke, and John were written by the authors whose names they bear.  He said that every scholar knows this and nobody believes that they wrote these books. Apparently this man had read one book by someone who had come to this conclusion, a conclusion fashionable in the nineteenth century when it was supposed that those Gospels were written in the second and third centuries. Now manuscripts have been found that are dated a hundred years earlier than that. Yet diehards still spout off nineteenth-century critical conclusions which have been so discredited in recent times.
"Many an archaeologist has been impressed by what he has found," said Albright. A number of archaeologists have not only been impressed; they have been converted.

근간 미아미 헤럴드(Miami Herald)에 실린, 이 강경론자들 중의 한 사람에 의하여 쓰여진 한 기사는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 복음서(소위 4복음서)가 그 복음서들이 지니고 있는 이름들(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저자들에 의하여 쓰여졌다고 주장하는 성경학자는 한 사람도 없다고 선언했다. 그는 모든 학자가 이것을 알고 있고, 그들이 이 책들(4복음서)을 저술했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분명히 이 사람은 이 복음서들이 2세기와 3세기에 쓰여졌다고 생각되어, 19세기에 유행했던 한 결론인 이 결론(4복음서는 그 복음서의 이름과 저자가 다르다는 결론)을 갖게된 어떤 사람이 쓴 한 권의 책을 읽었다. 그런데 필사한 원고들은 그 보다도 100년 더 이른 날자가 적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강경론자들은 최근에 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19세기의 비판적 결론들을 내 뿜고 있다.
"많은 고고학자는 그가 발견한 것에 의하여 감명을 받았다,"고 올브라이트는 말했다. 다수의 고고학자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변화되었다.

One of the most notable of these was Sir William Ramsay. He was an atheist, the son of atheists; he was wealthy and a Ph.D. Oxford. He gave his whole life over to archaeology and determined that he disprove the Bible. He set out for Holy Land and decided to disprove the Book of Acts. After twenty-five years (he had released book after book during this time), he was incredibly impressed by the accuracy of Luke in his writings and finally declared that Luke was exact, down to most minute details. In his attempts to disprove the Bible Sir William Ramsay uncovered hundreds of things which confirmed the history of the Book of Acts. Finally, in one of his books he shocked the whole critical world by declaring himself to be a Christian.(note 10)
The world's greatest authority on the book of Acts and the travels of the Apostle Paul was converted by his digging, as have been numerous other archaeologists over the centuries.

이들 중 가장 뛰어난 분 중의 한 사람은 윌리암 람세이 경이었다. 그는 무신론자들의 아들인, 무신론자였다. 그는 부자였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그의 전 생애를 고고학에 바쳤다. 그리고 그는 성경을 반증할 것을 결심했다. 그래서 그는 성지를 향하여 출발했다. 그리고 사도행전을 반박할 것을 결심했다. 25년 이상의 연수(年數)를 보낸 후(그 동안 그는 계속 책을 출간했다.), 그는 그의 저서에서 누가의 정확성에 의하여 대단히 큰 감동을 받아서 마침내, 가장 세부사항들까지도, 누가는 정확했다고 선언했다. 성경을 반증하기 위한 그의 시도에서 람세이 경은 사도행전의 역사성을 확고하게 하는 수 백 가지의 사실들을 드러냈다.(밝혀냈다.) 마침내 그의 책들의 하나에서 그는 그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선포함으로써 비판세계 전체에 충격을 주었다. 사도행전과 사도 바울의 여행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는, 지난 몇 세기에 걸쳐 수많은 다른 고고학자들이 회심(回心)했던 것처럼, 그의 발굴에 의하여 회심되었다.(즉 불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회심 했다.)

Daniel was another book which especially delighted those who were trying to discredit the Bible. One of the many things that they attempted to disprove in that book was the idea that Belshazzar was the last king of Babylon and that he died on the day Cyrus and his army entered into the city of Babylon. Secular historians had declared that though the Bible says Belshazzar was the son of Nebuchadnezzar, Nabonidus was the son of Nebuchadnezzar, and Nabonidus was the last king of Babylon.
Dean Farrar, one of the critics, said, "Belshazzar - history knows of no such king." (note 11) If a secular historian says one thing and the Bible says the other, obviously the Bible must be incorrect. This presupposition is so pervasive in the mind of the critics that it is amazing how they make such conclusions continually, regardless of what the facts reveal.

다니엘서는 특히 성경을 의심케 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사람들을 즐겁게 했던 또 다른 책이었다. 그들이 그 책에서 반증(논박)하려고 시도했던 많은 것들 중의 하나는 벨사살이 바벨론의 최후의 왕이었다는 것과 그가 고레스와 그의 군대가 바벨론 도성에 진입했던 날에 죽었다는 견해였다. 세속적인 역사가들은 성경이 비록 벨사살이 느브갓네살의 아들이었다고  말하고 있을지라도, 나보니두스가 느브갓네살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나보니두스가 바벨론의 최후의 왕이었다고 선포했다.
비평가들 중의 한 사람인 딘 파라르는 "역사는 벨사살이라는 이름의 왕을 알지 못한다." 고 말했다. 세속적 역사가가 어떤 말을 말하고 성경이 다른 말을 하면, 분명히 성경은 틀림없이 틀린 것이다.(즉 성경 말씀보다 세상의 역사가들의 말을 더 신뢰한다.) 이 전제는 비평가들의 마음(정신)에 매우 퍼져있어서, 사실들이 드러내는 것과는 상관없이, 비평가들이 계속적으로 그런 결론을 만드는 것은 몹시 놀라게 하고 있다.

In the city of the Chaldeans of Babylon, four clay cylinders of King Nabonidus were discovered. They dealt with the building of the Temple of the Moon God which contained a prayer to that god for the king's son, Belshazzar. It was discovered that Belshazzar and Nabonidus jointly ruled Babylon while Nabonidus was out in the country and Belshazzar ruled in the capital. Further, one of these cylinders stated that Gobryas(the general of Cyrus's army) entered Babylon, and Belshazzar died that day. Belshazzar is mentioned numerous times regarding contracts that he entered into, farmlands that he bought and other such things.(note 12) Again the critical bubble burst!

바벨론의 갈대아 우르 성읍에서, 나보니두스 왕시대의 것인 네 개의 원통형 토기들이 발견되었다. 그 토기들은 왕자인 벨사살을 위하여 월신(月神, 달의 신)에게 드리는 기도문을 포함한 월신 사원(月神 寺院)의 건축을 다루었다. 그리고 나보니두스는 지방에 나가서 다스렸고, 벨사살은 수도에서 다스리면서 벨사살과 나보니두스는 바빌론을 공동으로 통치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더욱이 이들 원통형 토기들 중의 하나는, 곱리아스(고레스 군대의 장군)가 바빌론에 입성했다. 그리고 그 날 벨사살이 죽었다고 기록했다. 벨사살은 그가 맺은 계약들, 그가 매수했던 농장들과 그러한 종류의 기타 사항들에 관하여 여러 번 언급되었다. 다시 비판의 거품은 터졌다!

The archaeological confirmation of the Flood of Noah's time is enormous. Stories of the Noachian Flood have been found in almost every civilization in the world. Among the most interesting are those found in Babylonia and Acadia. They provide substantially the same description except for the perversion that had entered into the later Babylonian version, written about eight hundred years after the Mosaic account.

노아 시대의 홍수에 관한 확증은 거대하다.(매우 많다.) 노아의 홍수에 관한 이야기들은 세계의 거의 모든 문명에서 발견되었다.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바빌로니아와 아카디아에서 발견된 이야기들이다. 그 이야기들은 대체로(실질상) 모세 이야기 이후 약 800년이 지나서 쓰여져서, 후기 바빌로니아의 기록에 들어간 왜곡부분을 제외하고는 같은 기술(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In Babylon also is a tablet on which one of the Babylonian kings mentions his enjoyment in reading the writings of those who lived before the flood. Arguments that writing did not even exist in the time of Moses have now been answered with the knowledge that five hundred years before Moses, in the time of Abraham, there were libraries with thousand of volumes.  We know that well over a thousand years before the time of Abraham, in fact, writing was practiced, and now we have records of those who wrote even before the Flood.
Another Babylonian tablet gives an interesting confirmation. Noah was the tenth generation from Adam  according to the Bible, and this Babylonian tablet names the ten kings of Babylon who lived before the Flood. Another tablet names all the king of Babylon, and after the first ten there are the words: "The Deluge came up...." Then the tablets continue.

또한 바빌론에는 바빌로니아의 왕들 중의 하나가 홍수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글을 읽는 그의 즐거움을 언급한 한 서판(書板)이 있다. 모세의 시대에는 저술(著述)이 존재조차 하지 않았다는 논쟁은 모세보다 500 년 전인 아브라함의 시대에 이미 수 천 권을 보유한 도서실들이 존재했다는 학식(學識)으로 지금 대답되고 있다. 우리는 실제로 아브라함 시대보다 1000년 이전에 저술이 실행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심지어 홍수 이전에 글을 쓴 사람들의 기록들을 갖고 있다.
또 다른 바빌로니아의 서판이 흥미 있는 확증을 주고 있다. 성경에 의하면 노아는 아담으로부터  10세대였다. 그리고 이 바빌로니아의 서판은 홍수 이전에 살았던 열 명의 바빌론 왕들의 이름이 지명되고 있다. 또 다른 서판은 바빌론의 모든 왕들의 이름이 나타나 있다. 그리고 초기의 10명의 왕들의 이름 다음에 다음 같은 말이 기록되고 있다.
"홍수가 덮쳤다......" 그 다음에 그 서판들은 계속 글을 잇고 있다.

The spades of the archaeologists have uncovered innumerable facts that confirm the Scripture. Over twenty-five thousand sites have been discovered that pertain to the Bible. Records of tens of thousands of individuals and events also have been found. The most recent and continuing testimony of archaeology, like all such testimony that has gone before, is definitely and uniformly favorable to the Scripture at its face value, rather than to the Scripture as reconstructed by critics. Dr. William Albright says: " There can be no doubt that archaeology has confirmed the substantial historicity of the Old Testament tradition."(note 13)
The excessive skepticism shown toward the Bible by the important historical-critical schools of the eighteenth and nineteenth centuries, which placed all sorts of phases of the Bible later than they were before, has been discredited by discovery after discovery. The accuracy of innumerable details has brought increased recognition of the value of the Bible as a source of history. Millar Burrows of Yale observes: "In many cases archaeology has refuted the views of modern critics. In a number of instances it has been shown that these views rest on false assumptions and unreal artificial schemes of historical development. The excessive skepticism of many liberal theologians stems not from careful evaluation of the available data, but from an enormous predisposition against the supernatural."
고고학자들의 삽들은 성경을 확증하는 무수한 사실들을 드러냈다. 성경과 관련 있는 25,000개 이상의 유적지들이 발견되었다. 수만의 개인들의 기록들과 사건들도 발견되었다. 이전에 있었던 그 모든 증거처럼, 가장 최근이며 지금도 계속되는 고고학의 증거는 비평가들에 의하여 재구성된 성경보다 오히려 액면가대로의 성경에 확실히 그리고 한결같이 유리하다. 윌리암 올브라이트 박사는, "고고학이 전통적인 구약성경의 실제적인 역사성을 확증했다는 것은 의문이 있을 수 없다."
18세기와 19세기의 중요한 역사 비평학파들에 의하여, 성경에 대하여 보여진 지나친(과도한) 회의론은 연이은 고고학적 발견에 의하여 불신을 받게되었다. 그 회의론은 성경에 나타나는 모든 종류의 국면(역사단계)을 실제 있었던 전의 시기보다 더 나중 시기로 설정했다.
무수한 세부사항들의 정확성은 역사의 근거로서의 성경의 가치의 인식을 증대시켰다.
예일 대학교의 밀라 부로우스는, "많은 경우에서 고고학은 현대의 비평자들의 견해들을 반박했다. 많은 실례들에서 이 견해들은 그릇된 가정들과 역사발전에 관한 비현실적 인위적인 구상에 근거한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많은 자유신학자들의 과도한 회의론은 용의주도한  평가를 거친 유용한 자료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초자연적인 존재를 부정하는 인간의 극악한 성질[극악성(極惡性)]에서 나온다."고 보고 있다.

Sir Frederic Kenyon of the British Museum, one of the great scholars of our time, also points to the fact that archaeology has confirmed the Scripture. Nelson Glueck, the renowned Jewish archaeologist, said, "It may be stated categorically that no archaeological discovery has ever controverted a biblical reference." He continued his assertion of "the almost incredibly accurate historical memory of the Bible, particularly when we see that it is fortified by historical fact."
He categorically declared that no archaeological finding has controverted a biblical fact reference.(note 14)

또한 우리시대의 위대한 학자들 중의 한 사람인, 영국 박물관의 프레드릭 케뇬 경은 고고학이 성경을 확증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유명한 유태인 고고학자인 넬슨 그루에크는,
"모든 고고학적 발견이 이제껏 성경의 어떤 기록(언급)도 부정하지 못했다고 단언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가 역사적 사실에 의하여 확증된 것을 볼 때, 그는 거의 믿을 수 없을 만큼 정확한 성경의 역사적 기억"에 관한 그의 주장을 계속했다. 그는 어떤 고고학적 발견물이라도 성경의 단 한가지 사실기록도 뒤집지 못 했다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We see again that as the critics were ceasing to praise Christ, just as God said, the stones have begun to cry out! Through all the recent researches in Palestine, Assyria, Babylonia, Egypt and other places, those stones have shown that the Scripture is indeed the inspired Word of God. In tens of thousands of details the Scripture has been shown to be true.
It is not because of any want of historical data that people do not believe the Scripture or do not believe in Christ. Rather, it is because of a want of a moral disposition to surrender one's life to the Lordship and authority of Jesus Christ. It is the moral problem that confronts most unbelievers.
These again are some more of the reasons why I believe in the Bible. I believe in the Christ whom it portrays and whom it presents to us as the living, risen, glorified Savior who can bring forgiveness, peace, joy and assurance to all those who will repent of their sins and place their trust in him who died for us.

"If these should hold their peace, the stones would cry out."

우리는 비평가들이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을 멈추게 하려고 했을 때, 하나님(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돌들이 소리지르기 시작했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역자참고 눅19:37-40)
파레스타인, 앗시리아, 이집트, 그리고 기타 장소들에 대한 근간의 탐사를 통하여, 이 돌들이 성경은 참으로 영감을 받아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수만의 자세한 기록에서 성경은 진실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람들이 성경을 믿지 않거나 또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은 어떤 역사적 자료의 부족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자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주님이심과 권위(권세)에 맡기려는 한 가지 도덕적 성향(신앙적 도덕성)의 부족 때문이다. 대부분의 불신자가 직면하는 문제는 바로 이 도덕적 문제이다.
이것들(다음 것들)은 내가 성경을 믿는 이유들을 다시 몇 가지 더한 것이다.
나는 성경이 그 초상을 그려주는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리고 성경이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던 그리스도에게 믿음(신뢰)을 두는 모든 사람에게 용서, 평안, 기쁨과 확신을 주실 수 있는 살아 계시고, 부활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구세주로서 제시하는 그리스도를 나는 믿는다.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눅19:40)

  Notes
1. R. A. Torrey, The Higher Criticism and the New Theology(Montrose: Montrose Christian Literature Society, 1911), p. 129.
2. Ibid., p. 134
3. Ibid., p. 132.
4. Ibid., pp. 130, 132, 133, 134.
5. Ibid., pp. 140, 141.
6. William F. Albright, The Archaeology of Palestine(New York: Pelican Books, Penguin Books), p. 225.
7. Josh McDowell, Evidence That Demands a Verdict(San Bemardino, CA: Campus Crusade for Christ, 1972), p. 71.
8. William F. Albright, The Biblical Period from Abraham to Ezra(New York: Haper & Row, 1960).
9. McDowell, Evidence, p. 70.
10. Ibid., p. 72.
11. T. W. Fawthrop, The Stones Cry Out(London: Marshall, Morgan & Scott, Ltd., 1934), p. 46.
12. Ibid.
13. McDowell, Evidence, p. 68.
14. Ib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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