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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내가 성경을 믿는 이유(원문 및 해석문 ) 2005-07-21 17:42:24, 조회 : 6,135, 추천 : 414


내가 성경을 믿는 이유
Why I believe the Bible                                              

  본문의 요지
성경은 인간의 글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선지자들이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이다.(딤후3:16) 그리고 성경(聖經)과 다른 종교의 경전의 유일한 차별성은 하나님의 예언(豫言, prophecy)의 유무이다. 기독교의 성경에는 2000 여 가지의 하나님의 예언이 선포되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이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인가, 아닌가는 그 예언들의 성취여부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신18:22)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본문은 성경의 주요한 예언들의 증험들과 역사적 성취들을 확인함으로써 성경이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성경 요절: I will raise them up a Prophet from among their brethren, like unto thee, and will put my words in his mouth; and he shall speak unto them all that I shall command him. (Deut. 18: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신18:18)

There are many reasons why I believe the Bible. The first one is the reason that God himself gives: "I will raise them up a prophet.....and will put my words in his mouth...."(Deut. 18:18). Many people have claimed to be speaking for God; but are they indeed speaking for God or are they false prophets? God says that there is a way that you will be able to tell. "When a prophet speaketh in the name of the Lord, if the thing follow not, nor come to pass, that is the thing which the Lord hath not spoken, but the prophet hath spoken it presumptuously: thou shalt not be afraid of him"(Deut.18:22) "........for I am God, and there is none else; I am God and there none like me, declaring the end from the beginning, and from ancient times the things that are not yet done"(Isa. 46:9-10). "Hereby ye will know....." It is a matter of predictive prophecy.

내가 성경을 믿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 그 첫째 이유는 하나님 자신이 주시는 이유이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신18:18).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代言)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이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하고 있는가 혹은 그들이 거짓 선지자들인가?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구분(판별)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신 18:22).
" ......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사46:9-10).
"이에 의하여 너희는 알리라...." 이것은 장래를 예측하는 예언에 관한 문제이다.
The Scripture says, "Despise not prophesyings. Prove all things; hold fast that which is good"(1 Thess. 5:20-21). Many people have despised the prophecies of God because they have never examined or proved them to determine if they are reliable and true. Perhaps this is because people suppose that prophecy is not real and genuine, or it is something that is done all the time. The biblical prophecies are quite specific, real, and genuine; they are unique because they do not exist anywhere else.

성경은,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살전 5:20-21).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예언들을 믿을 수 있고, 진실한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그 예언들을 결코 검토해보거나 또는 증험(證驗)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예언들을 멸시했다. 아마 이것은 사람들이 예언은 사실과 진짜가 아니거나, 그것은 늘 행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성경의 예언들은 아주 명세(明細)하고, 실재적이고, 진짜이다. 그들은 그 이외 다른 곳에서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독특하다.

In all the writings of Buddha, Confucius, and Lao-tse, you will not find a single example of predicted prophecy. In the Koran (the writings of Muhammad) there is one instance of a specific prophecy--a self-fulfilling prophecy that he, Muhammad himself, would return to Mecca. Quite different from the prophecy of Jesus who said that He would return from the grave. One is easily fulfilled, and the other is impossible to any human being.

부처나, 공자나, 노자의 글들에서는, 독자들은 단 하나의 장래를 예측한 예언의 실례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즉 그들은 단 한 가지 예언도 하지 못했다.) 마호멧(570? - 632)의 글들인 코란(Koran)에서는 단 한가지의 특별한 예언의 실례가 있다. 그것은 마호멧 자신이 메카에로 돌아오겠다는 자기성취(자신이 성취하는 것)의 예언이었다. 이것은 무덤에서 돌아오겠다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의 예언과는 아주 다르다. 마호멧의 예언은 누구나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예언은 예수님 이외의 모든 인간에게 불가능하다.

Let us examine some of those who make prophecies today. Jeane Dixon is probably the most famous prophet in America today. Does she foretell the future? She makes some clever guesses, but do they accurately come to pass as do the prophecies of the Scripture? In the decade of the fifties there were three presidential elections--one in '52, one in '56, and another in '60. During that time Jeane Dixon prophesied who would be the candidate for each of the major parties in all three of those elections, and who would win the election. How did she do? She missed all of the candidates, all of the parties, and all of the winners of all the elections.

오늘날에 예언을 말한 몇 사람을 조사해 보자. 딕손은 아마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예언자인 것 같다. 그녀는 미래를 맞추고 있는가? 그녀는 때로 똑똑한 추측들을 한다. 그러나 그녀의 추측들이 성경의 예언처럼 정확하게 실현되고 있는가? 1950년대의 10년 동안에 세 차례의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1952년에 한 번, 1956년에 한 번, 그리고 1960년에 또 한 번 있었다. 그 기간 중 이 세 번의 모든  선거들에서 누가 각 주요 정당들의 후보가 될 것인지, 누가 그 선거에서 당선될 것인지를 예언했다. 그녀의 예언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그녀는 모든 후보자들을 못 맞추었고, 모든 정당들을 맞추지 못했고, 모든 선거들의 모든 당선자들을 다 못 맞추었다.

My wife saved an article from the National Enquirer magazine two years ago which contained the predictions of the ten leading seers or prophets in the world today for the events that were supposed to take place the last six months of that year.(note1) I examined all of those sixty-one prophecies carefully. Do you know how many of them were actually fulfilled? Not one! It seemed to me that if a person predicted sixty-one things, he ought to be lucky enough to hit at least one. Perhaps God wanted to show people how incapable they are of predicting the future.

나의 아내는 2 년 전에 "내쇼날 인콰이어"라는 잡지에 실린 한 기사를 보관했다. 그 기사에는 그 해의 후반기 6개월 동안 일어날 것으로 추정된 사건들에 관하여, 오늘날의 주도적인 세계 10대 선견자 또는 예언가들의 예언들을 담고 있었다. 나는 이들 61개의 예언들 모두를 주의 깊게 검토했다. 독자들은 이들 예언들 중의 얼마가 실제로 성취되었는가를 아시는가? 한 가지도 없었다! 만일 어떤 사람이 61가지 일들을 예측했다면, 내 생각으로는 그 사람은 적어도 한 가지를 적중시킬 만큼 운이 있을 것 같았다. 아마 하나님은 사람들이 그 장래를 예측하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가를 그들에게 보이기를 원하신 것 같다.

A great historian, Dr. John H. Gerstner, has said that historians know how difficult it is to predict the future because the wheels of the future turn on so many "ifs." What about the Scripture? In the Old Testament alone there are two thousand predictive prophecies--not a few lucky guesses. Someone will say, "Well, they are just sort of vague generalities, like the sayings of the Delphic Oracle or the Sibylline Oracles. Maxentius, Emperor of Rome, is said to have come to one of the Sibylline Oracles and asked what would happen if he attacked the army of Constantine that was approaching Rome on the other side of the Tiber River. The Oracle's answer was: "In that day, the enemy of Rome will be destroyed." So, confident of victory, he attacked Constantine's army, but it was Maxentius who was destroyed. The Oracle failed to define who the enemy of Rome really was; thus in the pattern of most oracular utterances, however it turned out, the prophecy was fulfilled.

위대한 역사가인 거스터너 박사는 미래의 수레바퀴는 너무도 많은 "가정조건"들에 의하여 돌아가기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역사가는 안다고 말했다. 성경은 어떠한가? 구약성경 만에서도 몇 가지 운 좋은 추측이 아니라, 2000 가지의 예측 적 예언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다음 같이 말할 것이다.
"글세, 이런 예언들은 델피 신전(고대 그리스의 신전)의 신탁이나 시빌라인(무당)의 신탁의 말처럼, 단지 좀 막연한 일반적인 이야기이다. 로마의 황제인 막센티우스가 시빌라인 신탁들(무당 점쟁이들)의 하나에게 와서, 그가 티베르 강의 맞은 편에서 로마로 다가오고 있는 콘스탄틴의 군대를 공격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물었다고 전해진다. 그 무당(巫堂)의 대답은, "그 날 로마의 적(敵)이 파멸될 것이다."라고 했다. 그래서 승리를 확신하고, 막센티우스 황제는 콘스탄틴의 군대를 공격했다. 그러나 파멸된 사람은 막센티우스였다. 그 신탁(神託)은 실제로 로마의 적이 누구인가를 명백히 밝히지 않았다. 이렇듯이 대부분의 신탁의 발언들의 형식에서는 어떻게 결과가 나오든 예언은 성취되었다.

The prophecies of the Scripture, on the other hand, are incredibly specific and detailed. They must be exactly fulfilled. The prophecies cannot possibly be just good guesses, because they concerned themselves with things of which there was (or is) no likelihood that they would ever come to pass. They predicted the very opposite of the natural expectations of human beings. They cannot have been written after the events and pawned off as prophecies, because in hundreds of instances, the fulfillment of the prophecy did not take place until hundreds of years after the death of the prophet. In many cases, the fulfillment came after the completion of the Old Testament and even its translation into Greek in 150 B.C.

반면에 성경의 예언들은 매우 명확하고 상세하다. 성경의 예언들은 틀림없이 정확하게 성취된다. 성경의 예언들은 단지 잘 적중하는 추측일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예언들 자체는 도대체 실현될 가능성이 없었거나, 없는 것들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 예언들은 인간들이 자연스럽게 기대하는 것들의 정반대를 예측(예언) 했다. (즉 성경의 예언들은 인간의 자연적 상식에 반하는, 불가능한 것을 예언했다.) 성경의 예언들은 예언된 사건들이 일어난 후에 쓰여질 수 없고, 예언으로서 목숨 걸고 맹세(보증)될 수 없다. 왜냐하면 수 백 가지의 예들에서, 예언의 성취는 예언자의 사후 수 백 년까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에 예언의 성취는 구약 성경이 완성된 후에 이루어졌고, 심지어 B.C. 150년에 헬라어(그리스어)로 번역된 이후에 이루어졌다.

What are some of these incredibly specific and amazing prophecies? Some two thousand specific prophecies have already been fulfilled. For example, they deal with scores of cities with which Israel had dealing and with dozens of nations contiguous with or near Israel. The entire futurity of those nations and cities is described in the Old Testament, and its accuracy can be verified by anyone who has a good encyclopedia.

이 믿을 수 없을 수 없을 정도로 상세하고 놀라운 예언들의 일부는 무엇인가? 약 2000가지의 상세한 예언들이 이미 성취되었다. 예를 들면, 그 예언들은 이스라엘이 교류했던 수 십 개의 성읍(도성)들과 이스라엘에 인접하거나 근방에 있는 몇 십 개의 나라(족속)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 나라들과 성읍에 관한 온 장래는 구약 성경에 기술되고 있다. 그리고 그 미래에 대한 예언의 정확성은 좋은 백과사전을 갖고 있는 누구에 의하여도 증명될 수 있다.

Consider the prophecies concerning Tyre and Sidon, two great cities on the eastern coast of the Mediterranean. Tyre was to the sea what Babylon was to the land. The great city of Carthage was simply one of the daughters of Tyre, and yet at its height, the prophet in the Old Testament declared that the city of Tyre would be destroyed, never to be rebuilt, and never again to be inhabited(Ezek. 26:19-21). He warned the city of Sidon that the inhabitants would be decimated but the city would continue(Ezek. 28:21-23). The facts are that the city of Sidon was attacked, it was betrayed by its own king, 40,000 of the inhabitants were killed; but the city of Sidon continues until this time.

지중해의 동부 해안에 있었던 두 대도시인 두로와 시돈에 관한 예언들을 생각해 보자.
두로와 바다와의 관계는 바빌론과 육지와의 관계와 같다.(즉 바빌론이 육지를 지배했던 것처럼 두로는 바다를 지배했다.) 위대한 도시 카르타고는 단지 두로의 부속 도시들 중의 하나일 뿐이었다. 그러나 두로의 전성기에, 구약 성경의 예언자는 두로의 도성이 파괴되고, 결코 재건되지 않고, 결코 다시 사람이 살지 않으리라고 선언했다.(겔26:19-21)
그 예언자는 또 시돈에 대하여 주민들은 죽임을 당할 것이나 그 도성은 존속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겔28:21-23) 그 후 역사적 사실은; 시돈의 도성은 공격되었고, 그 도성은 그 도시의 왕에 의하여 배신되었고, 4 만 명의 주민들이 살해되었다. 그러나 시돈의 도성은 오늘까지 존속하고 있다.

What happened to the city of Tyre? These are some of the specific prophecies about it. Ezekiel declared when Tyre was at its height:
"And they shall destroy the walls of Tyrus, and break down her towers: I will also scrape her dust from her, and make her like the top of a rock.
It shall be a place for the spreading of nets in the midst of the sea: for I have spoken it, saith the Lord GOD: and it shall become a spoil to the nations"(Ezek. 26;4-5).
"And they shall make a spoil of thy riches, and make a prey of thy merchandise: and they shall break down thy walls, and destroy thy pleasant houses: and they shall lay thy stones and thy timber and thy dust in the midst of the water.
And I will cause the noise of thy songs to cease; and the sound of thy harps shall be no more heard.
And I will make thee like the top of a rock: thou shalt be a place to spread nets upon; thou shalt be built no more: for I the LORD have spoken it, saith the Lord GOD"(Ezek. 26:12-14).  A few years after the writing of this prophecy, the great Nebuchadnezzar of Babylon brought his army to Tyre and laid siege to the city. For thirteen years the city of Tyre withstood the efforts of the king of Babylon. Finally the walls of the city crumbled and the hordes of the Babylonian army poured into the city and put its remaining inhabitants to the sword. Thousands, however, had fled into the sea by boat to from the new city of Tyre on an island a half mile out in the Mediterranean. The prophecy was fulfilled, therefore, only in part.

그리고 두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이들(다음)은 두로에 관한 상세한 예언의 일부이다. 두로가 그의 전성기에 있었을 때 에스겔은 다음 같이 선포했다.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훼파하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서 말간 반석이 되게 하며 바다 가운데 그물 치는 곳이 되게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가 이방의 노략거리가 될 것이요" (겔26:4-5).
"네 재물을 빼앗을 것이며 네 무역한 것을 노략할 것이며 네 성을 헐 것이며 네 기뻐하는 집을 무너뜨릴 것이며 또 네 돌들과 네 재목과 네 흙을 다 물 가운데 던질 것이라. 내가 네 노래 소리로 그치게 하며 네 수금 소리로 다시 들리지 않게 하고 너로 말간 반석이 되게 한즉 네가 그물 말리는 곳이 되고 다시는 건축되지 못하리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26:12-14).
이 예언의 글이 선포된 때부터 수 년 후 바빌론의 위대한 느브갓네살 왕이 그의 군대를 두로로 이끌고 왔다. 그리고 그 도성을 포위하고 공격했다. 13 년 간 두로 도성은 바빌론 왕의 공격을 저항했다. 마침내 도성의 성벽들은 산산이 무너졌다. 그리고 바빌론의 군사들의 무리는 그 도성 안으로 물밀 듯이 밀려들어갔다. 그리고 그 도성의 잔존자(殘存者, 살아남은 사람)들을 칼로 죽였다. 그러나 수 천 명의 사람들은 배를 타고 바다로 도망가서 지중해 해안에서 반 마일 떨어진 바다 섬 위에 '새 두로' 도성을 건설했다. 그래서 그 예언은 일부분만 성취되었다.

Some might say that Ezekiel wrote this prophecy after the events happened, but that is impossible. Centuries went by. Two hundred fifty years later, when Ezekiel had long been moldering in his grave, most of the walls of Tyre still stood jutting into the sky-mute testimony to the fact that the prophecy had not been fulfilled. Millions of tons of stone, rubble, and timbers were left, and yet God had said the city would be scraped clean like the top of a rock-that the stones and the timbers and the very dust of the city would be cast into the sea. What madman could possibly come along two hundred fifty years later and complete this unfulfilled prophecy? It seemed as if God was wrong; yet the Bible had declared, "I the Lord have spoken it."

어떤 사람들은 에스겔이 이 예언을 그 사건들이 일어난 후에 기록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 후 몇 세기가 흘렀다. 250 년 후 에스겔이 그의 무덤에서 썩고 있을 때 두로의 성벽들의 대부분은 여전히 하늘에 치솟아 있었다. 이것은 에스겔의 예언이 성취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한 무언의 증거였다. 수 백 만 톤의 돌, 자갈, 그리고 재목들이 남아져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도성은 바위와 같이 말갛게 될 것이요, 돌들과 재목들과 그 도성의 흙(티끌)도 바다에 던져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미치광이가 250 년 후에 나타나서 이 성취되지 않은 예언을 완성할 것인가? 참으로 하나님이 틀리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성경은,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노라."라고 선포했다.

Then, like a bugle call, there came a thrill of terror out of the north, as a mighty conqueror appeared on the horizon. Alexander the Great was poised at the Strait of the Dardanelles readying his attack on the dominant Persian Empire. He crossed that Strait and gave to the King of Persia his first crushing defeat. The mighty Persian army turned and fled to the south, then inland to the east, with Alexander in hot pursuit. However, before turning inland to follow the fleeting army, Alexander, as a great strategist, decided to nullify the effects of the mighty Persian navy. He sealed off all the ports on the eastern end of the Mediterranean. One after another, the cities capitulated and surrendered. Finally Alexander came to new Tyre, built with impregnable walls a half mile out in the Mediterranean. He commanded the city to surrender. When its inhabitants laughed at his command, Alexander, with his chief engineer, Diades, conceived the boldest and most daring plan in the history of warfare: they would build a causeway across the half mile of the Mediterranean Sea to the island of new Tyre. Where would they find the materials for such a causeway? The order was issued by great king: "Tear down the walls of Tyre, take the timbers and the stones, the rubble and the logs, and cast them into the sea." So the great army of Alexander obediently began to fulfill the word of God.

그때 나팔소리같이, 막강한 한 정복자가 북쪽 지평선에서 나타났을 때 공포의 전율(戰慄)이 닥쳤다. 알렉산더 대왕이 가장 강력한 페르샤 제국에 대한 그의 공격을 준비하면서 다단넬스 해협에서 대치했다. 그는 그 해협을 건너서 그의 첫 번째 참패를 페르샤 왕에게 안겼다. 강력한 페르샤군은 돌아섰다. 그리고 알렉산더의 맹추격을 받으면서, 남쪽으로 달아나다가, 그 다음에는 동쪽 내륙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위대한 전략가인 알렉산더는, 내륙으로 돌아서서 도주하는 육군을 추격하기 전에, 막강한 페르샤 해군의 전력을 무력화시키기로 결심했다. 알렉산더는 지중해 동단(東端)에 있는 모든 항구를 봉쇄했다. 그래서 차례로 도성(都城)들은 항복하고 함락했다. 마침내 알렉산더는 지중해 해변에서 반 마일 떨어진 바다 위에 있는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성벽으로 지어진 '새 두로'에 왔다. 그는 그 도성에 항복을 명령했다. 그러나 그 도성의 주민들이 그의 명령을 비웃으며 불복했을 때, 알렉산더는, 그의 공병단장 디아데스와 함께, 전쟁사상 가장 대담하고 가장 용감한 작전계획을 착상했다. 그들은 그 반 마일의 지중해를 가로질러서 '새 두로' 섬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둑길을 만들기로 했다. 이 때 그들은 그러한 둑길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그 명령은 알렉산더 대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포고되었다.
"두로의 성벽들을 무너뜨려라, 그리고 그 목재들과 돌들, 자갈과 통나무들을 가져다가 바다에 던져라." 그래서 알렉산더의 대군은 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기 시작했다.

A few years ago, I purchased a little book on Alexander the great by Charles Mercer, with consultant Cornelius C. Vermeule Ⅲ, the Curator of Classical Art at the Museum of Fine Arts in Boston. This book contains a most amazing description of these events: "Mainland Tyre was leveled, and its rubble was carried to the construction site. Meanwhile, logs were dragged from the forests of Lebanon, and quarries were opened in the hills to supply stones for Diades' fabulous highway....Alexander himself carried stones on his back."(note 2) "Rubble, logs, stones!" These are the very same objects that the prophet Ezekiel talked about thousands of years ago. The stones and the timbers and the dust were carried and cast into the sea. History tells us that they scraped the very city itself to get everything they could to make this highway in order to destroy the new city of Tyre. New Tyre was finally besieged, destroyed, and leveled.

몇 해전, 나는 보스톤의 미술 박물관의 고대 미술관장인 고넬니우스 버뮬 3세의 고문(顧問)을 받아서 찰스 머서가 쓴 한 권의 작은 책을 샀다. 이 책은 이 사건들에 대한 매우 놀라운 기술(묘사)을 담고 있다. "본토 두로는 평토(平土)가 되었다. 그리고 두로의 자갈들은 건설 현장으로 운반되었다. 그동안에, 통나무들은 레바론의 숲들에서 끌어 왔고, 채석장들은 디아다스(알렉산더의 공병단장)의 전설적인 대로 (바다 둑길)를 만들기 위한 석재를 공급하기 위하여 많은 산언덕에 개설되었다.....알렉산더 대왕 자신도 그의 등으로 돌들을 옮겼다.", "자갈들, 통나무들, 돌들!" 이것들은 약 천년 전에 예언자 에스겔이 말했던 바로 그 같은 물자들이다. 돌들과 목재들과 흙(쓰레기)들이 운반되어서 바다에 투입되었다.(던져졌다.) 역사는 두로의 새 도성(바다에 있는 새 두로 성)을 파괴하기 위한 이 대로(바다 둑길)를 만들기 위하여 그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나 얻기 위하여 그 기존의 도시(기존의 두로 성)자체를 모조리 훑어 갔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새 두로(바다에 세운 새 두로)는 결국 포위되고, 파괴되고, 평토가 되고 말았다.

But the prophecy still was not completely fulfilled. God had said that would destroy the walls of Tyrus and make her like the top of a rock. He said that it would become a place for the spreading of nets. A member of my church recently visited the city of Tyre and returned with pictures of new Tyre. They showed nets spread out on the flat rock that once had been the proud city of Tyre. "For I have spoken it, saith the Lord God"(Ezek. 26:5). Let any unbeliever explain those prophecies!

그러나 아직 그 예언은 완전히 성취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두로의 성벽을 파괴하고 바위같이 말갛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셨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 도성은 그물을 펼치는 장소가 되리라고 말씀하셨다. 근간 나의 교회의 한 교인이 두로의 도시를 방문하고 새 두로의 사진들을 갖고 돌아왔다. 그 사진들은 한때 두로의 자랑스러운 도시였던 바위 위에 그물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였다.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훼파하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서 말간 반석이 되게 하며 바다 가운데 그물 치는 곳이 되게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26:4-5). 어떤 불신자든지 이 예언들을 설명해 보라!
Consider two other cities- Samaria and Jerusalem. Samaria was the capital of the northern Kingdom of Israel; Jerusalem was the capital of the southern Kingdom of Judah. While those cities were both in their prime, the prophets declared that not only would Jerusalem be destroyed and its inhabitants carried away, but the wall would be destroyed(Jer. 24:9, 29:21, 35:17). The prophets further said that the city and the wall would be rebuilt and the people would be brought back(Isa. 4;3-6). Concerning Samaria. the prophets said that the walls of Samaria would be cast down; that it would be made into a vineyard; that the foundations thereof would be uncovered(Mic. 1:5-6). What about the walls of Jerusalem? They were destroyed, but they have been rebuilt. I have walked along the top of the great walls of Jerusalem.

다른 두 도성인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을 고찰해 보라.
사마리아는 북 왕국 이스라엘의 수도였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남 왕국 유다의 수도였다. 이 도성들이 모두 전성 기였을 때, 예언자들은 예루살렘은 파괴되고 그 도성의 거민들은 옮겨질 뿐만 아니라 그 성벽은 무너질 것이라고 선포했다.(렘24:9, 29:21, 35:17) 그러나 이에 더하여 예언자들은 그 도성과 성벽은 재건되고 백성들은 돌아오리라고 말했다(사4:3-6).
사마리아에 관하여는, 예언자들은 사마리아의 성벽들은 무너지고, 그 도성은 포도원으로 만들어지고, 그 지대(地臺)를 드러내질 것이라고 말했다.(미1:5-6) 그러면 예루살렘의 성벽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예루살렘의 성벽들은 파괴되었으나, 그 성벽들은 재건되었다. 나는 그 거대한 예루살렘의 성벽 위를 거닐었다.

Concerning my visit to Samaria, I remember three things about that city. Later, I learned that these are the three specific prophecies that are mentioned in Scripture. I recall looking down from a steep wall on a high mountain and seeing in the valley huge stones that had once been the walls of Samaria. I also remember our guide pointing out the vineyards, the olive trees and various other trees. I recall seeing the great excavation in the ground going down thirty or forty feet, showing the foundations of the great fortresses that once had been Samaria. "I will make Samaria as an heap of the field, and as plantings of a vineyard: and I will pour down the stones thereof into the valley, and I will discover the foundations thereof."(Mic. 1:6). What if the wall of Jerusalem were destroyed today? What if the wall of Samaria were rebuilt? The prophecy would be shown to be false.

나의 사마리아 방문에 관하여 말하면, 나는 그 도성에 관한 세 가지 일들을 기억한다. 후에, 나는 이것들이 성경에서 언급된(예언된) 세가지 특별한(상세한) 예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높은 산 위에 있는 가파른 성벽으로부터 아래를 내려 다 보고, 한 때 사마리아의 성벽이었던 거대한 바위들이 골짜기에 있는 것을 본 것을 회상한다. 또 나는 우리의 안내자가 포도원들, 감람나무들과 여러 가지 다른 나무들을 가르킨 것을 기억하고 있다. 나는 30 - 40피트 아래의 땅에서, 한 때 사마리아 성이었던 거대한 요새들의 토대들을 보여주는 거대한 발굴 유적을 본 것을 회상한다.
"이러므로 내가 사마리아로 들의 무더기 같게 하고 포도 심을 동산 같게 하며 또 그 돌들을 골짜기에 쏟아 내리고 그 지대를 드러낼 것이라" (미1:6).
예루살렘의 성벽들이 오늘날 파괴된다면 어찌될 것인가? 사마리아의 성벽들이 재건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렇다면 이 예언은 거짓으로 드러날 것이다.

What were the prophecies concerning the cities of Edom? Edom was a nation near the Dead Sea which withstood the people of God, so God pronounced a curse upon Edom. He said: "I am against thee, and I will stretch out mine hand against thee, and I will make thee most desolate. I will lay thy cities waste, and thou shalt be desolate, and thou shalt know that I am the LORD.......I will make thee perpetual desolations, and thy cities shall not return: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Ezek. 35:3-4, 9).

에돔의 도성들에 관한 예언은 무엇이었는가? 에돔은  사해 근방에 살던 민족이었는데, 하나님의 백성을 반항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에돔에 대하여 저주하셨다. 하나님은 다음같이 말씀하셨다.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세일산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할찌라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너로 황무케 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너로 영원히 황무케 하여 네 성읍들에 다시는 거하는 자가 없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겔35:3-4, 9).

Alexander Keith has collected statements by skeptics concerning these prophecies.(The skeptics had no idea that they were making any reference to prophecies but merely to these places.) Constantine Volney, he skeptic who was responsible for Lincoln's skepticism, said concerning Edom that "the traces of many towns are met with. At present all this country is a desert." The noted Swiss explorer and traveler John L. Burkhardt declares that the whole plain presented to the view an expanse of shifting sands. Stephen, a Christian standing among the ruins of Petra, one of the great cities of Edom, declares, "Would that the skeptic could stand as I did among the ruins of this city, among the rocks, and there open the Sacred Book, and read the words of the inspired penman, written when this desolate place was one of the greatest cities of the world. I could see the scoff arrested, his cheek pale, his lips quivering, and his heart quaking with fear, as the ruined city cries out to him in a voice loud and powerful as that of one risen from the dead. Though he would not believe Moses and the prophets, he believes the handwriting of God Himself and the desolation and eternal ruin around him."

알렉산더 케이스는 이 예언들에 관한 불신자(회의론자)들의 의견(진술)들을 수집했다.(불신자들은 그들이 단지 장소 이외에 예언들에 관하여 어떤 언급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링컨의 회의주의에 책임이 있었던 회의론자인 콘스탄틴 발니는 에돔에 관하여, "많은 도성의 흔적들을 만나게 된다. 현재 이 나라는 모두 황무지이다."라고 말했다. 저명한 스위스의 탐험가이고 여행가인 브르크하르트는 평원 전체는 넓디 넓은 흐르는 모래밭을 시야에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 기독교도인 스티븐은 거대한 에돔 성읍들 중의 하나인 페트라의 폐허지 가운데 서서 "회의론자가 나처럼 이 성읍의 폐허 가운데에서, 바위들 가운데에서, 여기서 거룩한 책(성경)을 펴서, 이 황폐한 장소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성읍들 중의 하나였을 때 쓰여진, 영감에 찬(성령의 감동을 받은) 저자의 글들(성경)을 읽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그러면 나는 그 무너진 성읍이 그 회의론자에게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신(부활하신) 분의 목소리처럼 크고 강한 소리로 외칠 때 그 경멸은 멈추고, 그의 뺨은 창백해지고, 그의 입술은 떨리고, 그의 심장은 공포로 진동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비록 그가 모세와 예언자들을 믿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는 하나님 자신의 필치(성경)와 자기 주변의 황량함과 영원한 폐허를 믿을 것이다"라고 선언하고 있다.

Consider the magnificent city of Babylon, perhaps the greatest city in ancient times. The walls were fourteen or fifteen miles long. The city consisted of one hundred ninety-six square miles of the most beautiful architecture, hanging gardens and palaces, temples and towers.  She drew her stores from no foreign country. She invented an alphabet, worked out the problems of arithmetic, invented implements for measuring time, and advanced beyond all previous peoples in science. Yet God said of Babylon when it was the greatest city in the world: "Babylon, the glory of kingdoms, the beauty of the Chaldees' excellency, shall be as when God overthrew Sodom and Gomorrah"(Isa. 13:19).

아마 고대에 있어서 가장 큰 도성이었던, 장엄한 바빌론의 도성을 생각해 보라. 성벽의 길이는 14-15 마일이었다. 그 도성은 196 평방 마일의 면적 위에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가공원(架空園; 낭떠러지에 만들어 공중에 걸려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 고대 바빌론의 화려한 정원)과 궁궐들, 사원들과 탑들이 존재했다. 그 도성은 그 도성의 재물들을 전연 외국에서 들여오지 않았다. 바빌론 도성은  문자를 발명했고, 산수문제들을 풀었고, 시계를 발명했고, 과학에 있어서 모든 민족들보다 더 발전했다. 그러나 그 도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성으로 융성했을 때 하나님은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빌론이 하나님께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니"(사13:19)라고 말씀하셨다.

[새번역성경: "나라들 가운데서 가장 찬란한 바빌론, 바빌로니아 사람의 영예요 자랑거리인 바빌론은,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실 때에, 마치 소돔과 고모라처럼 될 것이다"(사13:19).]

There are more than one hundred specific prophecies concerning Babylon's fate. Consider the gret walls of Babylon. The historian Herodotus tells us that these walls had towers which extended above two-hundred- foot walls to a height of three hundred feet. The walls were one hundred eighty-seven feet thick at the base and enclosed an area of 196 square miles. The city of Babylon was impregnable. But God said of those towers and that city: "The broad walls of Babylon shall be utterly broken.....it shall be desolate for ever."(Jer. 51:58, 62) Is that prophecy vague or ambiguous? In no way! The Great Wall of China is not nearly as large or as strong; though it is older, it still stands today. The walls of Jerusalem still stand. But what about the walls of Babylon? Major Keppel says, in the Narrative of his travels, "We totally failed to discover any trace of the city walls." The walls of Babylon were destroyed, but only gradually. The prophet could not possibly have written his prediction after the event because the fulfillment of the prophecy was not completed until after the time of Christ. The Old Testament had been completed and translated into Greek five hundred years before.

바빌론의 운명에 관하여는 100개 이상의 특별한 예언들이 있다. 바빌론의 큰 성벽을 생각해 보자.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이 성벽들 위에 있는 탑들은 200 피트 성벽 위로 300 피트 높이까지 솟아 있었다. 성벽들은 그 기초부분의 두께가 187 피트였고, 196 평방 마일의 면적을 둘러쌌다. 바빌론은 난공불락의 도성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탑들과 이 도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의 넓은 성벽은 온전히 무너지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 것이며 백성들의 수고는 헛될 것이요 민족들의 수고는 불탈 것인즉 그들이 쇠패하리라 하시니라(렘51:58).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이곳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멸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거기 거하지 못하게 하고 영영히 황폐케 하리라 "(렘51:62).
그 예언은 애매하거나 모호한가? 결코 그렇지 않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거의 바빌론 성벽만큼 크거나 튼튼하지 못하다. 비록 더 오래되었지만, 만리장성은 오늘날도 서있다. 예루살렘 성벽들도 아직 서있다. 그러나 바빌론 성은 어떠한가? 케펠 소령은 그의 여행기"내러티브"에서 "우리는 그 성벽들의 어떤 흔적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바빌론의 성벽들은 파괴되었다. 그러나 점차적으로 파괴되었을 뿐이었다. 그 예언자는 그의 예언을 해당사건 후에 쓸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예언의 성취는 그리스도의 시대가 지나기까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구약 성경은 완성되어, B.C. 500년에 헬라어(그리스어)로 번역되었다.

In the fourth century A. D., Julian the Apostate came to the throne of Rome. His one overwhelming desire was to destroy Christianity and reestablish the pagan religions of Rome.
While engaged in a war with the Persians near the remains of Babylon, Julian completely destroyed the remnants of the wall of Babylon lest it afford any protection in the future for the Persian army. Thus the prophecy was brought to fulfillment by one of Scripture's greatest antagonists of all time.

A.D. 4세기에, 배교자(背敎者) 율리안이  로마의 황제가 되었다. 그의 압도적인 한가지 욕망은 기독교를 파괴하고 로마의 이교(異敎)를 복구하는 것이었다. 바빌론의 유민(遺民)인 페르샤인들과의 전쟁을 하는 동안, 그것(밥빌론 성벽)이 페르샤군을 위한 장래의 어떤 방어물이 되지 않도록 바빌론 성벽의 유물(잔존물)들을 모조리 파괴했다. 그리하여 그 예언은 모든 시대에 걸쳐서 성경에 대한 가장 극심(極甚)한 적대자들 중의 하나인 율리안 황제에 의하여 성취되었다.
But God had much more to say about this city: "Because of the wrath of the Lord it shall not be inhabited, but it shall be wholly desolate.....It shall be no more inhabited for ever"(Jer. 50:13, 39) Could anything be more specific than that? Have these prophecies been fulfilled? I have seen pictures of Babylon. It is a trackless waste of huge mounds and heaps, inhabited only by the jackal, the viper, and scorpin.
Skeptics themselves have described it as nothing but heaps; they tell us that ruins compose the only remains of Babylon. Ruins like those of Babylon, composed of heaps of rubbish impregnated with niter, cannot be cultivated. Babylon, whose fields around the city were so fertile that Herodotus refused to write about them lest people think him insane, now can nothing, because God has doomed the area to perpetual desolation, and not a blade of grass will survive. It is a barren desert. The ruins were nearly the only indication that it ever been inhabited.

그러나 하나님은 이 도성에 대하여 하실 말씀이 훨씬 더 많았다.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거민이 없는 온전한 황무지가 될 것이라 바벨론으로 지나는 자마다 그 모든 재앙을 놀라며 비웃으리로다
그러므로 사막의 들짐승이 시랑과 함께 거기 거하겠고 타조도 그 중에 깃들일 것이요 영영히 거민이 없으며 대대에 거할 자가 없으리라"(렘50:13, 39)
어떤 것이 이보다 더 상세한 예언일 수 있는가? 이 예언들은 성취되었는가? 나는 바빌론에 관한 사진들을 본적이 있다. 그것은 재칼, 독사, 그리고 전갈만이 사는, 인적(人跡)없는 광대한 구릉(丘陵)들과 흙더미들의 황무지이다. 회의론자 자신들도 그것을 흙더미 이외는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묘사했다. 그들은 폐허가 바빌론의 유일한 유적일 뿐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질산칼리로 가득 찬 폐물더미로 구성된, 바빌론의 폐허 같은 폐허는 결코 농작물이 재배될 수 없다. 바빌론 도성 주변의 들판들은 매우 비옥해서 역사가 헤로도투스가 사람들이 자기를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에 관하여 쓰기를 거절했던, 바빌론은 지금 아무것도 자라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지역을 영원한 폐허로 운명지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풀 한 잎사귀도 살지 못할 것이다. 그곳은 불모의 황무지이다. 그 유적들은 바빌론이 사람들이 거주한 적이 있다는 거의 유일한 징표이다.

Consider these two specific but apparently contradictory prophecies. "The sea is come up upon Babylon: she is covered with the multitude of the waves thereof"(Jer. 51:42) The other prophecy describes Babylon as, " a desolation, a dry land, and a wilderness"(v. 43). Now note that amazing fulfillment. Claudius James Rich, in his Narrative of a Journey to the site of Babylon in 1811, points out: "For the space of two months throughout the year the ruins of Babylon are inundated by the annual overflowing of the Euphrates so as to render many parts of them inaccessible by converting the valleys into morasses." After the subsiding of the waters, even the low heaps again become sunburned ruins, and the site of Babylon, like that of other cities of Chaldea, is a dry waste, a parched and burning plain. But God said it would never be built again- a prophecy totally contrary to all the expectations of the past, where every city of the Near East that had been destroyed had been built again. Babylon was situated in the most fertile part of the Euphrates valley, and yet twenty-five hundred years have come and gone, and Babylon to this day remains an uninhabited waste.

외견상 모순되는, 이들(다음 글들) 두 가지 특별한 예언을 살펴보자.
"바다가 바벨론에 넘침이여 그 많은 파도가 그것에 덮였도다"(렘51:42).
또 다른 예언은 바빌론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그 성읍들은 황폐하여 마른 땅과 사막과 거민이 없는 땅이 되었으니 그리로 지나가는 인자가 없도다"(렘51:43).
그런데 이 놀라운 예언의 성취를 유의하라. 제임스 리치는, 1811년의 바빌론 유적지의 여행이야기에서, "년 중 두 달 동안 바빌론의 유적지는 매년의 유프라테스 강이 범람되어서 골짜기들을 늪(소택지)으로 바꿈으로써 유적지의 대부분을 접근할 수 없게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심지어 큰물이 빠진 다음에는 낮은 흙더미들도 햇볕에 타버린 폐허가 된다. 그리고 바빌론의 유적지는 다른 갈대아의 도성들같이 마른 황무지이고, 바싹 마르고 불타고 있는 벌판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빌론은 결코 재건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이것은 과거 사람들의 모든 기대들에 전적으로 상반하는 예언이다, 그 곳에서 과거에 파괴되었던 근동(近東)의 모든 도시는 재건되었다. 바빌론은 유프라테스 계곡의 가장 비옥한 지역에 자리잡았었다. 그러나 2500년의 세월이 왔다 갔다.(흘러갔다.) 그리고 오늘 날 까지 바빌론은 사람이 살지 않는 황무지로 남아있다.

God said the city would not be built again, yet the mightiest man the world had ever seen - Alexander the Great - decided that he would rebuild Babylon. Coming across the ruins of Babylon, he determined to make this the capital of his worldwide empire. He issued six hundred thousand rations to his soldiers to rebuild the city of Babylon. Would God be disproved? History records the fact that immediately after making the declaration to rebuild Babylon. Alexander the Great was struck dead, and the whole enterprise was abandoned. For God had said it would never be built again.

하나님은 이 도성은 다시 건설되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세계가 일찍이 본적이 없는 가장 강력한 사람, 알렉산더 대왕은 그가 바빌론을 재건하리라고 결심했다. 바빌론의 유적지에 이르러서, 알렉산더는 이것을 그의 세계제국의 수도로 만들기를 결심했다. 그리고 그는 바빌론의 도시를 재건하기 위하여 그의 군사들에게 60 만 일분의 식량을 내주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예언이 틀렸다고 증명되었는가? 아니다. 역사는 바빌론의 재건의 선포문이 작성된 후 곧 알렉산더 대왕은 갑자기 죽고, 모든 계획은 포기되었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도성은 결코 다시 건설되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These are a dozen or so of the two thousand such specific prophecies in the Old Testament alone. I believe that those who say that the Bible was written by men are simply expressing their own ignorance of the subject. There is nothing like it in all the literature of the world, religious or irreligious. The hand that wrote these Scripture was the hand of none other than that One who could say, "I am the first and the last; I am the beginning and the end, I am he that knows all things. I am he that declares the things that are not yet come to pass." Predictions are also promises. I believe that God gave us over two thousand predictions in order that we may learn to believe his promises. God promised that the walls of Jerusalem would be rebuilt; that the walls of Babylon would never be rebuilt; that Tyre would be destroyed; that Sidon would continue - so that we may believe his promises.

이 예언들(위에 언급된 예언들)은 구약성경에만 기록된 매우 특별(명확한)한 2000가지 예언중의 열 두 가지 정도이다. 성경이 인간들에 의하여 쓰여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단지 그 주제에 대한 자신들의 무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종교나 비 종교를 막론하고, 세상의 모든 문헌 중에 성경 같은 책은 없다. 이 성경을 쓰셨던 손은 다름아닌, "나는 처음이고 마지막이다. 나는 시작이고 끝이다. 나는 전지자(全知者, 모든 것을 아는 자))이다. 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선언하는 자이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그분(하나님)의 손이다. 예언들은 약속(언약)들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분의 약속들을 믿게 하도록 2000가지 이상의 예언들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믿는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의 성벽들은 재건될 것이고, 바빌론의 성벽들은 결코 재건되지 않을 것이고, 두로는 파괴될 것이고, 시돈은 존속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He also promised that he that believeth on the Son shall never die, but have everlasting life; and he that believeth not the Son shall not see life, but shall have the wrath of God upon him forever. The truthfulness of those words and the certainty of their fulfillment is attested by over two thousand prophecies which have already come to pass. Anyone who disregards them has no one to blame for his own destruction but himself.

또 하나님은 그 아들(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을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알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에게 영원히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들의 진실성과 그 말씀들의 성취의 확실성은 이미 성취된 2000가지 이상의 예언들에 의하여 확증되고 있다. 이 예언들을 무시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 자신의 멸망에 대하여 그 자신 이외에 책망할(책임을 돌릴) 자가 없다.(불신자의 멸망의 책임은 전적으로 불신자 자신의 불신에서 오는 것이다.)

  Notes
1. National Enquire, 7 January 1975, pp. 24, 25.
2. Charles Mercer, Alexander the Great(New York: Harper & Row,1962), p. 61.
3. "God's miraculous plan of economy" by Jack R.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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