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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는 이유 2007-05-17 11:09:04, 조회 : 4,516, 추천 : 451

내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는 이유
Why I Believe in the Return of Christ

본문의 요지
본문은 1970년대 초기에 제임스 케네디 박사가 선포한 메시지로서, 성경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는 몇 가지 주요한 이유를 밝히고 있다.
그 첫째는,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이 다시 돌아오실 것을 언약했기 때문이고(참고 요14:1-3), 그 둘째는 그리스도가 능력과 큰 영광으로 재림하실 것(참고 눅21:27)과  재림하실 때 이 세상에서 일어날 여러 가지 징조를 기록한 성경의 성취를 오늘날의 우리에게 진지하게 환기시키고 있다. 예컨대, 오늘의 세계 처 처의 난리(마24:6; 눅21:9; 막13:7)와 험악한 미.소 진영의 가공할 핵 세력의 대결, 잦은 지진현상, 세계적으로 번지는 기근, 온역(질병)(눅21:11),  극심한 성도덕의 타락, 그리고 공포로 인한 기절 (눅21:26)현상 등을 지적하고 있다.
요컨대, 케네디 박사는 이미 1970년대에, "이 세상은 미쳐버렸다(The world has gone amuck)!"라고 개탄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의 임박을 예감했을 뿐만 아니라, 그는 세계 역사가 20세기를 넘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낙관하지 못한 것 같다.
(역자 해설: 케네디 박사의 암울한 역사예감은 그가 본문의 메시지를 선포한 약 20 년 후,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의 역사(役事)로 고르바초프에 의하여 하나의 역사적인 반전(反轉)사태가 일어났다. 그것은 소련방(the Soviet Union)의 붕괴와 동서냉전의 종식이었다.)

Text: Behold, he cometh with clouds; and every eye shall see him, and they also which pierced him: and all kindreds of the earth shall wail because of him. Even so, Amen. (Rev. 1:7)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1:7)

The world has gone amuck! That is the conclusion of many of the deepest thinkers of the secular world in our time. Paul Johnson, one of the sophisticated new statesmen in London, surveying the chaotic situation erupting around the world, concluded: "There are times when I feel that I would welcome an invasion from Mars." A world gone out of control. I can assure you that there will be an invasion, but it will not come from Mars. It will come from farther away than that, for it will be the invasion of the Son of God, the Creator returning to his creation. Jesus Christ will come again!
Our subject(Rev. 1:7) is exceedingly relevant in these climatic times. Why do I believe in the return of Christ? First and foremost, for the simple reason that Jesus Christ himself declares it to be so. He said, "Let not your heart be troubled: ye believe in God, believe also in me. In my Father's house are many mansions: if it were not so, I would have told you.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again, and receive you unto myself; that where I am, there ye may be also. (John 14:1-3) Jesus Christ is coming again.

세상은 미쳐 날뛰고 있다! (역자 해설1)이것은 우리 시대의 비종교계의 가장 깊은 학식을 갖고 있는 사상가들의 결론이다.

[역자 해설 1: 오늘날 세상의 극도의 도덕적 타락은 물론, 현대인의 정신 착란에 의한 광란현상을 개탄하고 있다. 근간에 일어난  광란의 한 실례를 적고자 한다. 지난 2007년 4 월 16일, 미국 버지니아 공대(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t Blacksburg)에서 한국계 학생인 조 승희 군(동교 영문과 4학년, 23세)이 분명한 이유 없이 백주(오전)에 기숙사와 강의실에 있는 학생들을 쌍권총으로 170 여 발을 발사하여 32명(강의중인 1명의 교수 포함)을 사살하고, 자신도 자폭하였다.]

런던에 살았던 세련된 신진 정치인들 중의 한 사람인 폴 존슨은 온 세상에서 분출하고 있는 혼란의 상황을 조사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나는 화성(외계를 상징함)에서 이 지구를 침략해 오는 것을 환영하고싶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라고. 통제를 벗어난 세상.(즉 이 세상은 제멋대로 돌아가고 있다.)  이 세상에 어떤 침범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화성에서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그대에게 확언할 수 있다. 그것은 화성보다 훨씬 더 머 곳에서 올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아들(예수 그리스도)이 그가 창조하신 세상에 다시 돌아오실 것(재림)이기 때문이다.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오신다!
우리의 주제(계1:7)는 이 절정의 시대에 매우 크게 관련된다.  우리는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맨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재림하시리라고 선언하신 단순한 이유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다(요14:1-3).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오실 것이다.

For almost two thousand years the church has been declaring in its creeds that Jesus Christ shall come to judge the quick the dead. There have been some quacks who have given the whole doctrine a bad name by majoring in this entirely; however, we must not let that cause us to lose sight of the fact that the entire historic Christian Church had believed emphatically that Jesus Christ would return to this world.
This belief is found in the Apostles' Creed, the Nicene Creed, the Constantinopolitan Creed, and in all the ancient ecumenical creeds of the church. It is found in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which contains the doctrinal standards of the whole Presbyterian world. It is found in the Thirty-nine Articles of the Church of England, the Anglican standards, and It is found in the Augsburg Confession of the Lutherans.
Throughout Christendom, we find unanimous consent that Jesus Christ will return to this world!
There have been scoffers who have said, "Where is the promise of his coming? for since the fathers fell asleep,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2Pet. 3:4) The scoffers are willfully ignorant of this fact. God is not slack concerning his promise, but he desires that men would repent , turn from their sins, and be saved. He has patiently waited for almost two thousand years.
The Scripture declares it, the Old Testament proclaims it, the Apostles affirmed it.

거의 2000 년 동안 교회는 그의 모든 신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고 선언해 왔다. 그리고 전적으로 이것에 매달려서 그 전체의 교리를 악평했던 어떤 사기꾼들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이 역사적인 기독교회의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돌아오시리라는 것을 단호하게 믿었던 사실을 보지 못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 신앙은 사도신경에서, 니케아 신경(A.D. 325)에서, 콘스탄티노폴리턴 신경에서, 그리고 고대의 전 기독교회의 신경들에서 발견된다.  이 신앙은 전 장로교계의 표준교리를 담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서 발견된다.  이 신앙은 영국 국교회(성공회)의 표준교리인 39개 신조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루터 교파의 아우구스부르크 신앙고백(A,D. 1530)에서 발견된다.
기독교 세계의 전체에 걸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다시 오시리라는 만장일치의 동의를 발견한다.
그러나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라고 조소하는 자들이 있었다(벧후 3:4). 이들 조소하는 자들은 고의로 이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 약속에 대하여 태만하시지 않으시며, 하나님은 사람들이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돌아와서 구원받기를 갈망하신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강림하신 후 거의 이 천년 동안 끈기 있게 기다리셨다. (역자 설명: 이 글은 20세기에 선포된 메시지이다.)
성경이 그것(재림)을 선언하고 있다. 구약성경이 그것을 선포하고 있다. 사도들이 그것을 확언했다.

The fact is declared over three hundred times throughout the Old and New Testament: Jesus Christ will come again. The Apostle John said, "every eye shall see him, and they also which pierced him: and all kindreds of the earth shall wail because of him..... Even so, come, Lord Jesus."(Rev. 1:7; 22:20)
Do you really want to know if you are a Christian? Ask yourself if you can honestly make this statement, "Even so, come, Lord Jesus."(Rev. 22:20) If we do not belong to him, then we cannot say that, because his coming will fill with an unnamed foreboding those who do not know that they belong to him.
I further believe that Jesus Christ will return because the entire Christian view of history demands it. The ancient Greeks believed that history was cycling, going round and round like an eternal merry-go-round. For the Christian, however, the biblical view of history is linear. It is moving ever onward, inexorably, toward a great climatic conclusion - the consummation of the ages - when God will drop the final curtain upon the drama of this world. Jesus Christ, who once came in humility, will come back again in glory - a glory that will eclipse the sun, with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of his saints. He will come with the angels of heaven, with the sound of a trumpet, and he will take unto himself his own, who shall be caught up to be with the Lord forever. Those who have ignored him, denied him, pretended but never really repented of their sins, shall be consumed with everlasting destruction - in flaming fire.

이 사실은 신구약 전체에 걸쳐서 삼 백 번 이상 선포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오실 것이다.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오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1:7; 22:20)
그대는 진실로 그대가 그리스도인인지를 알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정직하게 이(다음) 진술을 할 수 있는지를 그대자신에게 물어 보라. “그러하리라,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말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의 오심이 자신들이 그분에게 속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이름 없는 예감으로 채울 것이기 때문이다.(즉 불신자들은 예수님이 당장 오신다면, 구원의 명단에 자신들의 이름이 없다는 불안감에 떨 것이다.)
더욱이 나는 기독교의 역사관 전체가 그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  하실 것을 믿고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역사는 영원한 회전목마와 같이 둥글게 돌면서, 순환하고 있다고 믿었다. [아놀드 토인비도 “History is repeated itself(역사는 되풀이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역사관에서는, 즉 성경의 역사관은 순환이 아니라 직선이다.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 드라마의 무대 위에 모든 시대의 종말(완료)을 의미하는 마지막 커어튼(종막)을 내리실 때를 향하여, 즉 위대한 절정적 결말을 향하여, 굽힘없이, 계속 전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겸손한 모습으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억만 수의 그의 성도들과 함께, 해를 가리울 영광으로 다시 돌아오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팔소리와 함께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오실 것이다.(참고 고전 15:52) 그분은 영원히 주님과 함께 거하게 하기 위하여 그의 백성을 공중에서 잡아 올려 그 자신에게로 데려가실 것이다.(참고 살전4:17; 마24:31) 그분을 무시하는 자들, 그분을 부인하는 자들, 그들의 죄를 회개한척했지만 실제로는 결코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은 타오르는 불 길속에서, 영원한 파멸로 사라질 것이다.

Lord Shaftesbury, who did more perhaps for the social reform of England than any other person, said: "I do not think that in the last forty years I have lived one conscious hour that was not influenced by the thought of our Lord's return.
Having this hope, we purify ourselves. For justice also demsnds it." It is sadly true that so often the righteous have been oppressed and have been persecuted. Even now, over a million Christians languish in Siberian prison camps inside Russia alone. Too often the wicked prosper, yet Scripture says not to envy them, but to consider their end, for their final end will be one of destruction. Justice demands that Christ return in judgement. A culmination of all the purposes of God and the Kingdom of God shall be reached. I believe this is the only hope for a world that has gone awry.
I also believe in Christ's return because of the signs that Scripture declares will precede it. I am not a prophet and neither do I have much confidence in those who endeavor to establish specific dates regarding the return of Christ; the Scripture clearly states that we know not the day or the hour.
Christina Rossetti was watching a great symphony orchestra and she noticed that suddenly, in a twinkling of an eye, at a precise moment, every hand reached out and turned the page of music. Her thoughts flitted to the Scripture and she realized that it would be just that way - suddenly in a moment every eye would look up and every head would turn to see the Lord coming indescribable glory.

아마 어떤 다른 사람보다 더 영국의 사회개혁에 공헌했던 쇄프트스베리 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40 년 간 나는 우리 주님의 재림에 대한 생각에 영향 받지 않으면서 보낸 의식적인 한 시간도 없었다고 생각한다.(즉 깨어 있는 동안은 한 시도 주님의 재림을 잊어 본적이 없었다.)  이 재림의 소망을 갖고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정결케 한다. 왜냐하면 정의도 그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애석하게도 종종 의인(義人)이 압제를 받았고 핍박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지금도, 러시아 안에 있는 시베리아 죄수 수용소에만 백 만 명 이상의 크리스천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역자 해설: 제임스 케네디 박사가 이 메시지를 선포했던 시기는 러시아가 소련방(the Soviet Union)에 속했던  동서 냉전기간인 1970 년대이다.]
너무 빈번하게 악한 자들이 번영한다. 그러나 성경은 악인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들의 결말을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종말은 파멸의 종말이기 때문이다. 정의는 그리스도께서 심판을 하시기 위하여 재림하시기를 요구한다.
하나님의 모든 목적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의 정점은 이루어질 것이다. 나는 이것이 빗나간 세상을 위한 유일한 소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앞서서 보일 징조들을 성경이 선언(예언)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는다. 나는 예언자가 아니다. 그리고 나는 또한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특별한 날짜들을 확정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성경은 우리가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고 명백히 말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로세티는 꽤 유명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 때 그녀는 갑자기 눈 깜짝 할 새인 바로 그때에, 모든 손이 뻗치고 일시에 악보의 페이지를 넘겼다.  그 순간 그녀의 생각은 성경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꼭 그와 같으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 즉 갑자기 한 순간에 모든 눈이 하늘을 쳐다볼 것이고, 주님께서 형언할 수 없는 영광 속에서 오시는 것을 보기 위하여 모든 머리가 주님을 향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The Bible declares there are signs of those things which will precede his coming. Those signs have existed in some degree down through the centuries; however, they exist in thunderous fashion today. Great cumulative evidence seems to point ineluctably toward the fact that soon - soon - Christ will come. Billy Graham visited the heads of every state in the Free World and found that none of them but one believed there was any hope for this world beyond the end of this century, if that long.
Christ will come!
What are some of those signs?
The Scripture says that there will be earthquakes. There have always been earthquakes, so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at? Evidently it means that there will be earthquakes in a unique way - in number and severity. One of the great historians of seismology, Don Leet, after nearly a lifetime of study, said: "In the fourteenth century, there ware 137 earthquakes; in the fifteenth century, 174; in the sixteenth century, 253; in 1971 and similarly since there have been 18,000 earthquakes in the world!"
We are told that men's hearts will fail them for fear. Bertrand Russel, the unbelieving British philosopher who wrote the book 'Why I Am Not a Christian', said "The best we can hope for is unyielding despair." Jean Paul Sartre, the French existentialist, said the very same thing, “Unyielding despair, and upon this foundation we must build our lives."

성경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일어 날 여러 징조들이 있다는 것을 선언하고 있다. 이 징조들은 여러 세기를 거쳐오면서 어느 정도 존재했었다. 그러나 그 징조들은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천둥 같은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엄청난 누적적(중복적)인 증거가 그리스도께서 곧 금방 오시리라는 사실을 틀림없이 가르키는 것 같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자유세계에 속하는 여러 나라의 정상(수뇌)들을 방문했다. 그런데 그들 중 한 사람을 제외한 어떤 정상도, 이 세상은 그렇게 길다해도, 20 세기말을 넘어설 어떤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역자해설: 이 글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었던 20세기 전반부에 이어, 20세기 후반부의 가공할 핵전쟁의 위협과 치열한 동서 냉전과  인류의 도덕가치의 극심한 타락 등의 암울한 역사 분위기 속에서 선포된 메시지이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소원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임박한 역사의 종막을 연장하시는 놀라운 반전극(反轉劇)을 베푸셨다. 즉 1990년대인 20세기말경에 고르바초프를 통하여 공산주의 세력의 맹주인 소련방(the Soviet Union)을 해체시키셨다.]
그리스도는 오실 것이다!
이 징조들의 일부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성경은 지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참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눅21:11)]
지진은 언제나 있었다, 그런데 그 예언(지진 발생)의 중요한 의미는 무엇인가? 그것은 지진발생의 빈도(頻度)에 있어서나, 강도(强度)에 있어서, 명백히 어떤 특별한 추세로 지진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지질학사 분야의  위대한 학자인 단 리이트는 거의 평생의 연구 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14세기에서는 137회 지진들이 발생했었다. 15세기에서는 174회, 16세기에서는 253회, 1971년과 그 이후도 비슷한 빈도로 온 세계에서 18000회의 지진이 기록되었다.” 우리는 사람들이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라는 것을 듣고 있다.(참고 눅21:26)
‘왜 나는 크리스천이 아닌가’라는 책을 썼던 불신앙의 영국 철학자, 버트란드 럿셀은, “우리가 바랄 수 있는 최선은 절망에 굴복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불란서의 실존주의자 WID 뽈 싸르트르는, 럿셀과 똑같은 말인, “굽힘 없는 절망, 이 기초 위에 우리는 우리의 삶을 세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Dr. John Wesley White, a Ph. D. from Oxford, points out a number of different evidence for the fact that Christ's return is apparently near. On CBS television an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avant-garde playwrights  Susan Sontag and Agnes Varda. It was pointed out that in recent times most of the films for the youth culture have had one prevailing theme - doom and despair. Sixteen- and seventeen-year-olds were even more pessimistic than college students. In America and Canada today the number one cause of death of college students is suicide. A nation of despair! Many older people do not understand that, because they have not been exposed to the type of thoughts that these young people are continually bombarded with in the universities. Young people are looking for a place to hide, a cop-out, somewhere to flee. They have fled into the drug culture, the communes, and the mystic religions of Asia trying to find a place to hide. One youth song is entitled "No Hiding Place."
We are told there will be a great explosion of learning in the last times, people will be ever learning and yet never able to come to the truth. In twenty-four hours we now learn more than was learned in 2,000 years of antiquity. An explosion of knowledge! Sadly, many seem unable to grasp the knowledge of the ultimate truth - of Him who is truth itself. This great quest for knowledge was seen as the panacea and the savior of mankind. The humanist redeemer - education - was going to redeem the world from poverty, crime, and delinquency.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던 존 웨슬리 와이트 박사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명백히 가깝다는 사실에 관한 다양한 증거들을 지적했다. CBS 텔레비전에서 전위 작가들인 수잔 손타그과  아그네스 바아다와의 대담프로가 있었다. 근래에 있어서 청년문화에 관한 대부분의 영화들은 하나의 유력한 공통의 주제를 갖고 있다 - 그것은 파멸과 절망이다.
16세와 17세의 또래는 대학생들보다 더욱 더 비관적이다. 오늘날(1970년대) 아메리카와 카나다에서의 대학생들의 사망의 제1위는 자살이다. 절망의 나라! 더 나이든(연로한)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분들은 요즘의 젊은이들이 대학교들에서 계속적으로 폭격되었던(세뇌되었던) 유형(종류)의 사상(비도덕적인 무신론의 사상 등)에 노출되지 않았던 세대이기 때문이다. 현대의 청년들은 숨을 곳을 찾고, 도피처를 찾고, 도망할 곳을 찾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숨을 곳을 찾으려고 노력하면서 마약문화와 별난 공동체생활과 아시아의 신비한 종교들 속에로 도망해 갔다.  요즘 청년들의 노래들 중의 한 곡의 제목은 “숨을 곳이 없다(No Hiding Place)"이다.
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지식의 큰 폭발이 있고, 사람들은 계속해서 배울 것이지만, 그런데도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우리는 24 시간 동안에 고대의 2,000 년 간에 배웠던 것보다 더 많이 배운다. 지식의 폭발!(참고 단12:4) 그러나 애석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진리자체이신 분, 즉 궁극적인 진리에 관한 지식을 터득할 수 없는 것 같다. 이 위대한 지식의 탐색은 인류의 만병통치약과 구세주로 여겨졌다. 교육이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는 인본주의 구원자(교육)가 이 세상을 빈곤과 범죄와 비행에서 구원하려고 하였다.

Has it become this panacea? The government spent millions of dollars on a study to determine how effectively education diminished crime. Surprisingly, all the statistics studied demonstrated incontestably that education elevates crime: the more education, the more crime. The same conclusion was reached by sociologist Dr. Ray Jeffrey, who has demonstrated beyond all doubt that education, if not accompanied by some moral or spiritual elevator, escalates crime.
What is needed is some moral revolution, some spiritual endowment to change the heart of man. The monsters of the Nazi atrocities were for the most part extraordinarily educated men. At the time the Nazi scourge broke upon the earth, Nazi Germany was the best-educated country in the world. No, education is not the humanist redeemer that men thought it would be. These conclusions have led many of the enlightened and intelligent people of our day to a great fear, as the Scripture says that men's hearts will be failing them for fear in the last days.
Professor Harold Urey, Nobel prize-winner and a leading scientist and evolutionist of our time, said in his book 'Man Afraid', "I write  this to frighten you. I am a frightened man myself. All the scientists  I know are frightened - frightened for their lives - and frightened for your life." Men's hearts are failing them for fear. The number one cause of death in the world today is heart failure, just as the Scripture said that it would be. If we know what is going on in the experimental laboratories, we, too, would be frightened.

과연 교육이 이 만병통치약이 되었던가?  정부(미국 정부)는 교육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범죄를 감소시켰는가를 단정하기 위한 연구에 수 백만 달러를 소비했다. 놀랍게도 연구된 모든 통계들은 ‘교육은 범죄를 증가시켰다는 것을 명백히 실증했다. 더 많은 교육이 더 많은 범죄를 초래했다.  이 같은 결론은 사회학자 레이 제프리에 의해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그는 교육이, 어떤 도덕적 향상 또는 정신적(영적) 증진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범죄를 증대시킨다는 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했다.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한 상당한 도덕적 혁명 및 정신적 자질이다. 나치 폭정의 괴물들(히틀러 정권의 지도자들)은 대부분 최고도로 교육받은 자들이었다. 나치재앙(히틀러 정권의 폭정)이 이 지상에서 폭발했을 때, 나치 독일은 이 세계에서 가장 교육이 잘 되었던 국가였다. 그러므로 결코 교육이 만능이 아니다, 즉 교육은 사람들이 그러리라고 생각했던 인본주의 구원자가 아니다. 이들 결론들은 오늘날 많은 개화된 사람들과 지성인들에게 큰 공포(무서움)를 초래했다. 이것은 마지막 날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라고 말하고 있다.(참고 눅21:26)
노벨상 수상자이고, 우리 시대의 탁월한 과학자이며 진화론자인 해럴드 우레이 교수가 “두려워하는 인간”이라는 그의 책에서, “나는 그대를 두렵게 하기 위하여 이것을 쓴다. 나 자신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내가 아는 모든 과학자들도 그들의 생명을 걱정하기 때문에 두려워한다. 그리고 그대의 생명을 걱정하기 때문에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무서워하므로 기절하고 있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망의 첫 번째 원인은, 성경이 그러리라고 말한 것(눅21:26)같이 심장마비이다. 만일 우리가 실험실들에서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안다면, 우리들도 또한 두려워질(무서워질) 것이다.

It is only our blissful ignorance that keep us from the same fear Professor Urey described. Bertrand Russell, looking back over the years of his life, wrote, "I could think of nothing but suicide......Over man and all his works, night falls pitiless and dark."
A world of despair. Today scientists tell us that they now have a hydrogen bomb which can be encased in cobalt and which, if exploded over the North Pole, would kill every living creature in the whole northern hemisphere of this planet. Three billion people! The doomsday machine.
We are also told that there will be pestilence. In this decade, we are seeing a breakout of the black death, unheard of since the Middle Ages; the bubonic plague is taking thousands of lives in Pakistan. Other diseases, not seen in centuries, are reappearing. Venereal diseases are producing strains totally resistant to all known antibiotics. It has been reported that we have developed bacteriological weapons so awesome that if the public knew about them, production would probably be banned. There is one such weapon that if released into the atmosphere would kill every human being on this planet. We are told a decade ago that by the mid-seventies the world would begin to see large-scale famines - precisely what we are seeing. Ten of thousands of people have died in famines in Biafra, Pakistan, India, and now Cambodia. This is just a prelude to the mass famine that is anticipated as we move into the eighties - famine which could precipitate wars on a large and global scale never before seen.

우레이 교수가 기술했던 것과 같은 공포(무서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것은 단지 우리의 행복한 무지일 뿐이다.(즉 우리가 몰라서 무서움을 모를 뿐이다.) 버트란드 럿셀은 그의 생애를 뒤돌아보면서, “나는 자살이외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  인간과 그의 모든 일 위에, 밤이 무자비하게, 그리고 어둡게 드리운다.”라고 썼다.
절망의 세계. 오늘날 과학자들은 그들이 코발트에 싸여질 수 있고, 그것이 북극 위에서 폭발하면 이 지구의 전 북반구에 있는 모든 생물을 죽일 수 있는 수소폭탄을 갖고 있다.
삼 십억의 사람들!  최후 심판 날의 파괴의 기계. (역자 해설: 수소 폭탄 같은 핵폭탄이 폭발된다면, 그 날은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과 생물이 파멸되는 지구의 종말의 날이 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역병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듣고 있다.(참고 눅21:11, 온역) 지난 10 년 동안(1970년대), 중세이후 전례가 없는 흑사병(전염병, 암, 악성질병 등)의 재발을 보고 있다. 선(腺)페스트병이 파키스탄에서 수 천명의 생명을 빼앗아 가고 있다. 그리고 수세기 동안 보이지 않았던 다른 질병들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 성병들은 기존의 항생물질(항생약제)이 전적으로 효력이 없는 변종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대중이 안다면 아마 생산이 금지될 만큼 무서운 세균무기들을 우리들(미국 등)이 개발했다고 보도되었다. 만일 대기 중에 투하하면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그런 무서운 무기가 하나 있다.
1970년대 중반에는 우리가 지금 정확히 보고 있는 대규모의 기근을 보기 시작할 것을 우리는 10년 전에 들었다. 수 십만 명의 사람들이 비애프리(나이지리아의 일부), 파키스탄, 인도, 그리고 지금 캄보디아에서 죽었다.(역자 해설: 이것은 1970년대의 자료인 것 같다.)
이것은 단지 우리가 1980년대로 들어갈 때 예상되는 대형기근의 서막일 뿐이다. 이런 대형기근은 전에 본적이 없는 전 세계적인 대규모의 분쟁(전쟁)들을 촉진시킬 수 있다.(역자해설: 암울했던 1970년대의 비관적인 예측이었음)

In spite of the fact that we live in the so-called age of peace, since World War Ⅱ, Dr. John Wesley White tells us, there have been two thousand books written on the subject of peace. Im fact , we have less peace now than we have ever had. A Jewish rabbi, Joshua Liebman, wrote on 'Peace of Mind'; a Catholic bishop, Fulton J. Sheen, on 'Peace of Soul'; and Billy Graham on 'Peace With God'. Yet, on all sides, we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In one week Russia did what would appear insane things to the rest of the world unless one knew their philosophy. In 1971 they welcomed and signed a peace treaty with Canada, then turned up in Prague to celebrate and congratulate themselves on the invasion of Czechoslovakia. In 1968 one single week they signed a solidarity pact with Egypt, promising to support them in a war with Israel; they also appealed to the United States for another nuclear ban at the same time they were sinking scores of twenty-five-megaton bomb silos in Russia. (By the way, a fifteen-megaton hydrogen bomb produces heat two and one-half times greater than that found at the center of the sun.)
There is no place to hide. As Paul Harvey often says,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 In that same week, Russia moved new weapons into Ceylon, sent missiles to Cuba, appealed to NATO for troop withdrawal from Europe, and sent two new nuclear submarines into the Dardanelles.

제2차세계대전 이후 우리가 소위 평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잔 웨슬리 와이트는, 평화에 관한 주제의 책들이 2000권이나 쓰여 졌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지금가지 누렸던 것보다 더 적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오늘날의 세계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 불안한 평화를 누리고 있다.) 유태인의 랍비인 자수아 리브만은 ‘마음의 평화’를 저술했고, 가톨릭 주교인 풀턴 쉬인은 ‘영혼의 평안’을 썼고, 빌리 그래함은 ‘하나님과의 화평’을 저술했다. 그러나, 사면에서, 우리는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고 있다.(참고 마24:6; 눅21:9; 막13:7) 한 주일 동안 러시아는 그들(러시아당국)의 철학을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 나머지의 세계인들에게 미친 짓으로 보이는 일을 했다. 1971년에 그들(러시아 당국)은 기꺼이 카나다와 평화조약을 조인했다. 그다음에 체코슬로바키아 침공을 자축하기 위하여 프라하에 나타났다. 1968년에는 단 일 주일 동안에 러시아는 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집트에 지원을 약속하면서, 동맹조약을 조인했다. 그리고 그들(러시아당국)은 러시아 안에 수 십 개의 25메가톤급 폭탄 사이로(유도탄 저장을 위한 지하 격납고)들을 파고 있었던  당시에 또 다른 핵 금지안을 미국에 호소했다.(그런데, 15 톤 급 수소폭탄은 태양의 중심부분의 열보다 2.5배나 더 높은 고열을 생산한다고 한다.)
참으로 숨을 곳이 없다. 펄 하아비는 종종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대는 달아날 수 있다. 그러나 그대는 숨을 수 없다.”라고.  지난 같은 주간에, 러시아는 신무기(新武器)들을 실론(스리랑카)에 옮겼고, 쿠바에 미사일을 보냈고, 나토(NATO)에게는 유럽으로부터 군대철수를 호소했다. 그리고 두 척의 신형 잠수함을 지중해(다아다넬즈 해협)로 파송했다.

Listen to what one of the leading Communist strategists, the secretary of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Comintern, said thirty years ago: "War to the hilt between communism and capitalism is inevitable. Today, of course, w are not strong enough to attack. Our time will come in twenty or thirty years. To win, we shall need the element of surprise.
The bourgeoisie will have to be put to sleep. So we shall begin by launching the most spectacular peace move on record. There will  be electrifying overtures and unheard-of concessions. Capitalist countries, stupid and decadent, will rejoice to cooperate in their destruction. They will leap at another chance to be friends. As soon as their guard is down, we shall smash them with our clenched fists." They shall cry, "Peace, peace" and there is no peace. About three hundred billion dollars will be spent this year by America and Russia for war. Almost half again more will be spent by Russia than by America.
The Scripture tells us that in the days of Noah there was unlicensed sexual behavior. Certainly we are seeing that in our time. It is worth remembering that God's destruction of great parts of mankind has always been connected with sexual immorality. This was true in the time of Noah before God destroyed almost all in the flood. It was true in the time of Sodom when God rained fire and brimstone upon the cities of the plain and they disappeared beneath the south end of the Dead Sea.

공산당 전략가 중의 한 사람이며, 코민테른(Comintern, 국제공산당)집행위원회의 서기였던 한 지도자가 30 년 전에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을 들어보라.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간에는 극한적인 전쟁이 불가피하다. 물론, 오늘날 우리는 공격을 할 정도로 강하지 못하다. 우리의 때는 20년 내지 30년 후에 올 것이다. 승리하기 위하여, 우리는 기습의 원리(방법)가 필요할 것이다.(즉 공산주의 세력이 유리한 조건을 가질 때 자본주의세력을 강타할 것이다.) 그때까지는 부르조아계급(유산계급)은 잠재워져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가장 극적인 평화수단의 착수를 시작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감동적인(짜릿한) 서곡(평화공존)과 미증유의 양보가 있을 것이다.(즉 장래의 공산주의 혁명을 위하여 위장평화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어리석고 퇴폐적인, 자본주의 국가들은 그들의 파멸을 초래하는 협력(공산국가들의 위장평화에 기만당하는 것)을 즐길 것이다. 그래서 자본주의 국가들은 공산주의 국가들과 친구(우호국가)들이 되는 또 다른 기회에 뛰어들 것이다.  그러다가 자본주의 국가들의 경계가 허술해지자마자 우리는 꽉 움켜쥔 우리의 주먹들로 그들을 분쇄할 것이다.”라고 말한 것을.  공산주의 세력의 기습적인 공격에 자본주의 국가들이 분쇄될 때, 그들은 “평화, 평화”라고 울부짖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 이 세상 어디에도 그들의 평화는 없다.  금년에도(역자 해설:1970년 대) 약 3000 억 달러의 전쟁 대비용 예산이 아메리카와 러시아에 의하여 지출될 것이다. 러시아는 미국보다 약 반배나 더 많이 지출할 것이다. [참고: 부록Ⅰ 고르바초프 시대의 역사(歷史反轉)]
성경은 노아의 시대에 불륜(타락한)의 성행태가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시대에서도 그런 것을 분명하게 보고 있다. 역사상 하나님께서 인류를 멸망시키신 대부분의  심판은 항상 성적인 부도덕에 관련되었던 것은 기억할 만하다. 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홍수로 거의 모든 것을 멸망시키시기 전의 노아시대에도 진실이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평원의 도성들 위에 불과 유황의 비를 내리셔서, 그 도성들이 사해남단(死海南端)의 바다 속으로 사라졌을 때인 소돔의 시대에도 사실이었다.

It was also  true of the Canaanites whom God destroyed because of their sexual immorality, and particularly because of their perversion, causing the land to vomit them out. What must God be thinking about America today?
When Jesus Christ comes, he will come as Savior of his own and Judge of the rest. An amazing discovery of science recently is another illustration of our times. Jesus said that we will be condemned or justified by our words, that man will give an account of every idle word. Now you say, "What words have we talked about? Who could remember all the words that we have said?" Scientist have recently discovered that it is now possible, with sophisticated instrumentation, to extract from solids conversations which occurred nearby at any given time in the past. It may presently, for example, be possible to recover from a contiguous stone the actual voice of Moses as he replied to God at Mount Sinai. Said Jesus, "And the stones shall cry out." Every idle word will be brought to light. Jesus Christ is coming again.
For those who do not trust him, for those who do not love him and who are not his own, it will be a time of great fear.
Men shall cry out for the hills to cover them and for the mountains to fall upon them and hide them from the face of him that sitteth upon the throne. From that incongruous phrase "the wrath of the Lamb" (Rev. 6:16) - when a lamb becomes wrathful, that is  a day to fear. Are we ready? What if it were today?

그것은 또 하나님께서 가나안 사람들의 성적 부도덕 때문에, 그리고 성도착 때문에, 그 땅이 그들을 토해내도록 파멸시켰던 가나안 사람들에게도 해당되었다. 오늘 날 하나님은 아메리카(미국)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그분은 그의 백성의 구주로 오실 것이고, 그 이외의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자로 오실 것이다. 최근의 놀라운 과학의 발견은 우리의 시대에 관한 또 다른 예증(例證)이 된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말로 정죄되거나 의롭다함을 받으리라(참고 마12:37)고 말씀하셨고, 사람은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한 심문에 대답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참고 마12:36)  그런데 그대는 말하리라,  “우리가 어떤 말을 말했던가? 우리가 말했던 모든 말을 누가 기억할 수 있겠는가?”라고.  그것은 정교한 과학적 기구로, 과거의 어떤 시점에서 일어났던 대화를 그 근처의 고체물(固體物)에서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이제 가능하다는 것을 근래에 과학자가 알아냈다.
예를 들면,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 대답했던 모세의 실제의 목소리를 접촉했던 당시의 돌에서 그 목소리를 회복해내는 것이 머지않아 가능할지도 모른다. 예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라고 말씀하셨다.(참고 눅19:40)
모든 무익한 말은 밝혀질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오실 것이다.(반드시 재림하실 것이다.)
그분을 믿지 않는 자들,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과 그분의 백성이 아닌 자들에게는, 그것(그리스도의 재림)은 굉장한 무서움의 때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작은 산들이 그들을 덮고, 산들이 그들 위에 무너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 그들을 가리우라고 울부짖을 것이다.(참고 눅23:30; 계6:16)
“어린 양의 진노(the wrath of the Lamb)"라는 어울리지 않는 (역자 해설: 심판 날에는 사랑의 예수님이 진노의 예수님이 되신다는 역설의 뜻)말씀(계6:16)에서 -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이 진노하실 때, 그날은 참으로 두려워할 날이다. 우리는 준비가 되었는가? 그날이 오늘이라면 어찌할꼬?(참고 계6:17)

Tragically, there are millions in the church who have been satisfied to substitute churchianity for Christianity. They have been satisfied with the externalities and never had the reality of Christ within their hearts. They have never repented of their sins and surrendered to Christ as Lord and Master of their lives. They know they are still sitting on the throne of their lives - they do what they want to do when they want to do it. They have never yielded themselves in complete surrender to Christ. They have never put their trust in him. They have never received the gift of eternal life. Consequently, there is one inescapable fact. Deep in their hearts they do not know that they have eternal life. Yet, the Scripture says that can. We must.
If we trust in Jesus Christ and invited him to come in and take over our lives, then we know that we have been forgiven. We know that we are on our way to heaven. We know that when he comes, he will take us to be with himself forever in glory - to that place which he has prepared for us.

애석하게도, 교회교(敎會敎; 정규적인 교회출석행위로 위로를 받는 수준의 신앙)를 기독교(基督敎;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사는 믿음)로 대체하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수 백 만이다. 그들은 외관적 종교생활로 만족해 왔고, 결코 그들의 마음 안에 그리스도의 실재를 갖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삶의 주(Lord)와 주인(Master)이신 그리스도에게 굴복하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그들의 삶의 왕좌 위에 자신들이 앉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 그들은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을 그들이 하고 싶을 때에 그것을 행한다.(즉 주님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자의(自意)대로 삶을 산다.) 그들은 결코 그리스도에게 그들 자신을 완전한 양도상태로 그리스도에게 맡기지 않았다. 그들은 결코 그들의 믿음을 그리스도에게 두지 않았다. 그들은 결코 영생의 선물을 받지 않았다. 그 결과로서, 한 가지 피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그들은 그들이 영생을 갖고 있는지를 그들의 마음속에서 깊이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그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한다.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으로 하여금 우리의 삶에 들어오셔서 우리의 삶의 주인(삶의 인수자)이 되시도록 초청했다면, 우리는 우리가 용서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 우리는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길에(도중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오실 때,  그분과 함께 영광중에 영원히 거하게 하기 위하여 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처소(천국)에 우리를 데려가실 것이다.(참고 요14:2-3)


부록Ⅰ 고르바초프 시대의 역사(歷史反轉)
1.미하일 고르바초프의 프로필(profile)
소비에트 연방 서기장
재임기간 1985 3, 11-1991 12, 25
전임 콘스탄틴 체르넨코
후임 -보리스 옐친(러시아)
태어난 날 1931년, 3월 2일
사망한 날  
태어난 곳 스타브로폴
사망한 곳  
배우자 라이사 고르바치오바
미하일 세르게예비치 고르바초프(Михаи?л Серге?евич Горбачёв 1931년 3월 2일생)는 소비에트 연방의 마지막 당 서기장이다. 1985년부터 91년도까지 당 서기장에 있었으며, 1990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페레스트로이카를 추진하였고, 이는 소련을 비롯한 동유럽국가들의 개혁과 개방, 민주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는 사회주의 계획 경제(社會主義計劃經濟)의 문제점(비능률적인 행정으로 인한 물자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장경제를 받아들였고, 모스크바에 최초의 시장을 세우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는 언론 자유화를 주장하였다. 그래서 고르바초프의 집권 후, 텔레비전방송에는 자본주의 국가의 영화가 방영되기도 하였으며, 정치에 대한 비판 즉, 사회주의나 소련공산당에 대한 비판도 허용되었다. 또한 이전 지도자들은 그리스도교(러시아 정교회)사제들의 성직활동을 금하는 등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고르바초프는 지지 세력을 얻고자 하는 정치적 목적에서 교회의 종교 활동을 허용했다.(자료: 위키 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 고르바초프 시대의 역사(歷史反轉)의 개요
20세기 말경(1990년경), 동서냉전이 극도로 험악했던 때에 소비에트연방의 최고통치자인 고르바초프에 의하여 동서진영간의 냉전이 극적으로 종막이 내려졌다. 그로 인하여 소비에트연방(the Soviet Union)체제가 무너지고 동독, 폴란드,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에 민주정부가 들어서고, 이 지역에 주둔했던 소련군의 단계적인 철수가 이루어졌다. 그리하여 1990년 여름에는 동.서독이 통일되었다. 이 일련의 사태로 마침내 1922년 스탈린에 의하여 강제로 구성되어 69년간 지속되었던 공산주의 세계의 대맹주국(大盟主國)이었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구원을 받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의 섭리의 역사(役事)라고 나는(본문의  역자)믿는다.(즉 하나님께서 동.서 진영의 대규모핵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전멸을 예방하셨다고 역자는 믿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어느 날  갑자기 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 사도의 다음 말씀을 항상 명심하라!
“이것들을 증거 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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