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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내가 중생을 믿는 이유 2007-04-16 18:30:36, 조회 : 3,912, 추천 : 364

내가 중생(거듭 남)을 믿는 이유(Why I Believe in the Second Birth)

본문의 요지
이 글의 요지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자의 믿음(요3:16)의 능력은 그를 중생 하게 함으로써(요3:3), 새 피조물(고후5:17)과 하나님의 자녀(요1:12, 빌3:20)가 되게 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한다.
둘째로, 중생(regeneration, born again)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에게 행하신 대단한 일(창조의 작품)이시다. 그 실행자는 성령이시고 그 수단(도구)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Regeneration is something which God does to us with his almighty power. The agent is the Holy Spirit and the instrument is the Word of God, the gospel of Jesus Christ.]

셋째로, 중생(거듭 남, born again)은 사람이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절대적 요건이다. 그것을 케네디 박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나의 친구들이여, 그대들이 이 지구상에 사는 동안 그대들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것 - 그것은 그대들이 중생(거듭 남)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대들은 꼭 어른이 되어야할 필요가 없다. 그대들은 꼭 성공해야할 필요도 없다. 그대들은 꼭 결혼해야할 필요도 없다. 그대들은 꼭 자녀를 가져야할 필요도 없다. 그대들은 꼭 집을 가져야할 필요도 없고, 자동차를 가져야할 필요도 없고, 사람들이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모두를 꼭 가질 필요가 없다. 그대들이 꼭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중생(거듭 남)이다. 왜냐하면 그대들의 미래전체는 영원히 중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대들은 중생 되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것은 예외 없는 절대적 명령이다"라고.
[My friends, this is the only thing that you must do during your stay on this planet - the only thing you must do. You don't have to even grow up. You don't have to succeed. You don't have to get married. You don't have to have children. You don't have to have a home, a car, and all of the things that people think they must have. The only thing that you must have is a rebirth, because your entire future forever depends upon it. You must be born again. It is a divine imperative. It is a universal imperative.]


  Text: I tell you the truth, unless a man is born again, he cannot see the kingdom of God.(John 3:3)

성경요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

Along with John and Charles Wesley, the famous Anglican clergyman George Whitefield was much responsible for the transformation of England and the great awakening in America. In a letter to Benjamin Franklin, who used to delight to come and hear Whitefield speak, he said: "As I find you growing more and more in the learned world, I would recommend to your diligent and unprejudiced study the mystery of the new birth. It is a most important study, and, when mastered, will richly answer all your pains. I bid you, my friend, remember that One at whose bar we shall both presently appear hath solemnly declared that without it we shall in no wise see His kingdom." A very wise recommendation to a man who is noted in the history of the world as being a wise man - Ben Franklin. History, however, affords us no evidence that Franklin heeded those words.
Jesus Christ said, "Ye must be born again"(John 3:7).
That, primarily, is why I believe in the second birth: because Christ stated it. He declared it boldly, imperiously - he asseverated it. "Except a man be born again, he cannot see the kingdom of God"(John 3:3). Therefore I would, as solemnly and as earnestly as Whitefield did, urge upon your hearts, minds, and consciences this day the question: Have you been born again?

요한 웨슬리 및 찰스 웨슬리와 더불어, 유명한 영국 국교도 목사인 조지 위트필드는 영국의 변화와 미국의 대각성에 큰 기여를 했다. 위트필드에게 와서 늘 그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기를 기뻐했던 벤저민 프랭클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위트필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그대가 학계에서 더욱 더 발전하고 있는 것을 알기에, 나는 그대가 중생(거듭남)의 비밀에 대하여 부지런하고 편견 없는 연구를 기울여 주기를 바라네. 중생의 비밀은 매우 중요한 공부일세. 그리고 그 공부를 마쳤을 때, 그 노력은 그대의 수고에 충분히 보답할 것이네.
나의 친구여, 얼마 안 있어  주님의 심판정에 설 때에 중생(거듭남)없이는 우리가 결코 그의 나라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엄숙하게 선언하셨던 말씀 (요3:3)을 기억하기를 권유하네" 라고. 이 말이야말로 세계 역사상 지혜로운 사람으로 알려진 유명한 벤 프랭클린에게 보내진 매우 지혜로운 권고이다. 그러나 역사는 프랭클린이 이 말에 유의했다는 어떤 증거도 우리에게 주지 않고 있다.[역자 해설: 프랭클린은 칼빈주의자의 아들이지만 단지 이신론자(theist, 理神論者)로 알려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너는 거듭나야 하겠다(Ye must be born again)"라고 말씀하셨다(요3:7).
첫째로, 이 말씀(요3:7)이 내가 중생(거듭 남)을 믿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그것(중생, 거듭 남)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대담하게, 진지하게 선언하셨다 - 그분은 그것을 맹세코 단언하셨다. 즉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라고. 그러므로 휘트필드가 말했던 것처럼 나는 오늘 날 엄숙하고 진지하게 그대들의 마음과 정신과 양심에 이 질문을 힘주어 주장한다. 그대는 중생 되었는가?

Jesus Christ tells us that, unless we have been, we shall not only not enter but we will never see the kingdom of heaven. Must, it is said, is the word of a king; and Christ is the King of kings and the kingdom of God. And Christ says, "Ye must be born again." The theological doctrine is called regeneration. The massage of the entire Bible could be summed up in three words: creation(or generation), degeneration, and regeneration. This is the message of the Bible from one end to the other. God made man perfect. Man fell into sin and must be recreated into the image of God by the power of God's Spirit working through the gospel of Jesus Christ.
Second, I believe in the new birth because not only did Christ teach it, but everywhere throughout the Scripture, in the Old and New Testaments, it is consistently taught as a fact and a necessity. We are told that we are to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It is described as a making alive. "You hath he quickened [made alive], who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Eph. 2:1) It is a passing from death unto life. It is a resurrection from the dead. It is a beginning again. It is a bringing forth. It is being born of God. It is being begotten again - not of corruptible seed but of the incorruptible seed of the Word of God. It is being begotten again unto a living hope. It is the washing of regeneration and the renewing of the Holy Spirit.
In the Old Testament it is called the circumcision of the heart. "The Lord thy God will circumcise thine heart, and the heart of thy seed, to love the Lord thy God with all thine heart, and with all thy soul, that thou mayest live"(Deut. 30:6)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중생하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님 나라(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절대로 천국(하늘 나라)을 볼 수도 없을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다. 말씀하신(it is said), Must(...하지 않으면 안 되다)라는 조동사는 일반적으로 모든 왕명에 쓰여지는 말이다.  그리스도는 왕 중의 왕, 곧 하나님 나라의 왕이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너는 거듭나야 한다(Ye must be born again)"라고 말씀하시고 있다(요3:7). 신학적 교리에서는 중생(신생, 또는 재생)이라고 일컬어진다. 성경 전체의 메시지는 세 가지 단어들로 요약된다. 즉 창조(또는 발생), 타락, 그리고 중생( 재생, 또는 재창조)이다. 이것은 성경 전체(처음부터 끝까지) 속에 담겨있는 메시지이다.
하나님은 인간(사람)을 온전하게 창조하셨다. 그런데 인간은 죄에 빠졌다.  그래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역사(working)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에 의하여 본래의 하나님의 모양(image, 창1:26)으로 다시 창조되어야한다.
둘째로, 그리스도께서 중생(새로운 출생, 또는 신생)을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신.구약 성경 어디에서나 그것은 일관되게 중생의 사실(심령의 변화)과 필요성(필요 불가결한 것)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중생(신생)을 믿는다. 우리는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야한다는 것을 성경에서 듣고 있다(참고 요3:5). 중생은 살리는 것으로 표현되고 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2:1) 중생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중생은 죽은 자가 부활하는 것이다. 중생은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이다. 중생은-썩어질 씨가 아니라 썩지 않을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부터-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중생은 산 소망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것은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다.
구약성경에서 중생은 마음의 할례라고 불려진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신30:6).

The Scripture says in the New Testament(1 Cor. 16:22), "If any man love not the Lord Jesus Christ, let him be Anathema Maranatha" - two Aramaic words which mean "let him be accursed until the Lord comes"; that is, if he did not in sincerity love the Lord Jesus Christ. Religiosity, piety, morality will not suffice. Unless we have hearts which have been transformed to love God in truth with all our hearts and souls, we shall not see God and we shall not live.
The Old Testament further describes regeneration in Ezekiel 36:26 as a giving of a new heart. "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and a new spirit will I put within you: and I will take away the stony heart out of your flesh, and I will give you an heart of flesh" - a heart designed to love our God. The subjects of regeneration are said to be alive from the dead - to be new creatures - God's workmanship. "If any man be in Christ, he is a new creature: old things are passed away; behold, all things are become new"(2 Cor. 5:17). Even as the serpent sloughs off its old skin and becomes completely new, so also the whole man, born spiritually dead, casts off his old life and becomes a new creature.
This doctrine has puzzled the hearts of billion of men.  They have pondered it in the night seasons in their own closets. Upon their beds they have wondered, Is it true - is it possible - that I can become a new person? The Scripture clearly  affirms that not only is it possible, it is absolutely essential. Christ taught it, the Scripture declares it, and all the creeds of the historic Church of Christ also affirm it. It is taught everywhere.

신약성경(고전 16:22)은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 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 위의 말씀(고전 16:22)은,  "즉 진실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저주를 받을 찌어다(Anathema) 주께서 임하시느니라(Maranatha)"는 문장 중 후반부 절은 두 아람어로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종교심, 경건, 도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변화된 마음을 갖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살지 못할 것이다. 게다가 구약성경은 에스겔 36장 26절에서 중생은 새 마음을 주는 것으로서 기술하고 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다 "(겔36:26)-즉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진 마음이다.
중생한 백성들(subjects)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고, 하나님의 작품(솜씨)인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일컬어진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뱀이 그의 옛 허물을 벗고 온전히 새로운 것이 되는 것과 똑같이 또한 온전한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옛 생명을 버리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이 중생의 교리는 수 십 억 명의 사람들의 마음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 그 사람들은 밤마다 그 자신들의 골방(침실)에 누워서 중생(거듭 남)을 깊이 생각해 봤다.  그들의 침상에서, "내가 새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 사실인가? 그것이 가능한가?"라고. 성경은 중생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명백히 단언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가르치셨다. 성경이 그것을 선언하고 있다. 그리고 역사적인 그리스도의 교회의 모든 신경들이 또한 그것을 확언하고 있다. 그것은 어디에서든지 가르쳐지고 있다.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ontaining the doctrinal statements of the whole Presbyterian world, declares the belief that this true faith being wrought in man by the hearing of the Word of God and the operation of the Holy Spirit does regenerate and make him a new man, causing him to live a new life and freeing him from the bondage of sin. But it does not matter whether they are Presbyterian, Reformed, Anglican, Lutheran, Baptist, or Congregational - all of the symbols, creeds, and formalities of the church have expressly declared the necessity that man must be born again.
We also hear this declaration in our hymns at Christmas time. Particularly the thought is emphasized in "O Little Town of Bethlehem." We are familiar with the words from that hymn, "Be born in us today," or those in Charles Wesley's "Hark! the Herald Angels Sing" that tell us Christ came "to give [us] second birth." But untold millions of people have sung those words without the faintest knowledge of what they were singing.
Charles Spurgeon, the great English preacher of a century ago, said that natural man - the unregenerate man - can no more understand what the new birth is, or what spiritual things are - than a horse can understand astronomy. Imagine trying to teach astronomy to a horse! We might just as well try to teach the meaning of spiritual things to a man who has not been born of God's Spirit. For the Scripture declares: "The natural man receiveth no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unto him: neither can he know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1 Cor. 2:14).

장로교계 전체의 교리선언을 담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과 성령의 역사에 의하여 사람 안에서 만들어지는 이 진실한 신앙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죄의 노예에서 자유롭게 되어, 새 삶(생명)을 살도록, 다시 태어나서 새 사람이 되게 한다. 그러나 이것은 그들이 장로교회파이든지, 개혁파이든지. 영국 국교도파이든지, 루터교파이든지, 침례교파이든지, 혹은 조합주의교파든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모든 상징과 모든 신경들과 교회의 의식들은 인간은 중생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백히 선언했다.
또 우리는 크리스마스 절기에 찬송하는 우리들의 찬송가들에서 이 선언을 듣고 있다. 특히 이 사상은 "오 베들레헴 작은 골"(한국찬송가 120장)에서 강조되고 있다. 우리는 이 찬송가(영문)에서 "오늘 우리 안에서 태어나소서(Be born in us today)"에서나, 또는 찰스 웨슬리의 "천사 찬송하기를 (Hark! the Herald Angels Sing, 한국찬송가 126장)"에서 나타난 가사들은 우리에게 중생(거듭 남)을 주시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헤아릴 수 없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들이 노래하고 있는 것의 의미를 조금도 모르면서 이 가사들을 노래했다.
한 세기 이전에 영국에 살았던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젼(C. Spurgeon)은 자연인(육에 속한 사람, 또는 중생하지 않은 사람)은 말이 천문학을 이해할 수 없는 것같이 신생(중생)이나, 또는 영적인 것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 말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태어나지 않았던 사람에게 영적인 것들의 의미를 가르치려는 것과 똑같다. 왜냐하면 성경이 다음같이 선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2:14).

This is also taught in nature, in the snake's shedding of its skin, or, more dramatically, in the caterpillar's metamorphosis. Crawling slimily along the ground and the leaves, it eventually wraps itself in its dark cocoon, finally bursting forth from the chrysalis to become a beautiful butterfly floating in the breezes and lighting on the flowers. That caterpillar could no more understand the laws, the principles and the life which it one day will enter into than the unregenerate heart - the natural man - can understand what it is to be a spiritual person. So I would ask again: Have you been born anew?
The second birth is also taught in all of the theologies, dictionaries, and compendiums of historical theological works. Thousands of theologians down through the centuries have taught that it is absolutely essential that man experience the fact of regeneration. Not only is it clearly taught on all sides, but also the evidence is plain to see, unless a person is willfully blinding himself to it. All around us down through twenty centuries innumerable millions of people from every station in life have experienced this transforming power of the rebirth. They have become new creatures in their hearts and have been transformed from the very depths of their being. All types of people - the great and the mighty, the base and the low; the noble and the ignoble; the savage and the sophisticate - have experienced the regenerating power of God and have thenceforth enjoyed the same new life in Christ.

이것은 또한 자연계에서도 가르쳐진다. 예컨대, 뱀의 허물갈기에서, 또는 더 극적으로, 애벌레(모충, 毛蟲)의 변태에서도 가르쳐진다. 땅과 잎사귀들 위를 끈적끈적하게 기어다니는 애벌레는 결국 그 자신을 그의 캄캄한 고치 속에 감싸 넣고, 마지막에는 번데기가 되었다가 튀어 나와서 미풍에 떠다니는 아름다운 나비가 되어 꽃들 위에 사뿐히 내려앉는다.
중생하지 않은 사람(육에 속한 사람, 또는 자연인)이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없는 것같이 그 애벌레들도 변해갈 법과 원리, 그리고 그가 어느 날 들어갈 그의 삶을 이해할 수 없다.(그 애벌레는 그 자신이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의 법과 원리 등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다시 묻고싶다. 그대는 다시 태어났는가?
중생(거듭 남)은 또 신학서적들, 사전들, 그리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저술(책)들의 대요(大要)에서도 가르쳐진다. 수많은 세기를 거쳐오는 동안, 수천의 신학자들은 인간이 중생의 사실을 경험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쳤다. 그것은 모든 방면에서 명백히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 고의로 스스로 그것에 눈을 가지 않는 한 명백하게 보인다.
지난 20세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 주변 어디서나 모든 삶의 상태에 있는 셀 수 없는 수 백 만의 사람들이 이 중생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체험했다. 그들은 그들의 마음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존재의 근본에서부터 변화되었다.(즉 그들의 마음의 가장 심층에서 변화되었다.) 위대한 자와 강력한 자, 천한 자와 낮은 자, 고상한 자와 비열한 자, 미개인과 지식인 등을 다 포함한 모든 유형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중생의 능력을 체험했다. 그리고 그 후 그리스도 안에서 똑같은 새 생명(삶)을 누렸다.

Cyprian, a wealthy noble who lived in the third century, enjoyed galloping about Carthage in his gold and bejeweled chariot, wearing fancy clothes studded with diamond and precious stones, living a debauched life. In a letter to one of the Christian theologians of the time, he said that he could not possibly conceive how he could change his life - the life which he had lived for so long. The inveterate habits, tastes, and desires that he had developed, the sins that he clutched to his bosom, how could he ever possibly give these things up? How could he ever be like the Christian he saw? He said it seemed to him to be an utterly impossible things; yet, in the mysterious providence of God, that which had seemed utterly impossible came to pass and Cyprian was transformed. God reached down from heaven and took out of Cyprian's breast that stony heart and placed within him a heart of flesh - a heart tuned to love his God and sing his praises. Cyprian, who became one of the great Christian leaders of the early church, said that the thing that before had seemed so utterly impossible and mysterious and  difficult to understand had all become plain. All of his problems had disappeared.
What would it be like to discuss with a caterpillar the problems of flight? It would seem so impossible  - to flutter in the breeze and to light upon the flowers  - to float into the sky. Why, that poor caterpillar could hardly jump a millimeter off the ground, and yet in the mysterious working of God all things become new - old things pass away - and a new creation is formed. In the same way, God makes a new heart in man.

3세기 때 부유한 귀족이었던 씨프리언은 방탕한 삶을 살면서, 다이아몬드와 보석으로 장식한 환상적인 옷을 입고, 금과 보석으로 장식한 그의 수레(마차)를 타고 카르타고를 질주하며 돌아다니는 것을 즐겼다. 씨프리언은 그 당시의 기독교 신학자들 중의 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가 매우 오랜 동안 살아왔던 그의 삶을 그가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도저히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가 발육시켜왔던 뿌리깊은 습관들, 취미들, 그리고 욕망들, 그가 그의 가슴에 꽉 잡았던 이 죄들을, 도대체 그가  어떻게 포기할 수 있었을까?
도대체 그는 그가 보았던 기독교인들처럼 어떻게 될 수 있었을까? 그는 그것이 그에게는 아주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비한 섭리로 말미암아, 아주 불가능하게 생각되었던 것이 일어났다. 그래서 씨프리언은 변화되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손을 내미셔서, 씨프리언의 가슴에서 그 굳은 마음을 집어내시고 그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에 알맞은 부드러운 마음을 두셨다(주셨다). 초기 교회의 위대한 기독교 지도자들 중의 한 사람이 되었던  씨프리언은 전에는 아주 불가능하고 신비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모두 명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의 모든 문제들은 사라졌다.
어떤 애벌레와 더불어 나비의 날기(flight)의 문제들을 논의하는 것은 무엇과 같을까?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산들바람에 날개 치며 꽃송이들 위에 사뿐히 내려앉고, 하늘로 떠오르는 것은 아주 불가능할 것 같다. 왜냐하면, 그 초라한 애벌레는 땅에서 1 밀리미터도 뛰어오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에 의하여 - 옛것들은 사라지고 - 모든 것은 새롭게 되고, 새로운 창조가 이루어진다(즉 새로운 피조물이 만들어진다.). 이 같은 이치로, 하나님은 사람 안에 새 마음을 만드신다.

The testimonies that this is so exist in hundreds and hundreds of famous people such as William Gladstone, one of England's greatest prime ministers whose life was transformed by God. Abraham Lincoln tell us in his letters that at Gettysburg, the day he delivered his famous address, he too was born again of God's Spirit. Luther had been exceedingly religious, even as Nicodemus was, and yet had known nothing of the new birth, but finally was transformed in his soul. Writers like Fyodor Dostoevski and Leo Tolstoi of Russia, for example, have described the work of God's Spirit in utterly transforming their lives. Today, modern men like Chuck Colson, author of the best-seller 'Born Again',  and Harold E. Hughes, former senator from Iowa and author of 'The Man from Ida Grove', have told of being transformed by the Spirit of God. Indeed, the caterpillar has begun to fly because of the work of God's Spirit.
Most of all, I believe in the new birth because I have experienced it. To this day I have friends from twenty-four years ago who do not know what happened to me. One moment there was a young man managing an Arthur Murray Dance Studio, his heart and affections fastened entirely upon the things of this world. Then suddenly, overnight, something happened: a new person was born and an old person died.
Those things which once to me seemed so desirable, so compelling, now seemed as filthy rags, dead men's bones, things of no interest to me at all. Other things, the things of the kingdom of God, those things that are invisible, those things that are eternal which never occupied my thoughts at all and upon which my heart never dallied, have become exceedingly precious to me.

이것이 사실이라는 증거들은 하나님에 의하여 자신의 삶이 변화되었던 가장 위대했던 영국의 수상들 중의 한 사람인 윌리암 그래드스톤과 같은 수많은 명사들 가운데서도 나타나있다.  아브라함 링컨은 그가 게티스버그에서 그의 유명한 연설을 했던 날, 그도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 중생 되었다는 것을, 그의 편지에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루터는 니고데모처럼(참고 요3:1) 매우 경건했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신생(중생)을 전혀 몰랐으나 마침내 그의 영혼이 변화되었다. 예컨대, 러시아의 표도르 도스또에프스키와 레오 톨스토이 같은 작가들은 그들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킨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기술했다. 오늘 날, 베스트셀러(best seller)인 "중생(Born Again)"의 저자 처크 콜슨 같은 현대인들과, 전 아이오와 주 상원의원이며 "이다 그로브에서 온 사람(The Man from Ida Grove)"의 저자인 해롤드 E. 휴즈는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 변화되는 것에 대하여 말했다. 참으로 애벌레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솜씨)로 말미암아 날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나는 내가 중생을 체험했기 때문에 중생(신생)을 믿는다. 오늘날까지 나는 나에게 일어났던 일(중생의 사실) 알지 못하고 있는 24 년 전의 친구들을 갖고 있다. 한 때 "아서 머리이 댄스 튜디오(Arther Murray Dance Studio)"를 경영했던 한 젊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마음과 열정(애정)은 전적으로 이 세상의 것들에 매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밤새에 큰 일이 일어났다. 새로운 한 사람이 태어났고 옛 사람은 죽었다.(즉 한 젊은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중생을 했다.)
한때 나에게 무척 탐나고, 무척 호감이 갔던 예전의 일들이 지금은 더러운 누더기 같고, 죽은 사람들의 뼈들 같고, 나에게 전혀 흥미가 없는 것들처럼 보이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과 다른 것들, 즉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 나의 생각을 전연 차지하지 않았고, 나의 마음에 심심 파적으로라도 노닌 적이 없었던 영원한 것들이 나에게 지극히 소중하게 되었다.

Upon those things my affections have been fastened. You see, my friends, there is no other solution than that twenty-four years ago I was born all over again, as Jesus said. Have you been born again? You must, you know.
I remember the preacher who came to a church and on his first Sunday preached on the text, "Ye must be born again," and the people listened. Some squirmed. The following Sunday the preacher preached on the same text again, and the people were puzzled. The following week, he preached on the same text again. Finally some of the deacons said to him, "Pastor, why is it that every Sunday you preach on the same text, 'Ye must be born again'? He replied, "Because you must."
My friends, this is the only thing that you must do during your stay on this planet - the only thing you must do. You don't have to even grow up. You don't have to succeed. You don't have to get married. You don't have to have children. You don't have to have a home, a car, and all of the things that people think they must have. The only thing that you must have is a rebirth, because your entire future forever depends upon it. You must be born again. It is a divine imperative. It is a universal imperative. I think it is worthy of note that these words were uttered Nicodemus - not to a Samaritan woman, not to a prostitute, not to a gambler, not to a profane man - but to a man who was a Pharisee and a ruler of the Jews. A Pharisee in that day, a member of the Sanhedrin, was a sort of combination of a minister and a senator all rolled up together, the elite of Israel.      

그래서 이들(영원한 것들) 위에 나의 열정(사랑)이 고착되었다. 나의 친구들이여, 그대들이 알다시피, 나는 예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나는 24 년 전에 또 다시 태어났다는 사실 이외의 어떤 다른 대답이 없다. 그대는 다시 태어났는가? 그대가 알다시피, 그대는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한다.
한 교회에 와서 그의 첫 번째 일요일(주일)에 "그대는 거듭나야한다(중생 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던 그 설교자와 그 설교를 들었던 사람들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몇 사람들은 몸을 굼틀거렸다.(아마 지루함을 느낀 사람들일 것이다.) 그 다음 일요일(다음 주일)에 그 설교자는 똑 같은 주제로 설교를 했다. 그때 사람들은 어리둥절했다.(아마 지난 주일과 똑 같은 주제로 설교를 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 주일(세 번째 주일)에, 그는 또다시 똑같은 주제에 관하여 설교를 했다. 마침내 교회의 집사들 중의 몇 사람이 "목사님, 어째서 목사님은 매 주일마다 똑 같은 주제인 "그대는 거듭나야한다"라는 것을 설교하십니까?"라고 그 설교자에게 물었다. 그때 그 목사님은, "그대들은 다시 태어나야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나의 친구들이여, 그대들이 이 지구상에 사는 동안 그대들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것 - 그것은 그대들이 중생(거듭 남)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대들은 꼭 어른이 되어야할 필요가 없다. 그대들은 꼭 성공해야할 필요도 없다. 그대들은 꼭 결혼해야할 필요도 없다. 그대들은 꼭 자녀를 가져야할 필요도 없다. 그대들은 꼭 집을 가져야할 필요도 없고, 자동차를 가져야할 필요도 없고, 사람들이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모두를 꼭 가질 필요가 없다. 그대들이 꼭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중생(거듭 남)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미래전체는 영원히 중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대들은 중생 되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것은 예외 없는 절대적 명령이다. 이 말씀들은 어떤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어떤 창기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어떤 투기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어떤 이교도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바리새인이었고 유대인의 관원(산헤드린 공회원)이었던 니고데모에게 언명되었다는 것이 주목할만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시절에 산헤드린의 공회의원인 바리새인은 이스라엘의 최 상류 신분의 에리트로서, 이 신분은 성직자(minister)와 원로원 의원직(senator)을 모두 결합한 일종의 통합직분을 갖는다.

As an extraordinarily religious man, in the eyes of the people he would have been absolutely faultless, doing none of the things the sinners did. Yet Jesus said to Nicodemus, "Ye must be born again."
Christ is saying to us - Presbyterians, Methodists, Anglicans, Congregationalists, Roman Catholics, whatever we are  - that except a man be born again, he shall in no wise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Now, we may ignore those word; millions have and millions will. But I assure you that one day the word of Jesus Christ will come to pass in that great Final Assize, when man shall stand before the judgement bar of God. It is very simple: those who have received a new nature from God are those who will be admitted into heaven, and those who have not will not. That which is flesh is flesh.
It is filled with the agents of its own destruction. Just so soon as death comes, so soon that horde of invaders is unleashed and within a few hours the corruption sets in. We must have a new and incorruptible birth.
The reason for the necessity of the new birth lies in the fact of the old death. For the Scripture plainly teaches that you and I and every person on this planet were born dead; we were stillborn, spiritually. We have been quickened, which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 Intellectually, emotionally, aesthetically, rationally, physically, yes, we were alive; but spiritually, we were born dead, and within us there exists a spirit which is dead and corrupt and stinks. God says we are a stench in his nostrils and that he must come and with his life-giving fingers touch our souls and make us new again.

니고데모는 경건한 사람으로서, 사람들의 눈에 그는 죄인들이 했던 일들은 하나도 하지 않아서, 절대로 흠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너는 거듭나야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 우리가 장로교파이던지, 감리교파이던지, 영국 국교도파이던지,  조합교회파이던지, 로마 가톨릭파이던지 간에 - 사람이 거듭 나지 아니하면, 그는 결코 천국(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을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들은 이 말씀을 무시할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무시했고 많은 사람들이 무시할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인 저 최후의 심판 날(Final Assize)에 성취할 것이라는 것을 나는 확언한다.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하나님으로부터 새 본성을 받았던 사람(중생한 사람)들은 천국으로 들어갈 사람들이고, 새 본성을 받지 못한 사람(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육체인 것은 육체이다.[참고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요3:6)]  육체는 자기 자신의 파괴를 일으키는 인자들로서 가득 차있다. 죽음이 오자마자 곧 침략자(육신의 파괴인자)의 큰 무리들이 풀려난다. 그리고 몇 시간 안에 부패가 시작된다. 우리는 썩지 않을 새로운 탄생을 가져야한다.
새로운 탄생이 필요한 이유는 옛 사람(원죄인)의 죽음의 사실에 있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지구상에 있는 그대와 나와 모든 사람이 (영적으로)죽은 상태로 태어났다고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적으로, 죽은 상태로 태어났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들은 살았었다.  그렇다, 우리는 지적으로, 정서(감정)적으로, 심미적으로, 이성적으로, 신체적으로 살았었다. 그러나 영적으로(spiritually) 우리는 죽은 상태로 태어났다. 그래서 우리 안에는 죽어서 부패하고 악취 나는 (죽은)영(spirit)이 존재하고 있다.(참고 살전 5:23)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코에 악취(惡臭)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오셔서 그의 생명을 주시는 손가락들로 우리의 영혼들을 만지셔서 우리를 다시 새롭게 만드셔야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해설: 우리의 중생의 필요성을 의미하고 있다.)

There is an old spiritual axiom, which many of the great theologians of the past repeated to impress upon people the necessity: The Bible teaches that not only is there a second birth, but it also teaches that there is a second death in addition to the physical death that we shall all endure. Those whose names are not found written in the Lamb's Book of Life will be cast into the lake of fire. This is the second death! Condemned to everlasting torment, they will have no rest, day or night, forever. So the axiom is very plain: born once, die twice - born twice, die once. Which shall it be with you? Have you been born again?
We have an imperative, that is true, but it contains within itself the germ of a promise. For if it is true that we must be born again. There is a land of beginning again, a land where at the door we can slough off our old lives like worn-out coats and enter anew. We can be forgiven. We can be recreated. We can have new hearts, new affections, new life, new power, new purpose, new direction, new destinations. Yes, we may be born again. That, my friends, is good news!
Jesus, in this same third chapter of John, describes to us the mechanism whereby a man is born again. He says, "The wind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John 3:8). The Holy Spirit is the agent of our regeneration. You will notice that the construction is passive as far as we are concerned. We do not "born" ourselves. We "are born again."

과거의 위대한 신학자들 중의 많은 분들이 사람들에게 그 필요성을 명심시키기 위하여 되풀이했던, 오랜 영적인 원리(axiom)가 있다. 성경은 한번의 두 번째 태어남(중생)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 모두가 다 겪어야할 육체적인 죽음에 더하여 두 번째 죽음도 한 번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참고 계20:15) 이것이 두 번째 죽음(사망)이다!  영벌(永罰)에로 정죄(定罪)되어, 그들은 밤 낮, 영원히 안식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영리(靈理, spiritual axiom)는 다음과 같이 간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한 번 태어나서 두 번 죽는다."(제1령리)..........불신자는 한번 육신으로 태어나서 육신이 죽  고, 또 불 못(지옥)에 들어가는 두 번째 죽음이 있다.
"두 번 태어나서 한번 죽는다."(제2령리).............그리스도인은 한번 육신으로 태어나서, 그리스도안에서 거듭나고, 육신으로 한번 죽지만, 두 번째 죽음(지옥)이 없다.  
어떤 령리가 그대의 것이 될 것인가? 제1령리인가? 혹은 제2령리인가? 그대는 거듭났는가?
우리는 한 명령 갖고 있다. 그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그 명령은 그 자체 안에 한 약속의 싹을 내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만일 우리가 다시 태어나야하는 것이 진리라면, 또한 우리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도 진리이기 때문이다. 다시 시작하는 나라가 있다. 바로 그 문에서 써서 낡은 옷을 벗어버리듯이  우리의 옛 생명은 벗어버리고 새로운 생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나라이다. 우리는 용서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다시 창조될 수 있다. 우리는 새 마음, 새 감정, 새 생명, 새 능력, 새 목적, 새 방향, 새 목적지를 가질 수 있다. 그렇다, 우리는 중생  될 수 있다. 나의 친구들이여, 그것은 참으로 기쁜 소식이다!
이 말씀(요3:3)이 기록되고 있는 같은 요한 복음 제3장에서, 예수께서는 사람이 거듭나는(중생하는) 메커니즘(방법)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요3:8). 성령은 우리의 중생(신생)의 실행자이다. 그대들은 그 문형(文型)이 우리에   관한 한 수동형이라는 것을 알아채릴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낳지 못한다. 우리는 "다시 낳아진다."(이 문장은 수동형이다.)

We are begotten by God. We are created anew. We are new creatures. We are the workmanship of God. We are the objects and God is the subject. Regeneration is something which God does to us with his almighty power. The agent is the Holy Spirit and the instrument is the Word of God, the gospel of Jesus Christ.
Christ, in this very chapter, declares, "As Moses lifted up the serpent in the wilderness [a sign of sin, and those who looked at that serpent were healed of those fatal bites of snakes that infested that area], even so must the Son of man be lifted up: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John 3:14-15). Christ has been lifted up upon the cross and he has taken upon himself our guilt; and so he is the serpent, the sign of evil, the most sin-laden, sin-cursed man that ever lived; and it is our sin that is imputed to him, that is reckoned to him. Vicariously, in our place, he stands there looking up into the frown of his Father, and God looks down upon his only Son in whom he is well pleased; and God pours out his wrath from sin upon his own Son. Jesus, in our place, descends into hell. Our sins will be punished upon us in hell or upon Christ upon the cross; it depends upon whether or not we trust in him. There is life for a look at the crucified One. "Look unto me, and be ye saved, all the ends of the earth: for I am God, and there is none else"(Isa. 45:22).
Have you been born again? If so, you are trusting in Jesus Christ and not in yourself. You have turned from your own righteousness.

우리는 하나님에 의하여 태어난다. 우리는 새로이 창조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솜씨)이다. 우리는 창조물(객체물)들이고 하나님은 창조주(주체자)이시다. 중생(regeneration, 또는 재생))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에게 행하신 대단한 일이시다. 그 실행자는 성령이시고 그 수단(도구)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바로 이 요한복음 3장에서, 그리스도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4-15)
(부연설명: 뱀은 죄의 상징이고, 그 뱀을 쳐다보았던 사람들은 그 땅에 득실거렸던 뱀들에게 물려서 입었던 치명상에서 치료되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 위에 들리어졌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의 죄를 그 자신에게 지우셨다. 그래서 그는 뱀이고 악의 상징이고, 이제껏 살았던 사람 가운데 가장 죄를 많이 짊어졌고, 죄로 가장 저주받았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에게 씌워지고, 그에게 계산된 것은 우리의 죄이다.(즉 우리의 죄는 그리스도에게 돌려지고,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 값을 갚았다.)
대리로서, 우리 대신에, 그리스도는 그의 아버지(하나님)의 찌푸린 얼굴을 쳐다보면서 그곳(십자가)에 섰었다. 그 때 하나님은 그 분이 기뻐하시는 자신의 독생자를 내려다보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자신의 아들에게 죄에 대한 그의 진노를 쏟으셨다. 예수는, 우리 대신에 지옥으로 내려갔다. [역자 설명: 본문(영문)은 수사적 기법으로 역사적 현재형(동사)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들의 죄에 대한 처벌은 지옥에서 받거나, 십자가 위에 있는 그리스도가 받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십자가에 못 박히셨던 분(예수 그리스도)을 쳐다보면 생명이 있다.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라"(사45:22).
그대는 거듭 낳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그대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의 의(義, righteousness)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의(義, righteousness)에로 돌아섰다.

The great theologian Dr. John Gerstner of Pittsburgh said that so often the only thing that stands between God and the sinner is the sinner's virtue. He has no righteousness in reality, but in him his righteousness is real, his virtues an illusion. Because he will not give up his trust in his own goodness and acknowledge his sin and trust in Christ, these form an impenetrable barrier between the sinner and the Savior. We have nothing to contribute to our salvation, my friends, except one thing: our sin. That is our total contribution. Our faith and our repentance are the work of God's grace in our hearts. Our contribution is simply the sin for which Jesus Christ suffered and died.
Would you be born anew? There has never been a person who sought for that who did not find it. Even the seeking is created by the Spirit of God. Would you know that new life? Are you tired of the emptiness and purposelessness of your life? Are you tired of the filthy rags of your own righteousness? Would you trust in someone else other than yourself? Then look to the cross of Christ. Place your trust in him. Ask him to come in and be born in you today. For Jesus came into the world from glory to give us second birth because we must - we MUST - be born again.

피츠버그대학교의 위대한 신학자였던 잔 거스트너 박사는 종종 하나님과 인간(죄인)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딱 한 가지는 인간(죄인)의 덕(德, virtue)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인간은 의(義)가 없다. 인간 안에는 단지 그 자신의 의(義)만 실재하고, 그의 덕들(virtues)은 환상(illusion)일 뿐이다. 인간이 그 자신의 선(善, goodness)에 대한 의지(믿음)를 포기하지 않고 그의 죄를 고백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믿지(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들(인간의 덕과선)은 인간(죄인)과 구세주사이에 꿰뚫을 수 없는 장벽을 만든다. 나의 친구들이여, 딱 한가지, 곧 우리의 죄 이외에,  우리가 우리의 구원에 기여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죄만이 우리의 전적인 기여이다. 우리의 믿음과 우리의 회개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役事, work)이다. 우리가 기여하는 바는 예수께서 고통받고 죽으신 이유가 된 죄밖에 없다.
그대는 새로이 태어나기(중생)를 원하는가? 중생을 추구하고 중생을 찾지 못했던 사람은 결코 없었다. 그 추구하는 것조차도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그대는 그 새 생명(거듭난 생명)을 알고 싶은가? 그대는 그대의 삶의 공허함(허무)과 무의미함에 지쳤는가? 그대는 그대 자신의 의(義)라는 더러운 걸레에 지쳤는가? 그대는 그대 자신 이외의 다른 분을 믿고 싶은가? 그러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쳐다 보라. 그리고 그대는 그분을 믿어라.  그리고 그대는 그분에게 오늘 들어오셔서 그대 안에 태어나시기를 간청하라.(참고: 찬송가 120장의 원문) 왜냐하면 우리는 거듭나야 되고, 우리는 반드시 거듭나야 되기 때문에, 중생(거듭 남)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예수께서 영광의 보좌에서 세상에 들어 오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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